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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좀 봐주세요. 친정시댁 사돈간문제.

ㄴㅇ 조회수 : 5,078
작성일 : 2021-03-21 17:52:09
전 뭐가 맞는건지 생각할수록 헷갈려요.

친정은 같은동네 걸어서 1분?
바로옆집 수준으로 가까워요 따로사는건 맞고요.
시댁은 4시간좀 넘게 걸리는 지방인데
분기에 한번? 정도 시부모님이 오세요.
저희가 친정가까이 이사온지는 1년정도 됐고
1년새 시부모님은 3번정도 오셨고 어제 4번째 방문 하신듯.

근데 저희 친정부모님은 가까이 계시니
사돈이 오시면
꼭 같이 식사을 해야한다 생각하세요. 엄마가 식사대접해드린다고.
아버님은 또 그런걸 유난히 불편해하시고 싫어하세요
먼길 오셨고 1박2일일정으로 시간이 짧으니
오롯이 아들내외 손주들하고만 편하게 보내고 싶으신마음.
저도 이게 더 이해가되서
굳이 오실때마다 시간내서 사돈간에도 밥을 먹어야되나..싶어요
왕복시간이 길다보니
집에 와계신동안 애들이랑 어디 바람이라도 쐬러가거나
집에서만 있어도 손주들이랑 시간보내는거 넘 좋아하시는데
그와중에 불편한 사돈내외랑 꼭 두어시간정도 빼서 밥을 먹는게
굳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코로나때매 밖으로 돌아다니진 않았고 동네산책 외에
거의 집에만 계셨고 식사도 집에서만 배달음식으로 했어요)

저희 이사오고 첫 방문하실때
친정부모님 제안으로 제대로 식사 한번했고
그뒤로는 아버님이 불편해하셔서 저희가 알아서 차단비슷하게 했어요.
사돈간에 가족 행사 아니고는
일부러 식사자리 만들어 만나는 경우가 일반적인가요?
전 왠만하면 안보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ㅎ
크게 사이 안좋고 이런건 없는데도요..
친정에서 이런걸로 기분나빠하시고 무례하다 생각하는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IP : 211.243.xxx.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1 5:53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사돈끼리 관계 가까울 필요가 없다 봅니다.

  • 2. 친정이
    '21.3.21 5:54 PM (223.39.xxx.41)

    너무 오지랖이 넓어 보여요

  • 3. 나는나
    '21.3.21 5:55 PM (39.118.xxx.220)

    사돈지간에 자주 봐서 좋을거 없어요. 저는 시부모님 심정 이해갑니다. 이사 첫해에 님 친정에서 대접한걸로 충분해요.

  • 4. ㆍㆍ
    '21.3.21 5:57 PM (223.39.xxx.115)

    친정부모님이 잘못입니다.

  • 5. 디오
    '21.3.21 5:59 PM (175.120.xxx.219)

    첫해 한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원글님 선에서 친정에 이야기하세요.

  • 6. 이건
    '21.3.21 6:01 PM (211.36.xxx.221)

    친정 손을 들어줄 수가 없네요. 무례라니....

  • 7. ???
    '21.3.21 6:02 PM (121.152.xxx.127)

    친정부모는 자기자식 입장은 생각 안하나요
    저렇게 설쳐대면 자기딸만 불편해지는데...

  • 8. 애들
    '21.3.21 6:03 PM (203.81.xxx.82)

    가까이 두고 사시니 그게 인사이고 예의다 생각하실수 있어요

    근데 한번이면 족하니 계속 차단하세요
    오실때마다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
    일단 시아버지가 불편해 하신다며요

  • 9. 아니요ㅠㅠ
    '21.3.21 6:04 PM (58.237.xxx.75)

    친정이 이해불가
    무례라니....
    사돈 오셨으니 대접을 해야한다 생각하지만
    그 대접받는 사돈은 매번 대접받으면/얻어먹으면 편할리가 있나요?
    서로 한번씩 돌아가며 사게 되는거죠.
    그리고 님말대로 1박으로 아들네집 가면서 아들며느리손주들하고
    보내는 시간이 좋지.. 굳이 불편한 사돈이 만나고싶겠나요;;
    원래 사돈간은 결혼식,손주돌잔치 등 특별한 행사 아니고서야 만날 일 없죠

  • 10. .
    '21.3.21 6:07 PM (39.7.xxx.100) - 삭제된댓글

    친정 어머니 사고 이상하심요.

