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시작한지 1년 됐는데종양표지자수치가 올랐어요.
점점 올라 입원 전 200에서 퇴원 후 250으호 올랐어요.
의사샘이 뒷골이 서늘 히다고 하시는데
수치를 닞추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1. ㅇㅇ
'21.5.28 4:09 PM (211.196.xxx.185)무슨암이신지.. 난소암이신가요... 항암약을 바꾸던데 네이버 아름다운동행에 가보세요 힘내세요
2. 췌장암인데
'21.5.28 4:11 PM (121.160.xxx.3)선생님께서 약을 바꾸지는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네 카페 안내 감사합니다.3. 의사샘
'21.5.28 4:11 PM (218.38.xxx.12)표현이 뭐 그래요 참내
4. EBS프로그램
'21.5.28 4:34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매주 저녁 9시50분에 방송하는 거 있는데
지난 주 5월20일 방송분인 것 같아요
여자분이 췌장암에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고 삶을 정리하는 의미로
섬으로 간 건데 완치돼서 제2의 삶을 사는 분이 나왔으니 EBS로 연락해서 알아보세요
뭔가 도움되는 음식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부가 나왔어요5. EBS
'21.5.28 4:36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매주 저녁 9시50분에 방송하는 `파란만장' 이란 프로그램인데
지난 주 5월20일 방송분인 것 같아요
여자분이 췌장암에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고 삶을 정리하는 의미로
섬으로 간 건데 완치돼서 제2의 삶을 사는 분이 나왔으니 EBS로 연락해서 알아보세요
뭔가 도움되는 음식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부가 나왔어요6. EBS
'21.5.28 4:38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매주 목요일 저녁 9시50분에 방송하는 `파란만장' 이란 프로그램인데
지난 주 5월20일 방송분인 것 같아요
여자분이 췌장암에 걸려서 시한부 선고 받고 삶을 정리하는 의미로
섬으로 간 건데 완치돼서 제2의 삶을 사는 분이 나왔으니 EBS로 연락해서 알아보세요
뭔가 도움되는 음식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부가 나왔어요7. 리플
'21.5.28 5:16 PM (220.116.xxx.35)모두 감사합니다. 꾸벅^^
8. 저는
'21.5.28 5:47 PM (110.15.xxx.179)건강검진하면 20대부터 그게 많이 높게 나왔어요. 체질이라고 더 검사할거 없다고 해서 20년동안 그러려니 하고 지냈어요.
원글님도 혹시 혹시 암이랑 관계없이 체질이 그런건 아닐까요?9. 솔직히
'21.5.28 5:47 PM (223.62.xxx.218)암은 완치란게 없는듯요ㅜ
10. 글씨
'21.5.29 1:00 PM (72.69.xxx.154)병원에서 암 못 고칩니다.. 항암으로 면역력을 더 나쁘게해서 더 악화시켜요..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게 나을거에요.. 의사들이 항암하면서 앞으로 얼마나 살지 알잖아요? 그게 항암치료로 인해서 생명이 단축되는거 같아요...구충제 검색해서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11. 구충제
'21.5.29 2:13 PM (112.145.xxx.133)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