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 배려인지 아닌지

Ldd 조회수 : 14,421
작성일 : 2021-03-21 17:28:10
예비시부모가 신혼집을 해결해주세요
명의는 시부모님 거구요
근데 여러채고 정황상 a와 b가능해요
근데 차이가 많이 나요
동네 분위기나 시내 접근성 등
B로 가라시는 이유는제 직장 가깝단 건데
전 a가 좋거든요.... 출퇴근 고생 괜찬고요
시어머니는 요새 시댁 근처 싫어하지 않냐고
A가까이 사세요
흠 제 의견을 말해도 될까요? 일단 예비신랑한테요
IP : 223.62.xxx.57
1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심이
    '21.3.21 5:30 PM (223.62.xxx.164)

    느껴지네요. 그런데 어휘는 시부모가.....

  • 2. 어휴
    '21.3.21 5:30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노염치에 배배꼬인 꽈배기~

  • 3. ㅇㅇ
    '21.3.21 5:31 PM (14.38.xxx.149)

    그냥 b에서 사세요.
    진짜 하나 해주면 둘 해달라고 염치도 없지...
    거기에 의심까지
    이 결혼 반댈세

  • 4. ...
    '21.3.21 5:32 PM (14.39.xxx.161)

    시부모님이 둘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신 것도 아닌데
    굳이 고르시겠다구요?

  • 5. 날강도
    '21.3.21 5:32 PM (217.149.xxx.12)

    A가 강남에 집값도 높죠?
    아우 속보여...

  • 6. 원글
    '21.3.21 5:32 PM (1.212.xxx.67) - 삭제된댓글

    두지역 알면 다들 절 이해하실 수도요...
    제가 집해오는 남자 구한거 아니고 상견례후에 알았어요 ㅜㅜㅜ

  • 7. ...
    '21.3.21 5:33 PM (14.39.xxx.161)

    요즘 시부모님도 아들 며느리와 가까이 사는 거 싫어하십니다.
    눈치 좀 챙기세요.

  • 8. 원글
    '21.3.21 5:33 PM (223.62.xxx.57)

    강남아니에요

  • 9. 그럼
    '21.3.21 5:35 PM (217.149.xxx.12)

    A가 평창동이나 동부이촌동 용산이죠?
    욕심 좀 그만 부려요.

  • 10. ..
    '21.3.21 5:36 PM (58.79.xxx.33)

    애시당초 내것이 아닌데 선택권이 있나요? 염치없이 욕심부리면 다시 회수당합니다. 마냥 이쁘게 보지 않아요. 지켜보고 겪어보면서 님 사고 님수준이 뽀록나는 거에요.

  • 11. ...
    '21.3.21 5:37 PM (118.235.xxx.46)

    고르란 것도 아닌데 입 대지 마요.

  • 12.
    '21.3.21 5:38 PM (222.98.xxx.185)

    적당히 욕심부리고 b로 하세요

  • 13. 원글
    '21.3.21 5:38 PM (223.62.xxx.57)

    저에게 거리 두려는 것도좀 걸리고
    A가 남편직장가긴 더 좋거든요

  • 14. 제목이
    '21.3.21 5:39 PM (116.39.xxx.162)

    그러네요.

  • 15. ...
    '21.3.21 5:39 PM (125.177.xxx.137)

    그러다 밉보이면 c로 가라거나 안줍니다

  • 16. 댓글들이...
    '21.3.21 5:39 PM (1.177.xxx.76)

    시부모님이 며느리 배려하신다고 직장에서 가깝고 시댁에서 먼곳으로 추천하신거 같은데 a로 가고 싶다고 하면 오히려 좋아 하실거 같은대요 ?
    한번 예비신랑한테 먼저 말해 보세요.

  • 17. nnn
    '21.3.21 5:40 PM (39.7.xxx.21)

    b도 감사합니다 해야죠
    요즘시대에

  • 18. 나는나
    '21.3.21 5:40 PM (39.118.xxx.220)

    왜 거리 두려는건지 알겠네요.

  • 19. 원글이랑
    '21.3.21 5:41 PM (211.36.xxx.174)

    가까이 살고 싶지 않은거죠.
    맘보를 제대로 가지세요.

  • 20. nnn
    '21.3.21 5:41 PM (39.7.xxx.21)

    a전세값이 비싸겠죠
    배려하려면 둘중 고르라고 했읗텐데요

  • 21. 적당히 하세요
    '21.3.21 5:42 PM (217.149.xxx.12)

    시부모가 저정도 재산 일구면서
    사람 보는 눈이 없을까?
    며느리감 거지심보 파악한거죠.

  • 22. ..
    '21.3.21 5:42 PM (39.119.xxx.139) - 삭제된댓글

    여러모로 배려해주는 시댁인데
    욕심이 지나쳐요.
    지금도 감사한줄 아세요.

  • 23. 원글
    '21.3.21 5:42 PM (223.62.xxx.57)

    에이 전세를 제가 보탠다면 어떨까요?

  • 24. 신혼집
    '21.3.21 5:42 PM (211.36.xxx.174)

    주는 것만 해도 어딘데 배려 운운....그 시부모님 며늘 복도 없지.

  • 25. 음...
    '21.3.21 5:42 PM (217.165.xxx.229)

    혹시 a가 더 비싼 지역이라
    그걸 세 놓으면 더 여윳돈이 생겨서 그런건 아닌가요?
    그럴 경우에는 a로 가고 싶다고 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둘다 비어 있나요 그나저나?
    선택할 수 있다는게 특이하네요.
    보통 계약기간이랑 맞물려서 둘중 하나가 타이밍이
    맞다든지 그러니까요.

  • 26. 그냥
    '21.3.21 5:42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ㄱㅏ라는곳으로 가세요.

    신경 건들지마시고..

  • 27. 그지근성
    '21.3.21 5:43 PM (125.179.xxx.79)

    여기저기 엿보이네요ㅎ
    주시는대로 가세요
    a에 전세금 받으실 계획도 있으실텐데

  • 28. 자유인
    '21.3.21 5:44 PM (175.194.xxx.91)

    괜히 나이먹는게 아닙니다
    님 속을 환히 보고 계실지 몰라요
    이번에는 그냥 가시고 명의 물려 주신다고 할때 말해보세요

  • 29. ㅇㅇ
    '21.3.21 5:44 PM (14.38.xxx.149) - 삭제된댓글

    도둑이 따로 없다는

  • 30.
    '21.3.21 5:44 PM (1.225.xxx.223)

    정황상 그렇다는게 더 웃기네요
    주제를 모르고 까분다는 소리가 나오네요
    부모님이 둘중 고르라고 한것도 아닌데요
    정황상 a b 가 가능할거 같은데 라니요
    정신 좀 차리세요

  • 31. 에어
    '21.3.21 5:44 PM (125.179.xxx.79)

    에이 전세 보탠다는 말도 마셔요
    그지근성이 읽혀요
    고대로~~
    님 친정 가난하죠?

