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군 부 블로그 댓글 수준...
오늘 올라온 글에 댓글과 대댓인데
점점 사람 수준이 보이네요....
삶: 뻔뻔한 똥꼬부모와 자싁
ㄴ 손군부: 감사합니다 갑자기 웃음이...
사회적 살인 종용하시는 분이라서
수준이....
1. ...
'21.5.19 1:26 AM (119.71.xxx.71)원글의 수준 = 똥꼬 시녀
2. ....
'21.5.19 1:27 AM (61.79.xxx.23)동석자 아버지가 항문외과라서 저리 부른대요
수준 참3. 헠
'21.5.19 1:27 AM (125.130.xxx.222)보기가 정말.
미쳐돌아가는군요.
예전에는 자식 앞세운 부모는 죄인이라고
세상하고 단절하고 오랜기간 지내기도 했다는데.
아무리 억울하다 생각들어도 그렇지.
아들 죽음 앞에서 저러고 놉니까?4. 수준...
'21.5.19 1:27 AM (211.36.xxx.228)저걸 실드치는 아이피들 다 수준이하...
5. 이거네요
'21.5.19 1:28 AM (121.129.xxx.187)http://mlbpark.donga.com/mp/b.php?p=61&b=bullpen&id=202105190055051047&select...
맛탱이가 —6. 헉~
'21.5.19 1:28 AM (61.102.xxx.144)정말이에요?
7. 가관
'21.5.19 1:28 AM (211.36.xxx.228)똥꼬
신발
사람비하하는 일베나 하는 짓인데
본인들이 하고 있음
일베 벌레들이라고 불러야겠어요8. 어휴
'21.5.19 1:29 AM (182.227.xxx.157)어휴 ~~~~
9. 저게
'21.5.19 1:29 AM (182.219.xxx.35)사실인가요? 정말 수준이 저정도 였던거예요?
추종자들과 댓글놀이라니...10. ....
'21.5.19 1:29 AM (58.236.xxx.251)미쳤네요 미쳤어 진짜
11. ㅇㅇ
'21.5.19 1:29 AM (110.12.xxx.167)잠이 확 깹니다
이런 사람말을 믿고 지지하는거였어요?
이런 사람들이 아픔에 공감해서 모였다는 건가요12. 본성 드러남
'21.5.19 1:30 AM (153.136.xxx.140)유튜버들에게 감사하다는 사람인데 말 다했죠.
유족 중에서 이런 타입 앞으로 종종 볼려나...13. 캡쳐본
'21.5.19 1:30 AM (211.36.xxx.228)캡쳐본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82에 하도 이상한 링크가 많이 걸려서
안들고 왔어요
오늘 올린 게시물에 달린 댓글이니
직접 가셔서 보셔도 될듯14. 니수준은?
'21.5.19 1:30 AM (223.33.xxx.205)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더니
15. ...
'21.5.19 1:31 AM (109.153.xxx.238)그냥
혐오를 뿌리는 집단의 리더네요16. 흠
'21.5.19 1:32 A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본인 아들도 동종 의사가 될 가능성도 있었을 텐데..
자식잃은 부모라고 다 저리 품위없이 살진 않지요17. 니수준은????
'21.5.19 1:32 AM (61.102.xxx.144)왜 저 아버지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말하는 게 다들 이 모양인가요?
18. 너무 어이없음
'21.5.19 1:33 AM (218.236.xxx.13)아버지 지금 웃음이 나오는건가요? 자식잃은 아버지 아닌것 같아요... 저런 사람에게 동조하는게 정상은 아닌듯
19. ㅇㅇ
'21.5.19 1:33 AM (110.12.xxx.167)정민군이 갑자기 너무 안스럽습니다
많이 힘들었을거 같아요
부디 저세상에선 다 놓고 편해지기를20. 일베나하는짓
'21.5.19 1:33 AM (211.36.xxx.228)니수준은?
'21.5.19 1:30 AM (223.33.xxx.205)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더니
ㅡㅡㅡ
손군 아버지 선넘는다는 소리 하는 분들이
손군 아버지를 비하하는 단어 쓰며 조롱했나요??
아니죠
오히려 당신네들이
사람을 신발이라고 부르고
이젠 똥꼬라고 부르네요.
전라도 사람보고 홍어라고 부르는 일베랑 뭐가 다른가요??21. ...
'21.5.19 1:33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저 아버지도 이젠 그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22. ...
'21.5.19 1:34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고맙다고 링크건 유투버들 수준 보세요. 진짜 혐오스러움
블로그 댓글 그만달고 경찰수사 기다리셔야 할듯,,23. ㆍ
'21.5.19 1:34 AM (58.238.xxx.22)그럼 맛탱이는 수준 높네요
24. ....
