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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손 대고 착한 분들만 보세요

.. 조회수 : 4,866
작성일 : 2021-05-29 09:33:52

착하고 정직한 마음 티가 안 나게 하새요

남이 나에게 거슬리는 소리를 하면 분위기 망치는 것 보다 내가 받는 상처를 우선시하세요
어차피 내기분 상하게 하는 사람과는 분위기 망쳐도 됩니다
그런 사람 오래 옆에 있으면 뭐하시게요
잘 지내는 게 미덕이 아니에요

이런 게 자유롭게 되지 않으면 사람 상대할 때 긴장 풀지 마세요
살아보니 인간사도 약육강식이에요
누구에게도 무시당하거나 눌리지 마시고 내가 최고라는 마음으로 사세요
그렇지 않으면 수준 낮고 못 된 사람들에게 휘둘리며 살아야 합니다

나를 우습게 보는 사람은 안 본다 생각하고 고이 밟아주세요
왜 그랬지? 하면서 잠 못 자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건 상대가 네가지 없기 때문이지 본인 탓이 아니에요
내가 싫은 것 하지 마시고 남에게 자기의사 정확히 표현하세요

세상에 그냥 싸가지 없고 개념 없는 인간들이 너어무 많아요
남 잘 되는 것 보다 못 되는 걸 즐기는 인간들이 많구요
우선 자기 보다 더 가지고 있으면 50배 100배 가지지 않은 이상 끌어내리려고 합니다 그래야 동급으로 안정감을 느끼거든요
착한 사람들은 참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낮추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낮추는 순간 못된 인간들은 더 설칩니다

본인을 착한 프레임에 가둬두지 말고 못된 것들에게는 차갑게 대하시고 내영역에 침범 못 하게 하세요





IP : 223.38.xxx.6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9 9:36 A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살아보니
    사람은 누구나 못된 면이 있더군요.
    완벽하게 착한 사람은
    본 적이 없어요.


    그냥 자기와 안 맞다 싶으면
    거리두고 사는게 최선이지
    절대적인 구분은 없는거같아요

    누군가에게는 착한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못된 사람이 되기도 하니까요..

  • 2. ..
    '21.5.29 9:36 AM (49.168.xxx.187)

    네 고마워요. ^^

  • 3. ..
    '21.5.29 9:38 AM (223.38.xxx.23)

    그건 모호한 구분이구요
    심성이 곱게 타고난 사람들이 있어요
    보통 범위의 내가 잘 못도 했다가 착했다가 그런 수준 말구요

  • 4. 네.
    '21.5.29 9:38 AM (122.36.xxx.85)

    맞는 말씀이에요.
    내가 최고야.

  • 5. ㅠ ㅠ
    '21.5.29 9:39 AM (112.214.xxx.1)

    요즘 전투적인 인간
    공격적인 인간이 돠려고 노력합니다

    안그러면 밟히거든요

  • 6. ,,,
    '21.5.29 9:39 AM (116.44.xxx.201)


    그냥 내가 손해 보고 말지 기분 상하고 말지 하고 지냈더니
    점 점 더 그런 일이 많아져서 다 늙은 이제는 표현하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 7. ....
    '21.5.29 9:43 A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흠.. 제 기준 정말 못되고
    잔머리 써서 남들 모르게 며느리 괴롭히고
    막말하는 이기적인 시모를 아는데

    그 시모와 그 딸들은
    그 시모가 엄청 착하고 심성 좋고 인품 좋고
    너그럽고 인자한줄 알고 나만한 시모 세상천하에 없다며
    시모와 삐그덕거리는 며느리를
    천하의 싸가지없는 x이라고 하는걸 보면

    사람은 객관화가 안되는거 같아요.

    원글님 얘기는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제 기준 악한 사람도
    본인이 심성 곱고 착하다고 생각하기에...

  • 8. 인생은
    '21.5.29 9:46 AM (223.38.xxx.186)

    저도 깨달은 바가 많았답니다. 내가 잘 해주는게, 희생해주는게 그들은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해준거라고 받아주니 고맙지 않냐 합니다.
    깨달음 얻고 저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더 잘해 줍니다.
    세상 맘 편해요.
    원글님 고마워요.

