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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군 아버지 오늘 아침 뉴스쇼에 나오셨어요

..... 조회수 : 5,214
작성일 : 2021-05-11 11:35:23


오늘 아침 김현정의 뉴스쇼에 
정민군 아버지 스튜디오에 직접 나오셔서 인터뷰 했어요.


내용중

어떤 진실이든 간에 저희 아들은 안 돌아오기 때문에 
그거를 밝힌다고 해서 제가 나아지는 것은 하나도 없는데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는 상태는 평생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속 시원히 알고 싶은 거지 
어떤 결말이든 제게 좋은 결말은 없습니다.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B7Gyq3cO8eU

https://www.nocutnews.co.kr/news/5550487



IP : 121.181.xxx.37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터뷰
    '21.5.11 11:35 AM (121.181.xxx.37)

    https://www.youtube.com/watch?v=B7Gyq3cO8eU

  • 2. ㅠㅠㅠㅠ
    '21.5.11 11:38 AM (182.227.xxx.157)

    어머님 떠나 보내고
    바로 아들을 보내 버린 현실
    정민이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 3. 인터뷰
    '21.5.11 11:38 AM (121.181.xxx.37)

    글로 보시려면

    https://www.nocutnews.co.kr/news/5550487

  • 4. 네...
    '21.5.11 11:39 AM (220.72.xxx.106)

    봤어요....
    ————————-
    “또 손 씨의 아버지는 ‘만약 A씨가 손 씨의 실종과 관계없이 정말 자고 있다가 온 상황이라면 지금 너무 몰아가는 것이 A씨에게 위험하지 않겠는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우리 아들은 죽었고 살아 있는 친구가 힘든 거 하곤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

    부디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면, 수사결과 그 친구가 살인을 한게 아니라면...사과하셨으면 하네요.

  • 5. ...
    '21.5.11 11:39 AM (223.39.xxx.12)

    아들 친구와 친구 부모의 행적을보니
    블로그(인터넷)으로 여론을 일으킨 이유를 알겠네요.
    멋진 아버지...응원합니다.

  • 6.
    '21.5.11 11:44 AM (118.176.xxx.225)

    공감합니다 얼릉 사실을 알고 마음 추스리셔야죠 그걸 모르면 평생 의문을 가지고 어떡게 사나요

  • 7. 차분하고
    '21.5.11 11:45 AM (182.227.xxx.157)

    최대한 이성적인 분
    아버님도 건강 챙기세요
    그 어떤 결과가 나와도 정민이가 살아 올수 없는
    나쁜 결과이기에 아버님에게는 무조건 응원 합니다~

  • 8. ㅇㅇ
    '21.5.11 11:49 AM (110.12.xxx.167)

    친구도 어떻게 된 상황인거 모르는게 사실이라면
    경찰이 수사하는거 기다리는게 정상 입니다
    네티즌과 함께 범인 만들기한다고
    무슨일이 있어났는지 밝혀지지않거든요

  • 9. ㅠㅠ
    '21.5.11 11:49 A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아버님
    너무 야위셨어요.
    지켜볼게요.

  • 10. ...
    '21.5.11 11:54 AM (121.133.xxx.35)

    저 지금 인터뷰 보고있는데.. 다른친구랑 카톡하는 거 보니, 그 신발친구랑은 안친한거 같은데요. 그 신발친구가 술자리를 만드는 게 첨인건지, 낯설다고 표현하네요.

  • 11. 사과
    '21.5.11 11:55 AM (119.194.xxx.116)

    친구가 결백하다고 밝혀지면
    꼭 사과하세요 아버님
    친구가 결백한데도 인정 안하고 사과 안하면
    당신은 정말.....

  • 12. 사과라니
    '21.5.11 11:56 AM (221.139.xxx.40)

    그친구는 사과도 안하는데
    뭔 사과 참나

  • 13. ...
    '21.5.11 11:57 AM (112.156.xxx.94)

    사과하라는 말은
    그 친구의 무혐의가 밝혀진 다음에 해도 되지 않을까요?

