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펑
1. ㅇㅇ
'21.5.31 9:09 AM (223.33.xxx.58)결국 문제는 리스네요
리스 때매 짜증나는 겁니다2. ㅇㅇ
'21.5.31 9:10 AM (61.78.xxx.92)네
3. ??
'21.5.31 9:10 AM (121.152.xxx.127)돈을 잘줘요...가 구체적으로 매달 생활비 많이주고 일절 터치 안한다는 말이죠
매달 천 이상 주면 그냥 남이다 생각하고 살겠네요4. 글쎄요
'21.5.31 9:11 AM (121.133.xxx.137)솔까말 님 이혼한다고 지금보다 낫게 살
자신 있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걍 사는거고5. ..
'21.5.31 9:12 AM (110.70.xxx.165)님같은경우 이혼하면 개고생
6. ㅇㅇ
'21.5.31 9:13 AM (223.62.xxx.85) - 삭제된댓글뭐가 발화점인가요? 그부분만 피해 사세요. 화나면 살짝 피하면되죠. 저런 스탈 애정주면 엄청 잘해요. 짠돌이는 죽어야 고치는데 기본은 됐네요. 바꾸면서 사세요.
7. ㅇㅇ
'21.5.31 9:14 AM (125.176.xxx.65)친구처럼 우정 돈독히 쌓으며 편히 살겠음
8. ᆢ
'21.5.31 9:14 AM (219.240.xxx.26)욕심이 많으시네요. 님 어디가서 이런 호사 못 누려요.
9. ㅜㅡ
'21.5.31 9:15 AM (1.238.xxx.169)어떨땐 꼴도보기싫어서 그래요 뒤통수도보기싫다는게 이런거겠죠 갑자기 어떻게 계속살지 싶어졌어요
10. ...
'21.5.31 9:16 AM (59.8.xxx.133)남편도 불만 많을 것 같네요...
11. ...
'21.5.31 9:16 AM (121.187.xxx.203)미안한데 자랑겉아요.
돈으로 해결하는 얼마나 많은 세상인데..
모임. 취미생활 . 운동. 밥 사주면
친구도 살 수 있어요.
때리지만 않으면 까짓거 성질머리 한귀로 듣고
개무시하며 살면 되지요12. ...
'21.5.31 9:17 AM (125.177.xxx.182)어디가서 70짜리 호텔에...그 값이죠. 뭐 ㅎ
고고하실만 한건지 종이에 쭈욱 적어보세요.
손익계산 끝나면 그대로 밀고 가세요13. ....
'21.5.31 9:18 AM (119.69.xxx.167)리스여서 그런것 같아요
괜찮다고 하는데 그게 근본적인 불만이 생기더라구요
남자 구실도 못하는게...라는 마음이 님도 모르게 속에 쌓여있을거에요. 그것말고는 서로 조금씩만 노력하면 훨씬 좋은 부부 관계가 될 것같아 보여요14. ᆢ
'21.5.31 9:18 AM (219.240.xxx.26)남이 힘들게 번돈 쓰는 댓가는 치러야 되는 겁니다. 감수하고살거나 그게 싫으면 이혼하고 개고생하면서 사심 돼요.
15. 불행
'21.5.31 9:18 AM (124.49.xxx.36)서로가 불행하네요. 남편은 괜찮을줄알죠? 남편도 자식때문에 님하고 살껄요. 저도 남편이랑 이혼하고싶은적이 한 십년정도였는데 남편도 나도 자식때문에 참았더라구요. 요즘처럼 돈.돈.돈이 대세인 이세상에서 돈 그정도 쓰고사심 그냥 사세요. 전업이시면 특히나요. 부모도 자식도 내마음을 몰라주는데 하물며 남편이요?