  • 9. ..
    '21.5.29 9:48 AM (121.146.xxx.140)

    착하고 못되고 이런 문제가 아니었어요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
    지혜롭게 대처를 못한거였어요
    그때그때 할 말 다하고 살면 됩니다

  • 10. ....
    '21.5.29 9:49 AM (118.235.xxx.46)

    착하고 못되고 이런 문제가 아니었어요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
    지혜롭게 대처를 못한거였어요
    그때그때 할 말 다하고 살면 됩니다22222

  • 11. ..
    '21.5.29 9:52 AM (223.38.xxx.158)

    원글님 얘기는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이기는 하지만
    제 기준 악한 사람도
    본인이 심성 곱고 착하다고 생각하기에...
    ㅡㅡㅡㅡㅡㅡㅡ

    못 된 사람들도 지들이 착한 줄 알져
    개념 없는 사람들도 지들이 개념 있는 줄 알구요
    제가 본 사람들도 다 그랬어요

    우리나라는 정신과에 착한 사람들이 다닌다고 해요
    못된 것들은 잠시 기분만 나빠할 뿐 그걸 안고 아파하지 않아요

    정말 선한데 상처 속에서 사는 소수의 사람에게 도움의 씨앗이 될 수도 있어 글을 올린 거에요

    여기서 호응한다고 착하다 생각하지 않아요
    정인이 계모 보면 친딸에게는 선한 사람이잖아요

  • 12. ㅡㅡ
    '21.5.29 9:53 AM (39.113.xxx.74)

    공감합니다.
    착한 사람병 버려야겠어요

  • 13. ..
    '21.5.29 9:55 AM (223.38.xxx.158)

    착하고 못되고 이런 문제가 아니었어요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
    지혜롭게 대처를 못한거였어요
    그때그때 할 말 다하고 살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님의 관점이구요
    님은 그 부분만 보완하시면 됩니다
    그게 자존감 문제로 자신에 대한 표현에 자유롭지 못 한 걸 수도 있고 다양한 원인들이 있을 수 있어요

  • 14. ...
    '21.5.29 9:59 A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좋은 의도 충분히 알아요..

    저도 많이 힘들때 원글님같이 말해주는 사람 있었으면
    많이 도움됐을 거에요.

    굳이 제가 댓글을 쓴 이유는,

    못되게 행동하는 인간이
    원글님 글 보고 본인이 착하다고 생각해서
    더 못할짓 주변에 할까봐
    혹시 있을지 모를 그 사람들때문에
    본인이 착하다는건 착각일수 있다고 일부러 쓴거에요.

    원글님 글이 잘못이라는게 아니구요.

    웃긴건,

    진짜 착한 사람은
    아, 내가 문제인가.. 이 생각을 쉽게 못 버려요.

    본인이 착하다고 착각하는 사람은,
    본인이 문제일수 있다는 생각을 잘 못해요..

    그러니
    이 글 읽는 진짜로 맘 여리고 착한 사람은
    이 글이 자기에게 해주는 말인지도 모를 수 있어요..

    아이러니하죠..

  • 15. 주변의
    '21.5.29 10:05 AM (58.121.xxx.222)

    착한 사람에게 보여주려고 저장합니다,
    고맙습니다.

  • 16. ..
    '21.5.29 10:15 AM (121.146.xxx.140)

    남에게 자기의사 정확히 표현하세요

  • 17. ..
    '21.5.29 10:19 AM (223.38.xxx.217)

    이 글 읽는 진짜로 맘 여리고 착한 사람은
    이 글이 자기에게 해주는 말인지도 모를 수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

    의견 오해하지 않고 잘 이해하고 있었어요
    이 부분도 생각하고 있었구요

    심리상담, 무의식 관련 마음공부, 명상, 다수의 심리학 서적, 종교를 뒤로 하고
    수도 없이 가해를 하는 사람들의 의도롤 여러모로 관찰하면서 깨달은 부분이거든요
    못된 사람이 적용하면 더 진상짓을 할 거고 주변에서 빨리 파악하니 더 긍정적 일 수도 있어요

  • 18. 자괴감
    '21.5.29 10:24 AM (223.62.xxx.44)

