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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시는 분들 비에 젖은 우산 어디에 놓고 말리시나요?

@@ 조회수 : 7,800
작성일 : 2021-05-31 22:19:40
계단식 아파트 사시는분들요 ... 비오는날 비에젖은 우산 어디에 말리세요?
저는 계단식만 20년정도 살았는데 우산을 문밖(엘리베이터있는곳)에 펴놓는걸 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작년에 새로 이사온 앞집은 꼭 우산을 문밖에 펼쳐놓고 들어가요 ㅎㅎ
이게 첨엔 너무 신기했는데 어쩔땐 우산이 다섯개씩 펼쳐져있고 물 떨어져서 바닥도 축축하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이것도 민폐라면 민폐 아닌가요?
IP : 222.110.xxx.3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는
    '21.5.31 10:2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계단식 집이고, 현관 안쪽에 신발에 안 닿게 해서 펴 놔요

  • 2.
    '21.5.31 10:21 PM (121.141.xxx.138)

    그럼 원글님은 어디에 두세요...?
    저흰 앞집도 그렇게 해서 저희도 그렇게 해요..
    서로 안불편하면 됐죠 뭐. 불편해하면 방법을 바꾸면 되구요.
    신발장에 우산꽂이 두든가, 베란다에다 펴놓든지,

  • 3. 저도
    '21.5.31 10:21 PM (118.127.xxx.58)

    계단식인데 올라가는 계단이랑 우리집대문앞에 넣어놓고 들어가요

  • 4. 베란다요
    '21.5.31 10:22 PM (218.145.xxx.232)

    계단 손잡이에 걸어도 되겠네요

  • 5. ㅇㅇ
    '21.5.31 10:22 PM (220.74.xxx.164)

    앞집 이기적이네요 엄밀히 소방법 위반이기도 하고요
    축축하고 큰 우산 오가며 불편하죠
    전 베란다에 펼쳐놓고 말려요

  • 6.
    '21.5.31 10:22 PM (121.141.xxx.138)

    아! 엘베 앞에 펴놓는건 아니구 윗님처럼 우리집 현관앞에 펴놔요. 앞집도 그 집 현관앞에 펴놓구요.

  • 7. 베란다에
    '21.5.31 10:23 PM (116.122.xxx.208)

    베란다 또는 앞집처럼 말렸는데 확장해서 말릴곳이 없어요.
    민폐인가요? 우리집 현관쪽만 해도 안 되나요?

  • 8. skanah
    '21.5.31 10:24 PM (218.39.xxx.38) - 삭제된댓글

    밖에 내 놓을 생각은 해 본적 없는데..
    거실에 펴놓구 말려요. 욕실에서 물기 탈탈 털고 말리면 우산 오래 펴 두지 않아도 돼요

  • 9. 저도
    '21.5.31 10:24 PM (58.121.xxx.222)

    계단식인데 3개를 겹치기로(2개만 바닦에 깔고 하나는 그 위에 올리는 식)으로 현관문 붙여서(문열릴정도로) 놔요. 엘베 앞에 아주 충분한 공간둬섣이용하는 다른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도록요.

  • 10. peaches
    '21.5.31 10:25 PM (182.209.xxx.194)

    한두개정도 펴서 말리는건 서로서로 괜찮지 않나요

    5개는 좀 심하긴한듯

  • 11. 원글
    '21.5.31 10:25 PM (222.110.xxx.31)

    저는 전실이나 창고방에 펼쳐놓습니다
    이게 우산이 한두개 있을땐 그냥 신기하다 하고 말았는데 어떤날은 다섯개씩 있으니 좀 그렇더라구요

  • 12. Beans
    '21.5.31 10:25 PM (119.201.xxx.204) - 삭제된댓글

    저흰 밖에서 대충 물기 털고 들어와서 욕실안 혹은 욕조에 펴서 놔둬요

  • 13. ...
    '21.5.31 10:26 PM (220.75.xxx.108)

    각자 현관앞에 놓아도 그 집 사람들만 불편하지 다른 집의 동선에는 하등의 영향을 안 줘요.
    어차피 현관안쪽도 넓어서 밖에 안 내둬도 되는데 살다가 이사간 집 하나가 꼭 밖에 두더군요. 그 집은 버릇이 그렇게 들은 거 같아요.

