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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군 부 블로그 글 보면 목적은 하나

악의 조회수 : 13,503
작성일 : 2021-05-17 00:18:42


내아들이 죽었으니
너도 죽던가
아니면 죽는게 나을정도인 인생으로 만들어줄테다


이게 목적이니까
정보 날조하고 선동하고
교묘하게 본인쪽으로 유리한 정보만 올리고 있죠.

유족이라는 위로아래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너무 넘으셨네요.

좀 그만하시길.
본인아들 죽었다고
남의아들도 같이 죽었으면 하는게
용인이 됩니까??

IP : 211.36.xxx.56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1.5.17 12:19 A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그런 글이면 사람들이 그렇게 응원 댓글을 달겠어요?

  • 2.
    '21.5.17 12:19 A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블로그 내용은 안그렇던데요?
    그 어디에도 그런 내용없던데요?

  • 3. 이건
    '21.5.17 12:19 AM (61.253.xxx.184) - 삭제된댓글

    또 뭔소리랴?
    아까 한놈이 쓰고 튀었잖아!!

  • 4. 에혀
    '21.5.17 12:20 AM (118.235.xxx.158)

    오늘집회가 정민군아버지가 주최한것도 아닌데 왜들 이리 악에 받쳤나요.피해자 아버지 좀 놔두세요

  • 5. ㅋㅋ
    '21.5.17 12:20 A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아이피 바꾸고왔냥

  • 6.
    '21.5.17 12:20 AM (223.39.xxx.180) - 삭제된댓글

    원글이가 날조하고 선동하네요
    도데체 돈을 얼마받길래 이렇게 영혼을 파나요?

  • 7.
    '21.5.17 12:21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공감.

  • 8.
    '21.5.17 12:21 AM (112.186.xxx.153) - 삭제된댓글

    이성적 판단이 안되나봅니다
    손군 부친 너무 나갔어요

  • 9. 날조된정보
    '21.5.17 12:21 AM (211.36.xxx.56)

    날조된 정보 블로그에 계속 올리시면서
    친구가 수상하다며 계속 의심하게 만들잖아요ㅡ

    거짓정보나 교묘한 문장으로
    친구 의심하게 만드는게 정상인가요??

    진상규명을 바라는 사람이
    본인이 가진 정보부터 날조합니까..?

  • 10. 세상은 요지경
    '21.5.17 12:21 AM (153.136.xxx.140)

    사이비 종교 믿는 사람들 ....정말 그런 말이라면 다들 그렇게 믿겠어요?

  • 11. 이런
    '21.5.17 12:21 AM (1.229.xxx.7)

    글이 올라온다는게 더 그 동석자를 의심하게 하네요!

  • 12. ...
    '21.5.17 12:22 AM (220.75.xxx.108)

    그 아버지가 블로그 하는 게 싫구나...

  • 13. 오늘 집회를
    '21.5.17 12:22 AM (61.102.xxx.144)

    주최한 거 아니지만 등 떠민 건 맞죠.
    그런 판단도 안 되나요?

    단 한마디도, 그에 대해 염려하지 않는다면서요.
    집회의 자유니 맘대로 하라고 한다면서요.

    이 정도면, 심각한 거죠.

  • 14. 지겨워
    '21.5.17 12:22 AM (124.5.xxx.197)

    어휴 지겨워

  • 15. ..
    '21.5.17 12:22 AM (119.67.xxx.41)

    이런 글이 올라온다는게 더 그 동석자를 의심하게 하네요!
    222222

  • 16. ㅜㅡ
    '21.5.17 12:22 AM (223.62.xxx.133) - 삭제된댓글

    본인아들 죽었다고
    남의아들도 같이 죽었으면 하는게

    이건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이네요

    이런 글 보면 진짜 인간의 바닥을 보는 것 같아요
    자식이 의혹을 남기고 죽었는데
    그거 밝히겠다고 하는 거잖아요.
    도대체
    왜 이런 글까지 굳이 써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 17. 저는
    '21.5.17 12:22 A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아버님도 좀 위태위태하시지만
    댓글러들은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해야될 사람 너무 많더라고요
    오늘 베스트글에 댓글쓴분은 너무 어이 없어서
    저 원래 ip주소 같은거 복사해두기 귀찮아하는 사람인데
    이건 진짜 복사해둬야겠더라고요
    내용 한번 보세요

