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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꾸 올해가 몇년도인지 잊어버려요

ㅇㅇㅇ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21-03-30 18:51:28
작년까지는 안그랬는데
올해부터는 2020인지 2021인지 자꾸 헷갈려요
IP : 125.129.xxx.1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년도요.
    '21.3.30 6:53 PM (221.149.xxx.179)

    소리내서 말해보세요. 지금은 2021년!

  • 2. 언니
    '21.3.30 6:54 PM (1.225.xxx.38)

    아직 그러면안돼~
    몇살이세요?!?!

  • 3. 헉~
    '21.3.30 6:54 PM (211.110.xxx.60)

    그게 치매증상인데...

    올해년도를 까먹으면 그게 치매 확정이예요. ㅠ

  • 4. 근데
    '21.3.30 6:54 PM (221.149.xxx.179)

    나이대가 몇인데요? 인지장애 초기일 수 있으니 검사
    해보시고 기억력 높이는 방법 찾아보아요.

  • 5. ㅇㅇ
    '21.3.30 6:56 PM (106.102.xxx.41)

    엄마야 ..겁나시겠어요
    별일 아니기를..

  • 6. 129
    '21.3.30 6:58 PM (125.180.xxx.23)

    엥?
    치매증상이요?
    저도 나이 까먹음요
    40.41인지 헛갈림..
    치맨가.ㅜㅜㅜ

  • 7. ㅇㅇ
    '21.3.30 6:58 PM (5.149.xxx.222)

    저는 나이를 잊어요 금방 생각이 안나요 ㅡㅡ

  • 8. 일본은이미
    '21.3.30 7:02 PM (221.149.xxx.179)

    디지탈치매가 젊은이들 사이에 늘어간다는데
    스마트폰 오래 붙잡고 있는 것도 사실 기억력저하에서
    치매유발 시키죠. 현대시대 장보기부터 정보공유
    안할 수가 없죠. 전자파도 한 몫 합니다.

  • 9. Juliana7
    '21.3.30 7:02 PM (121.165.xxx.46)

    2021년입니다.
    너무 숫자가 늘어나니 그런 현상이 있을거 같아요
    저는 2000년대가 좋았어요.
    심플했는데
    과연 몇년도까지 살까 생각하면 무서워지네요.

  • 10. 원글
    '21.3.30 7:09 PM (125.129.xxx.121)

    가끔은 지금은 2000년도인가...생각할때도 있고
    날짜는 괜찮은데 연도가 항상 낌박깜박..
    디지털치매도 일리 있네요
    핸드폰과 태블릿을 작년 내내 거의 하루종일 붙들고 살았거든요..

  • 11. ...
    '21.3.30 7:12 PM (222.236.xxx.104)

    그럼 안됩니다.ㅠㅠㅠ 핸드폰이라 태블릿 왠만해서는 좀 쉬다가 하시고 그러세요 ㅠㅠ 정말 예전에 아버지 병원가니까 치매테스트 할때 이런것도 묻더라구요..

  • 12.
    '21.3.30 7:26 PM (182.216.xxx.215)

    지남력테스트일꺼에요

  • 13. 미적미적
    '21.3.30 7:36 PM (203.90.xxx.159)

    저도 그래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연말이 되었는데 2020년이란 걸 쓰는데 어찌나 낯선지 ㅜㅜ
    올해는 거의 쓸일도 없었던 것 같아요

  • 14. 헐...
    '21.3.30 7:39 PM (182.172.xxx.136)

    저도 그래요. 2021년은 뭔가 어색하고 너무 생뚱맞아보여서 2011년이 아닌가 한참 헷갈리고 그랬어요. 매일 일기쓰면서 이제 21년이 익숙하지만 그전에는 갑자기 쓰려면 당황스러웠어요 ㅠㅠ

  • 15. 위로
    '21.3.30 7:57 PM (14.51.xxx.138)

    저도 그래요. 어디가서 날짜 서명날인할때 년도월일 쓸때 갑자기 몇년도인지 헷갈릴때가 있어요.

  • 16. O1O
    '21.3.30 10:20 PM (121.174.xxx.114)

    내나이도 생각안나요

  • 17. ...
    '21.3.30 10:58 PM (221.151.xxx.109)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신경과 한번 가보세요
    가족이 그랬는데 뇌경색이었어요
    조심해서 나쁠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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