'21.5.19 1:35 AM (222.236.xxx.104)저 아버지도 이젠 그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25. 블로그염탐
'21.5.19 1:35 AM (223.33.xxx.205)뭘로 욕을 보일까하고 염탐까지했니?
가지가지한다가지가지해26. 원글 똥꼬 시녀
'21.5.19 1:36 AM (168.70.xxx.221)원글은 수준이 보이네요 ㅉㅉ
27. 다들
'21.5.19 1:37 AM (61.102.xxx.144) - 삭제된댓글일베에서 왔나요?
점점 댓글이 드러워지네요.
바로 위위들도!!28. 아이피다나오네
'21.5.19 1:37 AM (211.36.xxx.228)'21.5.19 1:34 AM (58.238.xxx.22)
그럼 맛탱이는 수준 높네요
ㅡㅡㅡㅡ
ㅉㅉ....
비판하는 사람들이 전부 맛탱이라고 다들 욕하던가요??
그에비해 뭐만하면 신발신발 거리고
이젠 여기저기 댓글에 똥꼬라고 하는데
거기다가 동조하는 댓글...
일베들도 홍어라고 하면
사람 비하하는 단어라고 알고있는 세상입니다.
똥꼬라고 부르는게 뭐가 당당하다고 ㅉㅉㅉ29. 다들
'21.5.19 1:37 AM (61.102.xxx.144)일베에서 왔나요?
점점 댓글이 드러워지네요.30. 일베들아
'21.5.19 1:38 AM (211.36.xxx.228)원글 똥꼬 시녀
'21.5.19 1:36 AM (168.70.xxx.221)
원글은 수준이 보이네요 ㅉㅉ
ㅡㅡㅡㅡ
82 더럽히지 말고 좀 가라 이제
일베였네 이런짓하는놈들...
사람을 비하단어로 부르면 기분좋고 신나니??31. .....
'21.5.19 1:39 AM (58.236.xxx.251)댓글보니
저 아버지 옹호자들도 수준 셋투셋투32. 똥꼬보다
'21.5.19 1:40 AM (223.33.xxx.205)더한 소리들어도 싼 거짓말쟁이
33. 일베댓글
'21.5.19 1:40 AM (211.36.xxx.228) - 삭제된댓글지우고 사라지는거 보세요.
박제 안해놓으면 모를뻔34. 일베들
'21.5.19 1:41 AM (211.36.xxx.228)똥꼬보다
'21.5.19 1:40 AM (223.33.xxx.205)
더한 소리들어도 싼 거짓말쟁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베들 더러운 댓글 다 모아서 글올려야겟네요35. ....
'21.5.19 1:44 AM (218.152.xxx.154)이젠 웃기도 하시고...
36. ..
'21.5.19 1:46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남아있던 동정심도 싹 사라지내요. 뭐 웃음이 난다고
37. 처참하네
'21.5.19 1:46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정민군이 갑자기 너무 안스럽습니다
많이 힘들었을거 같아요22222
도무지 이 상황들이 이해가 안감38. ..
'21.5.19 1:47 AM (115.140.xxx.145)의사는 어딘가.아픈 사람을 고치는 사람이고
본인 아들도 그 어딘가를 치료하는 사람이 꿈이었는데 저런식으로 비하하는 댓글에 감사하고 웃음이 난다??저걸 어찌 자식 잃은 부모의 안타까움으로 볼수 있습니까? 똥꼬시녀 운운하시는 분들?39. ㅇㅇ
'21.5.19 1:47 AM (223.39.xxx.160)자식 잃은 부모의 심정을 누가 헤아릴 수 있냐 하지만.. 저건 아닌 것 같아요. 그립고 보고싶고 생각하면 가슴 아픈 아드님도 항문외과 의사 될 수도 있었어요.. 의대생 부모라면 저런 댓글에 오히려 화가 날 것 같은데... 웃음이 난다니..
40. ㅇㅇ
'21.5.19 1:49 AM (61.253.xxx.156)아버지 정상적인 심리상태는 아닌거 같은데 자식 잃으신 분이잖아요. 저분은 저럴만한 정상참작이라도 되지 유족의 이성을 잃은 반응을 구경하고 비웃는 님들은 대체 뭣땜에 그러나요? 고인드립치는 일베애들처럼 윤리의식들이 없는거 같아요.
41. ..
'21.5.19 1:50 AM (92.238.xxx.227)저거 보니 손군아버지 쏟아지는 관심에 블로그 방문자들 은근 즐기는거 같네요.
42. ㅇㅇ
'21.5.19 1:50 AM (123.254.xxx.48)여기 신도들하고 수준이 비슷하네요.
핸드폰 데이터 기록만 딱 올린거 정말...
검색했다면 검색, 채팅 인스타 기록 다 손에 쥐고.
