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당근마켓 스트레스
상태 좋은거거든요
근데 계속 옵션기능 없냐고 묻고 없다니까
그옵션이 없으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따지고 들어요 그냥 버릴걸 그랬나봐요.
1. ㅎㅎ
'21.5.19 5:05 PM (223.38.xxx.194)저도 그런적 있어서 죄송하다고 그냥 팔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챗에 남기고 나와버렸어요
2. ㅋㅋ
'21.5.19 5:06 PM (222.238.xxx.176) - 삭제된댓글상태 좋으면 제값에 올리는게 낫더라고요, 꼭 필요한 사람이 사가기도 하고 저렴하거나 무료나눔이면 진상들이 자석처럼 들러붙음요 ㅋㅋㅋ
3. 짜파게티
'21.5.19 5:07 PM (218.55.xxx.252)ㅎㅎㅎ 천원짜리에 목숨거는애들이 있죠 초딩인가
4. 그냥
'21.5.19 5:10 PM (39.124.xxx.38)죄송하다 하세요 옵션기능도 없는걸 팔려고 해서 죄송하다구ㅋㅋㅋ
부디 옵션기능 있는거 천원에 다른데서 구매하시라고
넘넘 죄송하다구ㅋㅋㅋ5. ㅎㅎ
'21.5.19 5:10 PM (14.51.xxx.116) - 삭제된댓글예전 사은품으로 받은 그릇 세트를 안쓰는거라 7000원에 올렸어요 14피스.
집에 가서 보더니 접시 하나에 뽀글하게 공기주입된
흔적이 쪼그맣게 있다고 불량품을 파냐고 환불요구해서
그냥 그러마 했어요
참 버라이어티한 세상 ^^6. ..
'21.5.19 5:12 PM (175.209.xxx.163)맞아요. 오히려 무료나눔했다가 사진 더 보여달라, 한번더 찍어달라. 내가 있는 곳에 와줄 수 있느냐. 까지 들어봤어요. 아휴.. 무료나눔 자주 하는것보단.... 신제품이거나 거의 새상품급만 가끔 당근하는게 좋은거같아요.
7. ..
'21.5.19 5:12 PM (125.179.xxx.20)그냥 차단했어요ㅜ버려도 그만인데
아이놀이용품인데 깨끗해서
혹시 필요한 사람 있을까 해서 올렸더니8. .....
'21.5.19 5:19 PM (182.228.xxx.69) - 삭제된댓글급하게 필요하다며 채팅보내곤
날짜까지 연기하더만 시간 다 되어가길래
오시는 거냐고 채팅보냈더니
아...
온클을 해서
거파를 해야겠다고
답장와서 무슨말이지 한참봤어요
거파는 감으로 알겠는데 온클은 네이버 검색해봤어요
거래파기 온라인클라스 ;;;;;;;;9. 당근진상
'21.5.19 5:21 PM (220.71.xxx.35)돈없어 싸게 살려한다고 후려치길래 거래 안한다 했더니
계속 팔라고 질척질척하길래 차단해버렸어요
학생이라 돈없다 깎아달라 해서 3 천원 깎아줬더니 거래할때보니 대머리 오륙남인적도 있어요
절대 구질구질한 사연 안들어줘요10. 속시끄러워서
'21.5.19 5:21 PM (211.108.xxx.29)분리수거해버리거나 분리수거옆에다 쓰실분가져가세요하고 써놓는데 가져가겠다싶은건
써놔서그런가 싹다가져갑니다
필요하고 쓰고싶은분들가져가서좋고
저는처분해서좋고해서 저는이방법씁니다
돈생각하면 아쉬운것도있지만
진상들만날까봐 아까워도그냥 내놓습니다11. 누리심쿵
'21.5.19 5:28 PM (106.250.xxx.49)저는 드럼세탁기 만원에 판매 올려놨는데
젊은총각 둘이서 으쌰으쌰 힘들게 옮기길래
만원으로 음료수 사먹으라고 했어요
무료나눔 하려고 했는데 혹시 기분상할까봐 만원에 올린건데 ㅋ
저도 사람 봐가면서 대응하는 편이긴 해요12. whl
'21.5.19 5:39 PM (191.96.xxx.223)당근 한번도 안해봤는데
옵션기능이란게 뭔가요?
저희도 해외이사가면서 물건 다 팔아야하는데 진상이 이렇게 많을까봐 걱정입니다.13. ..
'21.5.19 5:51 PM (49.168.xxx.187)대꾸해주지 마세요. 토닥토닥...
14. ..
