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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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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번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을 이름

... 조회수 : 5,451
작성일 : 2021-05-30 06:57:29
꿈속에서 아이를 찾아다니다 가까스로 만났는데
그 잠깐동안 얼마나 사무치게 그립던지
아들 보내고 한달.. 그리워하기도 부족한 시간
헤아리기 어려울만큼 힘들고 고통 받았을 부모님
자식을 놓기에 그만큼 한달은 짧았을거라고 이해합니다
그저 힘내고 살아내시라는말만 이곳에 남깁니다
IP : 183.109.xxx.10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0 7:02 AM (110.70.xxx.54)

    친구가족한테 사과 재대로 하세요. 아들 잃은 심정 이해심으로 거짓선동 다 받아준 가족입니다 한달동안 온 나라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고 개인정보까지 다 캐냐고 그걸 감내하고 있다고요 잘못된 방향으로 분노릉 쏟아내지 마시길

  • 2.
    '21.5.30 7:02 AM (106.101.xxx.97) - 삭제된댓글

    좋은 말만 해주지는 못하겠어요.

  • 3. 형님
    '21.5.30 7:07 AM (218.238.xxx.133)

    한달동안 지옥을 경험했을 a군네가 더 불쌍하네요.
    죽은사람보다 산사람이 더 불쌍한 이상황은
    그 부부가 만든거에요.
    자업자득.

  • 4. .
    '21.5.30 7:10 AM (118.35.xxx.151)

    어제 보니 친구아버지가 더 고통스러워보였어요
    살아도 산것같지 않게 정신을 다 죽여놨더군요
    그 아버지가 블로그 활동만 안했어도 유튜버가 돈벌이에 뛰어들고 한천지가 만들어지지 않았을거예요

  • 5. ....
    '21.5.30 7:16 A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친구가족한테 사과 재대로 하세요. 아들 잃은 심정 이해심으로 거짓선동 다 받아준 가족입니다 한달동안 온 나라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고 개인정보까지 다 캐냐고 그걸 감내하고 있다고요 잘못된 방향으로 분노릉 쏟아내지 마시길222

  • 6. ㅇㅇ
    '21.5.30 7:34 AM (110.12.xxx.167)

    아들 죽었다고 온나라를 들쑤셔 남에게 누명 씌우는
    사람은 처음 봤네요
    세상에 자식 잃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요
    다들 가슴에 묻고 스스로 이겨내려 애쓰고 삽니다
    자식잃은 사람이 슬픔 느낄새도 없이
    사람들 선동하고 광기로 몰아가는건
    진짜 특이하고 괴상한일입니다

  • 7. ...
    '21.5.30 7:35 AM (109.147.xxx.136)

    자식잃은 부모심정이랑 동석자 부모가 같나요? 사과는 술 처먹자고 부른 동석자쪽에서 백번이고 천번이고 해야 하는 겁니다. 남의 가정 파탄내놨으면 책임져야죠.

  • 8.
    '21.5.30 7:39 AM (223.62.xxx.74)

    109.147.xxx.136

    아직도 친구를 동석자라 부르네
    남의 가정 파탄?
    친한 친구 둘이 놀다 사고가 났는데
    그걸 친구에게 뒤집어씌우면서 책임??
    아줌마 자식 누군지 절대 친구 사귀면 안되겠네

  • 9. 시간이 지나면
    '21.5.30 7:44 AM (121.174.xxx.172)

    정민군 아버지가 정민이 친구에게 사과하실꺼라고 믿고싶어요
    아니 사과하셔야 됩니다
    정민군 어릴적 사진이랑 커서도 해맑게 웃으면서 학교 홍보하는 영상을 보니 참 순수하고 착했던
    청년이였던거 같고 아버지 말씀처럼 속 한번 안썩이고 잘자라준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아들이
    바라기 할정도의 친구면 그 친구도 좋은 사람이였을껀데 평생을 트라우마로 살아도 산거 아닌것처럼
    지낼꺼잖아요
    아버님의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할꺼 같아요

  • 10. 꿀순이
    '21.5.30 7:50 AM (118.176.xxx.225)

    자식 잃은 슬픔이안 이해하지만

    카톡 편집하고 친구를 살인범으로 모신건

    꼭 사과하셔야 합니다

    저도 첨엔 안따까워했지만

    아버님이 점점 선을 넘으시는거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자식 죽음에 유투버라니요

  • 11. 손군을 죽인건
    '21.5.30 7:54 AM (223.38.xxx.7)

    잘못된 음주습관이에요.
    손군아버지는 자신의 슬픔을 분노로 바꿔
    분풀이 할 대상인 친구를
    인간사냥개들한테 물어 뜯어라 던진거고.
    사냥개들이 동력을 잃을까봐 계속 계속 꺼리를
    만들어준거구요.
    아무리 하늘이 무너질 슬픔이어도
    그걸 이렇게 조직적으로 집요하게 공격하진 않습니다.
    죽을때까지 하겠다고.나 참.

