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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내보다 소득이 무지막지하게많은경우

이별후에 조회수 : 3,530
작성일 : 2021-05-09 15:16:25
2~3배 정도가 아니라

남편 월1억 아내 월 300 이런 경우

보통 부부주도권이 남편에게있나요?



부부주도권이란 예를들면 가정사 중요한일 (이사,사는곳,재태크, 친정or시가 용돈액수 등)

을 결정할수있는 권력이요

IP : 106.101.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1.5.9 3:20 PM (211.108.xxx.29)

    그러던데요
    제주변 남편이 고액연봉받거나 사업하는집들보면
    거진남편들이 경제권을쥐고 생활비줍니다

  • 2.
    '21.5.9 3:21 PM (106.101.xxx.151)

    글쎄요..
    케바케인지라..
    남자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씌워지면 여자쪽으로 기울기도 하더군요..
    저런 극단적인 사례는 선이나 조건보고하는 결혼이 아닌지라..
    콩깍지 씌워졌다고 봐야겠죠..

  • 3. 그건
    '21.5.9 3:21 PM (183.98.xxx.95)

    그집부부가 알아서 하겠죠
    돈의 문제가 아니라 현명하다고 믿는 사람 주장대로 살겠죠ㅡ

  • 4. 아뇨
    '21.5.9 3:24 PM (223.39.xxx.124)

    기쎈사람이 가져요. 저희 올케 결혼시 10원도 없었고 친정가난하고
    결혼후 돈번적 단한번도 없고 남동생 연봉 1억5천
    어제 어버이날 전화한통 없었어요. 남동생 꽉 쥐고 살아요
    성격이 보통아니라 애없었음 남동생도 이혼했을거라던데
    결혼전 순한 양이였다네요. 결혼후 성격이 돌변했데요

  • 5. 당연
    '21.5.9 3:26 PM (124.54.xxx.37)

    모든 스케줄이 일단 남편에게 맞춰질테니까요 그정도 돈벌려면 사적인 일이 우선일수가 없잖아요

  • 6. ..
    '21.5.9 3:29 PM (222.236.xxx.104)

    보통 사업하는 집들 거의 대부분 돈잘버는쪽에서 경제권 쥐고 있지 않나요 ..??? 이사야 가족들 의견에 조합하겠지만... 용돈이나 그런거야 뭐 돈잘버는쪽에서 더 챙겨줄수도 있는거잖아요 .. 내주머니에 돈이 있는데 당연할테구요 ..

  • 7. 월1억이상
    '21.5.9 3:35 PM (203.251.xxx.91)

    생활비 얼마주고 너 알아서 하라고 하죠.

    대부분 이사 사는곳 재테크는 남편이 알아서 부인에게 말하지 않고 하고 있고 그리고 어느 나이 되면

    밝히더군요. 그리고 시가용돈 친정용돈은 준 생활비에서 터치안해요.

    왜냐하면 자기돈으로 시댁에 더 주기도 하거든요. 아님 친정에 더 생색내기도 하고.

  • 8. 12
    '21.5.9 3:45 PM (39.7.xxx.113)

    남편이 가지는 것이 당연하지요.

  • 9. 모솔
    '21.5.9 3:54 PM (223.62.xxx.132)

    아재...

  • 10. 아니요
    '21.5.9 9:11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울집은 전적으로 내가 관리함
    재테크도 내가 알아서..
    명의도 다 내이름
    전 평생 전업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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