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잃은 사람 익사시키기는 쉬운 일인가?
더 자가당착에 빠지는데
머리가 나빠서 그걸 몰라요.
의식 잃었어요.
그 사람 끌어다 목격자 없이 강물 깊숙이 고인의
양말 바닥에 강속 십미터 근처의 흙을 묻힌뒤
죽일 방법을 찾아와요.
그럼 믿어줄께요.
A군이 내가 죽였소 자백해도
현실가능하게 실행할 방법이 없어서
무죄 떨어지겠네요.
검찰이 경찰 수사권 싫어서
가져다 죄를 만들고 싶어도
만들 방법이 없어서 건들지않겠구만.
지능이 떨어지는건가요?
성정이 비뚤어져서 누굴 사회적 매장시키고 싶어서
그런건가요?
1. ...
'21.5.31 7:15 AM (183.96.xxx.106)지들은 해보니 쉬었을지도. 아님 말고 (그들도 아님 말고로 말도 안되는 의혹제기라며 음모론 퍼뜨리니 하는 말)
2. ....
'21.5.31 7:21 AM (175.223.xxx.72)이런 글에는 절대 나타나지 않죠.
3. ........
'21.5.31 7:32 AM (58.78.xxx.104)자기들도 몰라요. 그냥 유튜버가 그렇다고 하니 그런줄 아는 모지리들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
'21.5.31 7:41 AM (211.226.xxx.245)대체 왜 우기는지 진짜 이해가 안가요. 대체 어떻게 죽였다는 거예요? 경찰들도 답답할듯요.
5. 왜
'21.5.31 7:51 AM (39.115.xxx.48) - 삭제된댓글왜 우기는 줄 알거 같아요
자기가 만든 완벽한 작품인 아들이 완벽한 상태에서 살해 당해야 이해가 가는데
술 먹고 더러운 물에 들어가 실족사? 이건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는 결론인거에요
완벽한 자기가 만든 작품인, 아들이 그럴리 없다고 이미 결론을 내린거죠
a군의 억울함이나 결백은 상관없어요 왜냐 넌 둘이 같이 술먹자고 불러낸거 자체가 유죄니 평생 괴롭힘 받아야 하는거죠6. 왜
'21.5.31 7:56 AM (39.115.xxx.48)우기는 줄 알거 같아요
자기가 만든 완벽한 작품인 아들이 완벽한 상태에서 살해 당해야 이해가 가는데
술 먹고 만취해서 지 발로 더러운 물에 들어가 실족사? 이건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는 결론인거에요
완벽한 자기가 만든 더 없이 완벽한 작품인, 아들이 그럴리 없다고 이미이때 a군의 억울함이나 결백은 전혀 상관없어요 왜냐 넌 둘이 같이 술먹자고 불러낸거 자체가 유죄거든요 그러니 평생 괴롭힘 받아야 하는거죠
한강에서 술먹자고 정한게 자기 아들이라는 사실도, 한강에 들어간 것도 자기 아들이라는 건 완전 무시한 채로 결론을 내려고 하니 저리 억지를 부리는 겁니다7. 공범이
'21.5.31 9:36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있을수도 있다
는 얘기는 첨부터 있었어요
그에 대한 의혹을 해소해 주는것도 경찰의 일이라
생각합니다8. 지나다가
'21.5.31 10:53 AM (211.117.xxx.149)바로 윗분 공범이 분. 손군 아버지처럼 워딩을 하시네요. 슬쩍슬쩍 말도 안되는 의혹을 제기하시네요. 공범이 있다는 증거도 제시 못하면서. 진짜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혹시 손군 아버지 아니세요?
9. ㅇㅇ
'21.5.31 11:25 AM (87.144.xxx.62) - 삭제된댓글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친구를 살인지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10. 쓸개코
'21.5.31 11:27 AM (121.163.xxx.73)공범말씀하시니..
그날 cctv에 같이 찍힌 학생들이 사촌동생들이라는 글도 있었잖아요.
그날 사촌형도 그곳에 갔다는 글도 봤는데
그럼 그사람들이 같이 작당을 했다는건가요? 살인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