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키우면 전세나 월세 구하기 힘든가요?

조회수 : 9,514
작성일 : 2021-04-11 17:04:27
전세나 월세로 가야할 상황인데 강아지 데리고 구할수 있을까요?
IP : 223.39.xxx.2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4.11 5:04 PM (221.149.xxx.124)

    엄청 크고 특이한 애 아니라면...
    요새 강아지 많이들 키우는데요....

  • 2. 그래도 어렵죠
    '21.4.11 5:1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집에 개 비린내 남아서 주인들이 싫어해요.
    특약에 반려동물 안 기르는거 넣는 경우도 봤어요

  • 3. ㅇㅇ
    '21.4.11 5:16 PM (106.102.xxx.67)

    요즘은 집 세 줄때 대부분 계약서 특약 조항에 애완동물 금지를 명시하기 때문에요
    나중에 집 뺄 때 원상복구 비용 토해내야 해요
    차라리 처음부터 부동산에 애완동물 키운다 말을 하고 집을 알아 보는게 나아요

  • 4. m.m
    '21.4.11 5:18 PM (120.16.xxx.227)

    대출이래도 내 집이니 키우지요
    방 바닥 다 망했..

  • 5. 그러게요
    '21.4.11 5:19 PM (128.134.xxx.149)

    저도 요번에 송파에서 구하는데 진짜 쉽지 읺았어요

  • 6. ...
    '21.4.11 5:28 PM (106.101.xxx.244)

    저처럼 세입자가 말도없이 강아지 키워서 새집 다 망가뜨린 경험을 해 본 사람은 다시는 애완동물 허용하지 않을 겁니다
    벽 바닥 다 엉망으로... ㅠㅠ

    견주가 얼마나 잘 하느냐의 문제라고는 해도 저라면 안해요

  • 7. 절대로
    '21.4.11 5:30 PM (218.236.xxx.89)

    안된다고 했어요 저는

    고양이도 물론 포함

  • 8.
    '21.4.11 5:57 PM (61.74.xxx.175)

    요즘에는 부동산에서 집 보여주기 전에 물어보던데요
    제가 집 구하러 다니면서 보니 일단 냄새가 나고 벽지손상 된 집도 있고 바닥에 패드가 깔려있긴 한데
    계약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 9. 지금
    '21.4.11 5:58 PM (219.248.xxx.248)

    사는 집 들어올때 임대인이 애완동물 안키우는 세입자 원한다고 했어요.
    저도 임대인입장이기도 한데 저도 특약에 애완동물 안된다고 명시해놨어요. 전 원룸임대인인데 일반 아파트가 아니라 원룸들이다 보니 강아지나 고양이키우는 방들은 특유의 냄새가 나요.
    애완동물로 인한 문,벽지훼손이야 당연히 세입자가 원상복귀해놓는다 쳐도 세입자 나가면 냄새 빼느라 청소, 환기 더 신경써서 해야 돼요.

  • 10. 된다는
    '21.4.11 6:00 PM (223.38.xxx.178)

    집주인이 있긴 있겠지만
    보통은 계약서에 명시할거에요.
    그럼에도 중간부터 세입자 맘대로 반려견 키운걸
    알게되면 참 어이없을것 같은데 그런사람도 있다네요.
    그럴경우 바닥.도배.냄새 다 보상해야겠죠?

  • 11. ...
    '21.4.11 6:06 PM (61.255.xxx.98)

    대부분 계약서 특약 조항에 애완동물 금지를 명시222

  • 12. .....
    '21.4.11 6:09 PM (119.207.xxx.133)

    찾아보시면 가능한곳 많아요. 저만해도 견주라서 월세건 전세군 반려동물 허용합니다||

  • 13. ㅡㅠ
    '21.4.11 6:13 PM (49.172.xxx.92)

    죄송하지만
    저희는 전세줄때 애완동물 안된다고 했어요

  • 14. 보통
    '21.4.11 6:28 PM (59.20.xxx.85)

    전세계약서 특약에 애완동물 금지라고 적혀있네요

  • 15. 그게
    '21.4.11 6:30 PM (58.233.xxx.71)

    아무리 잘 관리한다 해도 개가 있던 방은 그 이후 오래 냄새가 돌아요.
    저도 개 좋아하고 반려견 기르는게 정서에도 좋겠지만
    남의 집에서는 안 기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16. ㅁㅁㅁㅁ
    '21.4.11 7:04 PM (119.70.xxx.198)

    저는 견주지만 진짜 지저분하게 키우는분들 있어서 싫어요
    집구하러 다니다가 진짜 기함했어요
    개기른집인데 얼마나 엉망진창인지 상상초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452 쿠진아트에프 삼겹살구이후 청소 쿠진아트에프.. 2021/04/13 3,503
1185451 뚱뚱한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이어트 안하는 여자들은 왜그러는걸까.. 16 ... 2021/04/13 8,111
1185450 서예지, 김정현 다 처음 보는데 5 .. 2021/04/13 6,504
1185449 참 많은 걸 잊고 살았구나 4 2021/04/13 3,326
1185448 좋은소식 1 ㅇㅇ 2021/04/13 2,454
1185447 오세훈이 말한 노래방 진단키드 비용이 2만원이라는데 19 .. 2021/04/13 4,282
1185446 배고픔을 끝내 이겨내고 잠자리에 듭니다 4 ㅇㅇ 2021/04/13 2,241
1185445 사람 쳐다볼 때 뚫어져라 보는 사람 진짜 싫어요 7 ㄴㄴ 2021/04/13 6,371
1185444 와부고 문의 4 ㄱㄱ 2021/04/13 1,827
1185443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모금에 동참해요 17 정의구현사제.. 2021/04/13 1,381
1185442 으아 두릅 튀김, 쑥튀김 !!! 정신을 잃고 흡입중!!! 2 미미 2021/04/13 3,404
1185441 소화안되는데 음식 못참는것도 의지박약일까요? 3 ㅇㅇ 2021/04/13 1,822
1185440 회사 스트레스로 우울 ㅜㅜ 10 .. 2021/04/13 3,815
1185439 서 ㅇ ㅈ 사건 3줄 요약해주실 분 계실까요? 9 ..... 2021/04/13 6,204
1185438 윤짜장 검찰이 구속한 월성원전 공무원 2분 다 풀려남 3 //// 2021/04/13 2,218
1185437 방탄 뷔 그리고 폴킴 5 공통점 2021/04/13 4,016
1185436 중학생)학원가는 날은 3~4시간 밖에있는데 그 외에 시간 어찌쓰.. 2 아줌마 2021/04/13 1,718
1185435 최진실씨 떠난것도 슬펐지만 5 ... 2021/04/13 6,941
1185434 고졸과 대졸 차이 느끼시나요? 94 ㅇㅇ 2021/04/13 27,986
1185433 순대 사다 먹었는데요. 5 소액결제 2021/04/13 3,222
1185432 아니 11시 45분에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네요 5 포로리 2021/04/13 5,916
1185431 헐......... 뭔가를 쓰려고 새글쓰기를 눌렀는데.. 14 궁금함..... 2021/04/13 2,686
1185430 나의 소원 1 나의 소원 2021/04/13 972
1185429 빈센조 1회 보고 있는데 재미가.... 18 빈센조 2021/04/13 4,858
1185428 82쿡 하단에 광고 더러운것만 나와요 17 오늘따라 2021/04/12 4,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