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세대와 전세대들이 공채없이 회사를 인맥으로 들어오는경우 많았나요?
전세대들이
지금세대와 다르게
공채같은거 토익 900점대 학점 3.9대등등 빡시게 안노리고
회사를 단순히
스펙 안보고 인맥으로 들어오고 이런경우 많았나요?
1. 많았죠
'21.5.28 3:2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매우.....
2. 예전에는
'21.5.28 3:30 PM (106.101.xxx.42)신분 조회해서 오히려 떨어지기도 했으니 지금 보상 심리가 있나봐요
3. ........
'21.5.28 3:30 PM (112.221.xxx.67)지금도 뭐 많을걸요? 공기업도 아니고 사기업인데 뭐어때요??
4. 운동권
'21.5.28 3:31 PM (121.143.xxx.62) - 삭제된댓글교내투쟁하다가 졸업후 떡하니 다들 모교 교직원으로 앉아들 있더군요
일반학생들만 이용당한거죠5. 그건 모르겠고
'21.5.28 3:33 PM (203.247.xxx.210)광주 갔던 해병대라고
80년대 중반 과장자리 특채된 경우는 알아요6. ㅇㅇ
'21.5.28 3:33 PM (79.141.xxx.81)교회다녀야만 입사시켜주는 회사도 있는데 뭐
7. 음
'21.5.28 3:34 PM (220.116.xxx.31)제가 아는 케이스는 없어요.
글고 있다손 치더라도 극히 일부 사례로 민주화운동세대 폄하 마시죠.
일생을 인생을 건강을 망친 이들은 오히려 수두룩합니다.8. ㅇㅇ
'21.5.28 3:35 PM (110.12.xxx.167)운동권세대들이 취업 하던 시절은
대기업은 전부 공채로 뽑던 시절
공채 시험 통과 못하면 입사 못했어요
그런데 그당시는
대졸 남자면 취업이 엄청 쉬웠어요
그래서 운동권이다 졸업만 하면 다들 취직했어요
요즘처럼 공채가 줄어들고 수시로 뽑거나 특채가
늘어날때가 인맥이 필요한거죠9. 흠
'21.5.28 3:35 PM (110.35.xxx.66) - 삭제된댓글개ㅅㄹ
10. ******
'21.5.28 3:37 PM (61.75.xxx.56)그 전 시절은 더 했죠.
사회가 커져가던 시절이라 지금과는 비교 불가11. ....
'21.5.28 3:37 PM (98.31.xxx.183)운동권들 지금 태양광해요
12. ff
'21.5.28 3:37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개소리라고 하기엔 지금이랑 다르게 은근 있긴하지않나요?
13. ㅇㅇ
'21.5.28 3:38 PM (110.12.xxx.167)취업 안한 이론가들이 한때 논술학원 차려서 대박친적이
있었죠
사회 과학서적 많이 일고 논리로 무장해서
논술에 강했거든요14. 제동생이
'21.5.28 3:39 PM (116.125.xxx.188)국내기업 서류전형 통과 못해 독일기업 취업했어요
누가 운동권이라고 인맥으로 취업했데요?
얼마나 고생해서 취업 했는데15. 보상을
'21.5.28 3:40 PM (118.235.xxx.137)왜 자기들 멋대로 산정하는지..애쓴건 알겠지만 요즘보면 과도하다 생각되네요
16. ....
'21.5.28 3:41 PM (210.100.xxx.228)교도소에 1년 다녀 온 운동권 친척... 취업도 제대로 못하고 조그만 회사에서 일하다 뒤늦게 간신히 결혼 후 현재는 자영업하고 있습니다. 교도소까지는 안 간 그의 운동권 선배들도 뭐 그냥그냥 산다고 들었습니다.
17. 음
'21.5.28 3:41 PM (220.116.xxx.31)원글님. 민주화운동이라는게 왜 일어나고 어떤 내용인줄은 아시나요?
원글님은 70,80년대에 대학생이었다면 어떤 태도나 선택을 하셨을거 같아요?
당시 상황은 다 소거해 버리고
그 세대를 폄훼하려는 의도 다분한 원글과 덧글을 쓰는 의도가 뭔가요?18. ff
'21.5.28 3:42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개소리라고 하기엔 지금처럼 면접 2~3차까지 안가고 이러진 않지않나요?
