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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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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아이를 둘 다 잃을 수는 없어요

멈춰요 조회수 : 6,670
작성일 : 2021-05-28 21:36:34
우리는 엄마에요.
아이를 잘 키우고 이세상에 내놓아 자기자리에서 사회의 한사람으로 잘 살아 나가는걸
보고싶어하고 그 목적으로 열심히 아이들 키우고요.

술이라는 괴물에 한 아이를 잃고 남은 한아이는 욕받이가 되어
무수한 저주와 비난을 그 어린 한몸에 다 받게 했어요.
이러면 남은 한아이 마저 잃게 되는건 뻔한 일이에요. 이미 잃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아이가 무슨 힘으로 일어 설 수 있겠나요.

이제는 우리 엄마들이 막아서야해요. 
허무맹랑한 괴담과 억측과 억지를 부리는
수많은 끔찍한 괴물들로부터 남은 한아이라도 지키고 
잃은 아이는 그 아이가 존재 했던 것이 더 가치 있도록,
조금이라도 우리 사회에 무언가 긍정적인 것을 남기고 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우리 어른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그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심지어 정민군마저도 원치 않았을
악의 짓들은 멈춰야합니다.

아이를 둘 다 잃어선 안됩니다.
IP : 125.130.xxx.222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줍잖은
    '21.5.28 9:39 PM (118.235.xxx.14)

    오지랖이십니다.

  • 2. ㄱㄱ
    '21.5.28 9:40 PM (39.124.xxx.44) - 삭제된댓글

    별걱정이네

  • 3. ㅇㅇ
    '21.5.28 9:40 PM (110.12.xxx.167)

    유족의 아픔에 공감한다면서
    죄없는 아이한테 온갖 저주와 비난을 쏟아내는
    사람들 어이없고 소름끼쳐요
    그러면서 엄마의 마음이래요
    무슨 엄마가 남의 아이를 손가락으로 죽이려고 하나요

  • 4.
    '21.5.28 9:40 PM (223.62.xxx.55)

    잘 자요.

  • 5. ㅇㅇㅇ
    '21.5.28 9:41 PM (222.238.xxx.18)

    죽으란 소리예요?

  • 6. 칠리왁
    '21.5.28 9:42 P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

    동의합니다!
    늦었지만 멈춰야해요.

  • 7. ...
    '21.5.28 9:43 PM (39.7.xxx.50) - 삭제된댓글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아이 아니고 다 큰 청년들이에요. 스스로 지켜야지 무슨 엄마들이 지켜요. 죄송한데 좀 징그럽습니다.

  • 8. 같잖은
    '21.5.28 9:44 PM (125.182.xxx.58)

    뭐어???
    우리는 엄마에요오???
    엄마니까 분노하는 겁니다.
    엄마니까 진실이 밝혀지길 원하는 겁니다.
    정민군 사건 절대 묻히지 않을겁니다.

  • 9. 이미
    '21.5.28 9:44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

    a군을 사회적 타살 상태로까지 몰아갔어요
    그것도 엄마라는 사람들이요

    조주빈도 초상권은 지켜줬습니다
    어떻게 범행동기 증거도 없는데
    살인범으로 몰고 신상 다 털고 합니까

  • 10. 이미
    '21.5.28 9:46 PM (58.233.xxx.151)

    a군을 사회적 타살 상태로까지 몰아갔어요
    그것도 엄마라는 사람들이요

    조주빈도 처음에 초상권 지켜줘서
    얼굴 노출 안됐어요
    어떻게 범행동기 증거도 없는데
    살인범으로 몰고 신상 다 털고 합니까

  • 11. ㅇㅇ
    '21.5.28 9:46 PM (133.106.xxx.97) - 삭제된댓글

    뭐라는건지 지들도 횡설수설 하네요

    뭐가 엄청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

  • 12. ㅇㅇ
    '21.5.28 9:46 PM (110.12.xxx.167)

    원글님 글에 동의해요
    그런데 악의짓을 했던 그누구도 사과를 안해요
    그리고 여전히 또 그짓을 하고 있네요

  • 13. ..
    '21.5.28 9:46 PM (221.160.xxx.117)

    별로...

