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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거리며 시체끌고갔나느니 하는 댓글..

00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21-05-17 10:45:09

새벽 2시 3시나
저녁쯤되면 미친듯이 디씨글 올리면서
도넘은 몰아가기와 허위사실유포
그리고 친구네를 향한 악의적인 욕설등등 많던데

유투브 댓글도 그렇고
기사댓글도 그렇고
본인이 단 댓글로 판사님앞에 서야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A씨 법무법인도 밝혀졌으니
모아놨던 피뎁들 보내주면 될것 같아요.

글삭제해도 구글검색에 걸리는거 보면
사이트 디비에 다 남았을테니
논란과 수사결과가 밝혀지고 혐의점을 벗어나면
줄줄이 사탕처럼 고소받을사람 많겠네요.

IP : 211.36.xxx.22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7 10:45 AM (203.170.xxx.208)

    다 수집하고 있던데 정말 기대됩니다.
    어차피 고소장 날아와도 못읽으실까 걱정. ㅋ

  • 2. 판사님앞에가서
    '21.5.17 10:46 AM (182.227.xxx.133) - 삭제된댓글

    우리집 고양이가 누른거에요 하실려나

    아 참고로 그렇게 주장했던 사람들
    다 벌금형 나왔답니다.

  • 3. ????
    '21.5.17 10:47 AM (223.38.xxx.1) - 삭제된댓글

    아니 왠 입막음? 술 취해 기억 안나는 상황도 아니고
    전부 cctv 사실 기록뿐이던데 또 음성 영상도 사실이고
    뭐가 두렵지?

  • 4. 판사님앞에가서
    '21.5.17 10:47 AM (211.36.xxx.180)

    우리집 고양이가 누른거에요 변명하겠죠

    아 참고로
    그렇게 변명하던 악플러들 전부 벌금형 나왔습니다

  • 5. ..
    '21.5.17 10:47 AM (211.46.xxx.69)

    하도 알바 알바하던데 그런 글 가져오는 분들이야말로
    혹시 유튜버 조회수 올리려는 알바들인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6. ..
    '21.5.17 10:48 A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돗자리로 싸서 끌고 갔다느니 산채로 던졌다느니 하는 글들을 보면 저사람들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인가 싶어요.
    뭔 지들이 영상분석가도 아니고 확실시 업고 기는 사족보행이라더니 이제 돗자리로 끈데..아이큐 82소리가 괜시 나오는 건 아니지요.

  • 7. ...
    '21.5.17 10:49 AM (119.67.xxx.41) - 삭제된댓글

    아니 왠 입막음? 술 취해 기억 안나는 상황도 아니고
    전부 cctv 사실 기록뿐이던데 또 음성 영상도 사실이고
    뭐가 두렵지?2222

    뭐가 두렵길래 이렇게 고소한다 협박질이지??

  • 8. 223.38.xxx.1
    '21.5.17 10:49 AM (211.36.xxx.180)

    두려운건 본인이겠죠.

    입막음이라뇨 하던대로 떠드시면 됩니다ㅡ

    단지 그 떠드는것에 법적 책임을 묻는건데
    허위사실 유포라도 하실 계획이시면 그렇게 하세요~
    거기에 본인이 책임지면 되는거 아닌가요

  • 9. ..
    '21.5.17 10:50 AM (119.67.xxx.41)

    아니 왠 입막음? 술 취해 기억 안나는 상황도 아니고
    전부 cctv 사실 기록뿐이던데 또 음성 영상도 사실이고
    뭐가 두렵지?2222

    뭐가 두렵길래 이렇게 당사자도 아닌 사람들이 나서서 고소한다 협박질이지??

  • 10. 어디
    '21.5.17 10:51 A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

    알바소속인지 먼저 자기 소개 하기

  • 11. 119.67.xxx.41
    '21.5.17 10:51 AM (211.36.xxx.180)

    알바타령하면서 돗자리로 쌌다느니 하는 아이피들 다튀어나오네요ㅡ

    그냥 예전대로 충격!! 헉소름! 이거보셨나요!!
    이러시면서
    사족보행 돗자리살인 계속 퍼다나르시면 됩니다.
    막은적 없어요~
    단지 그렇게 신나게 떠들었던거
    성인이니 법앞에서 책임지면 되는거죠

  • 12. 가짜뉴스
    '21.5.17 10:51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유포하는것들 죄다 금융치료 받았으면 좋겠어요