    원글님이 마치 저를 오랫동안 지켜보시고 따끔하게 한말씀 하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분위기 다운될까 친구가 조롱해대도 허허실실 웃고 넘어가면서 등신같이 살다가 지금은 홧병까지 나버린 머저리에요.
    만나는 순간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노 단위로 사람 분석해가면서 '이런 옷 나는 안 입는다' '화장이 왜이래 ㅋㅋㅋ' '탈모왔다' '잊을만하면 꼭 한번씩 잊고 싶은 과거 얘기 다시하면서 비아냥' 다쳐서 생긴 흉터를 혐오스런 표정으로 보고 외모비하 등등 멘탈 털리는 말을 수백번이나 들었는데 어느순간 한계가 오더니 미치도록 화가 나더군요.
    피해의식 강한 정신이상자한테 내가 왜 이렇게 시달렸나...
    왜 병신같이 참기만 했나. 이래서 나를 만만히보고 개무시 했구나라는 생각때문에 자괴감이 들어 요근래 너무 힘들었어요.
    지금도 솔직히 싸울 자신이 없어요. 어버버거리면서 따지다가 먼저 울 것 같거든요.
    그래도 예전처럼 무조건 참진 않을거지만 상처받은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진 않아요. 병원가봐야 할 것 같은데 다 귀찮아요. 그냥 그 친구가 벌 받았으면 싶고 나한테서 알아서 떨어져 나갔으면 싶고 이 세상 가장 심한 욕 다 퍼붓고 싶어요..

  • 19. ...
    '21.5.29 10:47 AM (211.58.xxx.5)

    원글님 글 감사해요..
    그래도..그래도..이번엔..이번엔......
    원글님 글 보니 머리에 경종이 울리네요.

  • 20. ..
    '21.5.29 10:48 AM (223.53.xxx.180) - 삭제된댓글

    와닿아요

  • 21. 저도
    '21.5.29 11:00 AM (210.95.xxx.55)

    저장 합니다. 감사합니다

  • 22.
    '21.5.29 11:10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회사 사람들. 좋게 대해주면 이용해먹더라고요. 회사에 어떤 사람은 뭘 잘못해서 카톡 차단까지 했는데 전화해대고. 승진하려고 그랬긴 하지만 밥사라고 해서 비싼밥 사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자기가 좋아하는 옆자리 동료에게 상품권 사주라고 하고 승진했으니 뭐 달라그러고 뭐 사서 팀에 돌리라그러고. 승진했으니 볼 일 없겠죠. 이상한 인간이더라고요. 집 강남이라고 돈이 샘솟는거 아닌데 돈으로 때우라그러고 정작 자기는 하는일 없이 말로만 이거해 뭐가져와 이러고. 안보니까 행복하더라고요. 뭘 또 자기만 생각하면 안된다는 둥 누가 너를 좋아하겠냐는 둥. 여러면에서 떨어진다는둥. 교육은 가지말고 청소하라는둥. 학벌도 나보다 낮은게 sky나온 나한테 지껄이는데 신경안쓰니 멘탈이 강하다는둥. 미친 소시오패스들 상종 안하니까 행복하네요.

  • 23.
    '21.5.29 11:12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회사 사람들. 좋게 대해주면 이용해먹더라고요. 회사에 어떤 사람은 뭘 잘못해서 카톡 차단까지 했는데 전화해대고. 승진하려고 그랬긴 하지만 밥사라고 해서 비싼밥 사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자기가 좋아하는 옆자리 동료에게 상품권 사주라고 하고 승진했으니 뭐 달라그러고 뭐 사서 팀에 돌리라그러고. 승진했으니 볼 일 없겠죠. 이상한 인간이더라고요. 집 강남이라고 돈이 샘솟는거 아닌데 돈으로 때우라그러고 정작 자기는 하는일 없이 말로만 이거해 뭐가져와 이러고. 안보니까 행복하더라고요. 뭘 또 자기만 생각하면 안된다는 둥 누가 너를 좋아하겠냐는 둥. 여러면에서 떨어진다는둥. 교육은 가지말고 청소하라는둥. 학벌도 나보다 낮은게 sky나온 나한테 지껄이는데 신경안쓰니 멘탈이 강하다는둥. 미친 소시오패스들 상종 안하니까 행복하네요.

