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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매... 세자매 너무 싫으네요.

... 조회수 : 16,948
작성일 : 2021-03-21 20:20:38
큰 딸이 결혼해서 사는데, 미혼의 두 여동생 수시로 그집에 모이고, 그 중 한명은 그집에 같이 사는 듯. 나머지 한 동생도 원룸 구할거라니까 자기 집에 있으라고. 남편한테는 묻지도 않고 당연한 듯.
세자매 정말 싫으네요.
IP : 58.234.xxx.22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21 8:25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아이는 진짜 변호사 아이 맞나요
    처음부터 안봐서 궁금하네요

  • 2. 헐 드라마내용
    '21.3.21 8:26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

    이에요?
    첨엔 이웃 이야기인줄.
    저런 일은 드문데, 그걸 드라마화 하면
    일반화되기 쉽죠

  • 3.
    '21.3.21 8:33 PM (221.142.xxx.153)

    광자가 미칠광자라는..

  • 4.
    '21.3.21 8:47 PM (58.238.xxx.22)

    보면서 욕이 나오고
    주말 가족드라마 맞는지..

  • 5. ..
    '21.3.21 8:48 PM (183.101.xxx.122)

    자매나 그 에미나 꼴보기 싫어요,

  • 6. ....
    '21.3.21 8:52 PM (211.246.xxx.123) - 삭제된댓글

    저 정도 가지고 뭘 ...
    저희 친척분 중에는 처제들 (광자매 숫자보다 많음)
    서울로 취업해서 올라오면 결혼할 때 까지 큰언니가
    데리고 있었고
    나중에는 친정 부모님들 까지 올라와서 돌아가실때 까지사위가 봉양했어요.
    그 사위에게 온 가족들이 빨대 꽂았죠.
    사위야 불쌍하지만 ... 그 여자쪽 가족에게눈 봉이었죠.

  • 7. 저역시
    '21.3.21 9:00 PM (220.79.xxx.102)

    광자매의 광이 미칠광이 아닌가싶어요. 1회좀보다가 도저히 못봐주겠어서 안봐요.

  • 8. ㄹㄹㄹ
    '21.3.21 9:49 PM (123.214.xxx.100)

    현실은 저런 여자들이 잘 살아요

  • 9. 그래서
    '21.3.21 9:50 PM (110.70.xxx.208) - 삭제된댓글

    그래서 딸이 최고죠.

    딸 많은 집 사위들은 주기적으로 자주 모이고
    딸들 엄마도 당연히 여깁니다
    앞으로는 고부 갈등이 아니라
    장모사위 갈등이 훨씬 많아질듯 합니다.

  • 10. 만약에
    '21.3.21 9:52 PM (211.218.xxx.241)

    시동생저리 데리고 살았으면
    여기게시판 매일도배되었을건데

  • 11. ㅇㅇ
    '21.3.21 10:15 PM (175.192.xxx.26) - 삭제된댓글

    광자가 미칠광자에 빵

  • 12. ...
    '21.3.21 11:00 PM (175.207.xxx.41)

    그 드라마 시끄러워 죽겠어요.
    왜 그렇게 악을 써대는지 거실에서 오는 소리만
    들어도 짜증나요

  • 13. 막장 드라마
    '21.3.22 1:02 PM (211.177.xxx.54)

    막장중에 막장

  • 14. 어쩌다 봤는데
    '21.3.22 1:34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보기엔 너무나 불편한 드라마라
    시청율 저조해서 금방 끝낼것 같은 느낌.

    반면 구성이 코믹하고 전개가 빠르고 디테일해서
    드라마 안보는 제가 유일하게 기다려지는 드라마에요.

    깜박잊고 토요일엔 그냥 넘어갔는데
    일요일저녁부터 이틀분 한꺼번에 보여주는 체널이 있길래 다 봤어요.

  • 15. ...
    '21.3.22 1:45 PM (221.165.xxx.177)

    아- 하 드라마 얘기군요
    주위분 얘긴가 했더니...

  • 16.
    '21.3.22 1:49 PM (180.69.xxx.140)

    저도그부분이 너무 싫었어요
    세자매가 주구장창 그 집에서 사는거요

    근데 웃긴건 남편에게 말했더니 자긴 상관없대요.
    남편은 자기식구들도 주구장창 저희집에 와있어도 민폐라고 생각안해서 저를 이해못하거든요. 저희가족은 민폐라고생각해서, 그리고 저도 그러는거 싫어해서 막 자고오고 그런거 안하는데 남편은 그러면 좀 어떠냐고. . .

    하여간 전 너무 싫더라고요. 상대배우자에 대한 예의가 없네요

  • 17. 그래서
    '21.3.22 1:51 PM (112.169.xxx.189)

    자매 많은 집 싫음
    어지간히 사이 나쁘지 않는 한
    떼로 모여다님

  • 18.
    '21.3.22 1:51 PM (180.69.xxx.140)

    제가 광자매 드라마 좋게 보는건
    엄마가 피해자모드로 아이들 세뇌시키는거요
    자기는 모든 피해입고 착한척하고 아빠 나쁜 사람 만든거요. 그런 이면을 보여준건 좋은거같아요

  • 19.
    '21.3.22 2:36 PM (180.69.xxx.140)

    아 생각해보니 제 남편이 자매들 큰언니집에 모여사는거 아무렇지않은 이유 알았네요
    바로 남편 시누들이 저랬거든요
    큰 누나집에 시골에서 올라와서
    남편 포함 그집에서 지냈거든요.

