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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잘 놀던 친구들이랑 어울려보셨어요..??

...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21-04-24 15:41:57

저희 학교 다닐때는 요즘 애들 처럼 그렇게 노는 애들 말고..

그냥 노는걸 좋아해서 노는 친구들이 많았던것 같거든요...

이상하게 전 노는걸 좋아하는  노는 친구들하고도 안놀아봤던것 같아요

근데 저희 외삼촌네 옆집이 저희 외삼촌댁이 그집에서 거의 20년넘게 살고 계시는데

그옆집이 우리학교 다닐때 잘 놀던 친구네 친정이거든요..

저희 사촌이랑 다 같은 학교 나와서... 제사촌도 그 친구 잘알거든요..

근데 시집가서 잘살고 있다고 ..지금도 성격 활발하고 친정에도 잘하고 잘사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학교 다닐때 정말  . 선생님 부모님 말슴이... 법인줄 알고 살았거든요

그러니까 학창시절 생각하면 딱히 추억도 없네요

학교 집 학원 이 세군데만 열심히 다니고 살았던거 말고는요...ㅠㅠ

그러니까 친구들도 다 그런 친구들 말고는 없는것 같구요 ...ㅋㅋ


IP : 222.236.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격 나름
    '21.4.24 3:53 PM (106.102.xxx.21)

    80년생 이고 저도, 제 절친들도 어쩌다보니 다 신촌으로 대학을 갔는데요
    중학교 때도 시험 끝나면 저희끼리 노래방 가서 소파 위에서 방방 뛰며 놀았고요
    당시엔 민증 검사도 안 해서, 술집 가서 술도 신나게 많이 마셨어요
    야자 튈 때도 경비실에 꾸뻑 인사 드리고 나가면, 조퇴증 보자고 잡지도 묻지도 않으시던 모범적이게 생긴 외모라....
    술 마시고 월요일 오전에 숙취로 괴로워하면 선생님이 교무실로 부르셔서요
    ㅇㅇ야 요즘 공부 하느라 힘들지? 이러시면서 남는 교사용 문제집 주셨어요 ㅋㅋㅋㅋㅋ

  • 2. ...
    '21.4.24 3:56 PM (222.236.xxx.104)

    저도 106님 처럼 그런 추억이 있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 한번씩 들어요.ㅋㅋ 그시절에 저는 그런거 하면 큰일나는줄 알았어요..ㅋㅋㅋ

  • 3. ㅎㅎㅎ
    '21.4.24 4:15 PM (210.2.xxx.187)

    그래서 이런 말이 있죠.

    Good girls go to heave, but bad girls go everywhere.

    젊을 때는 진짜 나쁜 짓만 아니면 이것저것 해보는 게 남는 일 같아요.

    나이 들면 남는 게 과거 추억 밖에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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