  • 11. ㅇㅇ
    '21.3.21 6:07 PM (211.243.xxx.3)

    네.. 제생각이 이상한게 아니었네요. 뭔가 친정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야할것같은데 그게안되니 내가 못됐나 싶기도하고 안타까웠어요.

  • 12. ..
    '21.3.21 6:12 PM (58.79.xxx.33)

    첫 한번으로 족합니다.. 님 선에서 적당히 거절하세요.

  • 13. ...
    '21.3.21 6:18 PM (118.37.xxx.38)

    시아버지가 불편해 하신다고 적접 대고 말하세요.
    울 시아버님이 아들 손주와 오붓하게 계시고 싶어 하신다고...
    사돈은 어려운 자리라 자주 보는거 아니에요.

  • 14. 무례는
    '21.3.21 6:18 PM (58.224.xxx.25)

    친정이죠
    한두번 거절하면
    불편해 하시는거 알고
    자중해야죠
    판단 잘 해서 행동하세요
    설득 안되시면 여기 댓글 보여주세요

  • 15. ...
    '21.3.21 6:21 PM (220.75.xxx.108)

    過禮菲禮
    과례비례 지나친 례는 예가 아니다

    친정을 말리셔야죠.

  • 16. 맞아요.
    '21.3.21 6:21 PM (180.230.xxx.233)

    서로 보는 걸 좋아하면 모를까
    사돈이니 어려운 사이고 어려우니 불편하고
    굳이 불편한 자리를 만들어야할까 싶어요.

  • 17. ..
    '21.3.21 6:23 PM (39.116.xxx.19)

    부모님들끼리 매번 봐야할 일은 없지요.
    혹시 자식들 결혼전부터 친구사이었다면
    모를까요.

  • 18. ...
    '21.3.21 6:24 PM (223.38.xxx.134)

    가까이 데리고 산다고 데릴사위 취급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러니 사돈이 멀리서 찾아오면 매번 본인이 손님접대한다고 생각하는거. 사돈 입장에서는 되려 무례하게 느낄수 있겠죠

  • 19. ....
    '21.3.21 6:2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무례는 친정이죠
    불편하다는데 뭘 자꾸 보재
    자기 마음대로 하고픈대로 휘두루고 싶다는건데
    시부모도 안보고싶은 사람 안볼 자유 있죠

  • 20. ....
    '21.3.21 6:32 PM (1.237.xxx.189)

    무례는 친정이죠
    불편하다는데 뭘 자꾸 보재
    자기 마음대로 하고픈대로 휘두루고 싶다는건데
    시부모도 안보고싶은 사람 안볼 자유 있죠
    오히려 사돈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다면 대접을 편하게 받았을지 모르죠

  • 21. 친정에
    '21.3.21 6:38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미주알고주알 다 말하나요?
    말안하면 일박이일 정도야 다녀간줄도 모를텐데요.
    친정과 매일 일상을 다 공유하시나봐요.

  • 22. ㅡㅡ
    '21.3.21 7:04 PM (111.118.xxx.150)

    찬정엄마가 이상.

  • 23.
    '21.3.21 7:04 PM (223.38.xxx.20)

    시부모님 오신다고 말을 하지않음 좋을듯해요.
    하긴 애들이 얘기할수도 있겠네요.

  • 24.
    '21.3.21 7:05 PM (223.62.xxx.171) - 삭제된댓글

    친정 어먼 많이 이상하세요.
    혹시 시댁이 부자거나 높으신 분?

    아님 친정 어머니가 인간관계에 목메시는 분?