19. 운동권세대하는데
'21.5.28 3:44 PM (118.235.xxx.231)그런 식으로 따지며는 미얀마 젊은이들 다
운동권인가요? 젊은이들 나서기 시작한건데요.
우리나란 소수공채만 있기에 원래가
친인척 통해 취업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죠.
누구라도 막막해지면 주변인에게서부터 찾게 되어요.
지금처럼 알바몬이나 벼룩시장이 있던것도 아니였으니까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사익버리고 운동권 나섰던게
대단한거 아닌가요? 모른척 내 이익만 쫒던 사람들이
트집잡을 건 아니라 봅니다.20. ㅇㅇㅇㅇㅇ
'21.5.28 3:45 PM (211.192.xxx.145)그 때 천 명 뽑았으면 지금 백명 뽑는데 어떻ㄱ ㅔ 비교를 해요?
21. ..
'21.5.28 3:45 PM (14.47.xxx.152)얼척없는 개소리 맞는데요?
22. 운동권세대
'21.5.28 3:50 PM (125.186.xxx.123)원글님,
내가 그 시대 사람이오만.
그때 운동권은 목숨 걸고 하는 거였어요.
명문대에서 다들 가만 있으면 취직도 잘되던 시대에 자기 한 몸 바쳐 민주화를 이루려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강제징집되어 고초당하고 나중에 간신히 졸업해서 다들 대기업 갈때 조그만 회사 다니며 늙어가도 그시절을 후회안하며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오.
근데 이런 글 보면 후회 됩니다.
어디나 극소수의 예외는 있겠지만 이런식으로 일반화시켜서 운동권을 희화화하는것 참... 마음 아프네요.
왜 우리가 당신들의 웃음꺼리가 되어야 하나?23. ..
'21.5.28 3:53 PM (14.53.xxx.142) - 삭제된댓글저 90학번 중경외시 이공계 졸업생인데요
학점2점대 애들도 ssat봐서 삼성가고 그랬어요
졸업생30여명중 삼성만 7명 갔구요
엘지나 은행권이나
여튼 거의 대기업 다 갔어요
지금과 비교하면 안돼요24. dd
'21.5.28 3:58 PM (110.11.xxx.242)그 때는 취업이 잘되던 시기일 뿐
sky 달면 보통 2, 3개 중에 골라가기도 했구요.
저도 학점 안좋았는데(면접을 잘 봤나?) sky라 삼성장학생이었고
지금이랑 비교하기는 어려워요25. 스카이아닌
'21.5.28 3:59 PM (125.132.xxx.178)스카이아닌 어지간한 인서울 대학만 다녀도 공무원시험 준ㅂ한다하면 당연하게 행시준비하는 구나 생각하던 시절이에요...지금이랑 4년제 대졸 위상이 매우 달랐습니다...
26. dd
'21.5.28 3:59 PM (110.11.xxx.242) - 삭제된댓글국민을 군인이 죽이는 괴물에게 투쟁하는데 목숨을 건 이들입니다.
민주화에 투신한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좀 보여줬음 싶네요.27. 125.186
'21.5.28 4:01 PM (98.31.xxx.183) - 삭제된댓글지금 원글이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런 분들이 아니죠. 그런 사람들 말고 현정권에서 과거를 수금다니는 버러지같은 사람들 얘기에요. 참고로 그런 인간들 일반인으로 살아가는 운동권들도 혐오해요.
28. 125.186
'21.5.28 4:02 PM (98.31.xxx.183)지금 원글이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런 분들이 아니죠. 그런 사람들 말고 현정권에서 과거를 수금다니는 사람들 얘기에요. 부정부패 저지르며 그게 권리인냥.
29. 그 때는
'21.5.28 4:03 PM (223.38.xxx.116)그 때고 라떼는 라떼고..
60년대 생, 80년대 학번은 분위기가 달랐어요.
IMF 이전과 이후, 극명하게 나뉘죠.
92 정도까지는 그냥 대기업에서 모셔 갔어요.
당시는 한국 대기업들이 목표인 애들도 거의 없었죠.
외시 행시 사시 준비, 석박해서 교수 목표, 나름 그때만해도 뽀대나던 외국기업가거나 아니다 싶으면 수출입은행같은데나 가죠.
삼성 엘지는 지금식으로 말하면 루저들이나 갈까.
보세요, 한강 사망자 부친, 그 정도 수준으로 그 회사에서 아직도 살아 남았죠?
지금이랑 ‘라떼는’ 너무나 다른 것을...