  • 32. ㅇㅇ
    '21.3.21 5:45 PM (223.33.xxx.69) - 삭제된댓글

    그냥 둘이 번돈으로 원하는데 얻으세요
    하나를 주면 고맙습니다가 아니라 아홉을 더 받아 열을 채우고 싶은거죠

  • 33. ...
    '21.3.21 5:45 PM (1.241.xxx.131)

    에이 전세 보탠다고 하는거보니 에이가 시세
    더 좋은지역이네 과유불급이예요 떽

  • 34.
    '21.3.21 5:45 PM (116.44.xxx.84)

    이 예비 며늘 갈수록 가관이네.
    시댁 부동산 사정 다 꿰고 있나요. 원글님아?
    뭘 알고 전세 보탠다 만다예요?

  • 35.
    '21.3.21 5:46 PM (217.165.xxx.229)

    아예 안 살면 모를까
    A의 전세금을 보태거나 그러진 마세요.
    그냥 부부 가진걸로 원하는 곳에 사는게 낫겠어요.
    그리고 댓글들 너무 공격적이에요 심리가 뭔지...
    원글님 친정 가난하면 보탠다 만다 그럴 돈도 없겠지요
    그냥 이왕 사는거 더 나은데 살고 싶어 고민하는거죠.
    암튼 정 b가 못 살 곳이고 a 지역서 살고 싶으면
    부부가 마련한 돈으로 살겠다고 전하세요

  • 36. ..
    '21.3.21 5:46 PM (116.39.xxx.162)

    전세 보탠다는 말 하는 순간
    시부모 눈 밖에 날 듯....

  • 37. 아 진짜
    '21.3.21 5:46 PM (125.179.xxx.79)

    저 아들딸 둘다 사실 집 해뒀는데
    이런글 볼때마다 그냥 싹 거두고
    본인들 능력대로 살아야지 싶네요
    아니면 딱 서로 비슷한 수준에 가능한 혼처 찾아오든가

  • 38.
    '21.3.21 5:48 PM (125.179.xxx.79)

    시부모님이 거리두려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명의도 부모님 그대로 ㅎ

  • 39. ㅇㅇ
    '21.3.21 5:48 PM (14.38.xxx.149)

    배려인지 아닌지 의심하는게 제발저린거죠..
    b에서 살다가 돈모아서 이사할 생각을 해야지
    날로 먹으려고 하넹

  • 40. 제목이
    '21.3.21 5:48 PM (223.62.xxx.217)

    시부모님 배려인지 아닌지인데
    그게 배려가 아니라면 대체 뭘까요?

  • 41. ㅇㅇ
    '21.3.21 5:49 PM (14.38.xxx.149)

    예비도둑이네요.

  • 42. 결혼은
    '21.3.21 5:49 PM (223.62.xxx.240)

    제발 비슷한 집끼리 해요.

  • 43. 나는나
    '21.3.21 5:49 PM (39.118.xxx.220)

    지금은 그냥 아무 잡음없게 조심해야 할 때예요. 부모가 아들이름으로 집 안해주는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죠.

  • 44. ㅁㅁㅁㅁ
    '21.3.21 5:50 PM (119.70.xxx.213)

    물어나보세요 선택가능이라면 의사표현은 가능한거아니에요?

  • 45. 시부모가
    '21.3.21 5:52 PM (217.149.xxx.12)

    현명해요.
    암요, 저정도 재산 일군 사람들이라면
    척보면 사람 꿰뚫죠.

    절대 명의이전 안해줄텐데
    원글이 임신공격해서 결혼 추진한거 아닌가 의심되는
    천박한 거지심보.

  • 46. ...
    '21.3.21 5:52 PM (223.38.xxx.127)

    "예비시부모가~"

    그 시부모님이 현명하네요
    며느리의 욕심많고 예의없는 인성을 파악한거죠
    며느리가 돈만 없는게 아닌.

  • 47. ㄴㄴ
    '21.3.21 5:54 PM (122.35.xxx.109)

    며느리 가까이 살면 시모도 부담스럽죠
    웬지 챙겨줘야 할것같고...
    며느리가 욕심이 지나치네요

  • 48. ...
    '21.3.21 5:55 PM (223.62.xxx.234)

    그냥 하란대로 하세요 ㅎㅎ

  • 49. 원글
    '21.3.21 5:56 PM (223.62.xxx.57)

    가난한 친정 아니고
    정황은남친이 말해줬고요
    전세보탤수있어요

    악담에 상처받아요 ㅜㅜ

  • 50.
    '21.3.21 5:57 PM (175.120.xxx.219)

    친정부모님께서는 뭐라고 하시나요?

  • 51. 그럼
    '21.3.21 5:58 PM (211.36.xxx.221)

    시댁 도움 받지 말고 둘이 모아서 형편껏 장만하세요.
    어차피 시부모 명의인데....

  • 52. ditto
    '21.3.21 5:58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만약에 반대로 시부모님이 a 로 오라고 한다면 원글님 마음은 어땠을까요? 시댁이랑 가까운 데로 신혼집 얻어 준다고 괜히 마음이 또 그러지 않을까요?

    본인 마음을 잘 들여다 보고, 신혼집이지만 나중에 애 생기면 애 교육 환경도 생각해야 하니 잘 선택해 보세요

  • 53. 친정부자면
    '21.3.21 5:58 PM (217.149.xxx.12)

    님 돈으로 원하는 곳에 집 얻으세요.
    왜 못해요?

  • 54. 얘야
    '21.3.21 5:59 PM (14.32.xxx.35) - 삭제된댓글

    니돈으로 너 살고 싶은 동네에 집 구하세요.
    뭐 이런 거지같은..