    '21.5.16 9:25 AM (61.253.xxx.184)
    82 글에서 본듯한데
    그 여친(동석자의 여친 같은데) 이 죽었다는 글 봤어요.
    여친도 죽고.....
    ————————
    멀쩡한 대학생을 연쇄살인범으로 몰고가네요

  • 18. 이건
    '21.5.17 12:22 AM (61.253.xxx.184) - 삭제된댓글

    원글 동무!
    동무가 쓰는 단어가
    북조선 인민이 쓰는 말 같으우!

  • 19. ....
    '21.5.17 12:22 AM (124.49.xxx.193)

    오늘 집회도 지지하는 글이던데요.
    어찌되던 자식 일에 관심이 필요하다는데
    점점...
    전 불편하네요.

  • 20. 진상규명
    '21.5.17 12:22 AM (211.36.xxx.56)

    진상규명 바란다고 하면서

    왜 본인이 이미 들었던 불리한 정보는 빼고 블로그에 올리나요?
    왜 본인이 가진 정보를 전부 공개안하고
    편집해서 올리나요??


    진상규명을 바란다면서요

  • 21. 벼락거지가
    '21.5.17 12:24 A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

    아이피 바꾸고 왔네요.
    운영자님 이 사람 분란조종자로 강퇴 안 되나요?

  • 22. ㅇㅇ
    '21.5.17 12:24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애초에 카톡 일부만 편집해서 공개...
    안친하다 그리고 정민이 한강으로 부른것도 편집

    술마시고 젊은 청년들 취기에 난 단순 사고사임을
    원천 차단하고 가겠다도 봐야죠
    조문도 안받아주고
    안왔다고 그러고
    시긴 발견 하루인가 이틀뒤에 가해자는 편안히 잘 숨쉬고 있을텐데 라는 말에 기겁했습니다....

    어쩌면 이성적인 사고가 마비된 상태일지도 몰라요
    자아방어기제로.. 현실부정

  • 23. 너 벼락거지
    '21.5.17 12:25 AM (58.123.xxx.140)

    계속하면 삼대가 벼락거지 못면한다

  • 24.
    '21.5.17 12:25 A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아이피 바꾸어도 글에는 벼락거지가 썼다고 티난다예전 신도시 까대기녀인데?ㅎㅎ

  • 25. 반박을 못하네
    '21.5.17 12:26 AM (211.36.xxx.56)

    친구네는 억울하면 나와서 전부 공개하라고 닥달이면서

    왜 손군아버지는 가진정보 전부 공개안하고
    편집해서 올리거나
    알고 있던 사실을 모른체하거나
    날조해서 올리는건가요?

    저야말로 진짜 진상규명을 바란다면
    유족으로써 제가 알고있고 공유된 사실을 전부 다 블로그에 써놓지
    한쪽으로 치우쳐서 쓰는거 보면
    그냥 그 친구가 등을 떠밀었다고 말하길 바라는거밖에 더됩니까

  • 26. 저도
    '21.5.17 12:26 AM (220.92.xxx.77)

    처음엔 아들 잃었으니 했는데
    좀 너무 나가죠?
    다들 부화뇌동 하지 말고 이성적이면 좋겠어요
    무슨 독립운동 하다 죽은것도 아니고
    코로나 시국에 새벽까지 술먹다 벌어진 일에 넘 나가신듯

  • 27. 이건
    '21.5.17 12:26 AM (61.253.xxx.184)

    관리자에게 쪽지 보내시면 될겁니다.

