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작아서 못 입는 옷..1층에 놔뒀는데

.... 조회수 : 7,258
작성일 : 2021-05-16 23:07:14
다시 가서 버리고 올까요?
닥스니 폴로니. 다들 브랜드 옷이고
딱 지금 입을 여름옷..
작아서 못 입고..
제가 보기엔 깨끗한데
중고는 귀찮고
아파트 1층에 박스에 넣고 놔뒀는데
그냥 재활용에 다시 버릴까요?
IP : 14.50.xxx.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21.5.16 11:08 PM (121.156.xxx.193)

    필요하신 분 가져가서 입히세요 써놨으면 가져가지 않을까요

  • 2. ^^
    '21.5.16 11:09 PM (223.62.xxx.70)

    아니요^^
    그대로 두면 어느 눈밝고 알뜰한 분이 고맙다고 생각하면서 가져갈거여요

  • 3. ..
    '21.5.16 11:09 PM (137.220.xxx.117)

    괜찮은 옷들이면 지인들 한테 나눔 하세요
    좋은 뜻으로 내놓았을지 몰라도
    지나가던 주민들은 오해 할지도 몰라요
    (쓰레기 내놨다고..)

  • 4. ㅇㅇ
    '21.5.16 11:09 PM (119.149.xxx.241)

    메모 잘해서 놔뒀다면 좀더 보시고
    그래도 그냥 있으면 그때 재활용에 넣어도 될거 같은데요

  • 5. 저랑
    '21.5.16 11:14 PM (125.128.xxx.85)

    똑같이 옷 내놓으셨네요.
    저도 중고 판매 귀찮고 옷들이 브랜드에
    깨끗한 어이들 옷 예쁜거라서 일부러 세탁해서
    내놨더니 금방 사라졌어요.
    쓰레기로 넣기엔 옷한테 미안한 정도의 것들이어서
    그렇게 했어요.

  • 6. 저랑
    '21.5.16 11:15 PM (125.128.xxx.85)

    어이들____아이들(오타수정)

  • 7. ...
    '21.5.16 11:16 PM (14.50.xxx.31) - 삭제된댓글

    종이에 아이들 옷 치수 적고 내일 저녁에 남은 건 수거해가겠다고 했어요. 더 어린 아이들 있으면 벌써 내놨죠...제가 보기엔 그냥 버리기 아까운데. 사람은 모르니..괜히 신경쓰이네요

  • 8. ....
    '21.5.16 11:18 PM (14.50.xxx.31)

    종이에 아이들 옷 치수 적고 내일 저녁에 남은 건 수거해가겠다고 했어요. 더 어린 아는 아이들 있으면 벌써 내놨죠...제가 보기엔 그냥 버리기 아까운데. 사람은 모르니..괜히 신경쓰이네요..층간소음으로 윗집과 예민한데 우리집 아이 옷을 윗집 애가 입는다면 그것도 좀 짜증나고..ㅋㅋㅋ

  • 9. 탱고레슨
    '21.5.16 11:24 PM (203.100.xxx.248)

    잘하셨어요 좋은일 하셨어요

  • 10. 별님
    '21.5.17 12:34 A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

    좋은일 하셨네요.
    근데
    친구들끼리 나눔하시면 더 좋을거같아요.

  • 11. alal
    '21.5.17 7:26 A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

    5세 이상 옷이면 아름다운가게로 보내세요
    보육원도 전화해보면 깨끗한건 받아줘요

  • 12. 아고
    '21.5.17 10:43 AM (211.36.xxx.1)

    나이만 맞음 제가 받고싶으네요 ㅎㅎ
    깨끗한 옷이니 주인 잘 찾아 갈거예요
    저도 폴로옷은 정리할때 항상 아깝더라구요. 옷이 튼튼해서 해진느낌이 안나고 디자인도 무난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850 한방으로 암치료 해보신분 계시나요 4 ㅇㅇ 2021/05/16 1,415
1199849 양쪽 눈 ,교정시력 차이나는데 드림렌즈 2021/05/16 543
1199848 초혼 남녀 나이차가 생각보다 적네요. 2 .. 2021/05/16 2,426
1199847 이 정도면 재산분할 절반가능할까요? 4 문의 2021/05/16 2,228
1199846 (한강) 배상훈 프로파일러 27 2021/05/16 7,708
1199845 시간이 지날수록 한강 친구가 더 안쓰럽네요. 61 난.. 2021/05/16 6,300
1199844 sbs티키타카 백지영 성시경 곧 노래해요 10 와우 2021/05/16 2,208
1199843 갱년기신분들요 6 .... 2021/05/16 3,451
1199842 이재명 왜 고3 국민연금 한달치를 대신 내주자고 했을까? 12 오늘도 개소.. 2021/05/16 2,091
1199841 슈퍼 싱글 사이즈 매트리스 커버 구입처 1 매트리스 커.. 2021/05/16 818
1199840 무엇이든 그려 드립니닷..이거 감동이네요. 4 ..... 2021/05/16 2,111
1199839 아이가 작아서 못 입는 옷..1층에 놔뒀는데 9 .... 2021/05/16 7,258
1199838 언더커버에 강동원 맞죠? 17 ... 2021/05/16 6,147
1199837 마인은 좀 잘생긴 남자배우는 없는것 같아요. 3 ddadad.. 2021/05/16 1,922
1199836 美 '백신지원'에..황교안 "내 방미의 결실 확인돼 보.. 21 그렇게라도 .. 2021/05/16 2,502
1199835 손군 아버지가 카톡도 일부러 잘라서 올렸던거네요 114 조작 2021/05/16 28,161
1199834 바람끼 감출 줄 모르는 유부남 8 ㅇㅇ 2021/05/16 5,580
1199833 사회적 성취욕구가 강한 워킹맘들께 궁금한 점 있어요 20 ... 2021/05/16 3,885
1199832 국민은행 광고 너무 오글거려요 11 ... 2021/05/16 3,697
1199831 미대사관 직원 6 미대사관 2021/05/16 2,760
1199830 마인.. 메이드 역할 넘 안이뻐요. 18 .. 2021/05/16 6,470
1199829 한강사건 여러 의견 나올수는 있는데... 4 한강 2021/05/16 1,806
1199828 마인 오늘 보신 분? 9 2021/05/16 3,780
1199827 오십견 철봉 매달리기 8 아이쿠 2021/05/16 4,437
1199826 마인 저택은 집 같지가 않아 몰입을 방해하네요 8 ... 2021/05/16 3,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