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길고양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선윤주네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21-05-07 19:25:09

어제 오후 태어난지 얼마되지않은 아기고양이 3마리 사무실에 앞마당에 버려두었더라구요

직원들이 상자에 넣어두었는데   오후에 보니  아기고양이 3마리가 박스구석에 모여있더라구요

분유랑 젖병을 사와서 먹어보았는데 먹질 않아서   분유를 태워서  물이랑 같이 놔두었네요

저도 집에 고양이를 키우기 때문에 더이상 키우는 건 어려운 상태이구요

자꾸 눈에 아련거려서  걱정이네요

주말에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선배 집사님들 도움좀 부탁드려요


IP : 210.178.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구
    '21.5.7 7:32 PM (182.231.xxx.209)

    아직 초초아가들이면 자발적으로 먹는 건 불가능할 거예요. 주말 사이 아무도 돌보지 않으면 아이들은 별이 될 겁니다. 인근에서 수유 봉사자 구해보시면 어떨까요? 당근에도 올려보시고 고다카페에도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어미가 못 키워서 거기다 버렸나 보네요 ㅠㅠ

  • 2. ...
    '21.5.7 7:37 PM (115.40.xxx.12)

    임시보호 요청하시고 우유랑 병원 비용 어느정도 책인져주시면 좋은 분들 도와주실거에요. 임시보호 받으시면서 고다같은 대형 커뮤니티에 입양글 양식에 맞춰 꾸준히 올리시면 묘연이 나타나지 않을가 싶네요.

  • 3. .....
    '21.5.7 7:38 PM (221.157.xxx.127)

    시간마다 젖병 안빨면 주사기에 먹여야하는데요

  • 4. ㅡㅡ
    '21.5.7 8:18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그 정도 애기면 주사기로 2시간마다 먹이고, 누이고 다 해야해요. 병원 가봐도 할게 없다고 해요. 고양이는 1~2개월안에 엄마가 돌봐도 급사율이 높아요. 집에 고양이를 기르시면 잘 아실텐데요. 걔네들 그냥 두면 절대 못살아요. 절대 정성으로 돌봐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모른척 하시든지ㅡ어쩔수 없죠ㅡ데려와서 임보하시든지죠.
    모른척 안하시고 돌봐주시면 복 받으실거예요.
    불쌍한 애기들 세상에 태어나서 그래도 따뜻하게 푸근한데서 있어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5. ㅇㅇ
    '21.5.7 9:33 PM (1.235.xxx.94)

    아기 고양이들 어떻게 됐나요?
    걱정 되어서 다시 들어왔어요.

  • 6. 이선윤주네
    '21.5.8 9:30 AM (1.211.xxx.18)

    어제저녁에 당근마켓에 올렸더니 1마리 데리고 가셨어요
    지금 사무실인데 두마리 는 박스안에있어요
    주사기도 사와서 분유머기는데 먹질않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7. 원글님
    '21.5.8 10:37 AM (1.235.xxx.17)

    포인핸드 까시고 임보게시판에 수유임보 글 올려보세요. 꼭 살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004 아기길고양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6 이선윤주네 2021/05/07 1,686
1197003 국민 대다수가 이렇게 용의자로 몰고 있다면 25 용의자 2021/05/07 4,144
1197002 오세후니 비서된뒤 계정 폭파했다네요. Jpg 7 써글것 2021/05/07 2,254
1197001 핑크마티니 그 여자는 어떻게 됐나요? 5 게시판 보다.. 2021/05/07 2,803
1197000 국가장학금에서 30만원 입금된거 뭘까요? 13 아시는분??.. 2021/05/07 4,645
1196999 요새 미용실 머리하러 가면 왜 그리 숱가위로 숱을 치나요 12 미용실 2021/05/07 12,316
1196998 노후하신 부모님 백신 맞으신다면 어떤거 맞게 하실건가요? 22 ㅁㅈㅁ 2021/05/07 3,392
1196997 7시 알릴레오 북's ㅡ 이야기의 힘 ! 호랑이를 덫.. 3 공부하자 2021/05/07 692
1196996 하루가 길어졌는데 뭘해야될지 모를때 3 J 2021/05/07 1,580
1196995 병원 진료과 선택을... 2 ... 2021/05/07 728
1196994 혹시 삼쩜삼 이라는거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3 광고아님 2021/05/07 1,749
1196993 이지혜 응원합니다! 21 ㅇㅇ 2021/05/07 8,402
1196992 오늘은 걷기 쉬어야겠죠? 6 ... 2021/05/07 2,458
1196991 갈비탕에 소면 넣으면 맛 이상해질까요?? 3 ,, 2021/05/07 3,547
1196990 식초대신 발사믹식초 사용해도 될까요? 6 겉절이 2021/05/07 2,524
1196989 남편 보너스 받으니 그냥 좋네요 8 경제력 2021/05/07 4,195
1196988 선배맘님들 닌텐도게임기 어찌해야 할까요? 11 유라 2021/05/07 1,929
1196987 아빠가중환자실에계신지 일주일 10 sany 2021/05/07 4,104
1196986 이런 남자입장에서 결혼이라는 제도는 남자에게 손해인가요? 8 엘비스 2021/05/07 2,588
1196985 아 빅마마 이분마음이 이해되어요 37 빅마마 2021/05/07 22,082
1196984 이낙연의원 "평택항 비보,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18 안타까워. 2021/05/07 2,233
1196983 한우 소갈비요 마늘꽁 2021/05/07 970
1196982 고3 수시 결석 5 ㅇㅇ 2021/05/07 2,112
1196981 삼계탕 닭고기 사골 국물에 넣어도 되나요? 2 2021/05/07 1,523
1196980 미우미우 크로스 가방 어떤가요? 13 곧 봄날 2021/05/07 3,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