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에 전화 얼마만에 한번 하시나요?

친정에 전화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21-04-06 18:24:27
시댁전화보다 더 신경쓰이는사람 저밖에 없을거에요.
안하고 싶어요 정말...
얼마에 한번 하시나요 모두들?

IP : 1.225.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의
    '21.4.6 6:28 PM (1.237.xxx.26)

    매일 해요.
    재작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계셔서 더 신경이 쓰이긴하지만..습관인것 같아요. 아버지 계실때도 그랬고..친정부모님이 워낙 독립적이셨고 강단있는 성격이셔서 자식들에게 의지하려고 하고 딸한테 징징대고 그러지 않으시거든요.

  • 2. 저는
    '21.4.6 6:29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매일 하고싶은데 새엄마 눈치보여 일주일에 한번정도 해요ㅎ

  • 3. 일주일에
    '21.4.6 6:29 PM (58.231.xxx.9)

    한번요. 요일 정해 놓고 합니다.
    이삼십분 정도 이런 저런 수다 떨어요
    멀리 떨어져살아 일년에 세번 정도 보거든요

  • 4. 저도
    '21.4.6 6:32 PM (222.96.xxx.44)

    매일해요ㆍ거의 오전에
    뉴스 tv프로 요리등 다양하게 대화를해서
    매일해도 통화가 길어요 ㆍ
    거리는 40분거리구요

  • 5. 엄마가
    '21.4.6 6:48 PM (220.85.xxx.141)

    매일하세요
    저는 통화를 싫어하는 성격이라
    부모자식간이라고 해도
    일주일에 한번정도가
    적당한거같아요

  • 6. ㅡㅡㅡ
    '21.4.6 6:56 PM (222.109.xxx.38)

    두어달에 한 번?? 서로 좋아야 자주하는거죠.

  • 7. ...
    '21.4.6 6:58 PM (182.224.xxx.122)

    엄마가 먼저 매일 하십니다

  • 8. ..
    '21.4.6 7:50 PM (61.254.xxx.115)

    헐 다들 효녀군요 일년에 서너번도 안하는데요 엄마 워킹맘이었고 저한테 관심없었고해서 정이 하나도없어요

  • 9. 거의
    '21.4.6 11:32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매일 합니다. 친정 아버지 돌아가신뒤로 매일 아침 저녁으로 두세번씩 했는데 지금은 엄마가 많이 안정되셔서 하루 한번만 합니다.
    그리고 시가에는 십수년간 이틀에 한번꼴로 했는데 몇년전 시누이들이랑 시어머니 때문에 이혼직전까지 간 이후 용건이 있을때만 합니다. 용건없으면 두세달 안할때도 있어요. 대신 남편이 자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210 세월호 공소시효 연장 반대-기권한 의원들 14 1 2021/04/16 1,606
1191209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살빠지나요? 5 sandy 2021/04/16 1,935
1191208 강릉을 또 다녀왔네요 4 어제 2021/04/16 3,660
1191207 포장이사 비용 7 00 2021/04/16 1,974
1191206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20
1191205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782
1191204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30
1191203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19
1191202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51
1191201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896
1191200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3
1191199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30
1191198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52
1191197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37
1191196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22
1191195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49
1191194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581
1191193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54
1191192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384
1191191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712
1191190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381
1191189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2,939
1191188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15
1191187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19
1191186 얼마 있지도 않은 백신 시간질질끌면서 오래도 맞추고 있네요 13 일부러 2021/04/16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