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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쪽파

....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21-03-28 00:18:00

제철인가요?

파김치 먹고 싶어서 해볼까 하는데

어렵지 않나요?

잘하시는 분들 비법좀 공유해주세요..ㅎㅎ

IP : 119.149.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8 12:23 AM (118.37.xxx.38)

    며칠전 글인데
    여기 답글에 쪽파김치 담그는 방법으로 하니
    맛있게 되었어요.
    쪽파김치 좀 하신다는 분꺼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84067&page=1&searchType=sear...

  • 2. 어제
    '21.3.28 12:50 A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동네 마트에서 쪽파 한단 1690원 세일하길래 사다가 파김치 했어요.
    유튜브 몇개 보고 절충 했어요. 마늘은 뺐어요.
    파 뿌리쪽으로 액젓에 절였다가 파란 잎부분을 흐르는 액젓 댄동만동 ㅎ
    예전 여기 어느분이 파의 끝부분을 따면 좋다 그래서 가위로 머리 다듬듯 끝만 살짝.

  • 3. 첫댓에
    '21.3.28 1:53 AM (203.226.xxx.36)

    링크에 레시피올리신분들 말씀대로 설탕을 좀 써야돼요

    제가 김치에 설탕넣는걸 안 좋아해서
    설탕을 잘 안 썼는데 항상 김치가 부족한 맛이 났었는데요
    먹자마자 이맛이다하는 김치를 한번 담궈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어떤 분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해봤는데 파김치에 설탕을 이렇게 많이?
    싶을정도로 넣는 레시피였는데 버무려서 맛보는
    순간 깜놀하게 맛있었어요
    할매손맛은 미원과 설탕이라더니ㅎㅎ
    근데 봄쪽파는 덜 매워서 설탕을 좀 줄여야된대요

  • 4. 비법
    '21.3.28 7:39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제가 하는 김치는 항상 맛이 없어
    김치는 늘 사 먹는데
    얼마전 누가 농사 지은 쪽파를
    쇼핑백 가득 뽑아다 주셔서
    어쩔수 없이 쪽파김치를 담갔어요

    절이지 않고
    얼린 빨간고추가 있어 찬밥 한덩이를
    육수물에 갈았어요
    거기다 멸치액젓, 까나리액젓도 좀 넣고
    고춧가루 더 넣고
    안넣던 설탕을 과하다 싶게 넣었어요
    매실액 종이컵 반컵 정도 넣어
    조금 단맛이 나게 짜지않게 담갔는데
    바로 먹어도 맛있고
    며칠 내놓아 살짝 익혀 먹는데 정말 맛있어요.
    거의 다 먹어 가는데
    이제 파김치는 담가 먹는 걸로...
    애들이 엄지척 해주니 자신감이 생겼네요.

  • 5. 비법
    '21.3.28 7:44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아, 파는 물이 거의 안생겨요.
    국물이 많아도 양념이 씻겨 맛없어 지니
    육수물에 밥 간 것과 액젓, 매실액이
    국물의 대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착 달라붙은 양념들과 파 자체의 약간의 국물이
    딱 적당하니 먹기도 좋고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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