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는 정말 대단한가수인것같아요
분위기를 확 바꾸더니
나빌레라에서도 최백호 노래만 나와도 눈물이 나네요
가사가 잘 안들리는데도 그래요
우리나라에서 정말 독보적인 분위기를 가진 가수같아요
1. ....
'21.5.8 6:18 PM (61.99.xxx.154)그쵸
노래에 마음을 온전히 실었어요
그냥 그가 노래고 노래가 그고...2. ..
'21.5.8 6:21 PM (223.38.xxx.13)드라마 나빌레라에서 그 분 ost 듣고 예술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수 노래 듣고 예술 까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어요3. ㅡㅡㅡ
'21.5.8 6:2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 특유의 목소리와 분위기가 날 사로잡는 느낌.
진짜 뭔가 갑자기 그가 괴물같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어요.4. 드라마는안보지만
'21.5.8 6:32 PM (112.161.xxx.15)최백호를 괴물에 비교하다니...표현이 참...ㅠㅜㅜ
최백호는 진심이 담긴 진짜 가수라서 좋아해요^^5. ㄹㄹ
'21.5.8 6:34 PM (110.70.xxx.69)드라마 ost였던 아름다운 시절 듣고 깜짝 놀랐어요. 이런 노래가 있구나.. 너무 절절하고 아름답고.. 심금을 울린다는게 정말 진부한 표현 같지만 정말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노래들도 많이 찾아서 들었어요.
우울할때 지칠때 가끔 들어요.6. 아이고ㅋㅋ
'21.5.8 6:36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윗님.. 최백호를 괴물에 비교한게 아니고
괴물이라는 드라마에 최백호의 부산에 가면이 OST로 쓰인걸 얘기한거예요~
최백호는 진짜 심금을 울린다는 말이 적합한 가수예요. 노래를 듣다가 아..노래가 가슴을 파고드는게 이런거구나 느꼈어요.7. 맞아요!
'21.5.8 6:38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저도 진부하지만 심금을 울린다는 표현밖에 더 떠오르는게 없네요ㅋ 최백호의 노래를 듣고 있음 노래가 가슴을 파고 들어요. 대단한 시인 가수
8. 진짜최고
'21.5.8 6:42 PM (222.96.xxx.44)이분 너무 좋아요ㆍ목소리도 매력적이고 작사작곡 잘하시고 경상도아저씨ᆢ진찐 매력적이죠
노래가 진짜 심금을 울려요ㆍ9. ㅁㄹ
'21.5.8 6:44 PM (221.149.xxx.179)그만의 평범한거 같은 음색인데 살아 꿈틀거리는
가사 음절마다 아주 깊이 있는 울림이 느껴져요.
같은 느낌 같은 가수 다시는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한결같음이 쉽지 않은데 항상
그 자리에서 멋지고 독창적인
한국의 국보급 가수예요.10. 지능의 문제?
'21.5.8 6:48 PM (106.102.xxx.203) - 삭제된댓글저 위에 최백호 씨를 괴물에 비교했다고 뭐라 하시는 분은 이해력이 참...
11. 스웨덴세탁소
'21.5.8 6:55 PM (175.112.xxx.58)제가 좋아하는 가수 스웨덴세탁소가 있는데요
스웨덴세탁소와 함께 노래한
두손너에게
들어보세요
너무나 위로가 되는지...12. ....
'21.5.8 7:03 PM (110.15.xxx.46) - 삭제된댓글세상에 바보같은 사람 너무 많죠. 괴물같다는 글의 의미를 모르다니어휴 갑갑.
13. ....
'21.5.8 7:05 PM (221.139.xxx.46)목소리에 호소력이 있다는게 딱 최백호씨 노래들을때마다 느껴요. 정말 개성있고 호소력 있는 독보적 가창력이죠. 내지르고 기교부리는 고음 노래는 두번 들으면 질리는데 최백호씨 노래는 무한반복해도 좋더군요
14. ...
'21.5.8 7:13 PM (125.136.xxx.2)드라마 괴물 ost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원글님이 말한 괴물은 ost입니다 ㅋㅋ15. 너무 좋아함
'21.5.8 7:26 PM (1.228.xxx.58) - 삭제된댓글부산에 가면
바다끝
아름다운 시절 ost
듣고 또 듣고, 음색이 너무 좋고 멋들어짐16. ...
'21.5.8 7:33 PM (121.88.xxx.4)저 30대인데도 팬
17. 맞아요
'21.5.8 7:34 PM (14.32.xxx.215)정말 영혼으로 노래하는게 보이는 사람
18. ㅇㅇ
'21.5.8 7:3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젊은 시절 공연할때 마이크 없이도
온 공연장이 쩌렁쩌렁 울리던 성량에 다시 봤어요.
바짝 마른 몸에서 어찌 그런 성량이 나오는지....19. ..
'21.5.9 1:20 AM (61.99.xxx.199)최근 앨범 노래도 세련되고 심금 울리고 가사도 너무 좋아요
두손 너에게, 바다끝, 부산에 가면..추천합니다.20. 그분
'21.5.9 3:04 AM (175.119.xxx.110)라디오 항시 틀어놔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목소리, 노래할때는 국보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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