  • 24.
    '21.5.29 11:14 AM (119.67.xxx.170)

    회사 사람들. 좋게 대해주면 이용해먹더라고요. 회사에 어떤 사람은 뭘 잘못해서 카톡 차단까지 했는데 전화해대고. 승진하려고 그랬긴 하지만 밥사라고 해서 비싼밥 사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언제샀냐 또사라 그러고 자기가 좋아하는 옆자리 동료에게 상품권 사주라고 하고 승진했으니 뭐 달라그러고 뭐 사서 팀에 돌리라그러고. 승진했으니 볼 일 없겠죠. 이상한 인간이더라고요. 집 강남이라고 돈이 샘솟는거 아닌데 돈으로 때우라그러고 정작 자기는 하는일 없이 말로만 이거해 뭐가져와 이러고. 안보니까 행복하더라고요. 뭘 또 자기만 생각하면 안된다는 둥 누가 너를 좋아하겠냐는 둥. 여러면에서 떨어진다는둥. 교육은 가지말고 청소하라는둥. 학벌도 나보다 낮은게 sky나온 나한테 지껄이는데 신경안쓰니 멘탈이 강하다는둥. 미친 소시오패스들 상종 안하니까 행복하네요.

  • 25. ...
    '21.5.29 11:19 AM (124.50.xxx.17)

    나를 우습게 보는 사람한테 내 긍정적인 마음을 해치면서 굳이 밟으려고 애쓰지 않아요. 악마를 미워하다보면 내가 악마가 되어 있습니다.
    그냥 다시는 상대 안합니다. 상대 안하는 방법은 여러가지예요.

  • 26. ..
    '21.5.29 12:10 PM (223.38.xxx.213)

    나를 우습게 보는 사람한테 내 긍정적인 마음을 해치면서 굳이 밟으려고 애쓰지 않아요. 악마를 미워하다보면 내가 악마가 되어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밟는 노력을 하란 게 아니에요
    나에게 해를 끼치는 정도는 짚고 지적할 줄 알고 거리둬야 한다는 거져
    당한 후에 침묵하고 뒤가 후련한 사람은 적용 안 하면 됩니다
    상대 안 하는 방법이야 말로 간단하지요

  • 27. ..
    '21.5.29 12:12 PM (223.38.xxx.49)

    학벌도 나보다 낮은게 sky나온 나한테 지껄이는데 신경안쓰니 멘탈이 강하다는둥. 미친 소시오패스들 상종 안하니까 행복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상대 학벌로 무시하시는 걸까요? 아님 제가 내용 파악을 못 한 걸까요? 댓글은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28.
    '21.5.29 12:28 PM (106.101.xxx.73)

    다른건 몰라도 퍼주는 사람 옆에 귀신같이 뒤통수 얌체들 붙어요 애교장착하고요~~ 요건 주의해야해요~~

  • 29. ㅇㅇ
    '21.5.29 12:39 PM (125.182.xxx.58)

    이런글 감사해요

  • 30.
    '21.5.29 12:49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평판이 이상하다. 윗사람한테만 잘하고 아랫사람은 구분해서 잘해주는 사람 막대하는 사람이 나뉜다는 평판이구요.
    저런 사람하고 어떻게 같이 일했냐 그러더라고요. 쫓겨날줄 알라고 지껄이고 실제 제자리에 자기 좋은 사람 데려오려다 뜻을 못 이루었는데 또 그사람과 싸워서는 남 들으라는듯 큰 소리로 그사람 욕을 해대고 그래서 욕을 먹는다는둥. 웃기더라고요. 희생을 해달라는 둥. 저를 이용하자~ 이러노. 지는 회사 해외교육 출장 다녀오고 내돈으로 해외여행 가니 부글 부글 하던데요.
    너무 이기적이고 질투 많고 나쁜 사람이어서 그렇겠죠. 자기거 악착같이 챙기고 남 이용해먹고 남이 자기 몫 챙기는건 막고 회사사람이고 어차피 필요없으니 막말햐도 된다인거고 윗사람한테는 순한양처럼 고분고분 하더라고요.
    그냥 나쁜사람. 나쁘게 사는만큼 복이 없어 화가 많은 사람.

  • 31.
    '21.5.29 12:51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평판이 이상하다. 윗사람한테만 잘하고 아랫사람은 구분해서 잘해주는 사람 막대하는 사람이 나뉜다는 평판이구요.
    저런 사람하고 어떻게 같이 일했냐 그러더라고요. 쫓겨날줄 알라고 지껄이고 실제 제자리에 자기 좋은 사람 데려오려다 뜻을 못 이루었는데 또 그사람과 싸워서는 남 들으라는듯 큰 소리로 그사람 욕을 해대고 그래서 욕을 먹는다는둥. 웃기더라고요. 희생을 해달라는 둥. 저를 이용하자~ 이러고. 지는 회사 해외교육 출장 다녀오고 내돈으로 해외여행 가니 부글 부글 하던데요.
    너무 이기적이고 질투 많고 나쁜 사람이어서 그렇겠죠. 자기거 악착같이 챙기고 남 이용해먹고 남이 자기 몫 챙기는건 막고 회사사람이고 어차피 필요없으니 막말햐도 된다인거고 윗사람한테는 순한양처럼 고분고분 하더라고요.
    그냥 나쁜사람. 나쁘게 사는만큼 복이 없어 화가 많은 사람.
    저는 끝까지 퍼주고 송별회는 없다는 말 듣고 나왔습니다.

