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기세 문제로 관리사무소에서 찾아온다는데..

급질문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21-04-16 14:54:11
제가 살고 있는(1인 가구) 오피스텔의 전기세가 지난 12월부터 기본료 수준에서 더 청구되지를 않는다면서 관리사무소에서 오전부터 전화가 온 거에요. 혹시 장기 여행이나 집을 비우고 있느냐면서요. 쭉 생활해 왔는데 저야 관리비안에 전기세 포함이니까 별 생각이 없었고요. 다른 데 전기를 대고 쓰는 건 아니냐고 해서 아니라고 쭉 생활해왔고 정상적으로 사용해왔다고 했죠. 결국 오후에 또 전화가 와서는 직접 집에 오셔서 확인을 해보시겠다고 해요. 대체 이런 경우가 어떤 경우죠? 왜 전기세가 안나갔을까요? 경험해보신분 계신지요? 만약 확인해보고 그동안 체납된 전기세 한꺼번에 토해내라고 할까요? 도저히 영문을 모르겠어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ㅜㅜ
IP : 128.134.xxx.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1.4.16 2:58 PM (119.70.xxx.198)

    계량기고장이겠네요

  • 2. ㅁㅁㅁㅁ
    '21.4.16 2:59 PM (119.70.xxx.198)

    관리비고지서를 좀 보셨으면 알았을텐데..

  • 3. aa
    '21.4.16 2:5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전기요금은 아니고 온수 돌아가는 계기판이 망가져서 청구가 안되었었어요
    몇달 그랬나봐요
    관리소에서 와서 교체하고...교체비는 제가 내야한다고 ㅠ
    그동안 안낸것은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얼마를 사용했는지 알수가 없으니 청구를 못하죠

    전기는 모르겠네요

  • 4.
    '21.4.16 3:00 PM (218.238.xxx.226)

    관리소에서 와서 확인해주겠지요
    별일아니니 릴렉스

  • 5. 원글
    '21.4.16 3:03 PM (128.134.xxx.95)

    저야 관리비청구서에 기입된 전기세가 제가 쓴 금액인줄 알고 내왔죠. 일일이 계량기를 보진 않아서 모르겠네요 ㅜㅜ 계량기 고장일 수도 있겠군요. 휴..

  • 6. 관리실근무
    '21.4.16 3:25 PM (112.133.xxx.18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잘못 하나도 없고 탓하지도 않아요. 관리비에 1인생활일 경우 전기수도요금 1-3만원이여서 별로 안봐요.방만 빌리고 1년에 몇번 안쓰는 사람도 없고..
    전기요금 몇달째 거의없는거 우연히 발견하면 거주안하는지 물어보고 살고 있으면 거의 계량기 고장이예요. 계량기도 저희는 주인 부담인데..거기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계량기 고장이여서 현재 지침 알수도 없고...고장나기전 한달 사용량 비슷하게 추가로 내라고 해요. 한달 7천원정도 썼으면 4개월고장이라면 28000원 이렇게요.

  • 7. 관리실 근무
    '21.4.16 3:26 PM (112.133.xxx.181)

    원글님 잘못 하나도 없고 탓하지도 않아요. 관리비에 1인생활일 경우 전기수도요금 1-3만원이여서 별로 안봐요.방만 빌리고 1년에 몇번 안쓰는 사람도 있구요
    전기요금 몇달째 거의없는거 우연히 발견하면 거주안하는지 물어보고 살고 있으면 거의 계량기 고장이예요. 계량기도 저희는 주인 부담인데..거기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계량기 고장이여서 현재 지침 알수도 없고...고장나기전 한달 사용량 비슷하게 추가로 내라고 해요. 한달 7천원정도 썼으면 4개월고장이라면 28000원 이렇게요

  • 8. 원글
    '21.4.16 3:35 PM (128.134.xxx.95)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이사한 게 작년 8월이고, 전기비에 이상이 생긴건 대략 12월부터인가봐요. 그 전까지야 에어컨을 사용했어서 전기비가 더 청구됐을거라 에어컨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12월부터의 금액을 평균잡기도 좀 애매하긴 하겠네요. 어쨌든 제 잘못은 아니라고 말씀해주시니 그냥 상황을 지켜봐야겠네요 감사해요!

  • 9. 원글
    '21.4.16 5:25 PM (118.235.xxx.137)

    지금 점검 나오셨는데, 바로 옆 호실이 비어있는 집인데 거기랑 바뀐것 같다네요. 그러면 제가 그동안의 금액을 다 내야하는거겠죠?

  • 10. 관리실
    '21.4.17 7:59 PM (58.238.xxx.105)

    아쉽겠지만 찾아낸이상 내셔야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399 7시 알릴레오 북's ㅡ 민주주의에 완성은 없다 12 공부합시다 2021/04/16 728
1191398 지금 서울 미세먼지수치 445 3 /// 2021/04/16 2,627
1191397 삶이 고단하네요 6 그런거지 2021/04/16 4,523
1191396 사람 좋아해서 항상 호구노릇 하시는 분들... 4 .... 2021/04/16 2,650
1191395 5년 만에 세월호 행사 참석한 국민의힘.."7년 지나도.. 7 필요에의해 2021/04/16 1,431
1191394 조인성 너무 멋지네요 11 .. 2021/04/16 6,288
1191393 주식 오늘로 딱1년차 4천벌었어요 28 ... 2021/04/16 17,104
1191392 화초에 분무.. 6 ㅇㅇ 2021/04/16 1,403
1191391 문 대통령-바이든, 5월 하순 워싱턴서 첫 정상회담 6 ㅇㅇㅇ 2021/04/16 858
1191390 글쓰지 마라 꼰대짓 참 많네요 22 ㅇㅇ 2021/04/16 1,659
1191389 무말랭이 무침 이외 요리법이 뭐가 있을까요? 6 무말랭이 2021/04/16 1,516
1191388 뇌물·횡령 수감' 이명박, 오늘 서울대병원 입원 11 .. 2021/04/16 1,878
1191387 어지럼증이 심한데 어느 병원을 가야할 지 모르겠어요. 도움 바랍.. 14 성동구 2021/04/16 2,736
1191386 정부, 이재명 '독자 백신도입' 추진에 "지자체 자율편.. 19 아~ 경기도.. 2021/04/16 2,027
1191385 국짐당이 바라는 민주당쪽 대선 후보는 46 아마도 2021/04/16 1,838
1191384 변창흠은 결국 스치고 지나가네요. 10 ----- 2021/04/16 2,641
1191383 공인인증서 대신 쉬운거 뭐 쓰세요? 11 2021/04/16 719
1191382 로봇 청소기는 뭐가 좋나요? 8 ㅇㅇ 2021/04/16 1,815
1191381 요즘 중고등생들 후드티 브랜드? 16 후드 2021/04/16 4,201
1191380 75세 어머니, 180만원으로 생활 가능할까요? 병원비 포함 16 국민연금 2021/04/16 5,951
1191379 예전에 피아노 좀 쳤던 사람이 다시 치려는데 쇼팽곡 추천좀.. 7 ........ 2021/04/16 2,454
1191378 만보 걷는데 한시간 반정도 걸려요. 8 ㅇㅇ 2021/04/16 3,327
1191377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계속 오는데요 1 루피 2021/04/16 1,854
1191376 고3 아들 어떤식으로 대해야 할까요? 15 진짜 2021/04/16 4,525
1191375 sk증권 계좌 만들러가야해요. 4 공모주 2021/04/16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