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게 성공작을 쓴 대문호들이요

조회수 : 1,302
작성일 : 2021-03-28 23:01:28
톨스토이 또한 안나 카레니나를 50대에 쓴거라고 알고있어요
늦은 나이에 데뷔한. 혹은 세간의 작품으로 인정받은
대문호들 이야기 좀 해주세요
IP : 221.157.xxx.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28 11:09 PM (112.155.xxx.91)

    톨스토이 최고 작품 전쟁과 평화 20대때 썼어요. 그전에 이미 군 복무 경험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일약 유명해졌었고요. 그냥 타고난 천재인 듯

  • 2. ...
    '21.3.28 11:15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전쟁과 평화 1869년 톨스토이 40-41세에 발표한 작품이에요.

  • 3. ...
    '21.3.28 11:19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전쟁과 평화 1869년 톨스토이 40-41세에 발표한 작품이에요.

    톨스토이는 젋었을때 이미 작가로 어느정도 입지를 다졌고
    또 유독 긴 기간 작품활동을 이어간 작가로 꼽히기에 말년에도 유명한 작품들이 많은거지
    나이들어 인정받은 작가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 4. ...
    '21.3.28 11:21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전쟁과 평화 1869년 톨스토이 40-41세에 발표한 작품이에요.

    톨스토이는 젋었을때 이미 작가로 어느정도 입지를 다졌고
    또 유독 긴 기간 작품활동을 이어간 작가로 꼽히기에 말년에도 유명한 작품들이 많은거지
    나이들어 작가로 성공하거나 인정받은 작가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 5. ...
    '21.3.28 11:22 PM (221.138.xxx.139)

    전쟁과 평화 1869년,
    20대 아니고 톨스토이 40-41세에 발표한 작품이에요.

    톨스토이는 젋었을때 이미 작가로 어느정도 입지를 다졌고
    또 유독 긴 기간 작품활동을 이어간 작가로 꼽히기에 말년에도 유명한 작품들이 많은거지
    나이들어 작가로 성공하거나 인정받은 작가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 6. ..
    '21.3.29 2:10 AM (49.168.xxx.187)

    박완서요.
    대문호까지는 아닐지 모르지만 훌륭한 작가분이시죠.
    주부로 살다가 늦은 나이에 작가 시작하셨어요.

  • 7. 대문호는아니지만
    '21.3.29 9:09 AM (27.255.xxx.18)

    쥴앤짐의 앙리 피에르 로쉐
    칠순 넘어 첫 책을 썼다네요
    프랑수아 트뤼포의 눈에 띄여 영화화되면서 잘 알려졌죠
    대문호라시니 질문에 안맞는 답인가 싶기도 한데;;;;;
    칠순에 데뷔했다는 게 큰 도전을 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9564 문대통령 업적정리.txt 18 ... 2021/03/29 1,047
1179563 김상조, 임대차법 5% 시행 이틀 전 전세금 14% 올려 18 ㄴㄴ 2021/03/29 1,536
1179562 대단지 아파트 생길 때 먼지는 언제 많이? 2 주위멈지 2021/03/29 933
1179561 고민정 의원 힘내요 11 ... 2021/03/29 1,247
1179560 40대 옷차림 5 uuuu 2021/03/29 4,398
1179559 대구는 미세먼지가 거의 1000에 육박하네요.ㅠㅠ 6 ... 2021/03/29 2,151
1179558 엘지 코드제로요 7 손목 2021/03/29 1,720
1179557 한 살 아기도 쐈다..도 넘은 미얀마 군부 유혈 진압에 뿔난 국.. 3 뉴스 2021/03/29 796
1179556 사이즈는 그대로인데 체중이 늘어요.. 1 12 2021/03/29 1,703
1179555 지삼선 집에서 만들어 드신분 계실까요? 2 요리못해 2021/03/29 1,192
1179554 캠핑고민정 새별명 나왔네요..지지호소인 28 지지호소인 2021/03/29 1,846
1179553 오늘 공기청정기가 계속 빨강-주황-빨강-주황이에요 ㅠㅠ 3 대박 2021/03/29 1,284
1179552 음악 어떻게 들으시나요? 11 테이프세대 2021/03/29 1,037
1179551 선풍기 신일 한일 아닌거 쓰시는분 5 ㅇㅇ 2021/03/29 1,361
1179550 층간소음 ,,낮에는 시끄러워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8 7777 2021/03/29 2,055
1179549 박수홍 고양이 다홍이 하니까 생각나는 영화 2 고양이 2021/03/29 1,897
1179548 4월이면 기억해야할 것들 1 정말정말 2021/03/29 766
1179547 오세훈 내곡동 셀프보상 타임라인(펌) 11 ㅇㅇ 2021/03/29 996
1179546 김진애..측량담당 직원의 증언이 나왔군요 12 .... 2021/03/29 2,510
1179545 국짐은 서울시장 자리 빼앗으려고 박원순 시장 공작했는데 12 .... 2021/03/29 1,514
1179544 오세훈, '현장에 있었다 없었다가 중요한게 아냐' 39 ... 2021/03/29 2,603
1179543 용인 상하동 살기 어떤가요? 2 ... 2021/03/29 1,615
1179542 리얼미터 3월 4주차 문대통령 부정평가 62.5 % 집권후 최고.. 31 화창한날 2021/03/29 1,539
1179541 미밴드5 vs 갤핏2 6 살빼자 2021/03/29 921
1179540 공기청정기 효과 있나요? 추천 좀 15 ... 2021/03/29 3,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