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 애기들을 잘키우는것같아요
1. ㅁㅁ
'21.5.19 10:36 PM (211.43.xxx.166)부럽네요 그런 기운이 있으신 분이 있더라고요..
그런집에서는 식물도 잘 자라고 그러던데...
좋은 기운을 타고난 분이실듯 ~2. ..
'21.5.19 10:36 PM (222.237.xxx.88)굉장한 능력자십니다.
3. 저도
'21.5.19 10:37 PM (85.203.xxx.119)님에게 키움당해봤으면.
4. 요하나
'21.5.19 10:37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안정을 주는 타입이신가봐요 부럽네요
5. 어머나
'21.5.19 10:39 PM (223.33.xxx.145)감사합니다 아무도 안알아줘서 나혼자 생각으로 해본말인데요
6. --
'21.5.19 10:46 PM (175.223.xxx.112)저도 좀 거두어 주세요....
마음의 안정이 필요합니다..7. 175님
'21.5.19 10:49 PM (223.33.xxx.145)토닥토닥 밥 꼬꼭씹어먹고 영양제도 챙겨 드시고 잠도 잘자야해요~
8. --
'21.5.19 10:57 PM (175.223.xxx.112)네 영양제 .. 찾아서 먹을께요!
잠은 안오는데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9. 어머
'21.5.19 11:02 PM (223.38.xxx.235)저도 그래요~
저희애들 키울때도 떼쓰고 드러눕고 울고불고 한적이 없어요.
지금도 돌 미만 아가들 제가 안고 토닥이면 콜콜 자요.
제가 아가들을 넘 이뻐하기도 하구요.
식물도 잘 키우긴해요 ㅎ ㅎ10. yje1
'21.5.19 11:02 PM (223.62.xxx.226)부럽네요 안정적인 분일 것 같아요
11. 흥
'21.5.19 11:07 PM (121.165.xxx.96)그런분들이있어요 화분도 다죽어가는것도 손대면 살리고 부러워요 맘이 좋은분인듯
12. ..
'21.5.19 11:08 PM (39.113.xxx.153)그런 사람이 있대요
식물이든 뭐든 잘 키우는 사람..
부러워요^^13. 저도
'21.5.19 11:12 PM (125.182.xxx.27)그런편인데, 강아지도 그리 저를 잘따르고 좋아해요 야단안지고 따뜻하게잘챙겨주고 강아지라도 함부로안ㅅ나고 싫어하는걸 안하거든요 그러니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 따릅니다 아기도있었슴 참 잘키울듯헌데 없어서 못키우네요
14. ..
'21.5.19 11:19 PM (125.135.xxx.177)전 좀 까칠한편인데.. 어려서 온 동네 개들이 절 쫓아 다녔어요.ㅡㅡ전 개 싫어합니다..
대학때 부터는 초등 중등이 절 너무 좋아해줘서 학비 생활비 걱정 없었구요.. 실력없는 선생이었는데 어찌어찌 잘 지냈어요. 하지만 여전히 까칠.. ㅡㅡ
저희 얘들도 앙탈 부리는게 없어요. 아들 둘 키우는데.. 아들 키우기가 왜 힘든지 모르겠어요. 얘들 둘다 예민보스 인데도 저한테 함부로 안하고 엄마~ 하면서 품에 파고드는 타입 이예요.
82에선 욕하겠지만, 남편이나 저나 얘낳아 키운게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아이통해 얻는 행복이 너무 크네요. 조심스레 셋째 고민중입니다.. ㅎ15. 스킬 구걸
'21.5.20 12:25 AM (175.207.xxx.41)아이들 컨트롤 케이스별 비법 전수 받고 싶습니다. 하~ 육아 넘 힘들어요. 부럽부럽부럽습니다. 님 짱!!!!!!
16. 할머니
'21.5.20 12:35 AM (211.178.xxx.32)저도 아이를 참 잘 키우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그랬고
손주도 그렇고...
손주도 할머니 최고라 합니다
무지 잘 놀아줘요
에너제틱한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