  • 13. ..
    '21.5.17 10:52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예전에 보ㅂ에서도 다른 사건때문에 고소당한 사람 줄줄이 인증 나왔었는데 82도 그래야 정신차릴것 같아요
    제발 여기도 본보기로 고소좀 당했으면 좋겠어요

  • 14. ...
    '21.5.17 10:53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상황보니 앞으로 고소미 먹을자 상당할듯

  • 15. ㅇㅇ
    '21.5.17 10:53 AM (110.70.xxx.54)

    연예인들 고소 할때 소속사서 직접 수집 안해요 팬들한테 피뎁따서 달라고 하죠. 연옌 고소 악플도 입막음 인가요? 아니죠. 여기 얼마나 음모론 심했으면 자처해서 캡처 했다는 글이 많을까요?

  • 16. *****
    '21.5.17 10:54 AM (222.112.xxx.58)

    제가 이거 동창방에 올렸더니 너도 할망구화 되었냐고?
    이거 돌고 돈 애기라고.
    저부터도 그 동영상 지워버렸는데 여기 공개적인 카톡방에서 이리 쓰면 안 될 듯...
    저 쪽 변호사도 특정된 상태인데

  • 17. ..
    '21.5.17 10:55 AM (119.67.xxx.41)

    저 돗자리로 쌌다느니 사족보행 등
    충격!! 헉소름!! 이거보셨나요!! 이런 글 쓴적 없는데요~?
    제가 썼다는 증거있어요?
    님이야말로 증거도 없으면서 막말로 사람 싸잡아 몰아가고 생사람 잡지마시길~

    전 떳떳해서 하나도 두려울게 법적 책임질게 없거든요.
    님이 걱정하는건지 협박을 하는건지 모르겠지만요. ^^

  • 18. 이상한 알바들
    '21.5.17 10:55 AM (121.142.xxx.80)

    앞으로는 점잖게 변명하는 척하며 뒤로는 이렇게 알바들을 풀어서 고소를 들먹이니,, 투명하다 투명해. 더러운 짓거리가.

  • 19. ....
    '21.5.17 10:57 AM (211.36.xxx.146)

    전 이미 보냈어요~

  • 20. ㅇㅇ
    '21.5.17 10:58 AM (203.234.xxx.43)

    도가 지나친 댓글들..
    비아냥거리며..니네 애들도 그렇게 당해보라는 댓글들..
    뭔 말만하면..그 부모심정만큼 하겠냐는
    그래도 된다는.

    누가 보면..뭐 대단한 일이라도 하고 죽은줄.
    의문사들이 얼마나 많은데..억울한 죽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때마다 이렇게 열을 냈는지
    웃기는 일임.

    작년12월에 한강변에서 엄마와 산책하다 사라진..
    자폐아가..얼마전에 주검으로 발견되었죠..
    가족들이 실종된 아이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게시판에 글 올렸는데
    한강의 반만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그 엄마 큰일날뻔했음..
    순식간에 아들 일부러 손놓친 사람 되었을것임

  • 21. 고소
    '21.5.17 10:59 AM (219.251.xxx.213)

    좀 당했음 좋겠어요. 사건 몰입도 좀 적당히 해야지

  • 22. 아...
    '21.5.17 10:59 AM (121.189.xxx.197)

    시간이 갈수록 의문이 커지네요..
    드라마를 현실에서 보는 거 같아요..

  • 23. ㅇㅇ
    '21.5.17 11:00 A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많이 보내세요~ 가계에 한푼이라도 도움되길 기원해유~

  • 24. . .
    '21.5.17 11:01 AM (39.7.xxx.110)

    알바는 그 죽은 아이쪽 알바아닌가요? 다들 그 아버지 광신도들이던데
    그 아버지가 처음부터 자기가 낯을 못드니 그런 죽음이면 안된다고 했어요
    자기 체면이 중요한 분이라구요

  • 25. 고소
    '21.5.17 11:01 AM (211.245.xxx.178)

    해야된다고 봅니다.
    이건 사회적살인이었어요.

