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친한 친척 (이모네 딸)결혼식에 코로나여도 가야하지 않나요
소규모여도 가까운친척까지는가야죠
지방에서 서울로 식장 오는데 버스대절한차 타기도 찝찝하고
사돈 집이 교인인데 지방에서 100여명 교인 불러놓고 미리 피로연한다고 교인들모여서 침엄청튀며 기도하고 밥먹을텐데 이러면서 무섭다는데
그래도 마스크 잘쓰고 결혼식 가야하지않을까요 ? 저희 엄마가 이모랑 젤친한데 못가겠다고 저희한테도 가지말라고 잘못갔다가 자가격리자되면 안된다고 뭐라미시는데 우리는 한달 뒨데 지금 단계면 마스크 잘쓰고 밥은안먹고 축의금 전달정도만 하고와도 이모가 좋아하실거 같은데
저희 엄마가 지방분이시라서 좀 예민하신건 맞죠?
학교가고 학원가고 회사다니고 수준으로늨 사회활동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관광버스타고 오시기 뭐하면 자동차나 택시라도타고 와야할거 같은데 지하철 붐비는 지하철 빡빽한 버스 다 운영중이고 감여 사례 멊이 다들 경제활동 중이잖아요
1. ??
'21.3.28 4:50 PM (111.118.xxx.150)엄마가 지병 있으면 모를까
어찌 친동생네 결혼식 참석을 안하죠?
참석하고 밥안먹고 오면 될텐데요.
이모가 엄마 다시는 안볼듯..2. 행복한라이프
'21.3.28 4:51 PM (121.132.xxx.72)기저질환 고혈압 이랑 협심증있으시긴 해요
3. .......
'21.3.28 4:54 PM (211.178.xxx.33)마스크 끼고 안빼고
차안이나
예식장식당에서 밥안먹으면됨4. 나무안녕
'21.3.28 4:55 PM (211.243.xxx.27)너무했네요
자가격리하더라도 가야죠
세상에 친동생딸 결혼하는데 안가면
누가 그 결혼식 가나요5. 이모
'21.3.28 4:56 PM (223.39.xxx.70)조카 결혼에 이모가 참석 안 한다니
이건 뭐 안 보고 살자는 건데요
엄마 일상생활 전혀 안 하고
집 안에서만 생활 하나요?
걱정도 어느 정도지6. 행복한라이프
'21.3.28 4:58 PM (121.132.xxx.72)네 일상생활안하고 집안에만 계세요
7. 헐
'21.3.28 5:05 PM (222.96.xxx.44)이런 생각하는분이 계시는군요
친자매 결혼식에 안가다니 ᆢ
와우 ~ 지인들은 몰라도 피붙이는 가는게 정상이죠
이모가 얼마나 가까운 친척인데8. . . .
'21.3.28 5:07 PM (39.123.xxx.100)무조건 가야죠
조카 결혼에 안간다는건 심하네요
세상에 기저질환이랑 고혈압 없는 노인이 어디 있나요
불안하면 식사를 안하시면 되죠9. 궁금
'21.3.28 5:11 PM (111.118.xxx.150)원글네는 엄마 못본지 1년 넘었나요.
엄마가 저 정도 염려면 자식이고 누구 일절 안만날것 같아요10. 일상생활은
'21.3.28 5:16 PM (210.96.xxx.251)가능한가요
저라면 평생 안볼듯11. wii
'21.3.28 5:17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이모가 오지 말라고 하면 몰라도 그런 말 없으면 참석은 해야죠. 마스크 쓰고 밥을 안 먹거나 먹어도 조심해서 먹으면 되지 않나요? 노인들 빨리 백신 맞으면 걱정이 덜하겠네요.
12. ..
'21.3.28 5:20 PM (118.39.xxx.60)걱정많은 분은 백신 빨리 신청해서 맞으세요 일반인 순서올때
13. ㅎㅎㅎ
'21.3.28 5:34 PM (112.187.xxx.137)마트도 안가고 산책도 안하고 1년 내내 집안에만 있다고요?
그건 병이잖아요
자매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고 아마 오직 본인 생각만 하시는 분인가봐요14. 웁스
'21.3.28 5:38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일년 석달동안 집 밖을 한번도 안나간거에요?
자식도 안보고요?
대단하네요.15. 일종의
'21.3.28 5:51 PM (110.70.xxx.131)정신장애에요. 과학적근거는 깡그리 무시하고 바이러스 공포증에 걸려서는 집밖에 나가면 안된다? 병이라고 봐요.
16. ...
'21.3.28 6:42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본인의 결정을 존중합시다...
나도 님편도 기저질환자라, 사람 모이는 곳 거의 안갑니다. 내가 가장 소중하니까요!!!
왜 남들이 말들이 많죠? 결혼식도 상황판단해서 위험하다 싶으면 안 갈 수도 있죠.
그렇다고 축의금을 안 보내는 것도 아닌데,
정말 오지랍.......17. 모모
'21.3.28 8:00 PM (222.239.xxx.229)사람이 짐승하고 다른게
도리라는걸 아는겁니다
자가 격리하는한이 있어도
가야죠
엄마가 치매기가 있는건가요?
상황판단이 잘안되는거같네요
마스크 안벗고 식사안하시고
끝나면 바로집에 오시면 되는데
따님이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18. ..
'21.3.28 11:30 PM (211.184.xxx.190)작년 12월 초에 사촌동생 결혼식이었는데
저랑 남편은 갔어요.
지방이었는데...혼주인 이모랑 제일 친한 우리 엄마가
몸이 힘드셔서 못 가시겠다고 축의금 듬뿍 냈고.
저희 형제들도 제일 가까운 이모여서
마스크는 절대 안 벗고 식사도 안하고..
사진찍을때도 미안하지만 그대로 찍었어요.
다들 마스크쓰고 사진찍더라구요.
그 정도는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