  • 14. ....
    '21.5.11 11:58 AM (219.255.xxx.21)

    헐 친구한테 사과라니,,,
    지 부모한테 무릎까지 꿇은 놈이
    정민군 아버지 만나고서는 휙~ 지나간 놈인데

  • 15. 실족사라고 해도
    '21.5.11 12:04 PM (182.227.xxx.157)

    사과 할일은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정민이를 찾지도 않고
    여튼 불러내지 않았다면 모든것은 평화로움

  • 16. ㅡㅡㅡㅡㅡ
    '21.5.11 12:0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참담합니다.
    아들은 돌아올 수 없는데ㅠㅠ

  • 17. ㅇㅇ
    '21.5.11 12:09 PM (61.75.xxx.129)

    정민아버님 힘내세요
    꼭 정황이 밝혀지고
    가해자는 죗값받기를
    바랍니다

  • 18. ㅜㅜ
    '21.5.11 12:12 PM (211.36.xxx.20) - 삭제된댓글

    아버님, 경찰측에 궁금한거 있어도 방해될까봐 참고 계신다고.
    힘내세요.ㅜㅜ

  • 19. ...
    '21.5.11 12:17 PM (110.12.xxx.155)

    목격자 가족한테 더 빙의한 사람들 이해가 안 가요.
    중2병 기계적 중립입니까?
    손군 아버지 정치적 스탠스 때문에 나대는 게 못마땅해요?
    저도 국힘 혐오자이지만 이건 아니죠.
    아들 잃은 아비가 저보다 어떻게 더 이성적입니까?
    유족이 상식선에서 이런저런 의문제기하는데 무슨 사과를 해요?
    수많은 시민들이 의심하게 한 상황 누가 만들었어요?
    상식적이지 않고 자기방어만 하는 그 목격자이자
    진즉 용의선상에 올라야할 그 학생과 가족이 아닌가요?
    진즉 수사대상에 올렸어야지 증거인멸 시간 다 주고
    뭐하는 건지 원.
    의심받기 싫으면 목격자로서 상식적으로 굴었으면 되잖아요.

  • 20. ..
    '21.5.11 12:25 PM (183.98.xxx.253)


    사과라니..
    불러내서 사람이죽었는데
    사과는 지들이 먼저해야죠
    저따구로 행동하는게 사람입니까

  • 21. ..
    '21.5.11 12:2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죄가 없다고 해도 지금까지 하는 행동으로 보면 사과 할 필요 없다고 생각됍니다.

  • 22. 뭘 사과해요.
    '21.5.11 12:33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왜 불러서 죽게 만들고 ..
    그거만 해도 일반인들 같으면 죄책감에 숨을 못쉴텐데
    그녀석이나 그부모 하는 짓 봐요.
    사람이라면 그게 할짓인가요?
    실수 아닌 악의적인 고의는
    용서 받지도, 용서해서도 안됩니다.

  • 23. 미쳤나?
    '21.5.11 12:34 PM (121.179.xxx.235)

    저우게 사과하라니...
    진짜 미친것들이 자판 두들기고 사네요..

  • 24. 나야나
    '21.5.11 12:35 PM (106.101.xxx.60) - 삭제된댓글

    뭔 이런 거지같은경우가 있나요? 사과요? 불러내서 나갔더니 주검으로 돌아왔고 왜 죽었는지 물어봐도 함구하고 있는 사람한테 사과요?떳떳하면 왜 그리 숨기나요?

  • 25.
    '21.5.11 12:35 PM (61.80.xxx.232)

    아버님 많이 야위셨던데ㅠㅠ 건강챙기시고 버텨주세요

  • 26. ...
    '21.5.11 12:37 PM (106.101.xxx.113) - 삭제된댓글

    자식 죽음의 원인을 힘든 과정을
    거쳐 알아내야 하는
    아버지가 무슨 사과를 해야합니까?