그럼에도 불구, 치기든 뭐든 당시 운동권 친구들은 죽을 때까지 안고 갈겁니다.30. 너무하네
'21.5.28 4:03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고인이 되신 전 김근태 의원은 고문으로 뒤꿈치 살이 벗겨지면 그걸 모아서 아내에게 보냈고 그걸 고문증거로 밝혔다고 들었어요.
집안이 좋은 사람들이야 인맥을 타고 취업했겠지만 공채시대에 무슨 인맥으로 취업하나요.
변호인, 최근에 나온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을 영화화한 작품.. 그런 것도 안보나요?
에휴...31. 음
'21.5.28 4:06 PM (220.116.xxx.31)98.31님
님이 말한 그 사람들은 그래도 같은 국민 학살한 이들이 모여 만든 당과 그 후신에 당적을 둔 이들보다는 낫습니다.32. ㅇㅇ
'21.5.28 4:07 PM (110.12.xxx.167)취업이 워낙 잘되던 시기라 대학 졸업만 하면
대기업 골라서 가던 시절이었다니까요
굳이 취업청탁은 할 필요 없던 시기
지금 인기있는 공기업은 오히려 안가려고 해서
대기업 못가는 사람들이 갔죠
공기업도 취직 무지 쉽던 시절33. ㅇㅇ
'21.5.28 4:08 PM (110.11.xxx.242)국민을 군인이 죽이도록 만드는 괴물에 투쟁하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입니다.
민주화에 투신한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좀 보여줬음 싶네요.34. 또 헛소리
'21.5.28 4:0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8,90년대 꼴찌도 대기업 취업 다 되던 때에도 운동권은 취업 안됐는데 어디서 또 운동권 폄훼하는 유투브 선동하는거 듣고와서 이런 무책임한 글 뿌리나요
국짐당이 국민들 상대로 가짜 조작 공작을 일삼으니 아무나 그래도 되는줄 아나봅니다
국짐당이야 대한민국 대표 쓰레기들 집합소니까 패스한다쳐도 여러분은 적어도 정상적 사고는 하고 살아야지요
대한민국 어느 기업도 대학입시에도 운동권 우선 채용하는데 없는걸로 알아요
혹시 있으면 제대로된 자료 갖고 와서 있다고 하면 믿어줄께요35. 운동권들이
'21.5.28 4:10 PM (115.21.xxx.87) - 삭제된댓글학원자주화 투쟁중에
학교비리를 알게 되면
그걸로 협상을 해서
학교 전담 은행에 취직하거나
학교 교직원 등으로 취직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들었죠. 카더라이긴 하지만
학원 처참한 선배들이 학교에
입주한 은행 취직하는건 진짜로
봤어요.36. 98.31님
'21.5.28 4:10 PM (125.186.xxx.123)제목 보세요
어찌 달았나?
운동권 세대를 싸잡아 얘기하는 거잖아요
노무현정권때도 운동권은 동네북이었지요.
이 정권에서도 또 동네북 되고 말았네요.
현정권에서 수금하러 다니는 사람들은 어는 정권에나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을 비판하면 되는거지 운동권 딱지를 붙여 비판하지 말란 말입니다.37. 에헤이
'21.5.28 4:12 PM (223.38.xxx.29)그 때도 찐하게 운동한 선후배 동기들은 깜방같다와서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 하고 그냥 정치권으로 가거나 아예 개인 사업체 차리거나 사교육으로 빠질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 많아요. 이런 글.. 슬퍼요.
38. 카더라
'21.5.28 4:14 PM (125.132.xxx.178)카더라 얘기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쁘락치였나 어쩌나 나중에 국정원 직원 되어있더라는 카더라는 들어보긴했네요.
39. 예?
'21.5.28 4:15 PM (61.252.xxx.104)하...토익이 필요하긴하나 없어도 되는 공채도 많았어요 지금 같지도 않았고
지금이라고 해서 특채가 없는것도 아니고 갑분무슨 말씀인지40. ㅇㅇ
'21.5.28 4:16 PM (223.38.xxx.26)특채로 간건 쁘락치들일걸요
41. 그때
'21.5.28 4:33 PM (223.38.xxx.126)운동하느라 수배당해 도망 다니고, 부모 가슴에 대못 5000개 박고, 지들 동기들이 군대 갔더니 전경으로 시위하다 마주쳐서 막걸리잔 나누던 지 친구한테 머리 깨지도록 맞고 10센티 이상 찢어진거 여학우들 생리대랑 청테이프로 붙여매고 운동하고...