  • 55. ㅇㅇ
    '21.3.21 6:04 PM (211.244.xxx.68)

    처음에는 일단 시집에서 가라는대로 b로 가는게 좋겠어요
    본인이 신혼집마련하는게 아닌데 하란대로 조용히 따라야 말이 안나와요

  • 56. 주는대로
    '21.3.21 6:06 PM (219.88.xxx.226) - 삭제된댓글

    받으세요.
    a로 가겠다고 아들 시켜 말하면 얄밉게 느껴지겠어요.

  • 57. 시어머니도
    '21.3.21 6:06 PM (219.88.xxx.226) - 삭제된댓글

    님 근처에서 살고싶어 하지 않아요.
    눈치 챙기시길.

    "시어머니는 요새 시댁 근처 싫어하지 않냐고"

  • 58. ...
    '21.3.21 6:07 PM (221.154.xxx.34)

    시부모님이 숙고해서 합리적인 이유와 명분을 들어 b를 권했는데, 원글님이 a에 살고 싶다면 누가 봐도 더 타당하고 합리적인이유와 명분이 필요하겠네요.
    그럼 간단하네요.
    원글님 회사를 a지역으로 옮기세요.!!!!

  • 59. 염치도 없네
    '21.3.21 6:07 PM (203.254.xxx.226)

    배려하시는 걸
    또 꼬아서
    그저 내 실속이나 챙기기가 끝이 없네.

  • 60. 시어머니가
    '21.3.21 6:07 PM (219.88.xxx.226) - 삭제된댓글

    님 근처에서 살고싶어 하지 않아요.
    눈치와 염치 챙기시길.

    "시어머니는 요새 시댁 근처 싫어하지 않냐고"

  • 61. 시어머니가
    '21.3.21 6:08 PM (219.88.xxx.226) - 삭제된댓글

    님 근처에서 살고싶어 하지 않아요.
    눈치와 염치 챙기시길.

    "시어머니는 요새 시댁 근처 싫어하지 않냐고"

  • 62. 그냥
    '21.3.21 6:08 PM (121.165.xxx.112)

    님 본가에 말씀드려 a동네로 집 마련해달라고 하세요.
    그리 시가 근처로 가서 살고 싶으면...

  • 63.
    '21.3.21 6:09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10대인가....철이 엄청없네요.

  • 64. 저는
    '21.3.21 6:30 PM (222.97.xxx.53)

    둘이 능력되면 보태서 차라리 다른곳에 얻으세요.
    저렇게 들어가면요. 시부모는 자기들이 집 해줬다고 하고.
    원글님 입장에선 받은게 없고.. 그렇게되요.
    왜냐면 시부모가 집 해줬다고 갑질하고 우리한테 못하면 너 그집 못받는 줄 알아라..빈몸으로 그냥 쫓겨난다. 이렇게 되거든요.
    그 집 명의도 진짜 받아야 받는거지ㅠㅠ 맘고생 심할수도 있어요.

  • 65. gma
    '21.3.21 6:35 PM (218.236.xxx.25) - 삭제된댓글

    그냥 시부모님 명의 전세로 가지말고
    남편쪽 전세금 지원 받고, 원글님 돈 합쳐서 새로운 집 전세로 가든지 사든지 하세요.
    그것부터 시부모 갑질 당하는 길입니다.

  • 66. 이럴때는요
    '21.3.21 6:48 PM (223.38.xxx.183)

    이럴때는요, 그냥 주시는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고부간은 아무리 서로 잘 해도 사소한 거에 오해가 생기고 쌓이는 사이에요.
    실속 챙기는 모습이 안 좋게 보이려나 싶은 생각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안 하는게 맞는 겁니다.
    예비 신랑에게만 얘기하겠지만, 그게 시부모 귀에 안 들어갈거 같나요? ㅎㅎㅎ
    같이 살아보면 압니다. 남자들은 다 우리 엄마 아빠 그런 분들 아니야~하는 생각 짧은 인류랍니다. 더구나 이제 결혼 앞둔 거라면 더더욱...

  • 67. 댓글들
    '21.3.21 6:50 PM (61.84.xxx.134)

    왜이래요?
    좀 더 좋은 곳에서 살고싶은게 인지상정이죠.
    신랑한테 말해봐요...시부모는 말그대로 며느리 회사거리 생각해서 배려한걸수 있어요.
    말이라도 꺼내봐요..후회하지말고...먼저 신랑한테요...

  • 68. 요즘
    '21.3.21 6:51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A가 신축에 마용이나 여의도나 한강 보이는 덴가 보네요
    B는 강북에 구축.
    예전에 비슷한 글 있었던 것 같음.
    요즘 젊은 여성들 하나도 손해보려하지 않죠.
    쌈박하고 남들한테 어디 산다 말하기 그럴듯한 동네.
    님은 뭘 내놓고 딜을 할 건가요? 겨우 출퇴근 먼 거 감수 정도는 안 될 텐데

  • 69. 댓글들
    '21.3.21 6:52 PM (61.84.xxx.134)

    가만보면 맨날 시집살이니 시부모 욕만하던 82가 젤 못된 시애미들이 많아요.
    댓글에서 시애미 용심 아주 작렬이네요...
    시집살이 못겪어본 저는 상상도 못할 소리들만 하네요..
    내아들과 며느리에게 저라면 더 좋은 집 주겠네요..
    저도 성인자녀 둔 사람입니다.

  • 70. 사과좋아
    '21.3.21 6:53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권하는 곳 싫다면...
    예비 신랑이랑 원글님이랑 돈 반반 내서 원하는곳에 신혼집 구하세요
    A집 전세금 댈 돈 있다면서요...
    그 돈 있는게 사실이면 뭐때문에 시댁 부모님 명의 집에 들어가느라 벌써부터 머리굴리고 시부모님 눈밖에 날 이런 궁리를 하나요
    그냥 당당하게 시작하세요
    돈 없으면 염치라도 있고 감사한 마음이라도 있어야하고
    돈 있으면 당당하게 할말하고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죠

  • 71.
    '21.3.21 7:01 PM (125.179.xxx.79)

    유아 둘 키우는 며느리 입장인데도
    거지근성 그대로 읽히는데요...
    저희 자력으로 아파트 두채 샀어요
    그 과정 고생 말도 못하구요
    어디 날로 먹으려고ㅎ

    그런데
    둘이 능력되면 보태서 차라리 다른곳에 얻으세요.
    저렇게 들어가면요. 시부모는 자기들이 집 해줬다고 하고.
    원글님 입장에선 받은게 없고.. 그렇게되요2222


    전세금 있으시면
    차라리 자력으로 집 구하세요
    부모님이 명의도 안넘기고 집 들어가 살아라 할땐
    저도 이유가 있어보이네요
    여자쪽에서 어느정도만해도 사실 주택 여러개면 바로 아들해주죠. 원글 눈에 안차는 경우같은데 지금 a욕심내면 불 끼얹을듯하고

    님 설명 안해도 여기 언니들은 다 겪어보고 속내 빤히 보는것처럼 님 시부모내공은 더하겠죠?

