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들 부를때
사랑아~~이쁜아 ~불러요
동생이 늘 재빠르게 네~~하는데
오늘 큰 딸이 심각하게
하나로 정해 달래요
자기가 이쁜이 하고 싶대요
무려 20살입니다.
최강동안이라 중2정도로 보이긴합니다.ㅋㅋㅋ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 둘인데요
엄마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21-05-07 10:04:06
IP : 112.151.xxx.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주세요
'21.5.7 10:0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큰 이쁜이
빅 이쁜이
이쁜이 원
등등2. ^^
'21.5.7 10:10 AM (223.39.xxx.27)너무 귀엽네요
동생은 반대할듯^^3. 행복한새댁
'21.5.7 10:20 AM (125.135.xxx.177)헉.. 울집 이야긴줄.. 저희 9세 6세 남아 입니다만.. ㅎ딸들은 역시 다르군요ㅎ
4. 그냥
'21.5.7 10:27 AM (124.5.xxx.197)원하는 대로 불러줘요.
5. 엄마만이
'21.5.7 10:33 AM (112.169.xxx.189)불러주는 애칭이 있는건 좋은듯요
아들 두넘 이십대 중후반인 지금도
태명으로 부르는데
한번도 싫단내색 없더라구요 ㅎㅎ6. ㅋㅋ
'21.5.7 10:35 AM (211.46.xxx.61)큰애는 직장다니는 딸 울애기~~~
둘째는 대학생 아들 울강아지~~~
이렇게 부르는데 좋아합니다 ㅎㅎㅎ7. wii
'21.5.7 10:37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뭐 어렵나요? 불러달라고 정해주면 편하고 좋죠. 강아지도 이름 정해줘야 안 헷갈립니다.
8. 문제는
'21.5.7 10:46 AM (112.151.xxx.7)욕심쟁이 막내가 지 다 할라고 해서요. ㅋㅋ
그래서 몬냄이 하라니 안한대요 ㅋㅋ9. ...
'21.5.7 10:48 AM (223.62.xxx.150)이쁜이1. 이쁜이2
이럼 서로 1 하겠다 하려나요? ㅋ10. ㅇ
'21.5.7 12:03 PM (27.35.xxx.18) - 삭제된댓글예쁜이, 이쁜이로 부르세요^^
11. ㅇ
'21.5.7 12:05 PM (27.35.xxx.18) - 삭제된댓글우리애는 몬난둥아~ 하고 부르면 좋다고 깔깔거려요.
가끔씩 이뿌나~ 불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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