16. 음
'21.5.31 9:19 AM (211.222.xxx.140)리스에 배달음식인데
돈도 많이 주는 ...꿀 이네요
그까이꺼 성질부리는 atm 이라 생각하고 살면 장땡17. ㅇㅇ
'21.5.31 9:20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속된 말로 이혼할 주제도 안되면서 이런 질문 왜 하나요
지금처럼 기생하며 살면 되는거죠
이혼할 용기도 없고 이혼한다고 지금보다 잘 살것 같나요18. 오히려
'21.5.31 9:20 AM (211.222.xxx.140)50 넘었는데
리스면 너무 좋지 않나요19. 그냥
'21.5.31 9:21 AM (211.49.xxx.134)사세요
지금 이혼하면 살 날이 많은데
취업해서 남 비위맞추고 돈 버느니
남편이 상사라고 생각하고
그냥 사시는게 나을듯해요
살고싶은 남자가 생기면
이혼은 그때 하세요20. ㅡㅡ
'21.5.31 9:22 AM (1.238.xxx.169)큰거바란적없는데 다정한말한마디 한번씩포옹 이런것도없어요나싫은데 어쩔수없이사는거맞아요
리스인것도 사실 초기부터 약이라도먹고 노렧하는모습이라도보였으면 모를까 그런것도없고 저희는 각방쓴지도 십년넘었어요 가슴에 이런게다쌓였어요 스킨쉽일체없고요21. 우울증이란
'21.5.31 9:22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핑계로 매일 배달 음식이나 시키고, 쓸데없는 쇼핑이나 해서 쌓아놓기나 하고 저런 마누라 어떤 남편이 좋아하겠어요?
이혼해봤자 님 환영할 사람 아무도 없고 낙동강 오리알됩니다.22. ...
'21.5.31 9:24 AM (27.164.xxx.140)이혼하고 끼니걱정하며 살 필요는 없잖아요.
더 악조건 속에서도 참고사는 사람 많아요.
내 풍족한 삶의 근원인 남편이 왜 미울까 싶네요.
미워만하지 마시고 관계회복을 위해 애써보세요.23. ...
'21.5.31 9:24 AM (1.236.xxx.187)인생사 산좋고 물좋고 정자좋은 곳은 없지요~
님이 지금 누리는거 포기할수있으면 헤어지시면 됩니당24. ..
'21.5.31 9:25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사는 게 낫고 말고 따질 입장이 아니지 않나요.
그냥 얹혀 살고 밥 얻어 먹는 거잖아요.
이 세상 직장인들도 사장이 맘에 들어서 재직하는 거 아니에요.25. .ㆍㄴㄱ
'21.5.31 9:25 AM (124.49.xxx.36)스킨쉽이 문제네요. 님이 그게 불만이면 이혼하셔야죠. 님남편도 어느집 자제일텐데 좀 돈버는 기계로 살아 불쌍하네요
26. oo
'21.5.31 9:26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남편의 불만도 들어보고 싶네요.
님 생활 패턴
상상만해도 갑갑해요.27. ...
'21.5.31 9:26 AM (125.178.xxx.109)남편분은 밖에서 잘 풀고다닐텐데...
돈도 있고 집에는 애말고는 관심없고
님도 알아서 즐기고 사세요 자기가 좋아하는게 뭔지 고민해서 그거 하며 돈쓰고 거기서 만족얻으며 사세요
그게 최선일걸요28. ...
'21.5.31 9:27 AM (125.177.xxx.182)배가 불렀네요. 내 풍족한 삶의 근원이란 말이 정답 222
님이 관계개선을 위해 애쓸 차례...29. 헐
'21.5.31 9:28 AM (117.111.xxx.20)글만 읽어도 남편이 참고사는거 같은데요. ㄷㄷㄷㄷ
30. 그런데
'21.5.31 9:28 A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님남편도 싫은아내와 할수없이 살고있는거에요
싫은 아내에게 그래도 남편이 더 많이 참고있는것 같은데요?31. ...
'21.5.31 9:28 AM (106.102.xxx.22)애한테 다정하면 원래 무뚝뚝하고 성질 나쁜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남편 입장에서 보면 원인제공자는 원글님일지도 모르겠네요
32. 덧글이
'21.5.31 9:29 AM (180.229.xxx.9)남편은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
왜 원글님더러 뭐라하는지?33. ㅇㅇ
'21.5.31 9:31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원글님 리스 원인이 남편이니 원글님이 물을 돈 쓰듯 해도 아무말 안하는겁니다
남편은 그걸로 대신 보상한다 생각 하는거고요
원글님 욕심인거죠
산좋고 물좋고 경치까지 좋아야 한다는...