  • 14. ..
    '21.5.28 9:48 PM (221.146.xxx.236)

    글의 느낌이 너무 오글거리는
    ㅜㅜ

  • 15. ㅁㅇ
    '21.5.28 9:49 PM (59.4.xxx.50) - 삭제된댓글

    동의합니다.
    정말 맞아요.
    자식 키우는 사람은 절대 자만하면 안됩니다.

  • 16. ㆍㆍ
    '21.5.28 9:49 PM (223.39.xxx.195) - 삭제된댓글

    저도 동의합니다.
    두 친구 모두 아쉽지않고 안타깝지않은 자식이 없어요.

  • 17. 으잉
    '21.5.28 9:50 PM (27.174.xxx.46) - 삭제된댓글

    댁자식도 아니구만..

    오글오글

  • 18. ..
    '21.5.28 9:50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수없는 거짓의혹으로 죽일듯이 몰아가더니 해명되면 또다른거 찾아 욕들하고 있는데 인간들 맞나싶어요
    어느누구도 미안해 하는걸 본적이 없어요
    다들 양심들 좀 찾읍시다

  • 19. .,
    '21.5.28 9:52 PM (124.54.xxx.144)

    거짓말이 밝혀져도 또 다른 의혹으로 의혹을 또 덮고
    진짜 벽창호같아요

  • 20.
    '21.5.28 9:56 PM (106.101.xxx.143)

    진짜 오글 222222 전문 선동가같음

  • 21. .ㄹㅎㅎ
    '21.5.28 9:57 PM (125.132.xxx.58)

    신발 버리고 티셔츠 버리고 양말도 버리고. 저는 그런 엄마가 아닙니다. 같이 한강에 나가서 밤낮을 친구 찾아 헤매 다닐겁니다.

  • 22. 손군부 반증이죠
    '21.5.28 9:58 P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손군 아버지는 뭔가를 감추어야 하는 벽창호 같이 의혹같지 않은 의혹으로 덮고 또 덮는거죠.

    자식이 타인에게 살해되어야만 하는 이유, 자살의 가능성은 절대로 1도 있어서는 안되는 이유...
    손군 아버지는 그 답을 알고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 가족은 알고 있지 않을까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거짓과 왜곡을 동원해서라도 죽은 자식의 주사를 비롯한 치부를
    세상에 내비치는 것을 전혀 꺼리지 않는 아버지, 그 아버지가 덮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23. 가증스럽네
    '21.5.28 9:59 PM (125.182.xxx.58) - 삭제된댓글

    가증스럽다 가증스러워~~~~~
    더럽고 냄새나고 추악한데 가소로운 포장질까지 하는중
    속이 울렁거릴 정도

  • 24. 공감요
    '21.5.28 10:00 PM (124.50.xxx.138)

    원글님 글의 의미 공감됩니다
    정민군 사건 정말 안타깝고 부모님맘이 어떨지 상상도 안가지만

    이제 친구 인생도 생각해줘야죠
    살아있는게 죄라고 생각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이미 참고인으로서 충분히 조사받았고 비난 비판 저주 모욕 ㆍㆍㆍ
    더이상 이 청년을 함부로 손가락질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25. ...
    '21.5.28 10:00 PM (99.228.xxx.65)

    이래서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하는거군요. 어차피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억울하든 말든 그냥 보내라...??
    어떻게 사망했는지만 알고 싶다는데 그 얘기 나오는것만으로도 지겹고 피곤하다...??
    우리 그렇게 살지 맙시다.

