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백신 접종 예약해주면서 이렇게 좋은 나라가 어딨냐고
1. ...
'21.5.17 9:21 PM (121.133.xxx.97)네 저희 엄마도 감사한다고 하더라고요.
좋은 나라예요.2. 저
'21.5.17 9:23 PM (223.39.xxx.238)의료쪽이라 4월달에 맞았는데 3일차 이상 없는지 일주일차 이상없는지 15일차 이상없는지 문자 와서 대단하다 싶었어요
3. ᆢ
'21.5.17 9:24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순서대로 차근차근 하다보니
의료진이나 국민들이나
순서대로 착착 시행돼고 있네요4. ..
'21.5.17 9:26 PM (110.70.xxx.133) - 삭제된댓글미국도 여행온 관광객, 연수온 학생도 무료로 백신 접종 한다고 합니다
5. ...
'21.5.17 9:27 PM (223.39.xxx.117)저희 어머니도 동네 내과에서 맞으시는데
본인이 다니는곳은 안한다고 이번 기회에
바꿔야겠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환자가 많아서 바빠서 못하나봐요 했더니
환자 많아서 돈 많이 벌었으니 나라위해서
좋은일도 해야지. 그러시네요6. 이뻐
'21.5.17 9:27 PM (210.178.xxx.233)뭐든 불만인 사람들이
뭐 그런거 신경쓰나요
사실 알려고 하지도 않구 알고 싶지도 않을걸요
그저 뭐든 불만족이지7. 저도
'21.5.17 9:27 PM (121.165.xxx.46)일단 노쇼 예약해놨는데 안되면
줄서서 맞으면 되겠네요.8. ..
'21.5.17 9:29 PM (211.246.xxx.87) - 삭제된댓글우리 어머니도 2차까지 접종하셨는데 접종당일 의료진과 봉사자들, 이상반응 체크해주는 문자 보시면서 너무 잘한다고 고맙다고 하시더라고요.
9. 아줌마
'21.5.17 9:38 PM (223.39.xxx.107) - 삭제된댓글여러채널에서 백신접종 안내해주는 것을
광고하는 것처럼 쇼한다고 싫어하는 경상도도 있습니다.
뉴스에, 안전문자에 자꾸 안내해줘야
어르신들 잊지않고 접종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모르나 봅니다.10. dd
'21.5.17 10:14 PM (101.235.xxx.134)코로나 방역이니 백신가지고 지랄하는것들은 백신 놔주지 말아야해요.
11. 좋은나라를
'21.5.17 10:26 PM (182.219.xxx.35)만들려고 이렇게 애쓰는데 맨날 나라탓하고 억지투정 부리는 인간들때문에 나라 마할까봐 무서워요ㅠㅠ
12. ㅋㅋ
'21.5.17 10:37 PM (116.121.xxx.18)저희 일가친척 어르신들 거의 국짐당 지지자고,
태극기부대 수준인데,
백신은 다 맞으셨더라고요 ㅋ13. ..
'21.5.17 10:48 PM (220.77.xxx.11)어느쪽 지지자든 백신은 다 맞으셨음 좋겠네요
14. ㅡㅡ
'21.5.17 11:56 PM (121.143.xxx.215) - 삭제된댓글저 61세인데
늘 다니던 동네 가정의학과로 예약했어요.
날짜도 시간도 병원도 자유선택 너무 좋아요.
대단한 나라인 게 확실해요.15. 코웃음
'21.5.18 1:55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미국 사는 30대 동생 이미 다 맞았어요. AZ아니고 화이자 모더나로요. 무슨 개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