  • 28. 궁금
    '21.5.17 12:27 AM (58.123.xxx.140)

    그게 궁금하면 블러거 잘가니,,,그기서 물어보던가,,,,,

  • 29. 이 글만 보면
    '21.5.17 12:27 AM (61.102.xxx.144)

    원글 비난하는 댓글들, 참 못봐줄 수준이네요.
    뭐하는 사람들인가요?

  • 30. 그러게
    '21.5.17 12:27 AM (211.36.xxx.56)

    적당히 편집해서 선동했어야지...

    유족이라는 이름으로 선을 너무 넘었죠

  • 31. ㅇㅇ
    '21.5.17 12:28 AM (123.254.xxx.48)

    마녀사냥 아니면 알바몰이 무슨 꾼들 보는것 같네.
    마녀사냥이 너무 익숙한듯.

  • 32. ㅇㅇ
    '21.5.17 12:29 AM (79.141.xxx.81) - 삭제된댓글

    방구석코난 병자들보다 더 하네요 원글이는.
    미친거 아니에요?

  • 33. 벼락거지
    '21.5.17 12:29 A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글 쓴적 없고요

    벼락거지가 아이피 바꿔올꺼면 통피아이피로 바꿔오지
    고정아이피로 바꿔옵니까?
    대단하네요 그사람
    와이파이 인터넷통신사를 10분만에 바꾸나봄

    이성적 사고판단이 이렇게 안되서야...ㅉㅉ

  • 34. 아니
    '21.5.17 12:30 AM (61.74.xxx.154)

    의심 못하게 처음부터 친구 부모에게 연락을 했어야죠.
    경황이 없어 미처 연락을 못했으면
    실종 이후 같이 적극적으로 찾던지
    사망 이후에는 친구 부모에게 같이 놀다 이렇게돼
    죄송하다 사과를 드리던지

    그동안의 행방이 너무나 이상하죠
    나같음 의심받는 상황이 싫어 더 적극 수사 돕고
    인간적으로 미안한 마음 들텐데..보통은 그럴지 않나요?

  • 35. ...
    '21.5.17 12:31 AM (58.123.xxx.140)

    이알바 이상하네,,,벼락거지에,,,정민아버지 조롱에,,,,싸움붙일 일있나?

  • 36.
    '21.5.17 12:33 AM (112.156.xxx.235)

    이건아니라고봐

    아닌건 아닌겨~~

  • 37. 61.74.xxx.154
    '21.5.17 12:33 AM (211.36.xxx.56)

    그렇게 치면 손군 아버지는
    카톡내용도 날조해서 올리고
    수사내용도 날조해서 올리는 분인데

    친구네가 전화했어도 했다고 할까요
    사과했어도 했다고 할까요

    이미 친구네를 매장시키려고 선동하는데
    거기에 면죄부주는 내용을 안올리고 싶죠

    친구가 최면수사 하러간날이라서
    부모가 손군아버지 만나러 간걸로도
    대화에 협조안한다고 올리신 분인데요..?

  • 38. 61.253.xxx.184
    '21.5.17 12:34 AM (61.82.xxx.186)

    아무나 강퇴 경고 쪽지 안받아요.
    혼자만 받은 거 같아 억울하신 듯.

  • 39. .....
    '21.5.17 12:35 AM (106.180.xxx.65)

    저도 원글님과 같습니다...

    아들이 죽은건 안타깝지만 아무 증거도 없이 이렇게 몰고가는건 아니라고 봐요.

    휴대폰을 아예 박살을 내놨다.란 말을 했을 때부터 진중하게 지켜봤어요. 최면수사 할 때도 숨기는게 많으면 최면에
    걸리지 않는다라고 들었는데 친구가 최면에 걸리지 않았다. 라고 의심스럽게 말을 흘렸어요. 두번째 최면에 걸렸는데도요.


    이번에 카톡 내용 조작한 것을 보고 알았네요.
    정말 아드님 장례치른게 얼마 전인데 그걸 손볼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저는 더 놀랍습니다.
    그렇게까지해서 몰고가야하는 이유를 저는 정민이 아버지께 묻고 싶네요.

