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첼로 배우시는분..
1. ,,,
'21.3.28 5:30 PM (119.149.xxx.248)전 배웠는데 전 피아노를 어려서부터 꽤 오래쳤는데 첼로는 어렵던데요 음잡는게 어려운게 아니라 손이 작아서 지판을 잡기가 힙들고 현악기의 한계라고나 할까...근데 요새 레슨비 얼마정도 주고 배우셨나요?
2. **
'21.3.28 5:34 PM (39.123.xxx.94)전 왼손가락이 펴지지 않아서...ㅠㅠ
미국 J음대 졸업하신분이라..저렴하진 않았습니다.3. ...
'21.3.28 5:44 PM (119.149.xxx.248)비브라토 들어가셨나요?
4. **
'21.3.28 5:47 PM (39.123.xxx.94)네.. 그런데 음표 많은곳에선 잘 안되구요.. 간단한 곳에서만 합니다.
5. 一一
'21.3.28 5:50 PM (61.255.xxx.96)저는 바이올린 8년 배우고, 잘 한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했는데, 쉰 지 어언 3년, 저도 다 귀찮아요, 바이올린 두대나 있는데..
6. ...
'21.3.28 5:5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저도 딱 그정도에서 그만두었거든요 현악기가 나이들어서 하긴 한계가 있더라구요 전 첼로소리가 안정감을 주어서 너무 좋았는데 그냥 요새는 피아노만 치네요..ㅋ 피아노는 어려서 부터 쳐서 기본기가 되어있고 일정수준이 좀 되니 하나만이라고 제대로 하려구요..
7. **
'21.3.28 5:56 PM (39.123.xxx.94)전
첼로를 안고 연주 할 때 소리가
가슴을 타고 온 몸으로 퍼지는듯한 느낌이 좋아서 ..
61.255.xxx.96 님..
8년 배우시고 관두셨으면 많이 아쉽지 않으신가요?...
저도 고가 첼로 (아들꺼지만) 아까워서라도 배우려고 하는데
코로나로 강제 휴식기 갖고 나니.. 다시 시작이 어렵네요..
8년.. 저도 그 정도라도 배우고 관뒀으면 이런글 안썼을것 같아요..
요즘 때마침? 왜 팔은 자주 아픈지..ㅎㅎ
애들처럼 핑게만 늘고.. 아휴..
5년 이상은 배워야 한 곡 연주 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8. 와~
'21.3.28 6:15 PM (175.223.xxx.215)제 평생 소원 중 하나가 첼로 배우기인데
이제야 경제적으로 여유도 생기고 애들도 어느정도 커서 시작해보려구요 (43살)
슬럼프라 생각되는데 한 템포 쉬시고 다시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저도 꼭 꾸준히 해서 원하는 곡 연주해보고 싶어요9. 취미악기는
'21.3.28 6:42 PM (223.38.xxx.182)피아노가 가장 평범, 무난, 지속가능성이 있는듯요.
나머지 악기는 아무때나 연습 할 수고 없고
동네 오케스트라라도 하지 않는이상 계속이........자세도 그렇고 나이들어 하기엔......10. 제가
'21.3.28 8:08 PM (223.38.xxx.32) - 삭제된댓글예전에 미드에서 아파치인가? 전투기 모는 남주가
산장에서 쉴때 철로를 연주하는데 너무 멋있엇니
딸내미 초등때부터 배우게 했어요.
대학가서도 취미로 하는거보면 너무 잘했다 생각해요.
친구들도 부러워한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