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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대학생 친구는 의심안했는데요 의심스러운부분이 생기네요

.. 조회수 : 10,823
작성일 : 2021-05-02 21:50:17
친구 의심은 전혀 안했는데요 몇가지 의문이 드네요


친구는 신발을 갑자기 왜 버리나요???

CCTV공개 개인정보보호법 들먹이며 거절???

친구 엄마가 아니라 아버지 통화?

친구 아버지 유명로펌대표?(이거 사실인가요?


그리고 

얼굴은 상태좋고 멀쩡한데 뒷통수 큰 상처 2곳

뺨근육 파열


납득 안되는 부분이 계속 생기네요.



IP : 118.33.xxx.24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 9:53 PM (121.152.xxx.127)

    cctv가 개인소유가 아닌데, 친구가 cctv 공개거부했다는건 어디서 나온 카더라죠? 애초에 경찰이 친구한테 cctv공개하라는 요구 자체를 안했을꺼 같은데요

  • 2. ..
    '21.5.2 9:55 PM (1.251.xxx.130)

    신발버린게 의문. 왜버렸을까요
    거기다 집에갈때 노트북 소지품챙겨 집에가는데 폰 바뀐걸 모르나요.
    술깨서 그집가족이랑 한시간 친구 찾으러 갔다면서요 그때도 폰바뀐거 알텐데
    그리고 걱정되면 그집에 연락이라도 바로하지. 정민씨 아버지 새벽 5시반에도 아이 찾으러 가는 부모님인데 술취해 길바닥에 자고 있다고 3시반 4시반 오시라고 왜 연락을 안했을까요

  • 3. ...
    '21.5.2 9:56 PM (223.39.xxx.125)

    뒷통수는 유속에 쓸린듯 하다고 하고 아버지는 두개골이 보였다는데 국과수는 그건아니라 하고 뭐가 뭔지

  • 4. ㅇㅇ
    '21.5.2 10:00 PM (125.182.xxx.58)

    구두로 이야기한거래요 공식발표 아니고
    부검결과 아직 안나왔어요
    흘리는 거 같네요

  • 5. ㅇㅇ
    '21.5.2 10:03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새벽에
    휴대폰 찾으러 또는
    처리하러 간 건가.

    친구 말 액면 그대로 믿기 어려운 면이 있다보니
    별 생각이 다 드네요.

  • 6. ㅇㅇ
    '21.5.2 10:05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한강 바닥 좀
    긁어봤으면...

  • 7. ..
    '21.5.2 10:07 PM (118.33.xxx.244)

    신발 버리고
    휴대폰 제출 안하고
    cctv 공개 못하게 하고..

    아무리 사정이 있더라도 죽었고 의혹이 많은데, 친구의 행동은 뭔가 감추려는 의도가 있어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인가요?? 협조해야 도리 아닌가요?

  • 8.
    '21.5.2 10:16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사살인가요? 저런다면 친구도 힘드네 어쩌네 쉴드쳐줄 상황이 아니네요.

  • 9. 꿀꿀꿀
    '21.5.2 10:17 PM (221.142.xxx.162) - 삭제된댓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집에 왔다가 다시 부모님 대동하고 한강으로 다시간점.

    자다가 깨서 옆에 없으면 집에 갔겠거니 하고 본인도 간걸텐데..그 새벽에 왜 굳이 다시 갔을까요? 전화도 안해보고.

  • 10. ...
    '21.5.2 10:17 PM (125.129.xxx.199)

    아버님 블로그 아버님이 직접 다신 댓글에 친구가 사건 당일 신었던 신발을 버렸다는데 왜 그랬을까요....친구가 최면 수사에도 참여하고 죽은 친구를 위해 협조적이라고 생각하고 그 친구도 트라우마가 크고 괴롭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좀 이상하네요 온가족이 정민이를 찾으러간 것도 내 아이가 친구를 그냥 두고 왔을지도 모르니 가볼 수도 있었다지만 보통 아이가 집에 갔겠지하면 집도 바로 앞이니 잘들어갔겠지하고 잘들어갔는지 전화나 카톡 문자 해봐하고 말았을 것 같은데....

  • 11.
    '21.5.2 10:18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친구휴대폰은 오전 7시에 꺼졌다면서요.
    휴대폰도 같이 실종된거 아닌가
    누구 휴대폰을 제출안한다는 말인가요?
    정민이꺼? 친구꺼?

  • 12. ㅇㅇ
    '21.5.2 10:20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신발 버린거 이해 안가요

  • 13. 윗님
    '21.5.2 10:21 PM (223.38.xxx.215)

    그것도 그 한강변 현장에서 친구집은 걸어서 갈거리가 아니라고(정민 아버지 블로그 댓글)
    그래서 친구가 집에 갈때도 택시타고 가고
    그 새벽에 다시 부모와 택시 타고 한강변 현장까지 와서 실종자를 찾다가 5시30분쯤? 실종자 부모에게 연락한게 되겠죠....

  • 14.
    '21.5.2 10:23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친구가 집에 왔다가 갔는지 친구집 아파트 cctv나 차 블랙박스 확인해봐야 된다는 말도 많아요.
    아파트 왔다가 갈 시간이 시간상 안 맞나봐요.
    친구가 택시를 집에 안가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그 장소로 오라고 한것 같다는 의견도 있구요.
    음..친구 아파트 cctv 확인이 먼저에요.
    친구 아빠 차 옆에 세워놓은 주차장 차들 블랙박스 확인하면 딱인데..