  • 40. 아버지
    '21.5.17 12:35 AM (106.102.xxx.130) - 삭제된댓글

    계속 저러면 정민이는 "술처먹고 죽은놈"되는거고
    아버지는 " 자식 죽음 이용해먹는 싸이코패스" 가 되는겁니다

  • 41. ******
    '21.5.17 12:36 AM (222.112.xxx.58)

    솔직히 동감
    처음에 그 아버지 동정했었는데 이제는 저런 사람 만날까 무서움

  • 42. 그런데 원글이
    '21.5.17 12:38 AM (223.39.xxx.198) - 삭제된댓글

    왜이리 악에받혀있죠?넘 악하네요
    동석자엄마에요?
    엄마라면 이해해요 그런데 알바하면서 영혼팔아서 돈몇푼 벌어서 행복해질까요?

  • 43. ㅜㅜ
    '21.5.17 12:38 AM (124.50.xxx.138)

    공감합니다

    어쩜 아버지 본인은 수사 결과를 이미 예측하고 있었고
    블로그 목적은 ㆍㆍ

  • 44.
    '21.5.17 12:39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동감
    처음에 그 아버지 동정했었는데 이제는 저런 사람 만날까 무서움
    222222

  • 45. ……
    '21.5.17 12:40 AM (210.223.xxx.229)

    블로그가 무섭긴한가보네..
    암튼 늦게까지 열일하네요..먹고살기 힘들죠?

  • 46. 아버지가
    '21.5.17 12:41 AM (211.36.xxx.56)

    정말로 정민이 죽음이 억울하고
    진상규명에만 메달리고 싶으신거면

    그렇게 날조하면 안되죠...

    지금 블로그에 올라오는글 시간흐름대로 읽어보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의심사게 만드는 저 놈이 범인이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거 투성이에요.

    근데 그 의심들도
    손군아버지가 본인 유리하게 편집한 글로
    선동되버린 의심이 태반이잖아요

    이게 무슨 진상규명을 위한 움직임입니까.
    한가족 사회적 매장시키는거죠

  • 47. ㅇㅇ
    '21.5.17 12:42 AM (123.254.xxx.48)

    210.223.xxx.229

    또 왔네 알바몰이 음모론자.

    오늘 글 올리셨잖아요
    이렇게 수사 나오면 이렇게 반응 나오겠끔 글을 또 썼죠.
    이거 절대 실족사 나와도 안끝나는거에요.
    사건이여만 하니깐

  • 48. ...
    '21.5.17 12:42 AM (119.67.xxx.41)

    피해자 아버지가
    카톡내용도 날조해서 올렸다고 길길이 날뛰던데
    새로 나온 카톡내용 봐도 별 특별하거나 별 다른 내용은 없더군요

    내용이 너무 기니까 요점 부분만 업로드했던 것이고
    다른 카톡내용도 언론 통해서 오픈된거일 뿐이고
    기존에 블로그에서 공개된 내용과 대단한 차이 없었어요

    근데 이걸 가지고 날조했다느니 선동한다느니 하는 분들은
    아주 지저분한 의도가 있어보이네요
    사람이라면 그렇게 살지 마세요

  • 49. ……
    '21.5.17 12:43 AM (210.223.xxx.229)

    그쪽 방식대로라면 직접 나서서 억울함을 밝히던지
    아니면 경찰조사 결과 기다리면 될 일이잖아요?

  • 50. 223.39.xxx.198
    '21.5.17 12:43 AM (211.36.xxx.56)

    별로 악에바쳐있지 않은데요

    알바타령밖에 못하는 사람이니 뭐...
    논리적인 반박도 못해서 알바알바...

  • 51. ....
    '21.5.17 12:43 AM (61.82.xxx.186)

    알바타령은...
    똥뀐넘이 성낸다고...
    말 막히면 알바타령.

  • 52. 119.67.xxx.41
    '21.5.17 12:46 AM (211.36.xxx.56)

    내용이 길어서 요점...??