  • 26. 네네 119.67님
    '21.5.17 11:01 AM (211.36.xxx.180)

    21.5.4 4:06 PM (119.67.xxx.41)

    여기 82에도 새글 질문글 계속 올려서 화제 밀어내려는 세력이 보여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은 모든게 세력이고
    알바타령하는 댓글중 하나죠

  • 27. 님~
    '21.5.17 11:02 AM (211.250.xxx.137)

    검색하면 법무법인 나오나요?
    저도 몇개 캡쳐해 놓은게 있어서요
    여유 넘치면 알바알바 거리면서
    비아냥 거리는 것들까지 다 신고하고 싶어요.
    알바는 무슨 알바 아오 진짜
    해도해도 지능82들 너무함

  • 28. 비빔국수
    '21.5.17 11:02 AM (119.192.xxx.5)

    82는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요즘 확인되지 않는 사실에 대해 츠측하고
    유포하고 확장하시고
    요즘 82에 글도 없더라구요

  • 29. 211.36
    '21.5.17 11:05 AM (119.67.xxx.41) - 삭제된댓글

    네네 남의 아이피 열심히 검색해서 겨우 그거 하나 찾으셨네요~^^
    그걸로 퍽이나 고소가 되겠어요~

    저 돗자리로 쌌다느니 사족보행 등
    충격!! 헉소름!! 이거보셨나요!! 이런 글 쓴거는 못찾으셨나봐요~

    님이야 말로 하지도 않는 일을 했다는 식으로 사람 몰아가는걸 보니
    고소 먹기 딱 좋은데요
    언행일치하세요~

  • 30. 네네 119.67님
    '21.5.17 11:05 AM (211.36.xxx.180)

    21.5.17 2:03 AM (119.67.xxx.41)

    네 목격자 진술과 사진, 영상, 현장 cctv 보면 동석자는 한시도 잠들어 있었던 증거는 없고 다 깨있었죠





    '21.5.17 1:18 AM (119.67.xxx.41)

    그런 의도로 허락도 없이 의식없는 사람의 핸드폰을 뒤졌던거면
    부모님께 도움 요청을 포기한 상황이라면 핸드폰을 다시 정민군 주머니에 넣어놨어야죠

    3:30에는 헷갈리지도 않고 멀쩡히 자기 핸폰으로 자기 부모에게 전화까지 했는데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다시 나올 때까지 정민군 핸폰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은 지워졌지만
    이미 제가 캡쳐해놓은 글에
    허위사실에 동조하고
    고작 그 씨씨티비보면서 분석한척 하는 님댓글 더 찾아드려요..?

  • 31. 211.36
    '21.5.17 11:05 AM (119.67.xxx.41)

    네네 남의 아이피 열심히 검색해서 겨우 그거 하나 찾으셨네요~^^
    그걸로 퍽이나 고소가 되겠어요~

    돗자리로 쌌다느니 사족보행 등
    충격!! 헉소름!! 이거보셨나요!! 이런 글 쓴거는 못찾으셨나봐요~

    님이야 말로 하지도 않는 일을 했다는 식으로 사람 몰아가는걸 보니
    고소 먹기 딱 좋은데요
    님이야 말로 언행일치하세요

  • 32. 119.67.xxx.41
    '21.5.17 11:07 AM (211.36.xxx.180)

    '21.5.17 10:16 AM (119.67.xxx.41)

    경찰 발표에 답이 있었네요
    초기 경찰발표

    1. 중고딩 관련없다
    2. 골든은 가수다

    이걸 왜 확실하지도 않은데 먼저 선빵치나 했더니

    이게 사건의 핵심이었고 이 부분을 가장 먼저 무마시키려 했던거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실인양 달아놓은 본인 댓글 많네요

  • 33. ...
    '21.5.17 11:08 AM (119.67.xxx.41)

    결국...
    돗자리로 쌌다느니 사족보행 등
    충격!! 헉소름!! 이거보셨나요!! 이런 글 쓴거는 못찾으셨나봐요~?????

    딴거만 계속 들고오시네~~~|

  • 34. 결론났냐
    '21.5.17 11:10 AM (223.39.xxx.76)

    수사결과도 안나왔는데 무죄라고 입막음하려고하니까
    니들이 알바로 보이는거야

  • 35. 아뇨
    '21.5.17 11:11 AM (223.62.xxx.5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무고죄 알아보셔요.
    원글님 지금 하는 행위를 자문하시라고요.
    그리고 현재 수사단계라 명예훼손 되지도 않아요.
    공개된 자료 갖고 추정하고 분석만 냈기 때문에

  • 36. 그러게요
    '21.5.17 11:12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

    새벽 2시 3시나
    저녁쯤되면 미친듯이 디씨글 올리면서
    도넘은 몰아가기와 허위사실유포
    그리고 친구네를 향한 악의적인 욕설등등 많던데 2222222222222222222

  • 37. ㅇㅇ
    '21.5.17 11:15 A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지금하는 건 협박죄 성립이에요....

