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부분이 툭 튀어나옵니다
윤대진 검찰국장은 사법연수원 25기 동기로서 개인적인 친분이 있던 이현철 안양지청장에게 전화하여
"김학의에 대한 긴급출금조치는 법무부와 대검찰청의 수뇌부 및 서울동부지방검찰정의 승인 아래 이루어진 일인데 왜 이규원 검사를 문제삼아 수사를 하느냐"고 했다고.
올드보이에서 이수아의 손을 놓은 것은 이우진입니다.
http://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064822783593759&id=10000198232567...
브라보~
갓연주의 담대함에 경의를...
귀히 쓰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