    뭔소리하시나.
    중간에 잘린카톡 공개되니까
    젊은남자애들든 바로 이해하던데요

    그리고 손군 아버지가
    그 카톡만 봤을까요
    친구가 여친사귀어서 잠시 소원했다가
    오랜만에 술먹자고 부르니
    내가 아는 친구가 다시 살아돌아왔네? 이러는 부분보면
    둘이 친한사이구나 단박에 알아볼텐데요??

    그것만 잘라서
    안친한 친구가 왜 불러냈냐며 호도하던건
    손군 아버지입니다ㅡ

  • 53. 웃기고있네
    '21.5.17 12:46 AM (36.39.xxx.101)

    어디 블로그에 그런 내용이 있나요? 미시usa에도 한국아이피로 하나의 아이피로 계속 친구옹호 하는글 올라오던데 여기도 이상하네

  • 54. 저냥
    '21.5.17 12:47 A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

    블로그 글중" 만약 우려하시는대로 누군가 부당하게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면 " 이라고 했는데
    부당한 압력은 손군 아버지가 여론을 이용해서 행사하고 있다고 느낍니다만.

  • 55. 원글보니
    '21.5.17 12:48 AM (182.216.xxx.30)

    신발군이 더 의심가네...적당히 하시길~~~

  • 56. 36.39.xxx.101
    '21.5.17 12:50 AM (211.36.xxx.56)

    1.둘이 친한사이도 아닌데 왜 오밤에 술먹자고 불러냈을까요

    2. 폰을 아주 박살을 내놨네요

    3.예전에 손군이 술먹고 사고친 내용 삭제

    4. 그친구는 안나오고 부모만 보냈네요
    친구가 대화에 협조안한다는 식으로 말함
    (정작 알고보니 그날이 최면조사하는 날이라 친구는 조사받으러 가서 부모님이 대신 나온거를 협조안했다는 식으로 날조)
    .
    .
    .등등
    친구가 가해자라고 하고싶은 내용이
    블로그에 차고 넘칩니다ㅡ

  • 57. .....
    '21.5.17 12:53 AM (118.235.xxx.243)

    증거도 없이 살인자로 몰고간다는 말 하는 거 보면
    머리에 알맹이가 없단 생각밖에...

  • 58. 저냥
    '21.5.17 12:55 AM (218.238.xxx.133) - 삭제된댓글

    "만약 많은분들이 우려하시는대로 누군가 압력을 부당하게 행사하고 있다면 그들에게 묻고 싶다."
    라고 올렸던데 부당한 압력은 교묘히 여론을 이용해 이지경으로 만든 본인인듯 한데 누구한테 묻고 싶다는건지 당췌!

  • 59.
    '21.5.17 12:55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전화번호도 싹 바꾸고 연락 안받는다.
    >> 임시로 엄마명의로 개통하고 손씨에게도 설명하고 알렸다면서요.

  • 60. ..
    '21.5.17 12:55 AM (121.129.xxx.187)

    그 아버지가 특이하긴 하죠.
    목격자의 진술을 아버지가 반박하고 있으니.

    기자도 답답했는지, 목격자 진술 소개한 다음, 아버지의 반박 ㅈ 장을 병렬적으로 언급해줌.

    아버지가 목격자의 진술을 왜 반박하지?
    헌장에 있지도 않은 사람이?

  • 61. ...
    '21.5.17 12:56 AM (119.67.xxx.41)

    원글 본인 일도 아닌데 왜그렇게 흥분하시나요?

