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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팀사대) 여중 동창 상간녀 이야기 난리네요

골때리네 조회수 : 9,198
작성일 : 2021-03-27 21:34:19
이혼 하고 싱글이라고 사귄 남자가
알고 보니 유뷰남

어느새 그 남자와 사이에서 낳은 아이는 5살

양육비 청구 했더니
저쪽에서 상간녀 소송

남자는 현 부인에게 돌아간 상태라고 하네요

와...
저 무책임한 남자는
죄책감이라는 건 없는 건가...
IP : 182.209.xxx.19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7 9:36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대혼란... 아니? 혼인신고 안했어요? 어느새 그 남자와 사이에서 낳은 아이가 5살이라는게 무슨 말인가요?

    유부남인 줄 알고도 아이를 낳은 거에요? 그러면 상간녀 소송 당해도 싼거죠. 스토리가 이해가 안감.

  • 2. 아이 엄마
    '21.3.27 9:39 PM (182.209.xxx.196)

    아이 엄마의 입장에서 보면
    유뷰남인지 모르고 아이 낳은 거 같네요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동창 둘이
    길거리에서 난리...에고.ㅠㅠ

    저 늙수구레 남자가 무슨 매력이 있다고
    참..내.

  • 3. ㅇㅇ
    '21.3.27 9:44 PM (58.234.xxx.21)

    현부인도 참 비위 좋네요
    팔짱끼고 가는꼴 보니 둘다 정상은 아닌듯

  • 4. 내용 을
    '21.3.27 9:45 PM (175.123.xxx.2)

    자세히 알려줘야조
    여자 둘이 친구라는건가요

  • 5. 아휴
    '21.3.27 9:56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밖에서 애까지 낳아도 내 남편이구나

  • 6. 아이 엄마 입장
    '21.3.27 10:19 PM (182.209.xxx.196)

    자기에게 지극 정성인 님자 만났다
    다 큰 아들 있는 건 알았지만
    좋은 인연이라 생각햐서
    애를 낳아 백일인지 돌잔치도 했다

    어느날 핸드폰 보니
    아는 이름이 나오더라
    이 이름의 주인공은 여중 동창

    그 동창이
    아이 아빠의 현부인

    따져 물으니
    이혼하고 돌아오마..

    아이는 이제 5살
    3년 전부터 연락 끊고
    현부인에게 상간녀 소송
    아이 엄마는 양육비 소송

    법원은 둘 다 손 들어줬는데

    남편이
    현부인에게 돌아가서
    나는 모르겠다 시전 중이네요

    아이 엄마 월급은
    차압 상태라 돈이 하나도 없고..

    하는 수 없이
    딸 대동해서 그 남자 고향집에서
    피켓 시위중...

    길거리에서 그 커플 만나
    돈내놔 하는 중...
    정작 남자는
    나는 모르겠소...

    사는 게 뭔지...에효.

  • 7.
    '21.3.27 10:26 PM (211.58.xxx.176) - 삭제된댓글

    실화인가요? 실화같은 드라마인가요?

  • 8. 실제
    '21.3.27 10:29 PM (182.209.xxx.196)

    MBC에서 토요일 9시에 방송하는
    궁금한 이야기 Y 류 방송입니다

    신동얍랑 변호사 등이 진행하고
    실제 인물이 모자이크 처리하고 니오죠

    구미 석씨 아기 사연도
    저는 여기서 처음 알았네요

  • 9. . .
    '21.3.27 10:30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이혼남을 만나서 사실혼 관계중에 아이를 낳은거고.. 혼인신고도 안한 상태에서 아이는 출생신고는 되어있고 남편은 그 사이에 다른여자랑 재혼을 했는데 그 재혼녀가 애낳은 사실혼 여자의 중학교 동창이라는 거죠?? 지금 그 재혼한 동창여자가 이 아들낳은 사실혼 여자한테 사실혼위자료 청구소송 진행한 거고... 사실혼 여자는 남자한테 양육비 소송중이고..

  • 10. 조금 달라요
    '21.3.27 10:37 PM (182.209.xxx.196)

    남자 입장에서 보면

    처음 결혼 후 아이 낳고 이혼
    이 아들은 벌써 다 캈고

    이어 두번째 결혼 중에

    사연 주인공 아이 엄마 만나
    딸 출산

    아이 엄마와 두번째 부인이 서로 동창

    두번째 부인은 상간녀 소송해서 이겼고
    아이 엄마는 양육비 소송해서 이겼는데

    아이 엄마 월급은 차압 상태
    문제의 남자는
    나 돈 없다 ..나 몰라 하는 중입니다.

