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집이 싫습니다

조회수 : 3,185
작성일 : 2021-04-24 20:47:28
발쿵쿵 너무심한 이 집이 싫어요
위치도 교통도 다좋다는데 저는 아무것도 필요없고
조용하면되는데 이게 젤 어렵네요
거의6년 이상 층간소음에 시달렸어요
중간에 이사도했는데 마찬가지예요
집에서 거의 잠만자는 수준인 남편은 저보고
예민타령
그냥 스트레스받네요 앞으론 전세만 다니려구요 탑층으로
IP : 125.178.xxx.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4 8:50 PM (223.39.xxx.169) - 삭제된댓글

    저희집도 그래요
    아침 일찍 일어나는듯한 윗집
    일어나서 쿵쿵쿵쿵 드르륵드르륵 쿵쿵쿵
    자기전에 티비 다 끄고 누워있으면
    아저씨 큰소리로 말하는거 뭐라뭐라 하는거 다들리고요
    징글징글해요. 깨끗한 동네 좋은 주택 사는 분들 부러워요

  • 2. ㅡㅡㅡ
    '21.4.24 8:5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안 당해보면 모르죠.
    이사 오고 나니 천국이에요.

  • 3. 그건
    '21.4.24 8:52 PM (61.253.xxx.184)

    발쿵쿵은 아무리 층간소음 없는집이어도
    거의 다 있어요.

    안그러려면 단독주택...혼자 사는 집으로 가셔야...
    우리 윗집에도 킹콩 살아요

  • 4. ....
    '21.4.24 8:58 PM (218.159.xxx.83)

    저희 윗집도..ㅠ
    정말이지 경비실 얘기하고 관리실 얘기해도 소용없어요..
    애들셋이 얼마나 쿵쿵대는지 미칠것같아요
    거기에 아줌마인지 아침7시전부터 밤 11시 넘어까지 뒤꿈치 콩콩찧는 소리는 진짜..
    습관인건지 고쳐지질 않나봐요.아파트 처음 사는건지 싶은 생각까지요
    이 집 이사온 이후 부터 그래요.
    전 사람들은 손님오거나 명절이거나 특별할때 빼곤 이러지않았는데,
    윗집하면 욕부터나와요.

  • 5. 저는
    '21.4.24 9:11 PM (125.178.xxx.88)

    아파트오래살았지만 좋은거모르겠어요 층간소음있는집만 살았어서 그런가
    집은 맘이 편해야지요 이건집에들어오는 순간부터 불안과의싸움이네요

  • 6. 저도 ㅜㅜ
    '21.4.24 9:19 PM (114.206.xxx.174)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백수 아저씨 대학생 남자 그리고 재수생 남자.
    성인 세명의 발망치 소리 ㅜㅜ
    슬리퍼좀 신으면 발목이 부러지는줄 아는지
    새벽부터 새벽까지 집에서 뭘 하는지.
    전 아이 학교 졸업하면 이사갈거에요 ㅜㅜ

  • 7. ㅈㅈ
    '21.4.24 9:53 PM (1.11.xxx.145)

    그건 위층 것들이 개념 없어서 그래요.
    저도 아파트 여러 군데 살았는데
    층간소음은 건설사 잘못 아니더라구요.
    위층 것들이 무개념이라 그런 거였어요

  • 8. ....
    '21.4.24 10:05 PM (122.35.xxx.188)

    저 아파트 탑층....
    아랫층 쿵쾅거리는 소리 벽타고 올라와서 울려요.
    옆집이랑 붙어있는 방은 거의 같은 집처럼 모든 말소리가 다 들려요.
    근데 탑층이 층고가 높아서 이걸 포기할 수가 없어요.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답답하지 않아요.

