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여정 배우 수상소감 중 제일 마음을 파고들은 부분

심쿵 조회수 : 6,554
작성일 : 2021-04-26 12:38:34
저는  I also want to thank my two boys who made me work.
This is the result. Momy works so hard,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었어요.
저리 나이들어가는 모습 참 멋지네요

IP : 211.107.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로로로롱
    '21.4.26 12:40 PM (221.150.xxx.148)

    저도요. 울컥했어요.
    지금은 웃으시며 말씀하시지만
    아들들 어릴 땐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2. ㅇㅇㅇ
    '21.4.26 12:40 PM (211.247.xxx.57)

    저두요..
    그 말한마디에 모든게 농축된..

  • 3. 그쵸
    '21.4.26 12:43 PM (124.49.xxx.61)

    다 공감했을거에요..미국사람들도

  • 4. ㅇㅇ
    '21.4.26 12:44 PM (218.237.xxx.203)

    맞아요 이 부분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디스이즈 더 리저트 ! 할때 완전 멋졌습니다

  • 5. 맞아요
    '21.4.26 12:50 PM (180.65.xxx.50)

    울컥 하더라고요

  • 6.
    '21.4.26 12:52 PM (39.7.xxx.200)

    자식을 위해 할수밖에 없었던일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 ㅠ 조씨는 자식도 버리고 돈빼돌려 이여자저여자 행복했으려나

  • 7. ...
    '21.4.26 12:52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윤 배우님 내공이 너무나 잘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감성팔이 없이 그러나 당당하고 윗트있게...
    강하고 아름답습니다.

  • 8. 하나
    '21.4.26 1:26 PM (112.171.xxx.126)

    전 전업인데도 주책맞게 눈물나더라구요..
    윤여정씨 너무 멋지고 닮고 싶은 여성이예요

  • 9. 행복한새댁
    '21.4.26 1:45 PM (164.125.xxx.5)

    아.. 난.. 저런 일이 없네.. 하는 약간의 절망감이..ㅎ

  • 10. ...
    '21.4.26 2:05 PM (182.168.xxx.76)

    저도 마미 라고 할 때 뭔가 짠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3369 울 딸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 ... 2021/06/08 5,563
1203368 감초의 단맛은 건강에 해롭지 않나요? 3 .. 2021/06/08 1,026
1203367 (주식) 아이 계좌 만들었어요. 장투종목 추천해주세요. 17 그레이트 2021/06/08 4,258
1203366 저층은 소음이 장난 아니네요 22 소음 2021/06/08 5,917
1203365 우상호 윤미향...與 ‘12명 의혹’ 명단 공개 20 ... 2021/06/08 2,526
1203364 드라마 작별에서 막내딸은 왜 외국에서 살다온거에요? 11 0707 2021/06/08 1,974
1203363 AZ백신의 부작용은 식욕증가!? 팩트체크 13 hmt 2021/06/08 2,713
1203362 당뇨,골다공증 약값은 어떻게 되나요? 4 실비전환 2021/06/08 1,345
1203361 어제 아무도없는 길에서 마스크를 벗었는데.. 8 ㅇㅇㅇ 2021/06/08 5,012
1203360 "조국子 인턴 허위 맞지만.." 최강욱 1심 .. 7 반성도 안.. 2021/06/08 1,849
1203359 대상포진 약먹는데 수포 커지는 거 정상인가요? 2 대상포진 2021/06/08 1,948
1203358 권영진, 선의로 시작한일 29 .. 2021/06/08 2,821
1203357 이거 피싱인가요? 3 ㄱㄱ 2021/06/08 1,203
1203356 상사가 제멋대로 일때... 그냥 참고 다닐까요 6 00 2021/06/08 1,407
1203355 동네안경점 10만원, 남대문 3만원 12 2021/06/08 5,336
1203354 왜구, 조선 위해 선의로 시작한 일 2 권징징 2021/06/08 707
1203353 서울) 강남에서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11 치과 2021/06/08 1,618
1203352 팝콘 더 담으려고...대형 플라스틱까지 등장 15 .. 2021/06/08 4,552
1203351 집값 정체된지 꽤 되지 않았나요? 17 집값 2021/06/08 3,802
1203350 어차피 혼자왔다 혼자가는 세상인데 내 마음이 행복한게 9 ... 2021/06/08 3,128
1203349 이준석은 당대표하려면 부동산투기전수조사 받아야죠 7 키즈 2021/06/08 1,476
1203348 연기잘하는 남자 조연배우 누가 있을까요? 22 강아쥐 2021/06/08 4,893
1203347 귀국이삿짐에 개봉 안한 쌀 실어도 될까요 9 해외에서 2021/06/08 1,601
1203346 실수를 만회하려는 행동에 대한 저의 심리 4 Pp 2021/06/08 1,275
1203345 조선족 혐오시 법적책임 문다는데요? 53 에8 2021/06/08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