  • 26. 어휴
    '21.5.28 10:00 PM (125.182.xxx.58)

    손발이 오글거리고 가소롭고 가증스럽고 더럽고 추악하다

  • 27. 손군부 반증이죠
    '21.5.28 10:00 PM (153.136.xxx.140)

    손군 아버지는 뭔가를 감추기 위해 의혹같지 않은 의혹으로 덮고 또 덮어
    완전체 벽창호를 만들고 있는 듯 보입니다.

    자식이 타인에게 살해되어야만 하는 이유, 자살의 가능성은 절대로 1도 있어서는 안되는 이유...
    손군 아버지는 그 답을 알고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 가족은 알고 있지 않을까요.
    죽은 자식의 주사를 비롯한 치부를 세상에 내비치는 것을 전혀 꺼리지 않는 아버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거짓과 왜곡을 총동원해서 그 아버지가 덮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28.
    '21.5.28 10:01 PM (118.217.xxx.15)

    동의합니다
    자기아들 잃었다고 남의 아들까지 죽이자고 나서는 아버지를 막아야 해요

  • 29. 웃기네
    '21.5.28 10:02 PM (125.182.xxx.58)

    이거나 보세요
    무슨 프로 범죄집단 같음
    https://m.dcinside.com/board/sbsdocu/444885?page=6&recommend=1

  • 30. ..
    '21.5.28 10:03 PM (124.54.xxx.144)

    디씨 링크 좀 그만 갖고와요

  • 31. 츠암내
    '21.5.28 10:04 P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참 답답하다
    이게 지금 둘이 놀다 하나 죽었다고 같이있던
    하나한테 단순 화풀이하는걸로 보다니 ᆢ

  • 32. 속보인다
    '21.5.28 10:07 PM (61.105.xxx.87)

    물타기 하나? 진실은 침몰하지않는다......

  • 33. 오글거리는건
    '21.5.28 10:09 PM (223.33.xxx.225)

    정민아 사랑해 하며
    한강에서 시위하며 부등켜 우는 분들이겠죠

  • 34. 사필귀정
    '21.5.28 10:10 PM (59.31.xxx.34)

    전 사필귀정을 믿어요.
    잘못한 사람은 결국 죄값을 치룹니다.
    걱정하고 안달할 필요 없어요.

    내 원수가 있다면 해하지 말고 강가에 앉아서 기다리면
    그 원수의 시체가 떠내려온다

  • 35. ...
    '21.5.28 10:11 PM (182.215.xxx.7)

    글의 느낌이 너무 오글거리는222

  • 36. 원글님 맘이
    '21.5.28 10:11 PM (182.228.xxx.69)

    내 맘
    그만 좀 합시다!!!

  • 37. 사건후
    '21.5.28 10:13 PM (58.123.xxx.33)

    동석자가 취한태도 때문에 전혀 동정심 안가요
    의혹이 너무 많음.
    피해자가 납득할수있도록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함.
    아마..
    동석자는 외부와 단절한채 가족보호아래 지내고 있을걸요..걱정 안하셔도 될듯..
    그나저나 동석자같은 인성은 의사 안됐음 좋겠어요
    같이 놀다 친구가 실종됐는데도 첫날빼고는 코빼기도 안보이는 인성..ㅜ

  • 38. 61
    '21.5.28 10:14 PM (210.178.xxx.131)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이 말을 왜 쓰나요. 알고 쓰는 건지 모른 척 하고 갖다 쓰는 건지. 쓰지 말아주세요 매우 불쾌합니다

  • 39. 진실은
    '21.5.28 10:19 PM (124.54.xxx.37) - 삭제된댓글

    밝히는게 둘다 살리는 길입니다

  • 40. 동의합니다.
    '21.5.28 10:20 PM (182.219.xxx.35)

    엄마의 마음으로 죽은아이를 불쌍히 여기면 친구도 불쌍히
    여겨야되는게 맞죠.

