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ify 방탄 버터 첫날 조회 50% 깎았다네요.
1. 음
'21.5.31 5:31 PM (106.255.xxx.18)당연한거 아닌가요
제대로 감상하는게 아니라 무한 스밍하는 거잖아요
우리나라 아이돌 팬들도
멜론 스밍하죠
그래서 멜론도 바꿔버렸는데
음악을 감상하는게 아니라
그냥 24시간 켜놓고 스밍하는 열성팬들이 많은것도
인정은 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열성팬들을 리스너라고 볼 순 없으니까요2. 절반이라니
'21.5.31 5:32 PM (122.46.xxx.167)너무 하네요. 음소거는 이해되지만 다른 건 뭐죠? 저 일하면서 볼륨 작게 하고 들었는데 ㅜㅜ
3. 뭐래
'21.5.31 5:34 PM (175.223.xxx.201)50%깎는게 뭐가 당연해요
안 당연하니까 포브스에서도 기사를 낸 거지4. ㅇㅇ
'21.5.31 5:38 PM (106.255.xxx.18)제가 아이돌 팬질해봐서
열심히 스밍해봤는데
그걸로 성적 증명하는게 기괴한 문화라고 그안에서 느꼈어요
음소거, 무한재생
-> 솔직히 스밍 맞잖아요
저음 스트리밍
-> 이것도 그냥 저음이 아니라 1단계로 놓고 스밍하는거는 거의 리스닝이 아니죠
세가지다 솔직히 음악을 진짜 듣는게 아니라
성적 내기 위한 스밍에 가깝고 저 역시 예전에 공기계로 열심히 돌렸었어요
그러면서 이게 공정하지 않다고 많이 느꼈고요5. 두부막걸리
'21.5.31 5:43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50%가 깎이는게 이례적이라는 건
Butter 스밍으로 인한 허수가 그만큼 많다는 얘기지
그게 스포티파이가 특별히 BTS를 견제해서 깎았다는 거에요?
대체 왜??
진짜 BTS팬들은 심합니다.
팬사이트에서나 악악댈 얘기를 커뮤니티에서 하고 있으니.6. ...
'21.5.31 5:48 P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순위를 안매기면 모를까 매기는 이상 공정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저걸 기사로 낸 이유는
스포티파이가 Butter에 대해서만 가혹하게 50%를 깎았다는 게 아니라, 유독 BTS팬들의 열혈스밍으로 인한 허수집계가 다른 곡들보다 많다는 얘깁니다. 기사를 좀 읽어보고 온 세상이 잘난 BTS를 견제한다는 피해의식 버리시는게 좋아요. 이미 그들은 잘 나가는데 특히 82쿡 팬들은 참 그릇이 안되네요.7. ..
'21.5.31 6:05 PM (211.199.xxx.112)유트브로 한시간짜리 버터 듣고있는데.. 들어도 들어도 좋은데
8. 아
'21.5.31 6:36 P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그래서 해외에 사는 모 아이돌 좋아하는 제 친구가 제 멜론으로 밤낮으로 들었던거군요. (해외에선 멜론 가입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 기간동안 친구의 스포티파이로 들었는데, 이런 빅 픽쳐가 있었네요 ㅎㅎ9. 00
'21.6.1 10:12 AM (67.183.xxx.253)106.255/ 스밍이란 단어는 스트리밍이란 단어로 단어 자체는 부정적인 뜻이 전혀 없는 단어예요. 스밍은 음원을 듣는걸 말하는건데 그게 뭔 잘못인가요? 무한 반복 스트리밍, 음소거 스트리밍...이런게 문제가 되는거지 스밍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는거죠
10. 00
'21.6.1 10:13 AM (67.183.xxx.253)근데 저음 스밍 문제 삼는건 좀 웃기긴 하네요. 음악을 꼭 크게 틀어넣고 들어야 하나요? 작게 틀어놓고 들을수도 있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