  • 38. ...
    '21.5.17 11:20 AM (218.37.xxx.244)

    악의적이거나 허위사실 유포하는거 캡쳐하시는 분들 PDF로 저장해놓으세요.
    일반적인 캡쳐로는 안되고 PDF로 해야해요. 방법은 검색하면 많이 나오고 그냥 인터넷창 인쇄 누르면 선택사항에 PDF 저장하기도 있으니 그걸로 하셔도 돼요

  • 39. ....
    '21.5.17 11:21 AM (118.235.xxx.230)

    변호사한테 보내는김에

    음주량과 혈중알콜농도에 기반해서
    A씨의 신체상태도 체크해달라고 해주세요.

  • 40. 요청
    '21.5.17 11:27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1시31분부터 3시까지의 타임라인과
    추가구매한 술 소주 2병분량, 막걸리2병을
    어디서 언제 마셨는지
    변호사쪽에서 밝혀주실수 있을까도 요청해주세요.

    오전 1시 31분, 소주페트병1, 막걸리2 추가구입

    오전 1시 33분,
    실종자와 A는 잠수교남단로터리에서
    쿠팡이츠 삼겹살 배달을 받았다.
    두 사람이 배달을 받으러
    걸어가다가 뛰어가는 장면이 CCTV에 찍혔다.

    오전 1시 45분부터 실종자는
    친구 A와 영상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오전 1시 56분까지 두 사람이
    실종자의 휴대폰으로 영상을
    4개 촬영했다는 점이 확인되며,
    대부분 친구 A의 모습을 실종자가 촬영했다.

    오전 1시 45분(13초): 2명의 투샷 영상, "잘 안 나와, 화질이 구려가지구", "괜찮아 충분해 줌해"

    오전 1시 50분(1분14초): A가 나무 위에 올라갔다가 도로쪽으로 세레머니하듯 뛰는 영상, "빨리와"

    오전 1시 52분(11초): A가 나무 앞에서 춤추다 돗자리로 엎드리듯 쓰러지는 영상

    오전 1시 56분(39초): A가 큰절하듯 엎드려있고 실종자가 "okay. 일어나봐", A가 고개를 드니 실종자는 웃으며 "왜 다 찍었는데 난리냐고..(취한 목소리로 노래) 솔직히 골든(?)건은 봐주자. 일어나", A 웃으며 "골든(?)건은 어쩔 수 없어", 실종자는 다시 노래하는 영상

    오전 1시 56분 이후로
    실종자의 휴대폰은 사용 내역이 없다.

    오전 2시부터 3시 사이에,
    친구 A의 주장에 따르면 잠을 자다가
    실종자가 갑자기 일어나서 막 뛰어다니다
    혼자 넘어지면서 언덕에서 굴렀으며
    실종자의 신음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친구 A는 언덕에서 실종자를 끌어올렸으며,
    이 과정에 A의 옷과 신발에 흙과 토사물이 묻어서
    더러워졌다고 한다.

    이 일은 3시 전에 일어났으며, 그 이후는 4시 30분까지 잠을 잤다고 진술했다

    마지막 진술과 2시 10분부터 목격한
    사람의 진술이 다른것도 설명 해주십사 요청바란다고요.

  • 41. 요청
    '21.5.17 11:29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1시31분부터 3시까지의 타임라인과
    추가구매한 술 소주 2병분량, 막걸리2병을
    어디서 언제 마셨는지
    변호사쪽에서 밝혀주실수 있을까도 요청해주세요.

    오전 1시 31분, 소주페트병1, 막걸리2 추가구입

    오전 1시 33분,
    실종자와 A는 잠수교남단로터리에서
    쿠팡이츠 삼겹살 배달을 받았다.
    두 사람이 배달을 받으러
    걸어가다가 뛰어가는 장면이 CCTV에 찍혔다.

    오전 1시 45분부터 실종자는
    친구 A와 영상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오전 1시 56분까지 두 사람이
    실종자의 휴대폰으로 영상을
    4개 촬영했다는 점이 확인되며,
    대부분 친구 A의 모습을 실종자가 촬영했다.