  • 9. ...
    '21.4.24 10:57 PM (1.241.xxx.220)

    발쿵쿵 없는 집 많아요.
    전 15년 아파트 생활에 이번 해 처음 느꺼봄.
    물론 아예 층간 소음 없었던건 아니지만, 가끔 윗집 고딩이 미쳐서 밤 12시에 댄스연습해서 연락한다던가, 밤 10시에 의자끌면서 청소를 해댄다던가 발소리가 나도 하루 두세번이라던가 그정도 수준이었어요.
    지금 윗집은 틈만 나면 쿵쿵쿵투

  • 10. 건설사잘못
    '21.4.25 6:25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주상복합은 층간소음이 거의 없어요. 아파트랑 구조가 다르다던데요. 하중비율이 높아서 층고도 높고 바닥이 두껍데요
    아파트는 정말 최악이죠. 법부터 바꾸면 좋겠어요 싸움 안나게는 만들어야죠

  • 11. ..
    '21.4.25 11:24 AM (39.112.xxx.218)

    이사오는 사람마다 발쿵쿵인데 올라가서 정중이 말씀드리니 다 수정해주셨어요...발쿵쿵 너므 괴로워요..공동주택 살면서 그거 이해하라는분..아랫집 사람들 말라 죽어요.공동주택 사시면서 걷는 습관 바꾸셔야죠..본인만 편하고 남은 어찌 살라맙이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921 나혼산..강다니엘처럼 집에서 그렇게 있는 게 39 zzz 2021/04/24 19,752
1192920 50대 트레이닝복 브랜드 추천부탁드려요 1 2021/04/24 1,951
1192919 방금 빈센조 ㅎㅎㅎ 7 ㅇㅇ 2021/04/24 4,318
1192918 본격 이혼 권장 방송, 지금 헤어지러 갑니다 4 전략 2021/04/24 5,704
1192917 표창장 재발급 해준 '동양대 직원'에 관한 단서 9 빨간아재 2021/04/24 1,925
1192916 코로나 시국 야당은 무슨일을 하고있습니까? 35 물어본다 2021/04/24 1,721
1192915 3세 여아 남아 어린이날 선물 추천해주세요 1 벌써오월 2021/04/24 637
1192914 30대 중반이면 중저가 브랜드나 쇼핑몰 중에 어떤 옷이 좋은가요.. 1 .. 2021/04/24 1,794
1192913 진짜 남자는 자기가 찬 여자는 영원히 자기를 좋아할거라는 착각 .. 8 진짜 남자는.. 2021/04/24 4,535
1192912 배우자의 인성이 결혼생활에 몇프로정도 되는것 같으세요 .?? 23 ... 2021/04/24 7,328
1192911 정말 미인은 예쁘단말 질릴거 같지만 나이들 수록 7 ..... 2021/04/24 5,309
1192910 화분지름37 3 나무추천 2021/04/24 653
1192909 (50,600)조국-정경심 검찰의 증거조작 공수처 수사 청원 6 서명합시다 2021/04/24 778
1192908 4/25일 MBC스트레이트 예고편.."박형준 아들,딸 .. 6 예화니 2021/04/24 1,874
1192907 디즈니 베이비돌 사이즈가 연도별로 다른가요? 2 Julian.. 2021/04/24 924
1192906 '7900만명분 확보' 강조하던 정부, 화이자백신 추가구매 왜?.. 8 시비걸다걸다.. 2021/04/24 1,788
1192905 빈센조 보고계시죠? 5 까사노 2021/04/24 3,391
1192904 미화원이 최고 3 .. 2021/04/24 2,495
1192903 불 끄는 소방관들 한번 보세요. 실제상황 1 ㆍㆍ 2021/04/24 1,917
1192902 계약직 전전하며 딴짓만 하며 살았는데 인생에 후회가 없어요.. 16 ... 2021/04/24 6,046
1192901 킹덤 세자 역할 누가 어울렸을 것 같아요? 20 ㅎㅎㅎ 2021/04/24 3,120
1192900 여자는 몇살이 제일 예쁘다고 보시나요? 47 .. 2021/04/24 10,414
1192899 쫀쫀한 스릴러 몇 편 추천합니다 27 ㅇㅇ 2021/04/24 4,718
1192898 일본대사관 앞 전범기 찢은 시민들... "방사능 오염수.. 7 후쿠시마원전.. 2021/04/24 979
1192897 미용실에서 머리 망했어요 새옹 2021/04/24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