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끼리도 돈으로 갑을관계가 생기는경우도 있나요?
그런데 거의 남편을 상전대접하더라고요?
이런 경우 외에 케이스로 돈때문에 부부사이에 갑을관계가 생기는경우 종종있나요? 흔한경우는 아니죠?
1. ...
'21.5.23 3:34 PM (221.151.xxx.109)당연한거 아닌가요
월 500이면 더더욱2. ㅎ
'21.5.23 3:35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오늘도 베스트 가려는 목표가 원글님에게 있는거죠
아니면 머리가 나쁘거나3. ?
'21.5.23 3:3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당연한거 아닌가요?
돈에 상응하는 다른 뭔가로
동등해 질 수는 있죠.4. 당연함
'21.5.23 3:35 PM (153.136.xxx.140)남편이 아내를 부양하는 의무가 당연하다고
친정엄마 치료비 월500내는 것도 당연한가요?5. ..
'21.5.23 3:35 PM (223.38.xxx.89)네 서로 잘한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6. ....
'21.5.23 3:35 PM (222.236.xxx.104)그경우는 저같아도 진심 남편한테 고마울것 같은데요 .ㅠㅠ갑을이 아니라.ㅠㅠ 저 여자분 입장에서는 남편아니었으면 정말 어머니 때문에 밖에 나가서 개고생 바가지로 하는거잖아요..ㅠㅠ 개고생을 해도 500만원을 벌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7. wii
'21.5.23 3:36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남편이 돈을 무지막지까진 아니고 3천씩 벌어도 벌어도 시부모 병원비 매달 저렇게 내면 부인이 하소연하는 글 쓸 거에요. 생활비 10%만 드려도 발작하는 글이 올라오잖아요.
8. ....
'21.5.23 3:36 PM (59.6.xxx.198)당연하죠 ㅎㅎ
부부관계는 돈이 갑을관계인걸 몰랐단말인가요9. ...
'21.5.23 3:36 PM (119.71.xxx.71)요즘 비혼이 왜 많은지 이해가 가네요.
10. ㄷ
'21.5.23 3:36 P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어쩔수없죠 부부간에도 갑을관계있어요 대놓고 말못해서그렇지 남편과 부인이 같은삶을 사는게 아니더라구요 다 돈이죠 머.
11. 또또
'21.5.23 3:37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낚이시네들
이분 전문 낚시꾼인데12. 공지22
'21.5.23 3:37 PM (211.244.xxx.113)남인데 당연하죠
13. wii
'21.5.23 3:38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그 여자분이 나가서 500을 못 벌겠죠. 남편이 돈을 무지막지까진 아니고 3천씩 벌어도 벌어도 시부모 병원비 매달 저렇게 내면 부인이 하소연하는 글 쓸 거에요. 생활비 10%만 드려도 발작하는 글이 올라오잖아요. 지금은 남편에게 잘해주기만 하면 나오는 돈이지만 남편과 이혼이라도 하면 위자료 받은 것에서 자기 부모 병원비 매달 지출해야 되는 겁니다. 그땐 공포가 밀려올 수도 있는 금액이죠.
14. 당연하지요
'21.5.23 3:38 PM (117.111.xxx.41)내 부모의 병원비를 내 배우자가 대신 내어주는데
고마워서라도 잘하겠습니다15. 흔하죠
'21.5.23 3:41 PM (112.145.xxx.133)성인 맞으시죠?
16. 결혼생활은
'21.5.23 3:43 PM (124.54.xxx.37)기본으로 돈의 문제입니다
17. ..
'21.5.23 3:46 PM (66.27.xxx.96)돈이니 갑을관계니 다 떠나서
고마워해야 하는게 당연하고
고마우면 더 잘해주겠죠.
여자가 벌어 시어미 병원비 내는데
남편이 당연하다고 뻗대면 어떨거 같나요?18. 129
'21.5.23 3:55 PM (211.36.xxx.104) - 삭제된댓글있죠.