  • 72.
    '21.3.21 7:01 PM (118.221.xxx.183)

    시부모님 명의면 집을 해주시는 건 아니고
    그 집에 사는 월세를 지원받는 샘인데요.
    원글님네 능력 되면 원글님 자금만큼 신랑한테 해 오라고 하고 살고싶은 곳에 사는게 서로 편할 것 같네요.

    시부모님을 ‘예비시부모가’라고 부르는 며늘에..
    아들 혼사 기회로 보통은 증여로 가는데
    전세집을 아들명의로 안하고 시부모님 당신들 명의로 해서 애들 들이는 것도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라..

  • 73. 원글ㅇㅣ
    '21.3.21 7:03 PM (174.194.xxx.210)

    글 내리세요. 이제 며느리 보는 시어머니 50대 일텐데 이 글보고 파혼당하면 어쩌려고요. 저 50대예요.

  • 74. 보탠다는
    '21.3.21 7:07 PM (125.179.xxx.79)

    전세금이 궁금하네요ㅎ
    이천 삼천일듯ㅎㅎㅎ

  • 75. 공짜는 없다
    '21.3.21 7:08 P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

    시부모 명의라면 미래의 경제적인 자유는 하나도 없어요.

    시부모님 앞으로 청약이건 분양이건 뭐건 하나하나 재산증식 관련 다 간섭 하실거에요. 겉에서나 듣기 좋은 아들네 집 해주는 거지 결코 그게 내거 되지 않아요.

    있는 집 며느리로 처음에는 남들 부러움 받으며 자기 월급 펑펑 써가며... 주로 멘트는 "우리 죽으면 다 너희건데 왜 아둥바둥 사니? 그냥 넉넉하게 쓰게 살아라. 스트레스 받지말고 " 그렇게 10년 정도 편안히 살다보면 내 명의의 재산은 하나도 안 늘었어요. 언제나 내가 사는 집은 시부모님 것.
    그렇게 평생 휘둘리며 사는 겁니다. 대부분 돌아가시기전까지 명의 안 줘요.

    맞벌이 각오했다면 아무것도 받지 말고, 둘이서 싼 전세부터 부부 명의 (중요) 로 시작하는 게 결론적으로 자유롭고 재산증식도 알뜰하게 훨앀 더 잘 할 수 있어요.

    제 주위 백이면 백, 부모명의 집에서 시작한 이들 다 저래요.
    반면에 없어도 자기들끼리 저기들 명의로 시작한 집은 십년 넘으면 작더라도 자기 집 하나씩은 가지더군요.

    부자 시부모가 주는 미끼 물다가 내 값비싼 자유가 날아갑니다. 돈보다 중요한게 내 인생 내시간 이에요.
    제발 시부모 명의는 아무것도 받지 마세요.
    공짜로 주는 게 아니고 미끼입니다.

  • 76. ㅁㅁㅁ
    '21.3.21 7:09 PM (61.82.xxx.133)

    그냥 님이 마음에 쏙 드는곳으로 하나 사세요!!!!!!!!

  • 77. 명의가 중요
    '21.3.21 7:11 P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

    시부모 명의라면 미래의 경제적인 자유는 하나도 없어요.

    시부모님 앞으로 청약이건 분양이건 뭐건 하나하나 재산증식 관련 다 간섭 하실거에요. 겉에서나 듣기 좋은 아들네 집 해주는 거지 결코 그게 내거 되지 않아요.

    있는 집 며느리로 처음에는 남들 부러움 받으며 시작하죠... 주로 멘트는 "우리 죽으면 다 너희건데 왜 아둥바둥 사니? 그냥 넉넉하게 쓰게 살아라. 스트레스 받지말고 " 그렇게 10년 정도 편안히 살다보면 내 명의의 재산은 하나도 안 늘었어요. 언제나 내가 사는 집은 시부모님 것.
    그렇게 평생 휘둘리며 사는 겁니다. 대부분 돌아가시기전까지 명의 안 줘요.

    맞벌이 각오했다면 아무것도 받지 말고, 둘이서 싼 전세부터 부부 명의 (중요) 로 시작하는 게 결론적으로 자유롭고 재산증식도 알뜰하게 훨씬 더 잘 할 수 있어요.

    제 주위 백이면 백, 부모명의 집에서 시작한 이들 다 저래요.
    반면에 없어도 자기들끼리 자기들 명의로 시작한 집은 십년 넘으면 작더라도 자기 집 하나씩은 가지더군요.

    부자 시부모가 주는 미끼 물다가 내 값비싼 자유가 날아갑니다. 돈보다 중요한게 내 귀한 인생, 내시간 이에요.
    명의자만이 진짜 주인이고 나머진 허상이에요.

  • 78. 웃기네
    '21.3.21 7:13 PM (1.225.xxx.20)

    벌써부터 시부모 재산을 내꺼라고 생각하고 있네?

  • 79. ㄷㅁㅈ
    '21.3.21 7:15 PM (14.39.xxx.149)

    당신 부모(예비시부모라길래 저도)는 얼마 보태준대요?
    지금 얘기해요 몇억보태서 다른데 가고싶다고

  • 80. ㅡㅇ
    '21.3.21 7:18 PM (125.176.xxx.65)

    그냥 반반해서 거주하고 싶은 지역에 사세요
    속편하게요
    시부모 돈이 많으니 나랑 거리두려는게 싫고 그렇구나 ㅠㅠ

  • 81. 명의가
    '21.3.21 7:21 PM (125.179.xxx.79)

    중요님 말씀 일리있어요

    지금 제가 10년차 1억으로 작은집 전세 시작 시가 가난
    지금 분당.용산에 한채씩 부부명의 아파트있어요
    아직은 저희도 전세살아요 첫째 초등입학때 들어갈거예요