  • 41. ...
    '21.5.28 10:20 PM (142.165.xxx.165)

    그래서 혹여나 괴물일지도 모르는 그 친구가 의사가 되서 또다른 인생이 종나면요? 괴물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위해 열심히 조사하고 명백하게 밝히자구요 그래서 그 친구가 의혹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사회로위 복귀를 돕자는거지 무조건 덮어두자가아니라요. 덮어두면 오히려 평생 의혹을 안고 살아야 할거고 주변의 시선이 결코 곱지 않을겁니다.

  • 42. ㅁㅁ
    '21.5.28 10:26 PM (175.210.xxx.252) - 삭제된댓글

    별볼일 없고 낮은 자존감의 사람들이 책임지지 않아도 될 일을 도모하면서
    스스로를 정의롭고 대단한 뭔가를 하는 사람이라는 착각속에 빠져드는데 이거 웬만해선 약도 없죠 도파민을 자극하는거라

    자기들이 분별없이 하는 일이 누군가를 사회적으로 난도질 하면서 죽이는 일이라는 걸
    그래서 살인이나 다름없는 짓을 하고 있다는 걸 못 느끼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같은 한표라는 게 우리 사회의 비극인거죠

  • 43. ㅇㅇ
    '21.5.28 10:28 PM (133.106.xxx.71) - 삭제된댓글

    그만하면 좋을인간들 A측 가족뿐이죠 ㅋㅋ

    차라리 정민 아버지에게 읍소를 하던가

    온갖 욕 다하더니 누구맘대로 그만하래

    니들이 부채질 해대서 일키우는거 A군 지능안티같음

  • 44. 원글에
    '21.5.28 10:28 PM (72.83.xxx.132)

    동의합니다!!!

    잘못된 정보로 지나치게 과열되었어요.

  • 45. ㅁㅁ
    '21.5.28 10:28 PM (175.210.xxx.252)

    별볼일 없고 낮은 자존감의 사람들이 책임지지 않아도 될 일을 도모하면서
    스스로를 정의롭고 대단한 뭔가를 하는 사람이라는 착각속에 빠져드는데 이거 웬만해선 약도 없죠 도파민을 자극하는거라

    자기들이 분별없이 하는 일이 누군가를 사회적으로 난도질 하면서 죽이는 일이라는 걸
    그래서 살인이나 다름없는 짓을 하고 있다는 걸 못 느끼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같은 한표라는 게 우리 사회의 비극인거죠

  • 46. 윗님
    '21.5.28 10:32 PM (142.165.xxx.165)

    분별은 님이나 하세요 덮어놓고 다른친구를 죽이자가 아니라 자유롭게 하기위해 철저히 수사를 하자는게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왜 덮어두어야만 분별력이 있는거라고 판단되시나요? 제가볼때는 덮어두자는 의견이야말로 분별력없는 이들의 그래야만 하는 이들의 처절한 외침 같은데요?

  • 47. ㅇㅇ
    '21.5.28 10:33 PM (39.121.xxx.71) - 삭제된댓글

    그럼 엄마니까 빨리 포기할건가요?
    당신 자식이 그렇게 됐다면 의심정황이 많고 처음부터 일반적이지 않는 행동들만 하는데 경찰말만 듣고 가만있을건가요?
    원글은 그렇게 하세요
    남의 자식 지키기 위해 내 자식 억울해도 입 꾹 다물고 !!!
    절대 의심 1도 하지말고 다 덮어주세요
    남의 자식이 더 중요하니까!!!!

  • 48. ㅇㅇ
    '21.5.28 10:35 PM (133.106.xxx.71) - 삭제된댓글

    덮어놓고 평생 마녀사냥 당하도록 조종하는 악마의 세력인지 싸이코패쓰 집단인지 광기들이 무섭네요

    착한척 하면서 가족하나 몰살시키려는 계획짜는듯?