  • 14. ..
    '21.5.31 10:27 PM (222.237.xxx.88)

    저흰 계단앞이 넓어서 우산 세개를 펴놔도
    엘베나 계단 다니기 불편하지 않아서
    앞집도, 저희집도 계단앞에 펴놔요.
    양쪽집의 무언중 약속이니 서로 불편한거 몰라요.

  • 15. ㅁㅁ
    '21.5.31 10:28 PM (112.154.xxx.58)

    집안 현관안이나 베란다에 말려요 현관앞 밖은 안내놔요

  • 16. 저도
    '21.5.31 10:29 PM (125.179.xxx.79)

    현관밖에 그냥 펼쳐놔요
    세개정도는 통행 방해 안되게 엘베문도 안가리고 괜찮던데
    옆집도 그렇게 하시고
    예전집들도 그랬음

  • 17. ..
    '21.5.31 10:29 PM (119.69.xxx.229)

    전실 있으면 전실에 둘 것 같은데 현관이 좁아서 현관에 붙여 내놔요ㅜ

  • 18. ㅇㅇ
    '21.5.31 10:30 PM (1.237.xxx.146)

    베란다에 펼쳐서 말려요
    거실확장된 아파트 살땐 거실에다 말렸어요

  • 19. 초승달님
    '21.5.31 10:31 PM (121.141.xxx.41)

    우산꽂이 안에 걸레용수건 깔고 우산넣고 하루정
    도 지나면 물기닦고 통도 닦고 신발장에 다시 넣어요.

  • 20. 베란다
    '21.5.31 10:32 PM (1.253.xxx.55)

    확장 안 한 예전 아파트라서 우산 빗물 줄줄 흘리며 후다닥 가져와서 앞베란다에서 말려요.
    문 앞에 두는 건 택배 기사님 오시거나 해도 동선에 방해되서..

  • 21.
    '21.5.31 10:32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현관 바깥에 뭐 두면 소방법 위반 아닌가요?
    저희는 복도식인데
    저번에 누가 신고 해서 점검 나오니
    다 치우라고 방송 했었어요
    전 현관에 번갈아 가며 말려요 아님

  • 22. 저희집
    '21.5.31 10:34 PM (218.101.xxx.154)

    현관에 세워놓고 물기 빠지면 밤에 잘때 거실에 펴놓고 말려요
    현관밖 공용공간에 살림살이 좀 내놓지 맙시다

  • 23. 원글
    '21.5.31 10:35 PM (222.110.xxx.31)

    가만 생각해보니 이집은 재활용박스도 꼭 문밖에 내놓네요 전실이 꽤 넓고 긴 구조인데 문밖에 이것저것 내놓는게 습관이긴 한가보네요

  • 24. ..
    '21.5.31 10:40 P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

    확장 아파트라도 한군데 정도는 베란다 있지 않나요?
    아무리 확장해서 베란다 없다한들
    우산 하나라도 현관 밖에 말린다니 참 교양없는 사람들 천지네요.

  • 25.
    '21.5.31 10:42 PM (121.129.xxx.121) - 삭제된댓글

    울앞집똑같네요. 다른건 안내놓는데 우산을꼭 두세개 한가운데에 펼쳐놓더라구요. 우린 접어서 세워서 물기뺐는데 몇년을 그러니 이제 우리우산을 먼저 펼쳐놔줘요ㅎ 당해봐야 불편한걸 알겠죠

  • 26. 우리옆집이
    '21.5.31 10:42 PM (119.64.xxx.11)

    그렇게 죄 복도에 늘어놓던데.
    아주
    꼴보기싫어요
    저는입주해서 10년넘게 살면서 밖에 내놓은적 없는데..늘 현관입구에 펼쳐말려요.
    물기없어지면 거실로 이어진 복도에서 바짝말리구요

  • 27. zzz
    '21.5.31 10:43 PM (119.70.xxx.175)

    앞집이랑 우리집이랑 다 엘베 앞쪽 빈공간에 놔둬요.
    2층이라 엘베 시용 안 해서 상관없어요..^^

  • 28.
    '21.5.31 10:46 PM (211.245.xxx.178)

    계단에다 펴놔요.
    계단으로는 안 다니니까.
    맨 꼭대기층.