어떤 유도인지 딱 보이죠 신도들 말고는.
자기자식가지고 가쉽떨고 관심받는게 좋은가봐요
이제 불쌍하지도 않음.43. 에휴
'21.5.19 1:51 AM (211.178.xxx.246) - 삭제된댓글주변에서 그분 블로그 멈추게하고 좀 쉬게 하셔야할듯합니다.
지금 멈추지 않으면 큰일 내겠어요. 지금 지지한다고
몰려온 온갖 것들이 돌아서면 그화살이 어디로 쏠리지 자명한데
정말 안타깝네요.44. ㅇㅇ
'21.5.19 1:52 AM (123.254.xxx.48) - 삭제된댓글찾아보지 않고 그냥 갔다.
본인이 먼저 가라고 문자 데이터 다 쥐고 있었으면서
변호사가 말하니 이제서야 캡처본 올리고.
왜저래요? 얻는게 뭐라고?45. 정상적인심리상태
'21.5.19 1:55 AM (124.50.xxx.138)가 아닌걸 이런식으로 표출하나 싶네요
휴 진짜 걱정스러워요46. ??
'21.5.19 1:57 AM (211.109.xxx.92)죽은 아들에게 부끄럽지는 않은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ㅠ
이젠 동정도 연민도 안 가네요 ㅠ
열사났어요!!열사~~47. ...
'21.5.19 1:57 AM (223.62.xxx.184)그게 사건의 본질은 아닌 것 같네요
48. ㅇㅇ
'21.5.19 1:59 AM (123.254.xxx.48)어지간히 술먹고 죽은게 싫은가봐요
49. ㅇㅇ
'21.5.19 2:03 AM (110.12.xxx.167)오늘 목격자의 증언이 맞다면
정민이의 사인이 밝혀진 날이잖아요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정민이가 왜그랬을까 조용히 묵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야 할거 같은데
도저히 못믿겠으면 아닌 증거라도 찾으려
경찰한테 쫒아가서 확인해보던가요
정민이 사인이 궁금하다는 분이
이제는 안궁금해졌는지
블로그의 저질 인간과 시시덕 거리고
참으로 씁쓸한 밤입니다50. ...
'21.5.19 2:08 AM (222.236.xxx.104)솔직히 주변에서 블로그 안하게 좀 말렸으면 좋겠어요.. 나중에는 남는건 상처 밖에는 없을텐데 그걸 어떻게 버틸려고 하시는지 싶네요 .. 자식잃고 평생 살아야 되는데 이런거 까지는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네요
51. ㅇㅇ
'21.5.19 2:09 AM (123.254.xxx.48)그리고 저거 보니 어지간히 쥐잡듯이 여론몰이하고 물타기해도 증거가 없나보다 생각도 드네요.
52. 밑바닥을보이네요
'21.5.19 2:10 AM (49.174.xxx.31)처음 실종되었을때만 해도,실종된 자식을 찾는 사람같지 않게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처한다 싶었는데,
이제는 잘 모르겠네요.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보다는,이제 저분은 탐정놀이에 심취해서 뭔가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됫네요.53. ㅇㅇ
'21.5.19 2:17 AM (121.150.xxx.152) - 삭제된댓글손군 아버님은 ..동석자 군이 범인이라고 절대적으로 확신 하시나봐요 .그러니까 저런 반응이 나오시는거죠
동석자 군에 대해 저도 의아함을 많이 품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 저런반응을 하신건 경솔하신거
맞아요54. ...
'21.5.19 2:18 AM (180.71.xxx.26) - 삭제된댓글평소 어떤 사람이었을까 궁금하네요. 가족이나 회사 동료들에거 어떤 사람이었을지..
55. ...
'21.5.19 2:19 AM (180.71.xxx.26)평소 어떤 사람이었을까 궁금하네요. 가족이나 회사 동료들에게 어떤 사람이었을지..
56. ....
'21.5.19 2:42 AM (31.218.xxx.139)아들 실종되고나서 블로그에 이런저런 사진 찾아서 글 올릴 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어요.
남편에게 이런 일이 있는데 어찌 생각하냐 물었더니
관종 아닐까? 하길래
설마 했는데...
맞네요 ㅠ57. ...
'21.5.19 3:01 AM (183.103.xxx.10)동석자들 하는 행태가..ㅎㅎ
쌍욕이 나올꺼같은데
잘 참고 계시는거 같은데요58. ...
'21.5.19 3:02 AM (210.178.xxx.131)캡처되어 다 짤들로 두고두고 흑역사로 돌아다닐 텐데 뒷감당이 두렵지도 않으신가보네요. 저는 시시덕거리면서 블로그하고 싶지 않을 거 같아요. 실종된 아들을 찾은 뒤로는 블로그의 역할은 이제 끝났으니까요. 그럴 정신도 체력도 없을 거 같구요
59. 바닥.