    아 그래서 제 남편이 저런 모습을 당연히 여기고 집에 자기가족 들이고싶어하고
    저는 저희집식구포함 들이닥치는거 싫어했거든요. 제 남편은 처제들이랑 좀 살면 어떠냐고.
    어이상실

  • 20. 아는 집
    '21.3.22 2:39 PM (175.114.xxx.245)

    주말마다 모이는건 기본이고 3자매가 매일 1시간 이상씩 전화 수다..

    그애서 친구 만날 시간도 찬구랑 수다 떨 이유도 없이 자매들이 친구 .

    너무 그래서 좋게 보이지는 않아요.
    내 아들은 딸 형제네 보내기 싫음.

  • 21.
    '21.3.22 2:47 PM (211.246.xxx.226)

    딸만있는 집들 대부분 저렇게 똘똘 뭉쳐서 살아요.
    40대라 자식들 아직은 많이 낳던 때라서
    친구들보면 딸만있는집 딸 많아요.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다 저렇게 친정 엄마네 모이고
    사위들 자주 모이고 사위들 효도 경쟁시키고 ... 어디서 가르치는 학교가 있는지 똑같이 행동해요.
    시가랑 연 끊는것은 언니들이 가르치더라구요.

    그래서 딸만있는집 띨과 결혼한다고 하면 그 남자 불쌍함.

  • 22. 진짜
    '21.3.22 3:03 PM (121.137.xxx.231)

    자매많은 집 가족으로 둬서
    이런저런 경험 많은데

    저도 자매많은 집 별로에요
    정말 이기주의적 사고나 행동도 많고
    자기들만 알더라고요.

  • 23.
    '21.3.22 3:14 PM (223.38.xxx.149)

    자매 많은집 피하게 됨 이기적이고 자기들만 알아요
    완젼 무섭ㄷㄷㄷ
    멋모르고 결혼한 사위들 불쌍

  • 24.
    '21.3.22 3:15 PM (223.62.xxx.107)

    역지사지 전혀 안되고 남자는 돈벌어 오는 기계로 알아요

  • 25. 맞아
    '21.3.22 3:19 PM (39.7.xxx.50)

    역지사지 전혀 안되고 남자는 돈벌어 오는 기계로 알아요. 222222

    이거 진짜 맞아요.
    자기 친정 부모는 너무 너무 애뜻해서 남편이 벌어온 돈으로 효도하고
    남편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ATM기라 시가랑 연 끊게 만들죠. 친정 식구들과 함께 하는데 행복한거라고 수십년간 세뇌하죠.

  • 26.
    '21.3.22 3:22 PM (180.69.xxx.140)

    위로 시누가 셋인데
    진짜 셋이 맨날 뭉쳐서
    집안일에 감놔라 배놔라하고
    맨날 큰시누집에 모여서 다같이 반찬하고
    징하게 뭉쳐요. 진짜. .

    그리고 제남편 저도 오라가라하고
    시어머니들이 따로 없어요.
    가족끼리 다 결혼했는데도 경계도 없고
    자기들 시집엔 가지도않고 며느리들 자기집에 잘하나 못하나 아주 발톱세우고 군기잡으려고하고 극혐

  • 27. ..
    '21.3.22 3:28 PM (121.179.xxx.235)

    큰딸역 그 배우도 꼴비기가 시르네요

  • 28. ..
    '21.3.22 3:53 PM (175.119.xxx.68)

    문작가 좋아해서 전 봐요

  • 29. 딸많은집
    '21.3.22 3:53 PM (183.108.xxx.170)

    딸많은집딸인데
    우리집은 전혀 저렇지 않아요.
    여기 82에서도 주기적으로 "딸많은집" 욕하는 글 올라와서
    그럴때마다 속상합니다.
    저 작가는 "딸많은집"에 뭔 원한이 있나 왜 저따구로 글을 쓰나요 ㅠ
    아주 여성혐오 생기다못해 딸많은집 혐오 생기게 만들려고 저러나요?
    남자들한테 잡혀사는 "딸많은집" 딸이 댓글 달았습니다.

  • 30. 문영남
    '21.3.22 4:29 PM (118.38.xxx.81)

    작가 캐릭터가 그렇죠 뭐 옛날에도 비슷한 딸 부자집 이야기 쓴적있었죠
    근데 캐릭터는 밉상이여도 연기자는 미워하지맙시다
    홍은희 삼년쉬었다 연기시작한건데 미움받을 역인지 알았다면 안했겠지요. 막판에 각성하거나 달라지거나 그렇겠죠

  • 31. 82 분석
    '21.3.22 4:43 PM (203.251.xxx.221)

    그 글 보면서 82 분석하고 집필했다고 생각했어요.

    딸 많은 집 딸들 행태
    엄마가 딸들 세뇌시켜 아빠를 나쁜 인간 만드는거, 자기 엄마 편만 드는거
    막장중 개막장 시집 - 둘째딸 파혼사건 - 시누이감이 집 바꾸자고 한 거

  • 32. ㅡㅡ
    '21.3.22 4:53 PM (223.38.xxx.197)

    최근 보기 시작했는데
    결국 남편 딴살림 차린거 아녜요?
    홍은희 완전 비호감으로 나오던데..ㅋ
    후회하는 캐릭일 듯
    아빠테 넘 심하고, 글 보니 남편도 싫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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