  • 15. ..
    '21.5.2 10:24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휴대폰제출거부 카더라요.
    카더라를 왜 사실처럼 쓰시는지요?
    신발버렸다는 아버님 댓글이 있으니 그것만 확실 나머지는 카더라요.

  • 16.
    '21.5.2 10:24 P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

    친구가 집에 왔다가 갔는지 친구집 아파트 cctv나 차 블랙박스 확인해봐야 된다는 말도 많아요.
    아파트 왔다가 갈 시간이 시간상 안 맞나봐요.
    친구가 택시를 타고 집에 안가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그 장소로 오라고 한것 같다는 의견도 있구요.
    음..친구 아파트 cctv 확인이 먼저에요.
    친구 아빠 차 옆에 세워놓은 주차장 차들 블랙박스 확인하면 딱인데..

  • 17. 너무이상
    '21.5.2 10:31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

    팩트는 신발버린거랑 새벽4시에 부모님과 한강에 간건데
    집에 들어간거 확인도 안해보고 그새벽에 실종된걸 확신한듯 왜 한강에 갔을까욛ㄷㄷ
    아님 친구찾으러간게 아닌가 한강가서 신발을 버린걸까요 너무이상한게 많아요
    이사건 벌써 잊혀지고 있어요ㅜ그냥 술먹고 실족한걸로
    제발 제대로 수사해주길

  • 18. 넘이상
    '21.5.2 10:33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

    팩트는 신발버린거랑 새벽4시에 부모님과 한강에 간건데
    집에 들어간거 확인도 안해보고 그새벽에 실종된걸 확신한듯 왜 한강에 갔을까욛ㄷㄷ
    아님 친구찾으러간게 아니라 다른이유가 있나 한강가서 신발을 버린걸까요 너무이상한게 많아요
    이사건 벌써 잊혀지고 있어요ㅜ그냥 술먹고 실족한걸로
    제발 제대로 수사해주길

  • 19. ㄴㅅ
    '21.5.2 10:34 PM (175.119.xxx.151) - 삭제된댓글

    30일 저녁 아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서초구 소재 병원에서 기자를 만난 손씨는 "엿새 동안 물에 불었으면 (시신) 상태가 나쁠 줄 알았는데 깨끗하더라"며 "예전 모습이 그대로 있어서 너무 좋았고 힘든 표정도 아니었다. 약간 물에 불고 뻘 같은 게 묻어있는 거 빼고는 깨끗해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 20. . .
    '21.5.2 10:34 PM (1.227.xxx.55)

    Cctv소유여부 떠나서
    아직 사건으로 확인되지않은이상,
    Cctv로 확인하려는 특정인 동선은
    그 특정인 동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아요.

  • 21. ....
    '21.5.2 10:34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편의점에서 술 살때는 순백의 운동화.
    아침에 집에 갔다는 시간쯤에 찍힌 cctv에
    운동화 색은 발등 부분이 진한색이네요.
    검정인지 다른 색인지 색 구별은 안되고요.
    그 운동화를 버렸답니다.

  • 22. ㄴㅅ
    '21.5.2 10:34 PM (175.119.xxx.151)

    30일 저녁 아들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서초구 소재 병원에서 기자를 만난 손씨는 "엿새 동안 물에 불었으면 (시신) 상태가 나쁠 줄 알았는데 깨끗하더라"며 "예전 모습이 그대로 있어서 너무 좋았고 힘든 표정도 아니었다. 약간 물에 불고 뻘 같은 게 묻어있는 거 빼고는 깨끗해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뻘...

  • 23. ㅡㅡ
    '21.5.2 10:56 PM (210.180.xxx.11) - 삭제된댓글

    차음부터 친구 지나치게 감싸는댓글들...뭔가 이상하긴해요

  • 24. 허걱
    '21.5.2 11:02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허걱 ....ㄴㅅ님 댓글 읽으니... 신발버림... 뻘...... ㅜㅜㅜㅜ

  • 25. 필독
    '21.5.2 11:09 PM (118.33.xxx.244)

    http://n.news.naver.com/article/comment/023/0003611615


    http://news.v.daum.net/v/20210502200242959


    친구의 아버지는 대형로펌변호사이고, 친구는 첫 참고인 조사에서부터 변호사를 대동하고 왔으며 신발을 제출하라는 경찰의 요구에 "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 26. 의아
    '21.5.2 11:18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둘이술먹고 강물속에 들어가 장난하다 어찌된건가?

  • 27. 익사면
    '21.5.2 11:38 PM (114.203.xxx.133)

    부검했을 때 이미 말했을 거예요
    폐에 물이 찼는지의 여부로 금방 알 수 있어요
    1차 부검 후에 익사라는 말이 없었으니
    사망 후에 물에 들어가게 된 겁니다.
    시체가 불어 있지 않고 깨끗하게 보존된 채로 있었다니
    물속에서 있었던 기간은 짧은 거고요

  • 28. ..
    '21.5.3 12:17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익사면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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