친정에서 물려받을 유산 많으면 이혼하고
다정다감 밤일까지 만족할 남자 찾아보세요
밥도 대강 배달시켜줘도 아무말 안해
평생 전업해도 눈치 안줘
남편돈으로 친정에 펑펑 생색내도 터치 안해
욕심이 과하네요
이와중에 우울증 타령하고 있고34. 헐
'21.5.31 9:31 AM (223.62.xxx.139)첫댓글 뭥미?
35. ㅎㅎ
'21.5.31 9:31 A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님같은아내에게 다정한말 한번씩포옹이라니~
남자를 감정도 없는 로봇이라 생각하나봅니다
남편도 아내 보기싫어 미칠거같을거에요
현실도피 하고있는거죠36. ㅇㅇ
'21.5.31 9:33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으면
남녀를 바꿔 대입해보세요.
원글님은
욱 치밀게 하는 스타일일 듯요.
남편은
엄청난 책임감으로 버티는 중일 듯요.37. ...
'21.5.31 9:33 AM (211.226.xxx.245)그래도 남편돈으로 사는 건데 고마운 마음은 없나요?
38. ᆢ
'21.5.31 9:33 AM (219.240.xxx.26)진짜 남편 불쌍하다. 새가 빠지게 고생해서 그 돈 허투로 쓰는 부인 얼마나 싫을까?
39. 50
'21.5.31 9:3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50넘었는데 리스면
밖에나가서 발기되게 하는 여자를 찾아다니니
그 의심에 짜증들이 나겠죠40. ㅇㅇ
'21.5.31 9:36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님이 돈없이 한달살아보고
살만하다 싶음 이혼해도 될듯요41. ...
'21.5.31 9:36 AM (175.223.xxx.112)아이한테 잘하고돈 잘 벌고 돈 쓰는 것 터치도 안해 집밥 안해도 엄말 안해 이 정도면 괜찮은데요...여기에 다정하고 아무 문제도 없기는 힘들듯해요
42. 이해불가
'21.5.31 9:38 AM (175.212.xxx.152)배우자와 평생을 살 생각이 들어서 결혼한 것일텐데 앞으로도 이 사람과 살아야할지 말아야할지를 제삼자에게 물어봐야 안다는게....
내가 나를 먼저 아는 것이 필요하겠네요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내가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떤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지 모르면 살면서도 이게 괜찮은건지 아닌지 절대 모르죠
내 인생인데 내가 판단하고 결정하고 책임지는 훈련을 지금이라도 해보세요43. ,,,,
'21.5.31 9:48 AM (220.124.xxx.197)리스에 배달음식인데
돈도 많이 주는 ...꿀 이네요
ㅋㅋㅋ 이 댓글 넘 웃겨요
저라면 저런 인간적인 대접 못받고 저렇게는 안살겠지만
님은 같이 안사는 것보다는 지금 상태가 더 나으니 버티는거 아니겠어요?44. ...
'21.5.31 9:49 AM (183.80.xxx.176)다정만하고 돈안줘도 환장해유
45. ....
'21.5.31 9:53 AM (58.234.xxx.21)돈주고 짠돌이처럼 하면 떄려치라고 하려고 했는데,
그건 아니군요.
사랑타령에 다정만하고 돈안줘도 환장해유222
머리 뒷꼭지도 꼴베기 싫어요.46. ..
'21.5.31 9:55 AM (124.54.xxx.144)솔직히 남편 입장에서 할 말 많을 거 같아요
47. 님이
'21.5.31 9:56 AM (1.251.xxx.17)남편이면 님같은 아내한테 안 버럭하겠어요?
돈 막 써
밥도 안해
나 싫어해
뭐때문에 아내한테 잘해줘야 하나요?
