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1,2,에서 갑자기 7,8로 확 나요.
특히 애들한테요.
말로 잘 해도 될 수준에서 큰 소리가 벼락처럼 나요.ㅠ
돌아서서 후회해도 소용없고
남편한테 화가 많이 나네요.
애들은 중딩인데 화를 안내려고 극도로 조절해요.
내갱년기로 애들이 피해입으면 안되니까요.
남편에겐 되갚아주는차원으로다 나오는데로
합니다. 49세
갱년기 탓하지 마세요. 애들은 엄마가 이해가 안 될거예요. 감정조절 하셔야죠.
힘들땐 그냥 그 자리 피하세요
갱년기 탓하지 말라고 하려고 클릭했어요 낼모레 60인데 저는 오히려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마음가짐을 어떻게 갖고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본인이 해야할 일인거죠
돈 안들이고 할수있는 운동도 많고 취미생활도 하고 마음공부는 유투브로도 정보가 많더라구요
노년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조절할수 있는 연습을 많이해야 해요
약 드셔요 저도 많이 좋아졌어요
진짜 호로몬의 문제에요
생역 성분이라 괜찮아요
아래 링크 걸어드릴게요
https://link.coupang.com/re/CSHARESDP?lptag=CFM15138050&pageKey=30108082&itemI...
갱년기 탓을 하시고
이번기회에 나를 돌아보고
자기수양이 나이들수록 필요하구나 아시면 됩니다
심하시면 약을드시면서요
이 글쓴이 접니다
딱 제가 그래요.
50됐습니다.
전 결혼초에 감정기복이 심했는데 오히려 나이 먹으면서 조절이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