    이유가 상상이 안가네요

  • 25. 어휴
    '21.3.21 7:06 PM (223.62.xxx.171)

    친정 어머니 많이 이상하세요.
    혹시 시댁이 부자거나 높으신 분?

    아님 친정 어머니가 인간관계에 목메시는 분?

    이유가 상상이 안가네요

  • 26. ㅇㅇ
    '21.3.21 7:09 PM (180.228.xxx.125) - 삭제된댓글

    친정이 무례한거... 시부모님이 선비급이시네여

  • 27. ...
    '21.3.21 7:16 PM (223.38.xxx.127)

    친정이 무례한거2222
    1분거리에 산다고 데릴사위 취급하는듯2222

    이러니 결혼 후, 특히 손주 생긴 이후로 친정부모들이 기세 등등하지요
    친정부모도, 시가부모도 서로 대등한게 좋아요

  • 28.
    '21.3.21 7:33 PM (58.140.xxx.68)

    시부모가 님네집에 오시는거지만 사돈댁도 같은 동네면 식사는 아니더라도 차한잔 얼굴보며 해야 맞는거죠

    사돈이 사는 동네에 왔는데 .그것도 엎어지면 코닿는곳에 사돈이 있는덕 안보고 아들며느리만 쏙 보고 내려간답니까?

    사람이 어찌 편한것만하고 산답니까? 사돈이 불편해도 서로 인사하고 지내야죠.
    저는 님친정부모님이 교양과 상식이 있는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29. 님이 제일 문제
    '21.3.21 7:40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오신다는 말을 안하면 되잖아요. 그걸 뭐하러 친정에 말해요! 친정에서 혹시 그날 뭐하냐고 뭐 같이 하자고 해도 시부모님 오시니 안된다고 하지말고 다른 약속 있다고 하시면 되는데 뭐하러 그걸 얘기하고 고민을 만드세요?

  • 30. ....
    '21.3.21 8:1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눈치도 없이 사는 답답한 사람 있네요
    사돈 인사도 한번이면 됐지 올때마다 얼굴보고 밥 먹나요?
    친정부모야 옆에 끼고 얼굴보고 살지만 시부모는 일년 서너번 1박 2일 손주 자식 얼굴보고 가기도 빠듯한 시간인데 뭔 사돈까지 꼽사리 껴서 그시간마저 불편하게 만들고 시간을 뺏어요
    좀 낄데 안낄데 구분 좀 하고 살아요

  • 31. ....
    '21.3.21 8: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눈치도 없이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하는 사람 있네요
    사돈 인사도 한번이면 됐지 올때마다 얼굴보고 차 한잔이라도 해야한다고 난리
    사돈에게 뭐 갚아야할거 있고 죄 지었나요
    친정부모야 옆에 끼고 얼굴보고 살지만 시부모는 일년 서너번 1박 2일 손주 자식 얼굴보고 가기도 빠듯한 시간인데 뭔 사돈까지 꼽사리 껴서 그시간마저 불편하게 만들고 시간을 뺏어요
    좀 낄데 안낄데 구분 좀 하고 삽시다

  • 32. 저흰 반대...
    '21.3.21 8:19 PM (125.132.xxx.178)

    같은 동네도 아니고 시가가 옆 도시였는데, 친정은 더 멀구요, 우리집에 친정부모가 오면 밥대접 한다고 옆도시 시가까지 불러대서 제가 애를 먹었네요. 두어번 그렇게 하다가 남편한테 말했어요. 말이 식사대접이지 거기가면 내가 일해야하는데 그게 내 부모한테 무슨 대접이 되겠냐구요... 그 후로 남편선에서 잘랐어요. 솔직히 우리 부모님도 싫어했어요 사람 오라가라 한다고

  • 33. 저흰 반대...
    '21.3.21 8:21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아 그렇다고 저희 친정부모님이 사돈간 왕래 싫어하고 그런 분들은 아니에요. 동생네는 시가가 친정이랑 같은 도시라 그쪽 사돈 어르신들하고는 거의 한두달에 한번씩 밖에서 만나시는 걸로 알아요.