'21.5.19 3:04 AM (203.254.xxx.226)처음 실종시 블로그에 글 쓰는 꼴이
감성 가득하더니...
관종이네요.
저런 댓글이라니..
저딴걸 좋다고 힘내라는 것들은
도대체 뭔지?60. dd
'21.5.19 3:08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처음엔 아들잃어서 이성적 판단이 어려운가보다, 친구의 행적도 좀 의문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 부친도 도가 지나친 것 같아요
이미 본인은 결론 정해놓고 그 결론 안 난다고 징징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61. 쌍욕은
'21.5.19 3:42 AM (210.117.xxx.5)동석자 쪽이 나올거같은데
진짜 점잖은 집안이네요.62. ㅌㅌ
'21.5.19 3:55 AM (42.82.xxx.97)자식 잃었다고 사람이 하루종일 우울한건 아니죠
중간중간 기분도 나아졌다가 금세 또 가라앉고..왜 늘 우울해있길 바라나요?
저는 오히려 저렇게 기분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어요63. ..
'21.5.19 4:27 AM (137.220.xxx.117) - 삭제된댓글선거나오실 듯
64. ㅇㅇ
'21.5.19 5:36 AM (118.235.xxx.17)예? 자식 잃었다고 하루종일 우울하지 않다고요?
신종 패드립인가65. 어휴
'21.5.19 5:37 AM (59.18.xxx.202)ㅌㅌ님은 저런식으로 기분이 좋아지니 마음이 정화되고 행폭해집니까?참 기분 더럽네요 평소 성정이 자기밖에 모르는 몰염치한 인간성이었나봐요 뒤돌아 행적을 따져보니 정민군이 어지간히 아버지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며 힘들게 살았을거라고 생각하니 더 애잔하네요 참 같이 술마셨던 동석자도 친구 잘못만나 고생하네요 이건뭐 내아들죽었으니 니아들도 죽어야 내직성이 풀리겠다로 막나가는거 같아요
66. 42.82
'21.5.19 6:12 AM (61.79.xxx.23)저는 오히려 저렇게 기분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어요
헐...
저건 친구부모 직업을 조롱하는겁니다 직업비하
그것도 천박하게 낄낄거리며
자기 기분 좋자고 누가 저런짓을 하나요67. ㅠㅠ
'21.5.19 7:37 AM (110.15.xxx.45)진실을 알고 싶다면 진짜 자중 좀 했으면.
68. ㅇㅇ
'21.5.19 7:53 AM (211.250.xxx.137)멋지고 귀한 자식 간 자리
좀 더 나은 방향일 순 없었는지
한강 음주 금지나 한강 cctv 다수설치 등과
같은 공익적은 목적으로라도요...
자식 간자리는 남아있는 부모로 드러나는데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아들 보낸것을 아직 인정을 못하신것인지
오롯이 슬퍼할 시간은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도 인터뷰와 블로그를 쉬지 않으시던....
힘내세요69. ㅇㅇ
'21.5.19 7:58 AM (118.235.xxx.84)워딩이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그 가족 천벌을 받을거다
한국에서 제대로 못산다? 등등
공개로 저주 퍼 붓는 댓글에도
감사합니다 대신 말해주셔서 속이 시원합니다 라고 함요70. *****
'21.5.19 8:08 AM (118.36.xxx.49)말려도 들을 분 아님.
앞으로 더한 것도 보게 될 거 같은데 그 화살은 결국 그 분에게 갈텐데...71. ㅇㅇㅇ
'21.5.19 8:21 AM (222.110.xxx.211)그사람의 바닥을 본 느낌이예요.
자식을 생각하면 어느순간 멈추게 되는게 부모인지라..
저도 지인들과 그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장학금을 만들고, 재단을 만들어 아이를 추모하고,
윗댓글처럼 공익에 좀더 신경을 썼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정민군을 기억했을거예요.
지금은 듣기도 싫은 진흙탕 싸움에
저런 댓글들 볼때마다 울렁거립니다..72. 아휴
'21.5.19 8:21 AM (221.143.xxx.77)진짜 별로네요. 옆에서 말려줄 사람이 없는지?
73. 저 정도로
'21.5.19 9:39 AM (118.235.xxx.41)버텨주는게 감사하네요.
정민이 아버님, 약해지시면 안됩니다.
동석자쪽 쉴드 치는 세력들 사악함이
상상 이상이라
정말 이것들 가만두면 안되겠네요!74. 지 새끼만
'21.5.19 10:00 AM (125.184.xxx.67)중하고, 남의 새끼 목숨은 우습게 느껴지나봐요.
그 친구는 지금 안 고통스러울까봐 저러나요?
경찰조사를 좀 진득하게 기다리면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