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개 수술한 강아지
그릇도 되지 않지만. 죽음까지 제가 최선을 다해 열정. 금전적으로 다 해낼 소양이 못되거든요.
단지 귀엽다고. 가지고 싶다고 기르는 사람은 참 싫은데...
아무튼....
지인이 강아지를 일년째 키우고 있는데
성대 수술했더라고요. 이제 1살된 강아지인데
5-6개월때 수술했다고.
분명 질 짖은 아이였은데. 켁. 으잉 같은 바람 빠지는
소리만 나지 소리가 안나요.
얼마나 짖고 싶고 표현 하고 싶을까요?
근데 성대 수술하는게 아파트내 소음 문제로 그런가요?
말도 못하고 자기 결정권도 없는 동물을 함부로 수술을 하고.
마취제과 진통제로 고통은 덜했겠지만 아예 아프지는 않았을 거 같고.
아무리 강아지 자식인양 이뻐해도 성대 수술 하는거 보면
결국 본인 소유욕. 즐거윰 땜에 동물을 희생시킨다는 생각만 들어요
겅아지가 불쌍했어요....
자기 의지와는 상관 없이 수술대에 누워 성대를 없애고
짖지고 못하고 급박한 상황에도 소리 내지못하겠죠.
ㅠ ㅠ
1. 사과
'21.5.19 10:10 PM (39.118.xxx.16)성개-> 성대로 수정이요
2. ㅇㅇ
'21.5.19 10:11 PM (14.49.xxx.199)아고 ㅠㅠ 아파트에서는 살고 싶고 개는 키우고 싶고 짖는것은 싫고 ㅠㅠ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약자에게 ㅠㅠ
3. .....
'21.5.19 10:13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나쁜 사람이죠.
생각이 없거나 (지능부족), 잔인하던지(공감력 부족)
그 어린개가 짖는건 당연하지
어떻게 해서든 행동교정을 하던가
낮동안만 어디에 맡기던가
전 저런 사람들 인간으로 안보여요.
무음으로 겅겅 소리내면서 짖는 모습을 가슴아파 어떻게 본대요?4. ..
'21.5.19 10:16 PM (183.101.xxx.122)아파트 개소리 짜증납니다.
공동주택에서 개키우면서 기본도 안지키는 개같은 개주인들
때문에 짜증납니다.
주인이 나가는건지 현과문 열면 짖어대는 개소리가
너무 듣기싫어요.5. ㆍ
'21.5.19 10:16 P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지인 인성이 쓰레기네요
만약 아파트에 살아서가 이유라면 더욱더
강아지를 반려동물 로 생각하고 키우는게 아니라
애완 으로 키우는거죠
자기 좋자고 성대수술이라니
언젠가는 이런저런 이유로 파양한다에 백원갑니다
나쁜사람들6. ..
'21.5.19 10:17 PM (203.254.xxx.226)과하게 짖었고, 노력했는데 안 고쳐지고
아파트 민원이 계속 넘쳤고.... 어쩔수 없는 경우도 없죠.
근데..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학대죠.
개도 짖으면서 스트레스도 푸는데
쉰 쇳소리 내는 거 보면 맘 아파요..
짖는 게 개들은 소통의 수단인데 그걸 인간이 귀찮다고 싹뚝 잘라 버리는 건
개 키울 자격이 안된다고 봐요.7. 나쁜인간
'21.5.19 10:25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5.6개월이면 아니 한살된개 수술이라니..
훈련으로 충분히 가능한것을,
천벌받을것이다!8. 111
'21.5.19 10:28 PM (106.101.xxx.59) - 삭제된댓글저 아는 분은 정말 민원에 못이겨 같이 살아야하니 수술 시키셨어요
중형견이라 소리도 우렁차서요
근데 수술해도 돌아오더라고요 70프로쯤 돌아온듯요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주인분도 버리지않고 같이 살고자 해서 그러신거라 생각해요9. 아파트에서
'21.5.19 10:30 PM (39.7.xxx.244)그럼 이미 가족이 된 강아지.
많이 짖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사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요.
주변에 피해 안주려고 갖다 버려요?
성대 수술이라도 해서 같이 사는게
강아지 입장에서도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성대수술이 잔인한게 아니고
짖는다고 버리는게 더 잔인한거예요.
저는 이사했습니다만.10. ㅇㅇ
'21.5.19 10:36 PM (14.49.xxx.199)ㄴ 그니까 들일때 신중하게 들여야겠죠
파양하면서 다들 하는 말이 더 좋은 곳에서 지내길 바라는 마음이라는 둥 피치못할 사정이라는 둥 말들만 화려해11. ....
'21.5.19 10:39 PM (1.246.xxx.189)아니요. 진정한 학대는 짓을때마다 혼내거나 짓음방지기 채우는겁니다. 오히려 지인이 강아지를 평생 키우기 위해 어쩔수없는 선택을 한거 같네요.
12. 저는
'21.5.19 11:25 PM (58.225.xxx.20)짖는다고 파양하느니 성대수술이라도해서
평생 책임지는 사람이 오히려 나아요.13. 아이구 답답
'21.5.20 7:37 AM (109.38.xxx.68)뭐 버리는 것 보다 낫다고 쳐요.
아이가 매일 울어서 옆집에서 시끄럽다 해서 성대 수술 시켜서 데릭 산다. 하면 그 말이 이해기 되나요
그럴거면 왜 낳았냐 하죠
애들이 울지 안우냐고
그러니까 개가 짖는다는 거 모르는 사람 있냐고요
짖을거 생각해서 공동주택에서는 키우지 말자 하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