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게 자는 아이 일찍 자게 고치신 분 있나요?

수면 조회수 : 1,707
작성일 : 2021-05-12 14:13:52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데 돌 때부터 벌써 반 11시 취침이 습관화 되어 있는 5세 아이에요. 아빠 퇴근이 늦어서이기도 하지만 2년 동안 밤 9시경에 친정부모님이 방문하시고 완전히 수면 습관이 밤늦게로 굳어진 것 같아요. 코로나로 기관 안 갈때는 10시까지 늦잠 자고 에너지 충전 하고요, 낮잠 패스하고 밤 11시 취침에 아침 9시 기상을 1년 동안 하다가 올해 결국 유치원 갔는데도 밤 11시 취침이 안 고쳐져요.  수면의식이며 조도 낮추기 등 해봤는데 방과후까지 하고 와야 진이 좀 빠져서 일찍 자려나요?  이러다가 학교가면 만년 지각생될까봐 걱정되네요.  
IP : 211.177.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2 2:16 PM (118.37.xxx.38)

    낮에 피곤하게 뛰놀고
    저녁에 뜨끈하게 목욕시키고
    9시부터 집안 불끄고 자는 분위기 연출...

  • 2. ..
    '21.5.12 2:17 PM (106.102.xxx.57)

    아침 10시까지 자니까 늦게자죠.
    아침에 6시반에 애를 깨우세요. 엄마도 아침일찍 활동하시고 주변 5세 키우는집 애 저녁 8시에 재우고 아침 6시반에 얼어나요. 어린이집 아직 다녀 낮잠도 1시간자요.

  • 3. ㅇㅇ
    '21.5.12 2:23 PM (14.49.xxx.199)

    늦잠을 재우시면서 일찍 자길 기대하심 어떡해요
    무조건 6-7시에 깨우세요 물론!! 엄마 아빠도 그시간에 일어나야하고요 그래야 애도 일어나니깐요
    그래서 부모가 힘든거죠 뭐 ㅋㅋㅋㅋ 달리 힘든가요~~~~

  • 4. .....
    '21.5.12 2:24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아이 초3/ 10살때까지 9시에 재웠어요.
    아들 둘이라...안 그럼..제가..미친X될까봐 ㅜㅜ
    아침 7시쯤 깨우고, 8시 밥먹고,9시에는 동네 한바퀴라도 돌고 오세요. 하루 일과 루틴을 만들어야해요.
    유치원 다녀오면, 간식먹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7시에 저녁먹고, 8시 목욕 8시 30 불끄고 잠 잘 준비~~

  • 5. ..전
    '21.5.12 2:28 PM (106.101.xxx.233)

    모두 6시 기상이다보니. 8시에 침실 들어가면 그때부터 책 읽다 혼자 자요.
    그게 다 그런 줄 알았는데..아니었군요 ㅎ

  • 6. ...
    '21.5.12 2:29 PM (58.148.xxx.122)

    아침에 깨는 시간 당기면 저절로 일찍 자요.
    한꺼번에 당기면 안 되고
    하루에 5분씩 당겨보세요.
    그런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딱히 할일 없으면 도로 그렇게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991 송영길, 윤석열 직격 “文대통령 은혜 배신하고 野후보? 도의 아.. 22 .. 2021/06/10 1,740
1203990 벽걸이 에어컨 진짜 좋으네요 23 ... 2021/06/10 6,263
1203989 인스타에서 부러웠던 사람였는데 28 결국 2021/06/10 9,264
1203988 이런상황에서 우리가g7 참석하는건 기적 4 ㄱㅂ 2021/06/10 1,114
1203987 이낙연 "'부동산 투기 의혹' 의원들, 혐의벗고 명예롭.. 7 여름좋아 2021/06/10 1,327
1203986 여중생 하복교복 ..스타킹 .문의 4 .. 2021/06/10 1,072
1203985 CPU 가 펜티엄급이면 어느 정도인가요? 5 노트북 2021/06/10 675
1203984 주사 없어도 매일매일 술을 마셔야 자는 사람은 알콜중독인거지요?.. 11 매일 2021/06/10 3,014
1203983 무게 1kg의 가죽 빅 숄더백 15 1kg 2021/06/10 2,712
1203982 (서울)길냥이 어미가 죽은 1개월 자매냥이의 입양처를 찾습니다... 6 ... 2021/06/10 1,342
1203981 맛있는 반찬 뭐해서 드세요? 8 요즘 2021/06/10 3,517
1203980 저는 향기좋은 드럼용세제 추천부탁드려요 3 ... 2021/06/10 997
1203979 아이가 너무 이뻐요 23 친정엄마 2021/06/10 4,046
1203978 엉덩이에 힘을 주고 걷는다? 5 ** 2021/06/10 2,463
1203977 (주식) 금액 오류 2 @@ 2021/06/10 1,642
1203976 돈까스 나베 ㅎㅎ 3 딸이 좋아하.. 2021/06/10 1,556
1203975 친구랑 같은학원 안 다니면 다 끊겠다는 중1 10 중1 2021/06/10 1,940
1203974 코로나검사로 인한 자가격리시 병결처리되나요? 2 ㅈㄷㅁ 2021/06/10 1,128
1203973 체했던 여파로 두통이랑 구역감이 계속 되는데 타이레놀 먹어도되나.. 6 ㅇㅇ 2021/06/10 1,257
1203972 요즘 나오는 양파 오래 저장되나요? 3 .... 2021/06/10 1,208
1203971 동네카페 맞춤법 ㅜㅜ 8 어쩐다 2021/06/10 2,041
1203970 지금 라스 재방에 김보연씨 13 .. 2021/06/10 6,924
1203969 린넨원피스 별로일까요? 14 ㅇㅇ 2021/06/10 3,492
1203968 어깨에도 성장통이 있을수 있을까요? . . 2021/06/10 438
1203967 요리고수님들, 미역국이랑 갈비찜 질문 4 ㅇㅇ 2021/06/10 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