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철(지상철)옆에 살면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

ㅡㅡ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21-04-24 20:54:40

아주 싸게 나온 집이
지상철 옆이예요

사이에
2차선도로있고
아파트한줄있고
두번째줄에 있는데

1호선이라
Ktx까지
소음은 참겠는데

건강이 걱정스럽네요

남편은 비산먼지나와서 너무 안좋다는데

가격이 진짜 저렴해서 고민이네요
IP : 49.172.xxx.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 종일
    '21.4.24 8:56 PM (223.38.xxx.88)

    지진이 난 듯 온 집이 울려요

  • 2. 집값
    '21.4.24 8:59 PM (121.165.xxx.46)

    집값은 자꾸 오를테고
    뭐라도 잡으셔야지요
    사시다가 또 돈모아 이사가셔요

  • 3.
    '21.4.24 9:03 PM (61.253.xxx.184)

    거기 내일 날 좋거든
    하루종일
    땅바닥에 엉덩이 대고 앉아서 있어보세요
    소음이나 진동이 어떤지.

    정말..윗분들 말대로
    두분다 일리가 있어서
    집없고 돈없으면
    싸다면

    저라도 살거 같아요...진짜..

  • 4.
    '21.4.24 9:36 PM (125.176.xxx.8)

    거기 사는 주민한테 물어보면 대답해주지 않을까요
    저희아파트 바로 지하천철역이 지나가는데 전혀 진동이 없는데 지상은 어떨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 5. 이모
    '21.4.24 9:40 PM (121.165.xxx.46)

    이모네가 성수역 근처였는데
    좀 들리고 괜찮았어요
    얼른 집은 사셔야해요. 더 오른대요.

  • 6.
    '21.4.25 12:39 AM (182.221.xxx.134) - 삭제된댓글

    가셔서 들어보세요..전 그런집 전세로 갔다가 8개월살고 복비 물어주고 제가 다시 세빼서 이사나왔어요 너무 시끄러워서요..특히 ktx가 젤 시끄럽고 지하철이 계속 지나가요..ㅠ

  • 7.
    '21.4.25 8:47 AM (122.46.xxx.99)

    싸고 좋은건 없습니다.
    그금액으로 감수하고 살수 있다는 마음만 있으면
    어딘들 좋은 내집입니다만
    각오가 없고 남편의견이 그렇다면
    분란의 시발점입니다.

    유주택에서 다른곳으로 이사 예정이신건지와
    무주택에서 새집장만이신지 모르겠지만
    후자이 시라면 더욱 비추입니다
    좋은 아파트 분양 받을 기회 날리면서
    어려운 선택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동네도 사람사는곳이고
    그정도 불편함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마음이 있으면 사실 별거아닙니다만
    남편이 반대한다면 최대한 존중해주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954 불 끄는 소방관들 한번 보세요. 실제상황 1 ㆍㆍ 2021/04/24 1,911
1192953 계약직 전전하며 딴짓만 하며 살았는데 인생에 후회가 없어요.. 16 ... 2021/04/24 6,037
1192952 킹덤 세자 역할 누가 어울렸을 것 같아요? 20 ㅎㅎㅎ 2021/04/24 3,111
1192951 여자는 몇살이 제일 예쁘다고 보시나요? 47 .. 2021/04/24 10,394
1192950 쫀쫀한 스릴러 몇 편 추천합니다 27 ㅇㅇ 2021/04/24 4,702
1192949 일본대사관 앞 전범기 찢은 시민들... "방사능 오염수.. 7 후쿠시마원전.. 2021/04/24 965
1192948 미용실에서 머리 망했어요 새옹 2021/04/24 1,415
1192947 온라인에서 40대 옷쇼핑몰 추천 2 옷 쇼핑 2021/04/24 3,625
1192946 스벅카드 vs. 록시땅 샤워젤 11 ㅇㅇ 2021/04/24 2,958
1192945 걷기 운동 하고 오다가 10 .. 2021/04/24 4,575
1192944 중간고사 수학 95점 이상이면 자전거 사달라는 중2 8 .. 2021/04/24 2,065
1192943 오랜만에 해운대 1 2021/04/24 905
1192942 심심하신 분운들 ㅡ 퀸 오브 사우스추천 테레사 2021/04/24 1,202
1192941 갑자기 형편 안좋아진 지인 돕고 싶은데요 50 ..... 2021/04/24 16,959
1192940 전철(지상철)옆에 살면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 6 ㅡㅡ 2021/04/24 2,117
1192939 본인 기분을 가족들한테 푸는 남편 고치는 방법? 13 cinta1.. 2021/04/24 3,153
1192938 층간소음 집이 싫습니다 9 2021/04/24 3,180
1192937 kbs1 환경스페셜 보고있어요 지게꾼 아저씨.. 5 ... 2021/04/24 1,592
1192936 돈까스 소스. 일식 돈까스집에서 나오는 진하고 짭짤한 소스. 추.. 2 ddddd 2021/04/24 1,707
1192935 MADE IN 벨기에 뭐가 있죠? 27 씨앙 2021/04/24 4,550
1192934 더럽고 치사라면 성공하라더니... 9 에라이 2021/04/24 2,910
1192933 작년 구입 LG A9S 무선청소기 올인원 타워 업데이트 4 ... 2021/04/24 1,350
1192932 고터 다이소 다녀왔어요. 10 오늘아이쇼핑.. 2021/04/24 4,968
1192931 울어머님 백신 완강히 거부하셨다가 맞으셨습니다. 펌글 6 저희도접종 2021/04/24 4,600
1192930 김용민 의원 페북 20 응원합니다 2021/04/24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