  • 11. 아니
    '21.3.27 11:00 PM (116.38.xxx.203)

    남자는 직업이 뭐에요?
    지역유지라도 되나
    글보니 나이차도 많이 나는것 같은데
    뭘보고 여자들이 붙는거래요?

  • 12. ...
    '21.3.27 11:01 PM (223.38.xxx.95)

    상간녀 소송에 이겼다는건
    남자가 유부남인거 알았다는거고

    유부남인거 몰랐음 오히려 혼인빙자사기죄로 고소가능한데

    방송을 못봐서 아이엄마가 두째분인? 헷갈리네요

  • 13. 다시 설명
    '21.3.27 11:27 PM (182.209.xxx.196)

    연애 하고 아이 낳을 때까지는
    몰랐어도
    그 후에 알고
    따지니까

    이혼하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고 합니다.
    딸 아이.엄마는
    그 약속을 철떡 같이 믿었던 거고...
    그러니
    상간녀 소송 쯤이야 했겠죠

    남자가
    몇 만평 부자라고 뻥쳤는데
    알고 보니
    고작 몇백평 가진 소소한 집안

    이 와중에
    남자 부모는 두번째 이혼 반대
    사연자와 삼혼도 반대

    애효..

    사랑애 눈이 먼 건지
    돈에 홀린 건지
    사연자 여자분도 답답하고
    솔직히 바보 같은 것도 맞죠

    하지만
    젤 문제는
    저 남자는...어쩜 저리
    책임감이 없나 하는 겁니다.

    아이를 낳게 했으면
    이혼은 못한다고 해도
    책임을 져야죠

    저런 남자를
    못 버리는 두번째 부인, 동창도
    이해안되구요

  • 14. 다시 설명
    '21.3.27 11:29 PM (182.209.xxx.196)

    아이를 몰래 낳은 게 아닙니다

    돌 잔치인지 뭔지
    아이 안고 사진도 찍었어요

  • 15. 다시 설명
    '21.3.27 11:31 PM (182.209.xxx.196)

    직업은
    버스 기사였다가

    집 대출 받아
    사업자 내고 레미콘 기사로
    월 3,4백은 받았는데
    지금은 그것도 그만 두었다고 하네요

  • 16. ..
    '21.3.28 12:31 AM (116.88.xxx.163)

    아고야...글로만 봐도 빡치네요

  • 17. 에휴
    '21.3.28 12:37 AM (222.109.xxx.155)

    현실이 막장
    두번째 부인과 애엄마가 중학교 동창생 짝꿍
    자기한테 잘해준다고 홀랑 넘어가서 임신한 여자도 문제 정신좀 차리고 살아야죠

  • 18. 프린
    '21.3.28 4:54 AM (210.97.xxx.128)

    남편쓰레기인건 두말하면 잔소리예요
    하지만 상간녀도 똑같은거 아닌가요
    남자가 원래부인한테 돌아간거 본처가 받아준이유야 억울해서일수도 내아이 아빠잃는게 싫어서도 여러가지가 있겠죠
    하지만 그걸 하다못해 지나가는 동네사람이 바보네 할수는 있어도 상간녀는 못하죠
    각자 권리에서 상간녀소송하고 양육비 소송한건데 뭐가 그리 억울할까요

  • 19. 다시 설명
    '21.3.28 7:14 AM (182.209.xxx.196)

    사연자 편만 드는 거 아닙니다

    아이 엄마가
    남자에게 이혼하고 자기에게 돌아오라고
    날뛰는 거 아니고
    단지
    아이 키울 돈을 달라는 거죠

    뼈 빠지게 벌어서
    상간녀 위자료로 차압 당하고
    정작
    아이에게 써야 할 양육비는
    배째라 하니
    억울하지 않겠나요??

    최소한 생활을 되어야 하죠
    젤 문제는
    그 남자는
    본처 뒤에 숨어서
    나 몰라라 해도
    왜 그냥 넘어가야 하는가..

    양심이 있으면
    그러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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