  • 34. ....
    '21.3.21 8:2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눈치도 없이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하는 사람 있네요
    사돈 인사도 한번이면 됐지 올때마다 얼굴보고 차 한잔이라도 해야한다고 난리
    사돈에게 뭐 갚아야할거 있고 죄 지었나요
    친정부모야 옆에 끼고 얼굴보고 살지만 시부모는 일년 서너번 1박 2일 손주 자식 얼굴보고 가기도 빠듯한 시간인데 뭔 사돈까지 꼽사리 껴서 그시간마저 불편하게 만들고 시간을 뺏어요
    좀 낄데 안낄데 구분 좀 하고 삽시다

    이게 시부모와 한집에 살면 친정식구 못 오는거와 같은 원리인거에요
    너무 가까이 붙어 사니 비밀이 있을수 없고 시부모도 불편해서 못오게 되는 원리
    님 친정부모가 시부모 불편하게해서 결국 못오게 하는겁니다

  • 35. 저흰 반대...
    '21.3.21 8:24 PM (125.132.xxx.178)

    아 그렇다고 저희 친정부모님이 사돈간 왕래 싫어하고 그런 분들은 아니에요. 동생네는 시가가 친정이랑 같은 도시라 그쪽 사돈 어르신들하고는 거의 한두달에 한번씩 밖에서 만나시는 걸로 알아요.

    요는 몇시간씩 걸려서 자식 얼굴보러 어쩌다 오는 사람들을 집까지 오라고 하는게 생각만큼 대접하는게 아닐 수도 있다구요. 사돈간 인사는 잠깐 원글님네에 들러 다과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 36. ....
    '21.3.21 8:2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눈치도 없이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하는 사람 있네요
    사돈 인사도 한번이면 됐지 올때마다 얼굴보고 차 한잔이라도 해야한다고 난리
    사돈에게 뭐 갚아야할거 있고 죄 지었나요
    친정부모야 옆에 끼고 얼굴보고 살지만 시부모는 일년 서너번 1박 2일 손주 자식 얼굴보고 가기도 빠듯한 시간인데 뭔 사돈까지 꼽사리 껴서 그시간마저 불편하게 만들고 시간을 뺏어요
    좀 낄데 안낄데 구분 좀 하고 삽시다

    이게 시부모와 한집에 살면 친정식구 못 오는거와 같은 원리인거에요
    너무 가까이 붙어 사니 한집 사는거와 같고 비밀이 있을수 없고 시부모도 불편해서 못오게 되는 원리
    님 친정부모가 시부모 불편하게해서 결국 못오게 하는거에요

  • 37. ....
    '21.3.21 8:2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눈치도 없이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하는 사람 있네요
    사돈 인사도 한번이면 됐지 올때마다 얼굴보고 차 한잔이라도 해야한다고 난리
    사돈에게 뭐 갚아야할거 있고 죄 지었나요
    친정부모야 옆에 끼고 얼굴보고 살지만 시부모는 일년 서너번 1박 2일 손주 자식 얼굴보고 가기도 빠듯한 시간인데 뭔 사돈까지 꼽사리 껴서 그시간마저 불편하게 만들고 시간을 뺏어요
    좀 낄데 안낄데 구분 좀 하고 삽시다

    이게 시부모와 한집에 살면 친정식구 못 오는거와 같은 원리인거에요
    너무 가까이 붙어 사니 한집 사는거와 같고 비밀이 있을수 없고 시부모도 불편해서 못오게 되는 원리
    님 친정부모가 시부모 불편하게해서 결국 못오게 하는거에요

  • 38. ....
    '21.3.21 8:33 PM (1.237.xxx.189)

