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아저씨께 과자
1. ㅇ
'21.5.30 4:05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우리회사 경비아저씨
점심 산책하고 들어오면 차단기 올려주세요
걸어갔다 오는데 서너발짝 살짝 왼쪽으로
틀어서 들어가면 되는데
차단기를 스르륵 올려주셔서
너무 고마워 저번엔 사탕 세알 드리고 왔어요2. 혹시
'21.5.30 4:09 PM (218.38.xxx.12)날짜 지난건 아니겠지 싶어 날짜 확인도 하고 드렸어요
별거 아닌데 기분 좋네요~3. ...
'21.5.30 4:15 PM (112.155.xxx.136)저는 택배 과일이면
그자리에서 뜯어 몆개 드리고
먹거리 오면 항상 보는 곳에서 개봉해 드리고 와요
저 출근할때 분리수거하는거 보면
옷에 묻는다고 그냥 가라고 매 뺏어 가셔요 ㅎㅎ4. ㅇㅇ
'21.5.30 4:38 PM (106.102.xxx.74)여기에 음식 나눔 질문올라오면,
관리실이나 경비아저씨가 음식쓰레기통이냐구
음청 뭐라하던데 ㅋ
역시 현실은 다르네요5. ㅁㅁ
'21.5.30 4:42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상한 거 아니고 너무 많으면 나눠 먹는 게 낫죠
저는 전에 코스트코 머핀 샀는데
아시다시피 너무 많아서 한 두개 경비아자씨도 드리고
아는 사람도 나눠주고 그랬어요
갓 사온 걸로요6. 모모
'21.5.30 4:44 PM (222.239.xxx.229)전 부추부침개랑 열무김치 한사발드렸더니
우리집 열무김치 맛있다고
우리동에 소문이 쫙~~ ^^7. ..
'21.5.30 5:46 PM (49.168.xxx.187)106.102님 좋은걸 나눠야죠. 나도 먹기 싫은거 주고 그러면 안돼죠.
8. ㅋㅋ
'21.5.30 6:35 PM (106.102.xxx.74)먹기싫은거 준다는 질문이 아니었음
많아서 나눈다했지9. 뭐
'21.5.30 6:43 PM (218.38.xxx.12)물어보러 초소에 들렀는데 마침 식사를 하고 계시는걸 봤는데요
락앤락 통에 밥이랑 반찬은 김치.. 그게 전부더라구요
사람 사는거 별거 없는데 식사를 그렇게 하시는거 보니 마음이 좀 그랬어요10. 경비
'21.5.30 7:40 PM (106.101.xxx.205)전 집에 음료수와 과자가 많아서 가끔 드리고
멍절때 2만원 선에서 선물하는데,
그분들도 감사의 표시로 재활용 도움.. 등 주셔요.
잘하셨어요~11. ..
'21.5.30 7:59 PM (222.106.xxx.79)우리아파트엔 인사하기도싫은 경비아저씨들뿐인데
유독한분만 친절하세요
감사해서 홍삼조금드렸는데 서로기분좋았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