    둘은 엄청 친하진 않았을거로 누가봐도 추측되는데요
    엄청 친하지 않으니까 다 늦은 시간에 뜬금없이 동석자가 술 마시자는 제안에 어색해서
    피해자가 다른 제3자 친구에게까지 카톡해서 너도 같이 먹자고 제안했잖아요 제3자 친구는 거절했고
    피해자가 술자리 제안했던 제3자 친구와의 카톡에서도 동석자가 술 마시자고 하다니 왠일이지? 이런 의아한 늬앙스였다구요

    그리고 그 친구가 대화에 협조안한다는건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으로도 사실이죠
    친구라면 사건 가장 근처에 있던 중요한 인물이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고 여러가지 정황도 전달하고
    함께 사실을 밝히려는 노력이라도 해야되는데 핸폰 전화번호까지 바꾸고 싹 연락 끊었잖아요
    (그리고 요즘 핸폰 잃어버려도 누가 핸폰 번호까지 바꿀까요 기존 사람들과 연락 때문에라도 번호 그대로 유지하고 새 핸폰으로만 바꾸지)
    그 당시 정황을 묻는 아버지의 물음에 '저야 모르죠~'라고 일관하는 행동들 보면 협조하는 거로는 안보여요

  • 62. 119
    '21.5.17 12:57 AM (121.129.xxx.187)

    아버지가 특이한게 그것 하나뿐이 아니예요.

  • 63. 점세119.47님
    '21.5.17 1:00 AM (223.38.xxx.171)

    아래 손군 아버님 카톡글 보고 오세요.
    거기보면 님말이 왜 틀렸는지 나와있으니까요

  • 64. ㅉㅉㅉ
    '21.5.17 1:03 AM (58.143.xxx.159)

    잠잠해지질 않으니 똥줄타나보네.
    참~먹고살기 힘들다.

  • 65. ...
    '21.5.17 1:05 AM (39.7.xxx.203) - 삭제된댓글

    코난줌마들에게 이미 정민아빠는 예수님이고 하나님이라 이런글쓰면 화내죠. 신흥종교 하나 만들어도 될정도인데.

  • 66. ㅇㅇ
    '21.5.17 1:08 AM (39.7.xxx.103)

    남의 부친에 빙의해서 남의 아들에게 별별 의혹 망상 펼치던 사람들이 원글님보고 왜 남의 일에 흥분하냐니 님들 개그하셈?

  • 67. ㅇㅇ
    '21.5.17 1:10 AM (39.7.xxx.103)

    원본 카톡 보니 절친 수준이던데요?
    그리고 누가 친하지도 않은데 오밤중에 나가 한강에서 술을 마셔요.
    본인들은 그러나요?

  • 68. 어지간들
    '21.5.17 1:15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하내요. 둘이 같이 있다 한 명이 죽었는데, 22일 동안 참고인 조사만 했어요. 동석자를 어찌 그리들 잘아는지 감싸는 정도가 너무 심해요.
    꽃노래도 하루 이틀이지 지겹습니다.

  • 69. ㅌㅌ
    '21.5.17 1:21 AM (42.82.xxx.97)

    요즘 알바글 하나에 오천원이라는데 몇개만 써도 용돈벌이 하겠어요
    부디 돈 벌어서 부자되세요

  • 70. 참고인이
    '21.5.17 1:22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참고인조사만 하지 그럼 무슨조사를 해요?
    무식도 이만저만 해야 ㅉㅉ

  • 71. ㅇㅇ
    '21.5.17 1:27 AM (123.254.xxx.48)

    ㅌㅌ
    '21.5.17 1:21 AM (42.82.xxx.97)
    요즘 알바글 하나에 오천원이라는데 몇개만 써도 용돈벌이 하겠어요
    부디 돈 벌어서 부자되세요

    이쪽은 그냥 허위사실 유포가 취미인가 봅니다.

  • 72. ...
    '21.5.17 1:41 AM (119.67.xxx.41)

    211.36.
    223.38.