'21.5.19 6:05 PM (14.47.xxx.152)당근 한번도 안해봤는데
옵션기능이란게 뭔가요?
저희도 해외이사가면서 물건 다 팔아야하는데 진상이 이렇게 많을까봐 걱정입니다.ㅡㅡㅡㅡㅡ
윗님 당근의 옵션 기능이 아니라
원글님이 파시려는 장난감이 기능이 있는데..
주기능 말고 옵션 기능도 있는거냐?
따진다는 뜻 같아요.15. ᆢ
'21.5.19 6:07 PM (223.38.xxx.246)당근 생기기전 중고나라에는 진상이 거의 없었어요
이런 글 읽고 무서워서 요즘은 재활용장에 그냥 내놔요
옷도 입을만 한것 코스트코 장바구니에 3개 담아 내놓고 한시간후쯤 나가보니 누가 가져 갔어요16. 블리킴
'21.5.19 6:39 PM (223.33.xxx.109)저는오늘팔았는데
채팅상으로 만원이나 깎아줬는데
또와서 만원 깎아달라구하드라구요 ㅡㅡ
원단이 어쩌구저쩌구
검은색이 아니라는둥 ㅎㅎㅎㅎ
안판다고하니 꼬리내리더니
그럼 5천원이라도 계속 깎아달라해서
길을 헤매서 힘들었나다모라나
또 깎아줬네요
저런사람들한테는 절대 팔고싶지 않네요
어디서 후려치기 하는지 ㅡㅡ17. ......
'21.5.19 7:08 PM (101.85.xxx.55) - 삭제된댓글아기가 보는 그림책 사놓고 펼치지도 않았던거 15만원에 샀던걸 만 원에 내놨는데
손으로 만진 흔적이 있냐고 묻더라구요.
뭐야.. CSI 라도 돼서 지문감식, DNA 감식이라도 하란 말이야뭐야
그래서 그런건 모르겠고 일단 와서 보고 맘에 안들면 사지 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남편 대동하고 와서는 책을 이리보고 저리보고 불빛에 비춰보고 자기가 알뜰하면서도 예민한 사람이라는둥..
표지가 흰색인데 테두리가 누렇게 변색이 된거면 안사려고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사가는거라고 .
저 진짜 인내심 테스트 받은 기분이었어요.
부들부들 떨면서 얼마나 참았는지...
그 쪽이 안사가도 줄 선 사람 많으니 안사도 된다고 하니까 후딱 가져가더라구요.
에라이 미친년아.. 그 지랄을 하면서 애 잘도 키우겠다
와 진짜..18. ....
'21.5.19 7:24 PM (101.85.xxx.55)아기가 보는 그림책 전집 사놓고 펼치지도 않았던거 15만원에 샀던걸 만 원에 내놨는데
손으로 만진 흔적이 있냐고 묻더라구요.
뭐야.. CSI 라도 돼서 지문감식, DNA 감식이라도 하란 말이야뭐야
그래서 그런건 모르겠고 일단 와서 보고 맘에 안들면 사지 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남편 대동하고 와서는 책을 이리보고 저리보고 불빛에 비춰보고 자기가 알뜰하면서도 예민한 사람이라는둥..
표지가 흰색인데 테두리가 누렇게 변색이 된거면 안사려고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사가는거라고 .
저 진짜 인내심 테스트 받은 기분이었어요.
부들부들 떨면서 얼마나 참았는지...
그 쪽이 안사가도 줄 선 사람 많으니 안사도 된다고 하니까 후딱 가져가더라구요.19. ...
'21.5.20 12:41 AM (211.244.xxx.207) - 삭제된댓글ㅎㅎㅎ 일단 처음에 채팅할 때 느낌 쎄한 사람은
진상 맞더라구요. 이제는 그런 거 채팅에서 거릅니다
쿨거래 타령 제일 짜증나요
판매자가 정한 가격과 거래장소 등등이
구매자와 맞아떨어져 아무 잡음없이 진행하는게
쿨거래 아닌가요? 뭔 구매자 마음대로 후려치는대로
판매자가 팔아야하는게 쿨거래인지...20. 노트북
'21.5.31 2:58 AM (175.207.xxx.41)당근거지
신종거지
내 노북이 겜용으로 최고사양
비루하게 다가온 당근토키는 글만 읽어도 그냥 줄까 싶던 학생 .
조카 생가에 네고 쳐 만니기로..
광교에 잘 젤비싼 아파트에 살고 딸아이둔 아버지임.
헐헐
당근 거지들 레벨이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