    눈치도 없이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하는 사람 있네요
    사돈 인사도 한번이면 됐지 올때마다 얼굴보고 차 한잔이라도 해야한다고 난리
    사돈에게 뭐 갚아야할거 있고 죄 지었나요
    사돈은 내 자식 배우자 부모니 조심해야하는 관계지 가까이 살면 얼굴보고 인사해야하는 일가친척이 아닙니다
    친정부모야 옆에 끼고 얼굴보고 살지만 시부모는 일년 서너번 1박 2일 손주 자식 얼굴보고 가기도 빠듯한 시간인데 뭔 사돈까지 꼽사리 껴서 그시간마저 불편하게 만들고 시간을 뺏어요
    좀 낄데 안낄데 구분 좀 하고 삽시다

    이게 시부모와 한집에 살면 친정식구 못 오는거와 같은 원리인거에요
    너무 가까이 붙어 사니 한집 사는거와 같고 비밀이 있을수 없고 시부모도 불편해서 못오게 되는 원리
    님 친정부모가 시부모 불편하게해서 결국 못오게 하는거에요

  • 39. ..
    '21.3.21 8:53 PM (124.53.xxx.159)

    1분 거리라면 친정이 위 아랫집 정도 되나요?
    어쨋거나 시부모는 사돈 내외를 만나든 안만나든 내심 몹시 불편할거 같네요.

  • 40.
    '21.3.21 9:07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 싫어 하시면 친정에 그대로 얘기하고 원글님이 차단 하세요
    저희는 자식들이 중간에서 자리를 만들어요
    맞벌이고 부모 모시고 식사 하려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려고 하는지 일년에 네번 이상 자리를 만들어요
    여행도 자식들이 양가부모 모시고 같이 다니고요
    사돈 넷이 다 무난한 성격이라 잘 지내요
    여행 가서도 자식들은 자기들끼리 보내고 사돈 부부랑 같이 시간 보내든가 각자 부부끼리 시간 보내요
    처음엔 불편해도 어떨땐 형제보다 편할때도 있어요
    자식 자랑 손주 사랑 마음껏 부담없이 서로 얘기할수 있어서요
    형제들 사이에도 자식 손주 얘기 하면 싫어 할수도 있어요

  • 41. ...
    '21.3.21 10:28 PM (39.117.xxx.195)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답나오는데요...
    코로나 아니다 치고
    1분거리면 친정과는 오다가다도 만나는 관계
    친정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날들중에
    사돈과의 식사 한두번 이겠지만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일년에 많아봤자
    네번 자식며느리 손주들보는데
    그걸사돈과 만나는 시간에 할애해야하면
    정말 싫겠어요.

  • 42. 친정
    '21.3.21 10:29 PM (59.14.xxx.173)

    친정이 무례.. 정답이네요.
    내가 식사하자 하면 상대도 내 말 따라야한다?
    정말 말도 안돼네요!

    게다가 사돈이 불편해하면
    안하셔야 맞지!
    와.. 진짜..
    이걸 원글님은 컷트 안하고 계속 그러신건가요?
    이해 불능,..수준이 ㅠㅠ

  • 43. 친정
    '21.3.21 10:32 PM (59.14.xxx.173)

    58.140 님..교양은 무슨?
    나 편하자고 상대방이 원치 않는데도
    만남을 가져야하나요?

    와..진짜 이기적이고 몰상식 그 자체네요.

  • 44. 와...
    '21.3.22 8:58 AM (223.33.xxx.119)

    진짜 피곤한 친정이네
    원글 가정사도 많이 간섭할거 같은데 안그래요?

  • 45. ..
    '21.3.22 10:14 AM (61.254.xxx.115)

    상견례랑 결혼식날 날 빼고 본적없어요 아이백일이랑 돌도 우리부모님이 시부모님 만나기싫어서 꽃바구니만 보내셨고요 집안수준차이가 큽니다 친정부모님이 굳이 만나서 좋은거 없다 생각하시고 불편해하셔서요 말실수도 나올수있고 안보시는게 나아요 자꾸 보자는것도 실례되는일이에요 님이 차단하세요 굳이 올라오신다어쩐다 보고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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