    친구네
    시가부자. 3억정도 생각한다 집해주겠다
    일년 합가요구
    친정엄마 앞에서 갑질하고 머리 조아리게함 (곧 돌아가심ㅠ)
    한이 맺혀 그 돈 꼭 받아낸다 하는데 지금도 못 받고
    전세만살다가 이번에도 전세금 올라서 또 변두리이사
    친정가난하다고 돈 흘러갈까봐 집안해주신다 악에받혀 분노속에서 애들키움
    친정언니도 시가에서 집사준다에 놀아다가 십년만에 자력으로 청약받아 자기집 들어가고야 자유찾음


    원글은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었음
    친정가난 하단 추리가 나오는 부분
    가난몰염치뻔뻔은 항상 셋투셋투
    가리고 잘 살거같죠? 님 시부모가 바보아님ㅎ

  • 82. 솔직히
    '21.3.21 7:59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원글이 집안일도 하고 직장도 다녀야 하니 원글 직장옆 집을 주시는게 맞는 듯 하구요
    집을 받은 입장이고 반반 결혼은 아니니. 원글은 그 집을 받으려면 몸으로 떼워야 하는거죠.

    반반 집안일이 싫으면 그 집 받지 말고 원글과 남편 돈으로 집 구하면 됩니다. 세상에 공짜가 없어요..

  • 83. 방법
    '21.3.21 8:20 PM (211.246.xxx.123)

    명의가 문제이면
    회사 근처에 시부모님 명의의 집에서 살면서
    원글님 돈과 남편 돈으로 전세끼고 집 사면 되잖아요.
    뭐가 문제죠. 친정도 넉넉하면 더 지원해달라고 하시구요.

    혹시 곧 전업 예정이신가요?
    그래서 회사와 거리는 상관 없으신가요?

  • 84. 수수
    '21.3.21 8:22 PM (222.236.xxx.171)

    댓글보고 상처받는다고
    말하지만
    글에서 욕심이 보여서 그래요
    시부모께 전세금 보태서 a 로
    가겠다 말하는 순간
    눈밖에 날꺼에요

  • 85. 여기서
    '21.3.21 8:45 PM (173.239.xxx.212)

    괜한 욕 먹지 마시고 a와 b가 어딘지 말해보세요.
    부부 직장도요.
    지금 봐서는 곧 회사 그만둘 예정이거나 속물로 오해받을만 해요.

  • 86. 아효
    '21.3.21 10:44 PM (149.248.xxx.66)

    원글이 a아니면 안가겠다 떼쓰는것도 아니고 내명의로 해달라 우기는것도 아니고 어짜피 고려중이면 위치 의견도 못 말해요? 누가 사주건 거기서 살 사람은 나인데..진짜 사람 천하의 악녀로 모는데 뭐있다 여기.
    원글님. 댓글분위기 봐 알겠지만 이렇게 받는집 절대 좋은거 아닙니다. 그 집 받지 마세요.
    당장 위치하나 님 뜻대로 못하고 의견제시하는것만으로도 죽일년 살릴년 되잖아요?
    집해줬다 생색만내고 원글님은 받은거 없게된다 아거 동감 100000프로 입니다.
    제가 그 산 증인이거든요??? ㅎㅎㅎㅎ
    저 결혼할때 그 머리좋은 시모 아들둘 명의로 집이 있었어요. 원래 살던집 쪼개서 집줄이며 아들둘 명의로 집두개 사놓은거죠. 하나는 전세주고 하나는 나머지가족들 살고요. 그 살던집이 남편명의(장남) 였는데 결혼하니 남편명의로 집 있다고 그 유세를 그리 합디다.
    하지만 시동생살고 시모사는집 내가 들어가 살 이유있나요?? 제돈으로 전세 얻어 신혼집 얻었지요.
    저희는 결혼내내 전세살이 했지만 시모는 아들 명의의 집 있다는 이유로 기세등등. 남편은 이미 1주택자로 새로 집 분양도 못받아 우리가 살지도 않는 우리명의의 집 재산세는 매해 꼬박꼬박내. 그 집 처분도 우리맘대로 못해. 이 바보 머저리 짓을 십년 넘게 했습니다.
    시동생역시 자기명의의 전세준집..결혼할때 동서쪽에 집갖고 있다는걸로 유세를 그리 떨더니 한 10년이상 그집 처분 못했어요. 시모가 못하게 하니까요.
    유세나 떨지나 말든지. 유세떨거면 그집처분할 권리나 주든지. 시모땜에 저희나 시동생네나 부동산 투자는 골로 갔습니다.
    울시모 그렇게 두집 틀어쥐고 재산세 아들들한테 꼬박꼬박 내게하며 정작 전세금은 자기 주머니로 들이며 대외적으론 아들둘 집 사줬다는 유세 십년이상 떨며 살았어요.
    절대 그집 받지 마세요.

  • 87. ㅡㅡㅡ
    '21.3.22 12:04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주는대로 감사합니다하고 살지
    뭘 고를 생각을.
    살면서 열심히 돈모아서
    분양을 받든 내집 마련하세요.

  • 88. ..
    '21.3.22 10:10 AM (61.254.xxx.115)

    글쎄요 저라면 a로 하고싶다고 예비신랑에게 말이나 해보겠어요 시댁 가까운데라 님 불편할까봐 배려해주신거 아닌가요? 제친구도 시모가 시댁가까운데 불편하지않겠냐면서 니마음대로 고르라고 했었어요 잘골라서 들어갔구요 왜 말도꺼내지말라는지 전 이해가 안되네요

  • 89. ..
    '21.3.22 10:24 AM (61.254.xxx.115)

    님을 배려해서 님직장 가까운b로 얘기하신걸로 보여요 보통은 맞벌이여도 아무래도 여자 가까운쪽으로 많이얻거든요 말하기도 좋은게 예비신랑 직장이 a에서 가깝다니 a를 원한다고 얘기하면 본인들 가까이살고 아들직장이 가까운데 더 좋아하시지않을까요?
    말해보세요 왜 다들 야단치는지 저는 이해불가네요

  • 90. ...
    '21.3.22 1:09 PM (210.117.xxx.45) - 삭제된댓글

    평수 위치 집값 이런 게 b보다 a가 낫다면
    누구라도 며느리의 욕심으로 보죠
    다른 이유는 변명일 뿐

  • 91. ...
    '21.3.22 1:11 PM (210.117.xxx.45)

    평수 위치 집값 이런 게 b보다 a가 낫다면
    누구라도 며느리의 욕심으로 보죠
    다른 이유는 변명일 뿐..