  • 32.
    '21.5.29 12:55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평판이 이상하다. 윗사람한테만 잘하고 아랫사람은 구분해서 잘해주는 사람 막대하는 사람이 나뉜다는 평판이구요.
    저런 사람하고 어떻게 같이 일했냐 그러더라고요. 쫓겨날줄 알라고 지껄이고 실제 제자리에 자기 좋은 사람 데려오려다 뜻을 못 이루었는데 또 그사람과 싸워서는 남 들으라는듯 큰 소리로 그사람 욕을 해대고 그래서 욕을 먹는다는둥. 웃기더라고요. 윗사람 선물 사오라고 하고. 희생을 해달라는 둥. 저를 이용하자~ 이러고. 지는 회사 해외교육 출장 다녀오고 내돈으로 해외여행 가니 부글 부글 하던데요.
    너무 이기적이고 질투 많고 나쁜 사람이어서 그렇겠죠. 자기거 악착같이 챙기고 남 이용해먹고 남이 정당한 자기 몫 챙기는건 막고 아랫사람 어차피 필요없으니 막말햐도 된다인거고 윗사람한테는 순한양처럼 고분고분 하더라고요.
    그냥 나쁜사람. 나쁘게 사는만큼 복이 없어 화가 많은 사람.
    저는 그래도 승진했다고 끝까지 퍼주고 송별회는 없다는 말 듣고 근무지 이동했네요.

  • 33.
    '21.5.29 12:57 PM (119.67.xxx.170)

    평판이 이상하다. 윗사람한테만 잘하고 아랫사람은 구분해서 잘해주는 사람 막대하는 사람이 나뉜다는 평판이구요.
    저런 사람하고 어떻게 같이 일했냐 그러더라고요. 쫓겨날줄 알라고 지껄이고 실제 제자리에 자기 좋은 사람 데려오려다 뜻을 못 이루었는데 또 그사람과 싸워서는 남 들으라는듯 큰 소리로 그사람 욕을 해대고 그래서 욕을 먹는다는둥. 웃기더라고요. 윗사람 선물 사오라고 하고. 희생을 해달라는 둥. 저를 이용하자~ 이러고. 지는 회사 해외교육 출장 다녀오고 내돈으로 해외여행 가니 부글 부글 하던데요.
    너무 이기적이고 질투 많고 나쁜 사람이어서 그렇겠죠. 자기거 악착같이 챙기고 남 이용해먹고 남이 정당한 자기 몫 챙기는건 막고 아랫사람 어차피 필요없으니 막말햐도 된다인거고 윗사람한테는 순한양처럼 고분고분 하더라고요.
    그냥 나쁜사람. 나쁘게 사는만큼 복이 없어 화가 많은 사람.
    저는 그래도 승진했다고 끝까지 퍼주고 선물하고 송별회는 없다는 말 듣고 근무지 이동했네요.

  • 34. ....
    '21.5.29 2:02 PM (218.155.xxx.202)

    예전에 엄마가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참고 말 안하면 나중에 그게 잘한거더라
    는 걸
    인생의진리라고 말씀해주셨고
    그땐 그게 미덕인줄 알았어요
    아니더라고요
    엄마도 한많은 인생 산거 뿐이죠

  • 35. 마자요
    '21.5.29 2:39 PM (175.208.xxx.235)

    배려해주고, 존중해줬더니 이용해먹고 부려 먹으려 하더군요.
    잘나고 능력있는 사람 앞에서는 굽신거리고 간도 빼줄것처럼 잘하고, 보통이고 평범하다 싶은 사람은 얻을게 없다 싶은지 만만하게 생각하고 무시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고요.
    간사하고 사악한 것들에게까지 착할 필요 없습니다.

  • 36. 정말 좋은글
    '21.5.29 9:26 PM (211.52.xxx.52)

    지우지마세요. 저와 아이에게 필요한 정말 좋은글입니다.저장해서 보고 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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