    저도 언론에서 오픈된 카톡 이미 확인하고 하는 얘긴데요ㅉㅉ

    정민군이 친했으면 커플 사이에 끼는거 아무렇지 않았겠죠
    정민군도 어색하고 불편하니까 제3자 친구 부른거잖아요
    애시당초 동석자+커플과 불편하지도 않을정도로 친하면 제3자 친구를 부르지도 않았겠죠

  • 73. ....
    '21.5.17 2:11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추모집회?
    오늘 이게 추모집회던가요?
    이걸 막지않고 저러다니
    도무지 이해가 안됨.
    고인만 불쌍

  • 74. ...
    '21.5.17 2:16 AM (1.237.xxx.2)

    처음안타까운 마음으로 정민군 아버님 응원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새벽3시30분에 엄마와 통화했다더라
    나한테는 얘기안하고 숨겼다
    경찰이 말해줘서 알았다

    라는 내용요
    저는 숨기고 협조안하는줄 알았더니
    그때 이미 엄마폰이든 아이폰 노트북으로 봤던 어쨌든 폰제출 했고 협조한거였...? ?

  • 75. 악의
    '21.5.17 2:20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참 악의적인 글이네요.

  • 76. ....
    '21.5.17 3:11 AM (182.231.xxx.53)

    부메랑 맞습니다
    이렇게 글로 죄짓지 마세요

  • 77. ???
    '21.5.17 5:13 AM (183.103.xxx.10)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고 싶은 한 아버지의
    절절하고도 담담한 호소
    같던데....

    죄지었으면 그에 따른 죗값은 치뤄야죠

  • 78. ...,
    '21.5.17 7:41 AM (58.125.xxx.226)

    저도 처음엔 아버님 말만 믿다가
    좀 안타깝네요 ...
    고통 속에서 합리적이지 못하게되는거 같아요 ㅠㅠ

    아버님은 정신적 살인 중이예요
    친구가 범인이든 아니든 저러면 안돼요 .

  • 79. 참고인
    '21.5.17 8:02 AM (222.238.xxx.49) - 삭제된댓글

    참고인이 맞죠.

    피의자로 전환 하려면 죽인증거가 있어야죠.

    그런증거없이 데려다가 고문해서 자백 받아 내나요?

    참 한심할 뿐 입니다.

  • 80. 이 글 쓴 사림
    '21.5.17 8:22 AM (124.216.xxx.125)

    악마네.악마

  • 81. ......
    '21.5.17 8:29 AM (106.101.xxx.186)

    이런글 수상하네...

  • 82. 정민이
    '21.5.17 8:48 AM (125.182.xxx.65)

    아버지 하는 행동보니 나같아도 백번 변호사 붙이겠네요.
    처음엔 친구 의심했는데 정민이 아버지 선을 넘어도 한참 넘네.동석자 친구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겠다고 나오네.알바라고 할테지만.

  • 83.
    '21.5.17 8:55 AM (210.217.xxx.103)

    맨처음에 친구 아빠 로펌 대표라느니 하는 글 도 본인이 먼저 썼죠.
    불을 계속 지피고 있어요.
    아닌척.

  • 84. 이런글
    '21.5.17 5:25 PM (222.120.xxx.44)

    더이상 안보고 싶네요

  • 85. 정말못됐다
    '21.5.17 9:03 PM (86.146.xxx.235)

    부모가 자식이 어떻게 죽음에 이르게 됐는지 알고싶은건 당연한겁니다.

  • 86. 00
    '21.5.17 9:18 PM (58.236.xxx.32)

    달빛기사단 ㅋ 활동 하던 분들이 이제 그쪽으로 옮겨가신 듯.

  • 87. 공감합니다.
    '21.5.17 9:32 PM (121.190.xxx.215)

    처음엔 같은 부모심정으로 안타까웠는데......

    지금은 너무 선을 넘고 계신것 같아 안타깝네요.

    A군 가족도 굉장히 고통스러울것 같은데 부디 어려운 현실 잘 이겨내시길 바래봅니다!

  • 88. ...
    '21.5.17 10:00 PM (222.108.xxx.250)

    진짜 그만두길 바라면 이런글도 쓰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댓글 왕창 달리는거 예상 못한것도 아닐테고..