    빨리 명명백백밝혀서 누명벗겨서 일상으로 돌아가게 도와야지 어디서 다 덮고 애하나 잡으려고 못된짓 하나요

    반성들 하세요

  • 49. 175.210
    '21.5.28 10:35 PM (125.182.xxx.58) - 삭제된댓글

    저기 레퍼토리가 너무 똑같아요

  • 50. 온가족
    '21.5.28 10:37 PM (125.182.xxx.58)

    온가족 총출동
    https://youtu.be/KyRebZlDa_k

  • 51. ...
    '21.5.28 10:38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우리 애들이 다 그 또래입니다. 한 두 다리 건너면 양측 다 알아요. 원글님 글에 동의합니다. 망자의 부모도 안됐지만, 산 아이는 더 안됐어요.
    우리 아이도 지난 겨울에 그렇게 술 먹고 집앞에서 쓰러져 자고 들어왔다가 저한테 혼쭐이 났어요. 다음날 지가 친구들 얘기를 맞춰보니까 자기가 술이 좀 깨서 인사도 잘하고 헤어졌대요. 그러니 친구들도 얘를 보냈겠죠. 그러고는 집앞에 와서 잔 거죠. 남편네 직장에서는 그렇게 겨울에 집 앞에서 동사한 사람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젋은 사람들 술도 자기 주량에 맞춰 먹어야 합니다.

  • 52. ..
    '21.5.28 10:54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

    82코난들 인성.. 추하다. 죄없는 대학생 하나 죽이겠다고. 한달이 넘도록 지치지도 않고.

  • 53. 一一
    '21.5.28 10:55 PM (61.255.xxx.96)

    아 오글..

  • 54.
    '21.5.28 10:56 PM (118.217.xxx.15)

    그 아버지 진짜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 55. ㅁㅁ
    '21.5.28 10:57 PM (175.210.xxx.252)

    경찰 수사중간 발표는 범죄정황없다는 거 랍니다
    이참에 한탕해서 돈 빨아들이려고 가짜뉴스 뿌리는 유투버들한테 이용당하는 것도 모르는 분들이 목소리는 커서 사회에 해악을 주고 있네요

  • 56. ㅇㅇ
    '21.5.28 10:57 PM (58.78.xxx.72)

    어린애들도 죄다 친구편임 아줌마들 코난짓 하던가 말던가

  • 57. ..
    '21.5.28 10:57 PM (183.98.xxx.129)

    같이 죽자 아니죠
    진실만 밝히면 돼요

  • 58. 하여간
    '21.5.28 10:59 PM (121.166.xxx.115)

    첫댓글은 언제나 박복
    맞아요. 우리는 엄마예요.
    죽은자식 귀한자식이었다면
    산자식도 귀한 자식이예요.
    지금도 빈정 거리는 저런 댓글들은 꼭 똑같이 한번
    죽을만큼 억울한일 당해보길 바래요.
    자기일 아니고 남의일이니
    밟아죽여보자식으로 나오는 저런 악독한 사람들이
    무슨 부모라고 자식 키우는지 모르겠어요.

  • 59. 첫 댓글부터
    '21.5.28 10:59 PM (61.102.xxx.144)

    가관입니다.

    원글의 간절함을 생각조차 안 해보는 사람들....
    이 세상을 더 거칠고 괴롭게 만들며 살죠?
    주변사람 괴롭혀가며...

    안 봐도 비디오네요.

  • 60. 당신
    '21.5.28 11:00 PM (116.126.xxx.138)

    엄마 맞아??????

  • 61. 저도
    '21.5.28 11:02 PM (124.54.xxx.37)

    진실은 밝혀야한다고 생각해요

  • 62. ...
    '21.5.28 11:08 PM (220.72.xxx.106)

    이런 글 소용없어요. 성격과 지능문제에요.

  • 63. ㄴㄴㄴ
    '21.5.28 11:08 PM (14.63.xxx.174)

    원글에 동의합니다.

  • 64. ...
    '21.5.28 11:10 PM (220.72.xxx.106)

    집요하고 교묘하게 조종하는 성격들한테 당해봐야 정신차릴텐데 이 사람들은 본인들이 대단한 일 한다는 망상에 빠져있기때문에 극복 안되요. 그렇게 살다 가는 동물입니다.