갑을이면 그나마 다행
노예,내소유다.라고 생각하믄 답없음.19. 숨막힘
'21.5.23 3:56 PM (175.193.xxx.206)어쩌다 오면 돈돈 거리는 글들이 참 숨막혀요.
그렇게 계산적으로 사랑하고 결혼하는게 더 이상해요.20. ㅁㅁ
'21.5.23 4:00 PM (223.38.xxx.233)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는 저희부부중에 갑 중의 갑인데요
평소 제수입이 남편의 5-6배는 되는 사람인데다 작년부터는 남편은 퇴직했고 지금은 제수입중 일정부분을 시가의 의료비로 지원하고있어요 작년에는 꼬박 매달 천만원대의 병원비를 4개월동안 제돈을 냈어요
이정도되면 제가 갑 이어야 하는게 당연하겠지요?
초창기 사업시작할때 독한소리만 하던 시가식구들이라 지금은 시동생.시누이.동서들 감히 제게 숨소리도 못냅니다
여기 82회원분들은 돈 버는 사람이 갑질해도 된다면서요??
근데 여자인 제가 수입많다고 갑질한다면 또 다른소리합디다
부부지간에 그러면 못쓴다네요ㅜ21. ㅁㅁ
'21.5.23 4:04 PM (223.62.xxx.34) - 삭제된댓글예전에 제 이야기 썼던적있는데
저 더러 돈돈 거리지말라고 그껏거 얼마나된다고 시가에 남편에 갑질하냐고 하더이다
일년에 오육천만원씩 병원비 지불해드리고
매달 이백만원씩 생활비 보내드리는데 제가 죽어지내는 며느리여야 하나봐요ㅜ
다들 저 만큼은 시가에 돈 쓰는가봐요ㅜ22. ..
'21.5.23 4:04 PM (220.117.xxx.13) - 삭제된댓글월500씩 병원비 대기가 어디 쉽나요. 고마워서라도 잘해야죠.
23. ....
'21.5.23 4:08 PM (58.234.xxx.142)당연하죠. 2222
24. ...
'21.5.23 4:13 PM (125.178.xxx.184)월 500이면 한집 생활비로도 큰 금액인데 장모님 병원비로 쓰는 사위 거의 없을턴데요. 원글이는 세상 물정 모르나봐요. 내가 저 부인이라면 상전보다 더 떠받들고 살아도 미안할거 같은데
25. ...
'21.5.23 4:13 PM (222.236.xxx.104)윗님도 할말은 하고 사세요 .. 일년에 오육천씩 ㅠㅠ 병원비..ㅠㅠ 솔직히 그걸 받는 사람 입장에서 할말은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게 며느리이든 사위든.. 병원비를 지불할 의무는 없잖아요 ...
26. 12
'21.5.23 4:13 PM (39.7.xxx.179)부모의 병원비를 내 배우자가 대신 내어주는데
고마워서라도 잘하겠습니다.2222227. 그런사람
'21.5.23 4:27 PM (203.81.xxx.65) - 삭제된댓글상전대접 안해주면 누구를 해준답니까?
그 아내분이 나름 염치에 양심가네요
그거슨 내 복이여~~이러면 답이 없죠28. ㅁㅁ
'21.5.23 4:28 PM (223.33.xxx.7) - 삭제된댓글위에 222님 ㅠ
글쎄나말입니다ㅜㅜ
제가 하도 속상해서 글 올린적 있는데요
다들 아들한테 지원받는 시엄니들만 있는지 저더러 그깟거 돈돈거리고 갑질하지말라고 다들 난리들이었어요ㅠㅠ
저 만큼 시가에들 돈을 쓰나본데
저런상황에 왜 갑질을 하지말라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이혼 만은
죽을각오로 참고있는건데말이예요ㅜ29. 윗님
'21.5.23 4:46 PM (210.96.xxx.164)한달만 끊어보세요
아님 나누자고 하던가 진짜 못된시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