    그리고 시가에서 며느리한테 a랑 b 중에서 고르라고 한 적 없으니
    고르지 말라는 거예요

  • 92. ,,
    '21.3.22 1:11 PM (68.1.xxx.181)

    뭘 아닌 척 하나요? 집값이 많이 다르잖아요.

  • 93. 딱봐도
    '21.3.22 1:22 PM (223.39.xxx.238)

    A급지가 강남급 노른자 딱 누가들어도 오할 급지네요

    배려인지 아닌지 의심하는게 제발저린거죠..
    b에서 살다가 돈모아서 이사할 생각을 해야지22222
    이게 상식
    아니면 자기돈은 다른집 사고 세주던지
    원글 이 여자 주제맞지않게 허세까지 있네요. 시부모가 현명

  • 94. 원글아~
    '21.3.22 1:22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도 아니고 시부모가라고 했으니
    저도 원글님이라고 안해도 되죠?
    그렇게 고민되면 친정에서 전세집 A지역에 얻어 주시면 되겠네요.
    정말 남편 출퇴근 편하라고 배려하는거 맞아요?
    뻔히 속 보이는데 아닌척~~

  • 95. ㅇㅇ
    '21.3.22 1:27 PM (61.74.xxx.243)

    보면 꼭 없는집 며느리가 시댁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 안달이지..
    없는 시댁은 행여나 전화라도 하면 오만상 다 찌푸리면서..
    잘사는 시댁은 딸같이 안대해 준다고 징징징..

  • 96. ...
    '21.3.22 1:28 PM (210.117.xxx.45) - 삭제된댓글

    사이 좋은 올케언니가
    아끼는 명품가방 중에 b를 주겠다고 하는데..
    정.황.상. a와 b를 받을 수 있는데 b를 주려는 게
    올케언니의 배려인지 아닌지 모르겠고..
    본인은 a가 색도 이쁘고 모양도 맘에 드는데
    오빠한테 a를 달라고 말해도 될까요 하는 시누이한테
    말이나 꺼내보세요 라고 할까요?

  • 97. 이해불가
    '21.3.22 1:28 PM (112.152.xxx.40)

    시부모님이 a와b 중 고르라는 것도 아니시고
    콕 집어 b를 주신다고 하셨으면
    b가 싫으면 a가 아닌 그 외의 c.d.e.....이게 맞는거 아닌가요..
    부모님 것은 둘 다 가능할거라는 생각부터가;;;;;
    물론 머릿속으로는 그랬으면 좋겠다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요..
    게다가 '시부모님의 배려인지 아닌지'라는 예비신부답지않은 꽈배기 제목부터가 이쁘게 보이지않는건 사실이네요ㅠ

  • 98. ...
    '21.3.22 1:29 PM (210.117.xxx.45)

    사이 좋은 올케언니가
    아끼는 명품가방 중에 b를 주겠다고 하는데..
    정.황.상. a와 b를 받을 수 있는데 b를 준다는 게
    올케언니의 배려인지 아닌지 모르겠고..
    본인은 a가 색도 이쁘고 모양도 맘에 드는데
    오빠한테 a를 달라고 말해도 될까요 하는 시누이한테
    말이나 꺼내보세요 라고 할까요?

  • 99. 근데
    '21.3.22 1:32 PM (211.36.xxx.1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시부모에 '님' 안붙였다고
    다들 뭐라하시잖아요

    저도 그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엠팍같은 남초하며 느낀게 장인장모에 '님'자 안붙이더라고요
    10에 8은 '장인이' '장모가' 이렇게 써요

    처가 도움받는 얘기하면서도
    장모가 어쩌고저쩌고~ 이러더라고요
    더 충격인건 그런표현을 지적하는 댓글 한번도 못봤다는거
    확실히 여자들이 자신을 더 낮추는 경향이 있고
    자기검열도 심해요

  • 100. ㅇㅇ
    '21.3.22 1:46 PM (211.36.xxx.11)

    원글님이 시부모에 '님' 안붙였다고
    다들 뭐라하시잖아요

    저도 그게 당연한줄 알았는데
    엠팍같은 남초하며 느낀게 장인장모에 '님'자 안붙이는 사람
    진짜 많더라고요
    '장인이' '장모가' 이렇게 써요

    처가 도움받는 얘기하면서도
    장모가 어쩌고저쩌고~ 이러는데
    더 충격인건 그런표현을 지적하는 댓글 한번도 못봤다는거
    확실히 여자들이 자신을 더 낮추는 경향이 있고
    자기검열도 심해요

  • 101. 근데
    '21.3.22 1:50 PM (182.216.xxx.172)

    요즘은 정말
    며느리가 자주 오는것도
    부담스러운 시부모님도 많아요
    그냥 딱 그 거리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신거겠죠
    싫으시면
    시댁에 신세 안지고 둘이 번걸로
    마련하겠다고 말씀드리세요

  • 102. ,,,
    '21.3.22 2:02 PM (68.1.xxx.181)

    친정에서 보태주면 님이 원하던 지역에 전세 가능할텐데요. 님 돈으로 하면 속편하죠.

  • 103. 제목이
    '21.3.22 2:05 PM (219.249.xxx.19)

    영~ 이상하네요.
    배려를 안 받고~~ 예신.예랑 둘 돈으로 하면 되죠

  • 104. 애둘러 말하신것
    '21.3.22 2:09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요새 시댁 근처 싫어하지 않냐고 하는건

    다른말로 하면
    아들며느리가 사는집 근처는 피곤하니
    가끔씩만 왕래하자.

  • 105. 본인은
    '21.3.22 2:25 PM (223.38.xxx.245)

    더 좋은 동네서 살고싶고
    시가에서는 전셋값이 싼곳으로 가라고 하는 건데
    욕심으로 비춰질 건 당연하구요
    원글님 능력으로 좋은 동네로 갈 수 있으면 말이라도 해봄직 하지만
    죽었다 깨어나도 좋은 동네 못 갈 능력이라면 그냥 감사히 받고
    열심히 재태크하시는게 정답!!!!!!!!!!

  • 106. 남동생 예비신부
    '21.3.22 2:25 PM (124.51.xxx.174) - 삭제된댓글

    남동생 예비신부라 생각하고 본인 스스로 생각해 보면
    얼마나 못된 고민인지
    보일거 같은데....

    ㅋㅋㅋ
    시부모집 고민말고 우리 엄마아빠 돈으로 집 구하면 되잖아요.