  • 29. ..
    '21.5.31 10:48 PM (222.110.xxx.58)

    제 집 현괸 밖에 아무것도 안둬요.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 30. ...
    '21.5.31 10:49 PM (39.7.xxx.41) - 삭제된댓글

    푸하하
    2층이라서 탑층이라서 엘베 앞 아니라서 괜찮댄다
    저 해맑은 무식자들 좀 보소

  • 31.
    '21.5.31 10:51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윗님 불나면 계단 이용 하거나 옥상으로 대피해야 하는데
    우산을 놓으면 안되지 않나요?

  • 32. 아놔
    '21.5.31 10:53 PM (218.101.xxx.154)

    우산이든 뭐든 공용공간에 물건 내놓는거 무식한짓 맞아요

  • 33. 싫다
    '21.5.31 10:53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아파트만 평생 살았지만 그런적도 없고 그런 이웃 만나본적도 없어요.
    공용공간에 물 뚝뚝 우산 그것도 활짝 펼쳐서 둔다니, 쓰레기 내놓는것만큼 불쾌할거 같아요.
    댓글들 보고 놀라고 갑니다.

  • 34. 베란다
    '21.5.31 10:59 PM (112.154.xxx.39)

    전실앞에 뒀다 물기 약간 없어지면 앞버란다에 펼쳐둬요

  • 35. 욕실
    '21.5.31 11:07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이란 댓글이 없네요.
    저흰 욕실이 커서 거기 펼쳐 놔요.
    우리 앞집은 식구 수 대로, 현관 앞에 5개나 펼쳐 놓아요.

  • 36.
    '21.5.31 11:07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문 옆 계단에 세워뒀다 물기 빠지면 치워요
    문 옆 계단은 아무도 안다니까^^

  • 37. 그거
    '21.5.31 11:0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습관인 것 같아요.
    저희도 전실이 되게 넓은데 앞집은 자전거를 꼭 현관 밖에 세우거든요. 저희도 자전거 두 대인데 전실에 충분히 들어가고도 신발 벗는 여유공간이 넓거든요. 우산은 당연히 전실에서 말리고 예전에 전실 없는 집에선 베란다에서 말렸어요. 내가 귀찮다고 민폐 끼치면 안 되잖아요(소방법 위반이기도 하고)

  • 38.
    '21.5.31 11:17 PM (58.121.xxx.201)

    문 옆 계단에 우산 세워둬요
    우산 펴 두지 않고 세워 뒀다 물기 빠지면 집안으로 들여다 놔요
    살짝 세워 놓는 게 불편할까요??
    계단으로 아무도 안다닙니다

  • 39. 윗님
    '21.5.31 11:26 PM (114.203.xxx.133)

    계단에 아무도 안 다닐지 24시간 확인 가능한 것도 아니고요
    그 우산 때문에 계단 운동하던 사람이 미끄러져 다치기라도 하면 우산 주인 책임입니다

  • 40. 무식해
    '21.5.31 11:31 PM (175.223.xxx.103) - 삭제된댓글

    무식하고 교양없는 사람들이 너무 뻔뻔하고 당당하게 댓글을 적으니 어이가 없네요 ㅎ

  • 41. ......
    '21.5.31 11:38 PM (125.136.xxx.121)

    무식해서 그냥 울집현관복도에 펼쳐두고 다음날 아침에 수거해요.요즘 베란다에 우산 말릴공간이 어디있나요?