  • 89. 세상에
    '21.5.17 10:06 PM (223.33.xxx.188)

    다들 정민아버지를 이해하고 안타까워하는데
    여기만 알바몇명이 열일하며 여론조작

  • 90.
    '21.5.17 10:37 PM (61.80.xxx.232)

    자식먼저보낸 아버지께 심한말은 마십시다~ 아무상관없는 사람이 보기에도 좋아보이지않네요

  • 91. 글쎄..
    '21.5.17 11:04 PM (49.167.xxx.144)

    맨님 정민아버님이 친구아빠로펌대표라 한적 없으세요 어디서 보셨는지?

  • 92.
    '21.5.17 11:20 PM (112.214.xxx.148)

    지 자식만 귀한 줄 아는 이기적인 아버지가 지 아들 두 번 죽이고 있음

  • 93. 메리
    '21.5.17 11:20 PM (1.239.xxx.96) - 삭제된댓글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음모론의 일환)

    기득권과 언론이 경찰조직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계기로

    활용하여 대한민국을 검찰제일주의로 만들려는 수작질..

    물론 우리 모둔 피해자다...

  • 94. 메리
    '21.5.17 11:22 PM (1.239.xxx.96) - 삭제된댓글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음모론의 일환)

    기득권과 언론이 경찰조직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계기로

    활용하여 대한민국을 검찰제일주의로 만들려는 수작질..

  • 95. 아버지를 공격하는
    '21.5.17 11:23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못된인간 그냥 쳐자라

  • 96. ........
    '21.5.17 11:28 PM (58.78.xxx.104)

    원글이 왜 이렇게 몰입하냐고 비아냥대면서 자기들은 이미 한사람 살인자 만들어놓고 몰아가는거 진짜 정신병자들 같아요. 타진요 알아요??? 지금도 회자되는 전설적인 그 정신병자들말입니다. 본인들이 지금 그렇게 보인다는 사실들은 알기나 할지 모르겠네요.

  • 97. 원글이
    '21.5.17 11:48 PM (180.150.xxx.117)

    의도적이네.그럼 못써욧!
    끝까지 정민이 억울함 밝혀질 때까지 계속 지켜보고 정민군을 기억할 겁니다.

  • 98. 이미
    '21.5.17 11:51 PM (180.150.xxx.117)

    답은 나왔다.멍천한 견찰만 모르고 범죄자들만 숨고 있을 뿐이지.
    정말 다행이다.

  • 99. 됐고,
    '21.5.18 12:02 AM (122.35.xxx.188)

    그 친구란 아이는 '골든건'이 뭔지 좀 속 션히 말해주믄 .....

  • 100. 누구든
    '21.5.18 12:05 AM (223.39.xxx.113)

    처음엔 자식잃은 부모마음으로 안타까워했는데 블로그에 뭔가 하나씩 올릴때마다 상당히 감정이 들어있어도 그러려니했는데 지금은 점점 계산이 들어가있어 예의주시하게 되고
    도를 넘는다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 101. 이사건 계속 주시
    '21.5.18 12:06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계속 지켜 봐야죠.

    당당 하다면
    정신병자들이라는둥..
    과한 독기운을 품어낼 이유가 없을텐데
    불안 초조가 극에 달해 정신에 이상이 오나봐요.

  • 102.
    '21.5.18 12:08 AM (39.7.xxx.140)

    원글 못됐다
    자식죽은 부한테
    할소리인가?
    입장 바꿔 생각해보고
    그신발놈 하는짓 보면
    열불나서
    나라도 그집구석 불싸지르고 싶던데
    정민부 된사람답게
    꾹꾹 누르고 참는게
    대단한 인내심과
    최대한 이성적으로 자식 죽음 밝히려고
    몸부림치는것 같아
    안쓰러워 보이네요

  • 103. 사람이 다
    '21.5.18 12:23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글쓴이 본인 같은줄 아니 보네.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인생 전체를 뒤흔드는 남의 불행에 대해
    그렇게 막 말 하는거 아녀요.

  • 104. 동의해요
    '21.5.18 12:23 AM (58.121.xxx.37)

    원글님 글 동의합니다.
    왜 다들 한 시람한테만 감정이입을 하는지.
    A군도 내 아들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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