  • 107. 그냥
    '21.3.22 2:30 PM (1.225.xxx.151)

    시부모님이 아들내외랑 가까이 사는게 싫으신가보지요..
    니네가 싫어할거야..라는건 에둘러 말한거구요.
    주는 사람이 시부모님이니까 시부모님 맘대로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요. 받을 사람은 선택권이 없어요.

  • 108. 이런
    '21.3.22 2:32 PM (125.182.xxx.65)

    며느리는 안들어 왔으면~~누가 이런집 알면 제발 말려주세요

  • 109. ....
    '21.3.22 2:42 PM (118.218.xxx.21)

    보통은 여자 직장 가까운쪽으로 집을 얻죠.
    여자가 멀다보면 남자보다 더 체력적으로 힘드니까요.

    그냥 네~ 하세요. 이 시국에 이 시기에 집얻어주시는게 어딘가요?

    집 고민 안하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지 않아요?

  • 110.
    '21.3.22 2:44 PM (180.69.xxx.140)

    시부모 명의집에 사는거 비추하고싶네요

  • 111. 하하
    '21.3.22 2:46 PM (223.38.xxx.41)

    정황상 a와b가 가능하다.
    정황상!(원글 생각)
    시부모님이 b에 가라고 하셨다.
    시댁에서 a를 선택지에 준것도 아닌데
    님이 뭔데 a를 탐내요??
    적당히 좀 하세요~~

  • 112. ,,,
    '21.3.22 2:47 PM (116.44.xxx.201)

    두집의 가격 차이가 얼마나 되나요?
    A가 더 비싼가요?
    그래서 A로 가고 싶은 건가요?
    두 아파트가 비슷한 가격대고
    어차피 시부모 명의면 정말 살고 싶은 곳 정해서 남친과 의논해 보고
    시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 113. 어우
    '21.3.22 2:49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결혼전이면 예비 시부모 맞는데 그 표현이 욕먹어야 해요?
    원글 사정도 모르면서 과하게 욕들하네요.

    그리고 원글도 친정 능력되면 그냥 양쪽 부모한테 똑같이 지원받아서 집 구하세요.
    괜히 여기서 욕먹네요.

  • 114. 근데
    '21.3.22 2:50 PM (210.112.xxx.40)

    솔직히 부럽네요. 저는 이미 결혼 20년차이긴 하지만..
    여기서는 집 받으면 평생 시부모한테 기 못펴고 산다하지만..집 안받았다고 시부모한테 불합리한 일 안당하고 간섭 안받고 그런거 없어요. 그건 그냥 집안 분위기, 시부모, 며느리 성격이 결정짓는 것 같아요.
    a 동네가 어딘지 궁금하네요. ㅎㅎ

  • 115. ..
    '21.3.22 2:50 PM (223.38.xxx.149)

    원글님
    시부모님께 말해보세요.
    어떤 반응이실지.
    후기 꼭 부탁드려요~~~^^

  • 116. ...
    '21.3.22 2:56 PM (73.140.xxx.179)

    댓글 피해망상 전염병인가요 ㅋㅋ 미치겠다 ㅋㅋ

  • 117. ...
    '21.3.22 3:00 PM (218.234.xxx.100)

    아무거나 주시면 감사한거지 골라서 이걸로 달라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어떻게 생기는지 신기하네요 그것도 줄 사람이 그럴 생각 없다는데

  • 118. ...
    '21.3.22 3:08 PM (39.112.xxx.218)

    댓글들 왜 이러나요?상처받지마세요.그냥 그네들의 수준이랑 상황인가봅니다..시부모님 배려해주신것 맞는거 같고, 나는 a아님 안된다가 아니니, 난a도 괜찮다라고 예랑님께 의견 비추어보는것도 괜찮을듯하네요..

  • 119. ㅇㅇㅇ
    '21.3.22 3:11 PM (203.251.xxx.119)

    그냥 감사합니다라고 해야죠

  • 120. a 도b도
    '21.3.22 3:19 PM (117.111.xxx.10)

    안받을래요. 내돈 남친돈 합해서 지하 단칸방 월세 갈래요

  • 121. ㅎㅎ
    '21.3.22 3:26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글쎄요 부모 양쪽 다 지원 가능한데 지하 단칸방을 왜 가나요?
    돈 많은 부모는 자식 그렇게 보내지도 않아요

  • 122. A가고싶음
    '21.3.22 3:29 PM (219.251.xxx.213)

    전세금 님이 다 해결가능할때먼 말해도 되요.그래도 싫어할수 도 있음. 왜냐 b를 가라는게 옆에 아들네 사는거 부담스러워 하는거로 보임

  • 123.
    '21.3.22 3:37 PM (220.116.xxx.31)

    말해도 됩니다.
    어차피 둘 중 하나 고르라고 한 것인데요.
    부모님 의견과 신부님 의견을 다 의논 대상으로 올려두고 서로 진지하게 의견 청취해야지요.
    부모님의 의견이 더 맞을 수 도 있고 신부님의 의견이 더 맞을 수도 잇어요.
    그렇게 의논 끝에 결정해야 나중에라도 서로 아쉽지가 않아요.
    배려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먼저 말한 후 이런 측면도 있는데요, 라면서 의견을 개진해 보세요.
    다만
    신부님의 의견이 좀 더 성숙하고 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게 포장하는 노련함도 잊지 마시고요.
    결혼 준비가 하나 하나 다 힘든데 너무 진 빼지 마시고요.
    인생의 또다른 출발, 좋은 시간 되시길요.

  • 124. ...
    '21.3.22 3:44 PM (59.14.xxx.67)

    둘중 하나 고르라고 하게 아니고 것도 자기짐작으로 정황상 a,b중에 b라는건데요
    a도 확실한건 아니예요
    그런상황에서 미리 욕심내는거지요
    명의가 이미 시부모님껀데 본인이 전세비를 보탤 수 있다없다 다른 가능성을 말하면서요
    그러면서 얼마까지 전세비 보탤 수 있다는 구체적인 금액도 없어요 두리뭉실...
    원하는 지역 본인명의로 자가구하고 결혼 시작하세요 원글님
    그렇게 욕심 내다가 결국 큰코 다쳐요

  • 125. 근데 진심
    '21.3.22 3:47 PM (182.216.xxx.172)

    원글님이 시부모님 이시라면요
    며느릿감에게 b를 쓰도록 해라 했는데
    전 전세비 제가 좀더 보태서 드리고 a를 쓰면 안될까요?
    그럼 그 차액을 받으시겠어요?
    ㅎㅎㅎㅎ
    자식에게 살집 만들어 주면서요

  • 126. ....
    '21.3.22 3:55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시부모가 a와 b 중에 골라라..한 적이 없네요.
    그냥 b를 니들 살게 내어주마~ 한 거잖아요.