  • 65. ㅇㅇ
    '21.5.28 11:12 PM (39.121.xxx.71) - 삭제된댓글

    첫댓글은 언제나 박복
    맞아요. 우리는 엄마예요.
    죽은자식 귀한자식이었다면
    산자식도 귀한 자식이예요.
    지금도 빈정 거리는 저런 댓글들은 꼭 똑같이 한번
    죽을만큼 억울한일 당해보길 바래요.
    자기일 아니고 남의일이니
    밟아죽여보자식으로 나오는 저런 악독한 사람들이
    무슨 부모라고 자식 키우는지 모르겠어요.
    -----------------

    본인 자식이 그렇게 똑같이 당하면 가만히 있을거죠?
    남의 자식 귀하니까 억울해도 참고 견디세요
    ㅉㅉ

  • 66. ㅇㅇ
    '21.5.28 11:16 PM (39.121.xxx.71) - 삭제된댓글

    첫댓글은 언제나 박복
    맞아요. 우리는 엄마예요.
    죽은자식 귀한자식이었다면
    산자식도 귀한 자식이예요.
    지금도 빈정 거리는 저런 댓글들은 꼭 똑같이 한번
    죽을만큼 억울한일 당해보길 바래요.
    자기일 아니고 남의일이니
    밟아죽여보자식으로 나오는 저런 악독한 사람들이
    무슨 부모라고 자식 키우는지 모르겠어요.
    -----------------

    본인도 꼭 그렇게 죽을만큼 억울한일 똑같이 당해보세요
    남의 자식 귀하니까 억울해도 참고 견디시구요
    산 자식은 살아야하니
    그게 현명하고 올바른 부모니까
    ㅉㅉ

  • 67. ...
    '21.5.28 11:24 PM (114.200.xxx.117)

    같잖은
    뭐어???
    우리는 엄마에요오???
    2222222222222222222

  • 68. ...
    '21.5.28 11:47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약드세요..

  • 69. 원글님
    '21.5.28 11:51 PM (112.156.xxx.235)

    미안한데요

    아~~왜케 오글거리나요

    몸이베베꼬와지네요

  • 70. ㅇㅇ
    '21.5.29 12:03 AM (133.106.xxx.39)

    지금이라도 경찰조사 그만두고 싶으면 아이 살릴 방법은 딱하나
    손현 아버님이 봐주는 방법뿐인데 찾아가서 읍소하고 빌어야할 골든시간 놓치고
    열쇠 쥐고있는 사람 냅두고
    지금이라도 마음 달래줄 생각해도 모자를 시간에
    헛수고 국민청원하고 댓글알바동원해서 커뮤에서 아버님 욕이나하고 자빠졌으니
    참으로 멍청하고 노답이다

    이 모든걸 멈출수 있는 사람은 오직 손부모님이 유일한데
    등신글 뻘짓들 한다
    전재산 다털어 변호사에게 다 갖다바치고
    검찰가서 탈탈 털리길 빈다


    하는짓보니 그게 운명인듯

  • 71. 당신은
    '21.5.29 12:10 AM (121.169.xxx.143)

    위선자에요

  • 72. 133.106
    '21.5.29 12:12 AM (61.102.xxx.144)

    뭘 그 부모가 멈출 수 있어요?

    경찰수사 마무리 하면 됩니다.
    못받아들인다고요?
    세상 모든 사건이 모두 납득해서 종결됩니까?

    지금 대한민국 모든 사람, 경찰들이
    그 부모 이해할 때까지 힘을 합쳐줘야 해요?

    이게 무슨 폭력인지.
    당신들도 마찬가지고요.

  • 73. ㅇㅇ
    '21.5.29 12:21 AM (133.106.xxx.233) - 삭제된댓글

    61 102 계속 삽질해보세요
    주제에 니들이 무슨수로 경찰수사로 종결시킬건대 ㅋㅋㅋ
    아마도 지능안티들인가?