  • 27. ..
    '21.5.11 12:40 PM (110.138.xxx.159)

    건강하셔야 합니다. 네. 건강하셔야 합니다...
    눈물나네요.

  • 28. 사과라니!!!
    '21.5.11 12:44 PM (116.126.xxx.138)

    친하지도 않은 애 늦은밤 불러내서
    이지경이 됐는데 사과라니 인간인가

  • 29. 모지리들
    '21.5.11 12:51 PM (223.38.xxx.68)

    친구가 결백하다고 밝혀지면
    꼭 사과하세요 아버님
    친구가 결백한데도 인정 안하고 사과 안하면
    당신은 정말..... ㅉㅉㅉㅉ.어디 모지랍니까 ㅉㅉ

  • 30.
    '21.5.11 1:00 PM (121.138.xxx.190)

    정민 아버님보고 사과하라는 인간들은 내용을 자세히 모르는 사람이거나 판단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임.

  • 31.
    '21.5.11 1:02 PM (121.138.xxx.190)

    정민친구는 죄가 없더라도 본인의 행동만으로도 비판받아 마땅함.
    가까운 지인이였다면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인간형임

  • 32. 모자란
    '21.5.11 1:05 PM (106.101.xxx.211)

    사람들 참 많네요
    아들이 죽어왔는데 불러내고 마지막까지 있던놈이 함구하면 님은 사과하겠어요?

  • 33. @@
    '21.5.11 1:06 PM (1.239.xxx.72)

    사과 하라는 분들
    나중에 결론이 났을 때 말 하세요
    법으로 결백해도
    부모 입장에서는 그 친구가 불러내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을
    수천번 수만번 되새기고 있으실겁니다

    저도 친구를 범인으로 몰아붙이는 사람들 보면서
    참..... 답답하지만
    사과하라고 하는 댓글들도 어디 모자란듯 싶네요

  • 34. ...
    '21.5.11 1:29 PM (175.125.xxx.242)

    범인이라고 극단적으로 몰아가는 사람이나 사과하라는 사람이나
    다 똑같아보여요. 극과극은 통한다는 진리네요.
    모자란사람들

  • 35. 사과
    '21.5.11 1:53 PM (112.154.xxx.39)

    먼저 신발친구가 정민군 불러내서 사고든 살인이든
    사망해서 돌아왔어요
    가장먼저 신발친구가 정민군 부모님께 사과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것이 실족으로 사고사라도 말이죠
    그러나 어떤 사과도 없었고 경찰조사에 비협조적
    이것만으로도 신발친구는 정민군 부모님께 큰죄를 지은거라 생각해요

    만에하나 신발친구가 억울하게 죄인으로 몰린거면 그건 결론난후 정민군 부모님이 신발친구에게 사과해야 된다고 생각하나 먼저 사과해야 하는건 신발친구라 생각합니다

  • 36. 사과라니??
    '21.5.11 2:06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진짜 미치지않고 그런소릴해요??
    그럼 속시원히 얘기해준적있어요??
    그럼. 정민군 핸드폰가지고 한강은 왜돌아다녔는데요??

  • 37.
    '21.5.11 2:32 PM (58.140.xxx.3)

    사과하나니? 미친 ..신발이니?

  • 38. whiteee
    '21.5.11 3:03 PM (210.96.xxx.254)

    사과
    '21.5.11 11:55 AM (119.194.xxx.116)

    사과하라고 댓글달은 인간. 너, 미쳤니? 아니면 신발하고 아는 인간이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똑같이 당해봐라

  • 39. 사거ㅏ
    '21.5.11 4:59 PM (39.7.xxx.16)

    사과는 무슨
    실족사래도 사과할일이 안닙니다
    친구불러내고
    재대로 조사협조도 안햇다고요

  • 40. 사과?
    '21.5.11 5:13 PM (86.146.xxx.235) - 삭제된댓글

    저 사과댓글 미쳤구나. 신발놈 애미니 애비니???? 신발새끼는 정민군 술먹자고 불러내서 사망에 이르른거에 대해 사과는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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