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얀색 몰티즈가 제일 많은거 같아요.
10가구중 3가구가 강아지 고양이 키움
80%가 강아지 25%가 고양이
(강아지 고양이를 같이 키우는 집들이 있기에 100%넘음)
저는 평생 믹스견, 푸들, 고양이 이렇게 키워봤네요.
푸들이 견중 중 가장 똑똑한 편인걸로 알고있는데
경험상 고양이가 더 똑똑했어요.
근데 늘 구석이나 침대 밑 이런데 주로 있어서
얼굴보기가 쉽지 않았답니다.
보고 싶을땐 늘 캔을 두드렸어요.
잼난 기사에요
어렸을때 키웠던 우리 고양이도 늘 안보였어요
직장 다니던 엄마가 퇴근하면 그때서야 저벅저벅 걸어나와 얼굴 보여줌.
가장 많긴 했는데 요즘 산책 나오는거 보면 말티즈 거의 없어요.
이제 다 늙었다는 이야기고
요즘은 푸들이랑 비숑이랑 포메가 대세에요.
시츄도 이제 많이 안보이거나 다 노견 이더라구요.
견종도 유행이 심해서 요즘은 대략 추세가 그렇더군요.
저도 푸들 오래 키웠는데 무지개 너머 보내고 이젠 안키우려고요
궁금해요
다른 나라도 반려견 유행 따라서 키우는지...
여행 다녀 보면 견종이 참 다양하던데
사는 동네 대부분이 비숑 아니면 포메더라고요
우리 시츄가 산책 나가면 희귀 종 같아요
시츄보다 슈나우져가 더 희귀하죠
예전엔 슈나우져 엄청 많이 보였었는데
공원옆에 사는데요,낮에 특정시간에 개모임을 많이해요.젤 많이보이는 개가 말티즈예요. 그다음이 푸들~~~
산책나가봐두 말티즈 푸들 비숑이 대체적으로 가장많이보이더만요
전 말티즈 엄청이쁜아이 키워요
저희 동네도 강아지 엄청 많은 동네인데, 말티즈, 푸들 종류가 가장 많고, 비숑은 줄어드는 추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