  • 74. .....
    '21.5.29 12:34 AM (67.216.xxx.231)

    전 처음에 이 사건에 대해서 전혀 관심 없었는데
    제목만 읽어도 엄마의 마음으로 원글님과 같은 심정으로
    친구도 힘들테니까 일단 친구에 대해서는 말조심하고
    글을 쓰지 말자는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친구네서 변호사 선임하고 체면이 안된다는
    소리가 나오고 친구 찿는데 협조적이지 않고
    장례식장에도 오지 않는다는 소리가 나오면서
    여기 분위기가 확 바뀐거예요

    혼자서만 엄마의 마음을 가지고 사신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여기 많은 엄마들이 생각보다 현명하고 상황판단이
    정확하고 빠르답니다

  • 75. .....
    '21.5.29 12:36 AM (67.216.xxx.231)

    더붙여....

    친구를 옹호하는 알바 같은 글이 올라오면서
    더 의심을 하고 손군 아버지를 지지하는 사람이 늘었구요

    댓글 알바를 쓰고 있다면 그건 정말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리석음을 어리석음으로 덮어버리려는 의리석은 짓이죠!

  • 76. 아진짜
    '21.5.29 12:36 AM (182.211.xxx.17)

    오글오글....

  • 77. ㅡㅡ
    '21.5.29 12:40 AM (124.58.xxx.227)

    공감이 안 되요...ㅠ.ㅡ

  • 78. 별 희한한
    '21.5.29 12:42 AM (24.44.xxx.254)

    미친엄마 인지 ? 지정신으로 이따위글을 쓴건지? 세상엔 요지경 이네요

  • 79. .....
    '21.5.29 12:45 AM (67.216.xxx.231)

    에러=> 체면 :최면
    의리석은 : 어리석은

  • 80.
    '21.5.29 12:53 AM (175.118.xxx.204) - 삭제된댓글

    82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상하게 공감 안가는 글!

  • 81. 뭐래??
    '21.5.29 12:58 AM (1.238.xxx.39)

    진짜 웃김.ㅋㅋㅋ애는 썼다만
    내자식이 죄 지었다면 자수하자고 경찰서 끌고 갈 엄마라 원글에 전혀 공감 안됌!!!

  • 82. ㅌㅌ
    '21.5.29 1:05 AM (113.131.xxx.142)

    님만 그렇게 생각하시구요
    온동네 엄마들 다 끌어들여서 선동하지마시길..

  • 83. ....
    '21.5.29 1:09 AM (118.235.xxx.46)

    의혹이 풀리면 사람도 살리는 건데

    의혹 푼다고 사람 죽이는거라니..

    의혹이 밝혀지면 누가 죽으니까

    밝혀지면 안된다는건가.....

    참 희한해...

    잊지맙시다! 의혹이 풀리면 사람도 산다!

  • 84. 여기
    '21.5.29 3:16 AM (74.88.xxx.87)

    엄청난 착각에 빠진 사람이 있네요.
    경찰이 할만큼 하면 수사 종결 시키는거지 그 아버지랑 친구 범인 못만들어 안달난 인간들이 계속 어거지 쓴다고 언제까지 질질 끌려다닐거라고 생각하나?

  • 85. 님 아이가 당해도
    '21.5.29 3:51 AM (174.203.xxx.33)

    이런글 올릴수 있어요?
    진심 묻고싶네요.
    이게 남의일이라고 생각하세요?
    이런일이 이번 한번뿐이였다고 생각하세요?
    또 비슷한일이 더이상 안생길꺼라고 믿으세요?

  • 86. ....
    '21.5.29 6:52 AM (92.238.xxx.227)

    저도 같은 마음이예요. 손아버지 누가 좀 막아야 되요. 내자식 죽었다고 친구도 죽게 만들 작정처럼 보여요.