    그럼, b에서 살던지, 신혼부부 능력으로 어디 c를 얻든지가 답 같은데요?

  • 127. .....
    '21.3.22 4:00 PM (203.251.xxx.221)

    친정더러 a집 사 달라고 하세요

  • 128. Mmm
    '21.3.22 4:01 PM (121.156.xxx.193) - 삭제된댓글

    저도 30대 며느리 입장인데요.

    상대가 좋은 마음으로 해주는 걸 고맙게 받지 않고 더 달라고 하면
    받던 것 마저 못 받게 된다는 걸 아직 모르시다니.... 안타깝네요.

    상대가 누구든 그런 건데
    하물며 예비 시부모님께

  • 129. ...
    '21.3.22 4:12 PM (182.222.xxx.179)

    솔직히 시부모라면 이결혼 반대하고 싶을듯...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그말이 떠오르네요

  • 130.
    '21.3.22 4:35 PM (124.49.xxx.167)

    글에서 영악함이 보이네요;;; 님 지금 영 별로에요. 그냥 어떤 곳이든 다 감사합니다,하고 가심이...

  • 131. ...
    '21.3.22 4:35 PM (1.219.xxx.69)

    고르라고 한거 아니면 고르지마세요.
    그냥 살라는데서 살다가 나중에
    남편이 출퇴근 힘들다 그러고, 시부모님도 가까이 살자 그러면 a로 옮겨보아요.

  • 132. 시부모들똑똑해요
    '21.3.22 4:39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이혼하면 남인데 어떻게 될지 알고 집을 해줘요.
    며느리 아들 싹수 확인하는 거죠.
    시부모 재력 보조랑 아무 상관없는 결혼이면 하고싶은대로 집 달라고 하시고
    시부모 눈밖에 나면 안될 결혼이면 납작 엎드려야죠.

  • 133. Mmm
    '21.3.22 4:59 PM (121.156.xxx.193)

    저도 30대 며느리 입장인데

    상대가 주는대로 감사히 받아야 하는데 더 달라고 하면
    받던 것 마저도 못 받는 걸 모르시다니 안타깝네요.
    상대가 누구든 인간관계의 진리인데 하물며 예비 시댁에...

    글에는 동네 분위기 시내 접근성 때문이 A 로 가고 싶다 하셨으면서
    남편 직장이랑 전 시댁 근처도 좋아요!! 라는 이유로 말씀 드리려고
    하시는지요? 속마음과 다른 행동은 언젠간 다 들켜요.

    예비 며느리 음흉하지 않으면 더 퍼주실 분들 같은데 ...
    전 사람 사이에 그 음흉함이 보이면 더이상 잘해주고 싶지 않더라구요.

  • 134.
    '21.3.22 5:33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저윗댓글에 있던데 전세끼고 집사는 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혼수에 쓸 돈 아껴서 집값에 여자도 똑같이 보태고 지분만큼 공동명의로 하고 살라고하는 시부모집에서 그냥 살면 되잖아요 공짜로 사는건데요 세입자로 안사는것만 해도 훨씬 이득이죠 그리고 백세시대에 줘야주는거지 시부모가 집 두채있다고 내거 되는거 아니에요 끝까지 안주고 며늘 잡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냥 기대하지마세요
    그게 속편해요 내가 버는 돈이 내돈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9991 밥하기 힘든 분들, 이런 경우도 있다구요~ 7 ... 2021/03/21 3,755
1179990 자영업자 다 죽겠다 5인이상 모임금지화남 16 5인미쳤어 2021/03/21 4,665
1179989 이 햄, 피자에 넣어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7 .. 2021/03/21 3,650
1179988 코다리찜 빨간양념 잘 하시는분 부탁드립니다^^ 7 . . 2021/03/21 1,985
1179987 수납장 없이도 비스포크 냉장고가 예뻐보일까요? 11 .. 2021/03/21 3,241
1179986 제가 냥이 사료 주는 자리에.. 22 개나리꽃 2021/03/21 2,421
1179985 이 상황좀 봐주세요. 친정시댁 사돈간문제. 31 ㄴㅇ 2021/03/21 5,076
1179984 박영선 남편은 mb 사찰로 일본감...국짐당은 사찰로 생업 막고.. 14 ㅇㅇ 2021/03/21 919
1179983 특검, 왜 하는지 모르나? 5 민주당 또 .. 2021/03/21 461
1179982 중학생 아이 종합비타민 뭐 먹이시나요 2 중학생 2021/03/21 1,366
1179981 미나리 보고, (스포있음) 5 감상 2021/03/21 2,644
1179980 페인트가 벗겨지고 가루가 떨어져요ㅠ 9 베란다천정 2021/03/21 4,309
1179979 남편이나 좋아하는 사람이랑 스킨십 할때요 3 스킨십 2021/03/21 4,666
1179978 문화 대혁명.... 6 중국 2021/03/21 1,305
1179977 40대초반 미용자격증 어떨까요 8 ape 2021/03/21 2,203
1179976 삶의 활력 좋아하네 20 ........ 2021/03/21 6,357
1179975 습식족욕기 쓰시는분들 계세요? 4 2021/03/21 850
1179974 올해가 2021년인게 자꾸 안믿겨져요 10 ........ 2021/03/21 2,094
1179973 시부모님 배려인지 아닌지 104 Ldd 2021/03/21 14,421
1179972 아시아국가들의 딜레마는 2 ㅇㅇ 2021/03/21 936
1179971 건곤드레나물로 밥해먹는 법 6 ... 2021/03/21 1,194
1179970 낙원떡집에 쑥떡 먹고 싶어요. 5 갈까 2021/03/21 2,486
1179969 아이가 비듬이있어요 ㅠㅠ 니조랄 ?? 14 중2 2021/03/21 2,781
1179968 전세 갱신청구권ㅠㅠ 제발 알려주십시오 8 ㅇㅇㅇ 2021/03/21 3,216
1179967 우리나라 정서는 아직까지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건가요? 13 2021/03/21 2,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