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일 할만한가요 자꾸친구가 보험일다니래요

오늘춥다 조회수 : 2,944
작성일 : 2021-04-14 11:27:51
애들 다키워나서

베이비시터나 요양자격증 따려고알아보던중

친구가 전화와서 보험 다니라고

저는 차도없는데

보험영업직하시는분들없나요?

저는그리 인맥도 없고

보험돈잘버나요
IP : 112.156.xxx.2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4.14 11:29 AM (110.70.xxx.145)

    다단계처럼 일할 사람 데려오라고 보험회사에서 쪼아대요
    저도 지인이 하도 와보라해서 한번 가봤어요

  • 2. ...
    '21.4.14 11:30 AM (112.220.xxx.98)

    요즘은 거의 다이렉트아닌가요?

  • 3. 노노
    '21.4.14 11:31 AM (14.45.xxx.221)

    그거 영업하는거에요.
    한사람 데려가면 수당받는거에요.
    제 친구가 보험일 하더니 만날때마다 보험들어라
    실적못챙겨서 너무 힘들다 노래불러놓고
    저보고 지금 다니는 회사 그만두고 보험일 같이 하재요
    선물준다면서요. 너무 이기적인 친구에요.
    보험일 힘들다해놓고 지 수당챙길라고 나한테 저러는거 보면요.
    정말 연락하기도 싫어요.

  • 4. .....
    '21.4.14 11:32 AM (39.7.xxx.141)

    주위친인척 친구한테 하나씩 가입하게하고 욕이나먹죠

  • 5. ㅁㅁ
    '21.4.14 11:32 AM (175.223.xxx.13) - 삭제된댓글

    일생 하던이도 그만뒀어요
    그들은 사람 끌어오면 수당 챙기니 물귀신처럼 잡아끌죠

  • 6. ...
    '21.4.14 11:35 AM (106.101.xxx.16)

    성격이 맞으면 괜찮지만... 안그러면 그냥 마세요.
    거기도 다단계식이라... 님이 님친구소개로 가면... 님친구 실적으로 올라가고...
    님이 계약한거의 일부 수수료도 친구한테 가는 시스템이에요..

    보통 주변 가족들 보험은 몇건 들게끔 되니까 회사입장에서도 이득인거고요..
    성격맞으면 일 열심히 안하고.. 출퇴근 자유롭고 월급도 제법되고 괜찮더라고요(제 시누도 보험설계사로 돈 잘벌어요.. 아침에 출근하고 점심때 지인들 약속잡아 놀고.. 관계유지하다가.. 퇴근하고 그러더라고요. )

    근데 거진 일년 못버티고 그만두는 사람도 많아요

  • 7. ,,,
    '21.4.14 11:49 AM (121.167.xxx.120)

    야무지게 못하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구조예요.
    보험하다 시댁 집. 자기집 아파트 두채 날려 먹고 이혼한 여자 알아요.

  • 8. ^^
    '21.4.14 11:52 AM (112.156.xxx.235)

    물어보길 잘했네요

    기집애 보험도 자꾸들라해서 비싼거 두개들어줘서

    수당도 잘타먹었을껏같은데

    나를 또이용하려하다니 보험들기전에는

    하루가멀다하고 계속전화하더니

    보험들고나니 연락이뜸 에혀 그래도오랜친구여서

    들어줬건만

  • 9. 제발
    '21.4.14 12:20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하지마시길
    나이들어 가족관계 다 끊김
    그걸왜하나요
    민폐덩어리

  • 10. ㅇㅇ
    '21.4.14 1:31 PM (119.198.xxx.247)

    일주일에 며칠만 나옴 백만원주는거
    소개해주는사람도 줘요

  • 11. Mmmm
    '21.4.14 2:28 PM (122.45.xxx.20) - 삭제된댓글

    친구가 조른다고 고민할 일은 아닌듯..

  • 12.
    '21.4.14 2:29 PM (106.102.xxx.215)

    백만원씩이나

    왠욜

  • 13. 그건
    '21.4.14 5:04 PM (59.29.xxx.191)

    회사마다 다르구요

    혹시나하고 갔다가 역시나인 분들도 많지만

    의외로 적성 발견해서 경단녀 극복하고 고소득 반열에 오르신 분들도 많죠

    뭐든 적성+열심 입니다.

    보험도 가만히 앉아서 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기가 팔려는 상품 연구도 많이하고
    장점 어필도 해야됩니다.

    이상 전직설계사

  • 14. 해지마
    '21.4.14 10:10 PM (121.141.xxx.138)

    적성 안맞으면 해지마세요..
    저도 자꾸 친구가 시험만 봐라 해서 시험보고 났더니
    한달만 다녀봐라 해서 다른회사 취직해버렸어요.
    사람 골수 빼먹는일이예요. 나도 또 다른사람 골수 빼먹어야하고. 전 못하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569 접시 두 개 겹쳐놓는 11 세팅 2021/04/17 5,602
1191568 재래시장에서 파는 커다란 술빵 있잖아요? 12 칼로리 2021/04/17 6,696
1191567 "철이 없었죠…6억 청담동 아파트를 안 샀단 게&quo.. 31 ... 2021/04/17 23,330
1191566 장롱면허 운전 미경험자가 테슬라 자동주행으로 운전 가능한가요? 7 ..... 2021/04/17 2,632
1191565 미국은 진짜 백신 남아돌아 골라맞네요 66 기막히군 2021/04/17 5,283
1191564 가자미 조림 별로네요.구이할걸 7 2021/04/17 2,022
1191563 혼자 버니 돈을 못쓰겠어요. 11 2021/04/17 6,012
1191562 검찰이 컴퓨터 열기도 전에 SBS는 어떻게 알았나.jpg 20 시간을달리는.. 2021/04/17 2,672
1191561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궁금해 2021/04/17 864
1191560 다이어트 오픈챗방 알려주세요 1 ㅇㅇ 2021/04/17 839
1191559 작은 핸디 청소기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을까요? 2 oo 2021/04/17 1,346
1191558 일반건강검진으로 당뇨 알 수 있나요? 5 흐린날 2021/04/17 2,516
1191557 서울 ˙왕산로˙ 피의 거리, 그 이름의 주인공 2 ... 2021/04/17 1,015
1191556 서민 ᆢ 백신 구매 서두를 필요없다는 기모란 등용 31 문제 2021/04/17 3,178
1191555 익은 무김치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6 ㅇㄹ 2021/04/17 1,533
1191554 윤석열 고형곤 수사부와 SBS를 수사하라( 민주당은 특검을 주장.. 5 .... 2021/04/17 1,103
1191553 정교수 재판, 검찰측 포렌식 담당자 - 펌 6 검찰이 IP.. 2021/04/17 1,231
1191552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현대백화점 본점 옆의 그 아파트인가요? 15 .. 2021/04/17 5,739
1191551 겉절이 양념 정말 맛있게 하는 비결 있으신가요? 5 요리 2021/04/17 3,917
1191550 CISSUS 라는 분말가루 혹시 아시나요? 9 .. 2021/04/17 1,523
1191549 추우면 이상행동을 해요 2 ㄹㄹ 2021/04/17 2,017
1191548 초저학년아이 시력 22 -- 2021/04/17 2,230
1191547 자식이 뭔지, 남편이 뭔지...에효 5 쉽지 않다 2021/04/17 3,741
1191546 자영업하시는 분들 성수기/비수기 돈관리 10 ㅡㅡ 2021/04/17 1,719
1191545 부모님 회사(식당) 가족이 퇴사시 실업급여 가능한가요? 3 ㅇㅇ 2021/04/17 3,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