학점? 토익?이 뭐래요?
그리고 토익은 사실, 사업입니다 사업. 외국계 사기업이 한국에서만 금광처럼 돈 벌어가는 사업, 일론 머스크 코인 장난질은 우스운 병신같은 사업.42. 밥이나드셔
'21.5.28 4:41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뭐하는 사람인데 이런 소릴 함부로 짓거리나요.
개념없이.43. 우동사리
'21.5.28 4:42 PM (175.120.xxx.167)뭐가 궁금한 겁니까??
44. 전혀
'21.5.28 4:43 PM (78.153.xxx.242)운동권이 일반 기업에 알음알음 들어간 경우는 거의 없을 겁니다.
기업이 운동권을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일반 자영업, 사학교육으로 많이 나갔죠.
공부 잘 하고 말 잘 하고 글 잘 쓰는 애들이 운동권에 많았죠.
놀기좋아하고 공부 안하는 친구가 운동권에 오래 발붙이고 있기 힘들었다고 해요.
운동권에 어울리는 척하기만 해도 주목의 대상이 돼서 힘든 세상이었는데
정말 독립투사의 심정으로덤비지 않는 한 힘들어요.
기업에 누구의 입김으로 들어가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 웬만한 사람이면 시도조차 안했을거예요.45. 누가보면
'21.5.28 4:47 PM (222.102.xxx.237)대학 한 10년넘게 다니며 운동한줄 알겠어요?
고문요? 수배요?그런 사람 몇명이나 돼요?
지금 호의호식하는 사람들이 그 분들이에요?
대학때 한 1,2년 화염병 던지고 운동권이라고
지금 완장차고 꼰대질하는 사람들이 태반이죠46. ㅇㅇ
'21.5.28 4:51 PM (110.12.xxx.167)언론사도 많이 들어갔어요
당시 언론사는 들어가기 어려워 언론 고시라고 했는데
실력이 있었던거죠47. 윗님...
'21.5.28 4:53 PM (223.38.xxx.41)10년 이상 학적만 간신히 유지하며 운동한 사람들 많아요. 하다하다 못해 퇴학처리되고 졸업 못 한 사람들도 많고요. 일부 교수님들... 겉으로는 무뚝뚝 기득권 수호하며 양키문화에 쩔어 있어도 암말 안 하시면서도 사실 힘이 되어 주셨고요.
본인 경험이 편협하면 그냥 듣고 있어요.48. 본인 주변
'21.5.28 5:00 PM (222.102.xxx.237)본인주변에 그런분들이 많은가봐요?
제 주변에는 80년대 학번 자칭 운동권출신
대기업 간부들이 많아서요49. 자칭 운동권이라
'21.5.28 5:06 PM (223.38.xxx.143)콕 집어 쓰셨네요.
저는 여러 이유로 고민만하다 적극적으로 동참은 못 한,,,, 자타공인 운동권, 미디어마져 쫓아 다니던 운동권들 최근접 목격자입니다. 이후 그 친구들 인생사 다 같이 겪어오고 있고요.50. ㅇㅇ
'21.5.28 5:06 PM (211.193.xxx.69)민주화 운동하던 운동권 사람들 덕분에 전두환 노태우 시절 물리치고
지금 민주사회에서 살고 있는데
사람들이 운동권 세대를 폄하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이것도 기득권 세력과 그에 빌붙어 있는 언론들의 장난질이 크게 작용하겠죠51. 블랙리스트
'21.5.28 5:24 PM (180.65.xxx.50)국민을 군인이 죽이도록 만드는 괴물에 투쟁하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입니다.
민주화에 투신한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좀 보여줬음 싶네요. 22252. ㄱㄱ
'21.5.28 5:26 PM (125.177.xxx.232)찐 운동권 세대와 80년대 말~90년대 초 학번은 좀 다르네요.
목숨걸고 민주화 운동하던 찐세대 가고, 80말90초 운동권은 그냥 말로만 운동권.
그들이 얼마나 게으르게 학교 다니고, 그러면서도 운동한다고 스스로 미화하다가 취업해서 노동운동한다고... 뭐 다 그런거 아닌거 알아요. 나이차 나는 언니가 있어서 찐운동권 세대도 보고 자라서.
저는 솔직히 그들을 경멸했었어요.53. ?
'21.5.28 7: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유언비어 유포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