  • 12. 기운
    '21.5.30 7:55 AM (182.161.xxx.192)

    그 심정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겠습니까
    힘들겠지만 기운차리시고 이게 다끝난게 아니라고 믿겠습니다 술을이기지못하는 사람에게 많은술을 마시게 한 그동석자가 원망스럽습니다

  • 13.
    '21.5.30 8:01 AM (223.62.xxx.100)

    182.161.xxx.192

    술을이기지못하는 사람에게 많은술을 마시게 한 그동석자가 원망스럽습니다

    둘이 마셨어요 친구 둘이 신나서 마시고 놀다 사고가 났다구요 아줌마 친구 한 명도 없죠??

  • 14. 동석자 거리는
    '21.5.30 8:03 AM (223.38.xxx.7)

    인간들 보셔요.
    잘못된 음주습관은 정민이가 가진거지
    친구가 만들어준게 아니에요.
    손아버지가 만들어줬겠지.
    당신들은 인간 사냥꾼이에요.
    크게 반성하고 다음부터는 사기꾼의 개 노릇 하지 말아요

  • 15. 동감
    '21.5.30 8:05 AM (220.127.xxx.162)

    손군을 죽인건
    잘못된 음주습관이에요.
    손군아버지는 자신의 슬픔을 분노로 바꿔
    분풀이 할 대상인 친구를
    인간사냥개들한테 물어 뜯어라 던진거고.
    사냥개들이 동력을 잃을까봐 계속 계속 꺼리를
    만들어준거구요.
    아무리 하늘이 무너질 슬픔이어도
    그걸 이렇게 조직적으로 집요하게 공격하진 않습니다.
    죽을때까지 하겠다고.나 참. 22222222

  • 16. ㅡㅡ
    '21.5.30 8:09 AM (39.113.xxx.74)

    이러나 저러나 친구네는 손군네한테
    처음부터 사과를 했어야 하는데
    잠수를 타고 온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잘한거 하나도 없음.
    그알에서의 인터뷰도 어이가 없었어요.

  • 17. 아니
    '21.5.30 8:09 AM (121.174.xxx.172)

    술을 본인이 마신거지 입에다 강제로 퍼넣었나요?
    아직까지도 말도 안디는 저런 소리나 하고 있고 참 답답하네요

  • 18. ..
    '21.5.30 8:13 AM (223.62.xxx.224)

    39.113.xxx.74
    아줌마 sbs 회원가입 하면 무료로 다시보기 할 수 있어요 봉창 두들길 시간에 가서 다시 보세요

  • 19. ...
    '21.5.30 8:20 AM (125.128.xxx.71)

    자식 놓고 싶지 않더라도 남의 자식과 그 가족들까지 지옥에 보내는건 선 넘었죠. 측은지심까지 없앤건 본인들과 그 동조자들

  • 20. ...
    '21.5.30 8:21 AM (125.128.xxx.71)

    친구네는 사과할일이 전혀없는데 아직도 사과 ㅈㄹ 아이고 진심 할말 없다

  • 21. 정신 추스리시면
    '21.5.30 9:04 AM (106.243.xxx.25)

    내 아들 죽었다고 남의 아들 살인자로 여론재판 받게 몰아간것
    친구와 친구 부모님께 진심으로 사과하시고

    한달동안 본인 고집때문에 혈세낭비 행정력 낭비하고 다른 사건들 묻히게 해서 생긴 피해자들 있을수 있으니 대국민 사과 하시기 바랍니다

  • 22.
    '21.5.30 9:19 AM (99.240.xxx.127)

    술을이기지못하는 사람에게 많은술을 마시게 한 그동석자가 원망스럽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입 벌리고 술 들어부었나보죠?
    모든게 남탓.

  • 23. 아니
    '21.5.30 9:31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

    친구에게 술 먹자고 한 건 죄가 아니죠
    더구나 큰 죄는 더더욱 아니죠.
    불러내 술 먹자고 했다고 큰 잘못을 한 것 마냥 질책을 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건 아니죠
    저는 친구가 죽였다 아니다를 떠나 정민군이 죽음에 이른 그 순간의
    진실이 알고 싶은데 그알에서도 낚시꾼 말고는 더 이상 알 길이 없더군요.
    여러가지의 의문도 시원히 풀리지 않고요.
    여전히 의문스런 사건입니다.

  • 24. 그 아버지는
    '21.5.30 11:45 AM (61.102.xxx.144)

    그 안타까운 죽음을 더 불쌍하게 만들고 있어요.
    불가에서는 죽은 영혼이 49일을 떠돌다가 간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이 모양이면 아이가 좋은 세상으로 갈 수 있어요?

    저 아버지는 지금 비판 당하고 욕먹어야 해요.
    자기 아이도 더 불쌍하게 만들고
    온 나라를 이게 무슨 짓입니까?

  • 25. 내자식만
    '21.5.31 1:07 AM (108.18.xxx.158)

    중요하다는 이기심의 끝판왕. 선넘은지 오래됐고 대가를 치를지는 미지수...친구네 부모님이 워낙 성인군자라서 춧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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