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게 집 산 이야기 어떻게 ..
집값이 올랐어요
지방인데 10억이 넘어서
아파트 이야기만 나오면 그아파트 누가 구매하냐고
그 아파트 꼭지라고 평생 아파트 빚만 갚다가 끝난다
나중이 떨어지면 사야겠다 레파토리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ㅜㅜ
내년쯤 이사 생각하고
지금 다른지방에 있던 집 처분하고 미리 산건데
사람들은 다른 지방에(폭망) 있는 집 들고있는지 알아요
같은 기관이었지만 작년엔 거의 혼자 지내다가
사무실을 옮기면서 최근에 사람들과 좀 친해졌구요
학령기 엄마들이 좀 있다보니 아파트 이야기나오면
제가 산 아파트(학군지)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안산척 하다가 나중에 알명 기분 나쁠것 같은데
(집 샀다하면 소문 퍼져서 잘사네 어쩌네 이야기 듣고 싶지도 않구요ㅜ
여기있는 직원들한테 이야기 다 들어갈거에요ㅠ)
타이밍이 애매하네요
1. ...
'21.4.26 8:55 AM (118.221.xxx.29)누가 거길 사?
나 샀어.
하면 되죠2. 이사하는 시점에
'21.4.26 8:5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샀다고 하면서 이사가세요.
3. 엄살
'21.4.26 9:03 AM (221.166.xxx.91)윗님말대로 이사 시점에 말하고
엄살 떠세요.
대출 엄청나고 몇년간 라면만 먹어야 된다
남편이 우겨서 어쩔수 없이 울며겨자먹기로
대출 어떻게 갚을지 에휴
대출 없으시면 은행대출 엄천 많이 받았다고4. ..
'21.4.26 9:05 AM (61.254.xxx.115)절대 말하지마세요 배아파들해요 이사내년에 해도 전세로간다 하믄 별로 신경들 안씀
5. ...
'21.4.26 9:12 AM (106.101.xxx.146) - 삭제된댓글뭐가 걱정이신가요?
살고있는 집도 아닌데
이사할 즈음에 그냥 그 집 샀다고 하든가
아님 전세로 들어가기로 했다든가 하면 되죠.
?????6. ..
'21.4.26 9:16 AM (180.71.xxx.240)지방 간신히 처분하고 그아파트 사서 이사가~~
하면 되지요
언제 샀는지 말안하면 될것같은데요7. ㅡ
'21.4.26 9:18 AM (39.7.xxx.39)네 그렇게 할게요.
구체적으로 매매가 물어볼것 같아서.. (그러고도 남는 분위기)
걱정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8. ..
'21.4.26 9:47 AM (58.79.xxx.33)그냥 듣고 있다가.. 꼭지에 집사서 잠 못자는 사람 여기있어하고 죽는소리하세요.
9. 저도
'21.4.26 11:04 AM (121.137.xxx.231)원글님 상황과 비슷한 건 아닌데
조그마한 직장에서 시시콜콜 너무 많은 거 알려고하고
사적인 거 물어보고 뒤에서 뒷말하고 그래서
이번에 집사서 이사가는데
그냥 전세로 이사간다고 하려고요.
이사간다고 하면 또 시시콜콜 물어볼게 뻔해요
어디로 가냐. 전세로 가냐. 샀냐
대출은 얼마나 받았냐등등
축하인지 뭔지 모를 얘기 하고서도 뒤로는 뒷말하는 사람 분명히 있어서
정말이지 사소한 사적 얘기는 안하고 싶어요.10. ..
'21.4.26 3:35 PM (61.254.xxx.115)올해 절대 말하지말고 내년에 이사하고도 굳이 먼저 말하진마세요
자연스레 나오게되면 전세로 왔다 하시구요 구설수 오르내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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