남편은 장점은
돈잘벌어 돈 잘 주지
자식한테 좋은 아빠고
있는집 아들이라 유산도 빵빵하고
이혼하자는 우울증 마누라 그냥 두고보고
보살인데
님의 장점은 뭔가요?48. ㅎㅎㅎ
'21.5.31 10:04 AM (218.48.xxx.98)욕심이 많으시네요. 님 어디가서 이런 호사 못 누려요.22222222222
말만 다정하고 밤일도 잘해주고...돈못버는 남편은 어때요?
제주신라 1박70짜리는 평생 못갈형편...이럼 어떠실까요?
완벽한 사람이 어딨나요..원글님은 완벽한지..49. ddd
'21.5.31 10:10 AM (175.113.xxx.60) - 삭제된댓글남편이... 부인에게 너무 미안한거죠. ㅠ.ㅠ 자신도 너무 미안하고 불안하고 자존심도 상하니까...ㅠ.ㅠ 마음과 반대로 행동하게 되는거지요. .
가엽게 여기고 돈 쓰는 재미로 사시구요. 먼저 '여보~ 서로 안아주면 심리적으로 큰 도움이 된대. 우리 서로 하루 한번씩 안아주기 하자' 해보세요.50. ㄱ
'21.5.31 10:25 AM (211.212.xxx.148)거기다가 시댁에 제사나 관섭없으면
그냥 사세요
혹시모르죠
남편도 나중에 본인부모 모실요량으로 님한테 아무말 안하고 사는지51. ㅇ
'21.5.31 10:41 AM (61.80.xxx.232)그정도면 아주 나쁜남편은 아니네요
52. 12
'21.5.31 10:42 AM (211.189.xxx.250)남편분이 왜 글쓴이 분을 안아줘야 할까요.
잘해주지도 않아, 배달음식만 주는데요53. ...
'21.5.31 10:47 AM (221.147.xxx.39)부러워요. 전부다에 돈 못 버는 남편이랑 살아요. 저는 그것도 부럽네요. 돈많이 주면 배우고 싶은 거 배우고 친구랑 놀러다니면서 유유자적 살면 되잖아요. 남편이랑 꼭 사랑해야 되나요??
54. ㅡㅡㅡㅡ
'21.5.31 10:5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냥 남편한테 얹혀 사는거네요.
55. ~~
'21.5.31 11:14 AM (112.173.xxx.109)부러워요.
56. ..
'21.5.31 11:40 AM (119.206.xxx.5)제 아빠가 화를 버럭버럭 잘 내시는데
왜 화내냐고 하면 자기는 화 안냈다고 그러세요
남편분도 자기도 모르는 거 아닐까요57. 오히려
'21.5.31 12:22 PM (112.164.xxx.189) - 삭제된댓글남편이 아이땜에 참고 사는듯 한대요
58. ㅇㅇ
'21.5.31 12:49 PM (223.39.xxx.119)남편 덕보고 살고계신것 같은데....
그러다 이혼당하지말고 남편한테 잘하세요59. ㅉㅉ
'21.5.31 1:19 PM (14.39.xxx.168)호강에 겨웠네..
혹시 자랑하시는건가요?@.@60. ᆢ
'21.5.31 2:07 PM (121.190.xxx.196) - 삭제된댓글저는 원글님 이해가는데요
저런 유형의 남자있어요
저희남편이랑 똑같아요
저희남편은 저에 대해서 심지어
존경까지 한대요
남편이랑 애한테 최선을 다하거든요
그런데 남편은 어린시절 부모의 억압과
사랑결핍으로 자아강도가 낮고
공감능력 제로에
사람에 대한 신뢰나 애정이 없어요
성격장애죠ᆢ
원글님 너무
힘들어요ㅠ
저도 그래요61. ᆢ
'21.5.31 2:12 PM (121.190.xxx.196) - 삭제된댓글시아버지 억압적 가부장적
독재스타일ᆢ권위주의
본인위주ᆢ 사회적으로는 성공했으나
강박증있고 ᆢ시어머니를 하녀대하듯이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배려 존중없어요
시어머니 홧병 우울증ㅡ아들에게 집착
뭐 이런환경에서 자란
남편들은 저런 성격장애 오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