  • 87. ..
    '21.5.29 8:09 AM (221.145.xxx.152) - 삭제된댓글

    의혹이 폴려야 친구쪽 손을
    잡아줄텐데 ..아직은 아닌것 같습니다

  • 88. 닉네임안됨
    '21.5.29 8:55 AM (125.184.xxx.174)

    의대까지 간 성인인 똑똑한 자식 술 문제 못 믿어
    위치추적앱 까지 깔 정도였어요.
    정민 아버님 그 부분이 문제 될것 같으니 블로그 글 삭제 했다면서요.
    참 거짓 섞어 가면서 여론 호도 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던데 왜 그 분 말은 찰떡 처럼 믿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젊은 나이에 술 때문에 비명횡사한 정민군도 안됐지만
    전 A군이 너무 불쌍해요.
    A군 부모님이 아들 잘 다독여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했으면합니다.

  • 89. 열받아
    '21.5.29 9:33 AM (80.130.xxx.184) - 삭제된댓글

    저 손군 아버지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아예 친구를 살인자로 지목해놓고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들 선동하고
    나 살다살다 이런 이상한 유가족은 처음봄.
    이젠 손군 죽은거도 안불쌍할 지경.
    평소에 아들한테 어떻게 해왔는지 눈에 선함. 나같아도 저런 편집증 환자같은 아버지 있다면 살기싫을 지경임. 편집증 환자들 가족 피말리게 하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아무도 옆에 못 버티고 다들 떠난다고 함..

    이젠 혹시 아들과 불화로 자기가 아들 몰래 죽여놓고 엄한 사람 살인자 만드나 싶음.

    솔직히 만취상태가 되지않도록 본인이 아들 교육을 단단히 시켜놓았어야지 저게 뭐람???

    내 지인도 만취상태로 도로에서 가장자리에서 잤다가 누가 깨워서 겨우 교통사고 피했다고 하던데 만취에 인사불성이면 언제든 죽을 수 있을 소지 어디서든지 다분하고

    얼마나 만취되서 인사불성인 상태가 많아서 아들 핸드폰에 위치추적앱까지 달아놨다면 오늘 아니라도 언젠가는 저런 사고 터지기 마련임.


    지 아들 만취로 집에 안들어오고 있으면
    그 추운 날에 아버지라면 10분거리 한강에 나가서 깨워 데리고 와야하는거 아님?? 추운날 잘못하다간 동사 할 수도 있는데 집에서 아버지란 작자가 편히 발뻣고 잤다는게 이해가 안감..
    본인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보면 의문투성이인데 남의 집 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광기로 집착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자근자근 칼로 썰듯이 판단하고 있음....

    본인은 잘못이 하나도 없고 엄한 남의집 귀한 21살 아들을 전국민이 주홍글씨 새기개끔 선동질이나 하고 완전 개 양아치 어버지임!!

    완전 미친 싸이코 인간이고 저런 부모밑에서 자라면 나같아도 반 미쳐서 매일 술에 찌들어 살다가 자살할 거 같음. 아들이 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감...
    친구런 사람 부모들이랑 경찰은 저거 공무집행 방해랑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

  • 90. 열받아
    '21.5.29 9:38 AM (80.130.xxx.184)

    그리고 진짜 웃긴게 만취자 실족사한 사건 우리나라에서 흔한 일이고 사실 이보다 더한 강력사건은 더 수두룩할텐데 그런 사건 다 제쳐두고

    강남구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온갖 공권력 다 동원해서 이리도 오래 수사 하고 그러는게 돈있고 빽있는 사람만 그렇게 열심히 챙겨주는거 아님?? 진짜 열받네

  • 91. 중국 속담
    '21.5.29 10:06 AM (118.46.xxx.14)

    누가 너에게 해를 끼치거든 당장 앙갚음을 하려 애쓰지 말고, 그저 강가에 앉아 기다려라.
    그러면 머지않아 그 사람의 시체가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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