  • 42. ㄴㄴ
    '21.5.31 11:42 PM (39.7.xxx.98) - 삭제된댓글

    무식한거 아시니 다행이에요~

  • 43. 본인들은
    '21.5.31 11:54 PM (39.117.xxx.106)

    모르겠지만
    개인공간 공동공간 구별없이
    우산이고 쓰레기봉투고 내놓는 사람들
    무신경하고 개념없게 느끼는 사람이 많다는거
    알고는 있길 바래요.
    현관이나 욕실에에 30분만 펼쳐놔도 말라서 접어 넣음 될걸.

  • 44.
    '21.5.31 11:58 PM (121.129.xxx.121)

    안펼쳐놔도 잘말라요 발수처리가 되어있어서.

  • 45.
    '21.6.1 12:15 AM (61.80.xxx.232)

    현관 신발장앞이나 베란다에서 말려요

  • 46.
    '21.6.1 12:17 AM (119.64.xxx.182)

    저희는 세집이 엘리베이터를 하나 이용해서 공간이 넓어요. 다 각자 집 앞에 내놓아요.
    평소엔 저희집은 물건 없고요. 옆집은 온갖 타는기구가…
    맞은편은 며칠지난 뜯어서 물건은 들여간 택배박스가 널부러져 있어요.
    내년엔 두집이 마주보는 1층으로 이사 예정이라 신발장 앞에 우산꽂이 놓고 물기 좀 다 흐른 후에 베란다에서 말려야지 생각하고 있어요.

  • 47. 궁금이
    '21.6.1 12:21 AM (110.12.xxx.31)

    예전에 살던 오래된 아파트는 밖에 놓기에는 공간이 좁아서 베란다나 현관에 두었눈데 지금 사는 새아파트는 바깥 공간이 넓어서 밖에 펴놨다가 마르면 들여놔요. 우산을 바깥에 펴놓아도 전혀 옆집에 피해가 안 가서 놓고 사는데 법 위반인가 모르겠네요.

  • 48. 우산꽂이 사서
    '21.6.1 12:30 AM (1.231.xxx.128)

    신발장근처에 놓고 우산꽂이에 꽂아놔요 그래도 잘 마르던데요 현관문밖은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 49. ..
    '21.6.1 7:34 AM (61.83.xxx.74) - 삭제된댓글

    정말 세상이 다양하긴 하네요. ㅎㅎㅎ 우산하나 말리는 방법에도 이리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다니...
    전 현관밖에서 말리는건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어요. 걍 젖은채로 접어서 신발장 구석에 세워두면 대충 알아서 마르더라구요.
    혹 비가 미친듯이 와서 물이 너무 흐르겠다 싶으면 욕실에 두고요..

  • 50. ..
    '21.6.1 7:37 AM (61.83.xxx.74)

    정말 세상은 다양하군요. 우산하나 말리는데도 이리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다니요..ㅎㅎ
    저는 현관밖에서 말리는건 생각해본적도 없고 그냥 항상 신발장 앞쪽 구석에 접어두면 알아서 마르더라구요. 그러면 돌돌말아서 신발장 안에넣어요. 장마철같이 비를 너무 많이 맞아서 흐르겠다 싶으면 욕실에 세워뒀다 마르면 집어넣구요.

  • 51. 집안에서
    '21.6.1 11:16 AM (210.100.xxx.74)

    해결 하세요!
    울 앞집은 저보다 열살은 어린데 공용공간에 널어 놓는걸 생각없이 하더군요.
    냄새나는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우산도 3개 정도를 널어놓고, 모두 타인에게 폐 끼치는 행동입니다.

  • 52. ...
    '21.6.1 1:56 PM (39.124.xxx.77)

    저도 밖에서 해결한다는 사람 얘기 처음 듣네요
    쪼그맣게라도 베란다는 다들 있지 않나요?
    거거에 펴놓으면 되지 자리를 얼마나 차지한다고.. 바깥에..ㅎㅎ

  • 53. ---
    '21.6.1 2:07 PM (175.199.xxx.125)

    신축아파트라 엘베 내리면 우리집 출입구까지 넓어요....그래서 펼쳐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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