    오전 1시 45분(13초): 2명의 투샷 영상, "잘 안 나와, 화질이 구려가지구", "괜찮아 충분해 줌해"

    오전 1시 50분(1분14초): A가 나무 위에 올라갔다가 도로쪽으로 세레머니하듯 뛰는 영상, "빨리와"

    오전 1시 52분(11초): A가 나무 앞에서 춤추다 돗자리로 엎드리듯 쓰러지는 영상

    오전 1시 56분(39초): A가 큰절하듯 엎드려있고 실종자가 "okay. 일어나봐", A가 고개를 드니 실종자는 웃으며 "왜 다 찍었는데 난리냐고..(취한 목소리로 노래) 솔직히 골든(?)건은 봐주자. 일어나", A 웃으며 "골든(?)건은 어쩔 수 없어", 실종자는 다시 노래하는 영상

    오전 1시 56분 이후로
    실종자의 휴대폰은 사용 내역이 없다.

    오전 2시부터 3시 사이에,
    친구 A의 주장에 따르면 잠을 자다가
    실종자가 갑자기 일어나서 막 뛰어다니다
    혼자 넘어지면서 언덕에서 굴렀으며
    실종자의 신음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친구 A는 언덕에서 실종자를 끌어올렸으며,
    이 과정에 A의 옷과 신발에 흙과 토사물이 묻어서
    더러워졌다고 한다.

    이 일은 3시 전에 일어났으며, 그 이후는 4시 30분까지 잠을 잤다고 진술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마지막 진술과 2시 10분부터 목격한
    사람의 진술이 다른것도 설명 해주세요.

    2. 1시 31분에 추가구입한 술은
    위 타임 라인 중 어느 시간대에
    어디서 마신건지도 설명 해주세요.

  • 42. A씨는
    '21.5.17 11:31 AM (118.235.xxx.230)

    초기 경찰조사에서
    구입한 술9병은 거의다 마셨다고 진술했다는것도
    변호사가 아실테지요.

  • 43. ....
    '21.5.17 11:33 AM (118.235.xxx.230)

    1시31분부터 3시까지의 타임라인과
    추가구매한 술 소주 2병분량, 막걸리2병을
    어디서 언제 마셨는지
    변호사쪽에서 밝혀주실수 있을까도 요청해주세요.

    오전 1시 31분, 소주페트병1, 막걸리2 추가구입

    오전 1시 33분,
    실종자와 A는 잠수교남단로터리에서
    쿠팡이츠 삼겹살 배달을 받았다.
    두 사람이 배달을 받으러
    걸어가다가 뛰어가는 장면이 CCTV에 찍혔다.

    오전 1시 45분부터 실종자는
    친구 A와 영상을 찍어서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오전 1시 56분까지 두 사람이
    실종자의 휴대폰으로 영상을
    4개 촬영했다는 점이 확인되며,
    대부분 친구 A의 모습을 실종자가 촬영했다.

    오전 1시 45분(13초): 2명의 투샷 영상, "잘 안 나와, 화질이 구려가지구", "괜찮아 충분해 줌해"

    오전 1시 50분(1분14초): A가 나무 위에 올라갔다가 도로쪽으로 세레머니하듯 뛰는 영상, "빨리와"

    오전 1시 52분(11초): A가 나무 앞에서 춤추다 돗자리로 엎드리듯 쓰러지는 영상

    오전 1시 56분(39초): A가 큰절하듯 엎드려있고 실종자가 "okay. 일어나봐", A가 고개를 드니 실종자는 웃으며 "왜 다 찍었는데 난리냐고..(취한 목소리로 노래) 솔직히 골든(?)건은 봐주자. 일어나", A 웃으며 "골든(?)건은 어쩔 수 없어", 실종자는 다시 노래하는 영상

    오전 1시 56분 이후로
    실종자의 휴대폰은 사용 내역이 없다.

    오전 2시부터 3시 사이에,
    친구 A의 주장에 따르면 잠을 자다가
    실종자가 갑자기 일어나서 막 뛰어다니다
    혼자 넘어지면서 언덕에서 굴렀으며
    실종자의 신음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친구 A는 언덕에서 실종자를 끌어올렸으며,
    이 과정에 A의 옷과 신발에 흙과 토사물이 묻어서
    더러워졌다고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마지막 진술과 2시 10분부터 목격한
    사람의 진술이 다른것 설명 해주세요.

    2. 1시 31분에 추가구입한 술은
    위 타임 라인 중 어느 시간대에
    어디서 마신건지 설명 해주세요.

  • 44. 이글
    '21.5.17 12:21 PM (211.227.xxx.137)

    댓글만 봐도 아무 증거없이 ~대라, ~설명해라 많네요.

    설명은 범인으로 모는 사람이 해야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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