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후랑 나은이는 한국음식을 더 잘먹던데

.... 조회수 : 5,851
작성일 : 2021-03-20 21:34:15
운동선수 아내라 한국음식을 주로 해서일까요?
신기하네요. 굉장히 한국 문화로 살아가는 거 같아요
IP : 106.102.xxx.4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는
    '21.3.20 9:49 PM (217.149.xxx.12)

    일본빠라 한국음식은 별로 안하는거 같고
    그 집에 도우미 아줌마가 다 해주겠죠.
    나은이 말투가 할머니 말투거든요.

  • 2. 채식주의
    '21.3.20 9:50 PM (153.136.xxx.140)

    안나가 베지타리안인가 보더군요. 육류를 못먹는다고.

    여러가지 정황상 교포출신 강모씨보다는 훨씬 더
    한국 문화를 존중하는 것처럼 보여요.

    아이들이 한국어를 하고 한국 음식을 좋아하고.

  • 3. 할머니
    '21.3.20 9:58 PM (58.231.xxx.192)

    할아버지가 거진 키우는거 아닌가요?

  • 4. 안나네
    '21.3.20 10:17 PM (223.131.xxx.16)

    일하는 아줌마 없어요.
    한국음식하는 거 좋아해서 유치원 버스 기다릴때도 한국음식하는 거 물어봐요.

    음식 배우는 걸 좋아하는 거 같더군요.
    한국 문화 더 배우고 싶어서

    이번에 새집 짓는 것도 시댁 바로 옆에 짓잖아요.
    아이들 교육상 한국문화를 더 잘 배우고 싶어서 그런거 같아요.

    새집 짓는 거 때문에 kbs 방송사에서 인테리어 ppl 넣을려고 했는대.
    안나가 거부했대요.
    자기들 취향이 우선이라고..

    위에 알지도 못하면서 안나 안티가 있네요.

    결혼식도 하지 않고,
    아시안인 남편이 유럽에서 인종차별당하는 거 맞서다가.
    남편이 마음편한 곳에서 살라고 한국행 지지해준 25살 여자예요.

    한국여자도 그 나이에 타국에서 자식 3명 낳고 살기 힘들죠.

    박주호 자체도 14살부터 각 연령별 국가대표 다 뛰고
    일본, 스위스에서 한국인 이름을 알린 모범적인 선수인데..
    너무 함부로
    넘겨짚고 가볍게 여기는 할일없는 여자가 첫댓글로 82에 있네요

  • 5. 나은이는
    '21.3.20 10:20 PM (211.187.xxx.221)

    놀이학교인가 거기친구들이랑 놀다보니 울산사투리 가끔나오더라구요 식사예절 유럽식으로 식탁에 끝까지 앉아있고 나은이 의젓하고 아이들이 다 사랑스러워요

  • 6. 엥 무슨
    '21.3.20 10:20 PM (106.102.xxx.28)

    조부모님들은 하남에 수십년 쭈욱 사신걸로 알고요
    나은/건후네는 작년말까지 울산에 살았는걸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거진 키우다니요

  • 7. 잉?
    '21.3.20 10:22 PM (211.36.xxx.182) - 삭제된댓글

    그 여자 일빠예요?

  • 8. ...
    '21.3.20 10:30 PM (220.75.xxx.108)

    안나가 일빠면 어학천재가 한국어 안 배우고 일어 배웠겠지..

  • 9. 대단한여인
    '21.3.20 10:32 PM (110.9.xxx.18)

    안나는 기껏해야 20대 후반에 접어든 나이일텐데도 아이3명을 착하고 배려심있는 아이로키운 사려깊고
    현명한 여인인것 같아 박수를 보냅니다
    20대 어린나이에 유럽인이 한국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녹록치 않았을까요?

  • 10. 안스타에서
    '21.3.20 10:41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안나가 집안일 도와주는 사람 없다고 몇번인가 답글을 달았는데 ㅎㅎㅎ
    유투브 도와 주는 사람은 2명 있다고 답했고요

  • 11. ?????
    '21.3.20 11:23 PM (1.238.xxx.201) - 삭제된댓글

     안나는

    '21.3.20 9:49 PM (217.149.xxx.12)

    일본빠라 한국음식은 별로 안하는거 같고
    그 집에 도우미 아줌마가 다 해주겠죠.
    나은이 말투가 할머니 말투거든요.
    *************************************
    방송에서 장봐올 때 일본간장 사왔다고 일본빠라 하는건가요?

  • 12. ...
    '21.3.20 11:24 PM (183.97.xxx.99)

    안나씨가
    좋은 엄마라
    잘 키워서 그런 거에요
    아빠는 훈련에 경기에 못 볼 때도 많구요
    안나는 똑똑하고 자기 생각이
    확고한 여자에요 칭찬해요

  • 13. 맞잖아요?
    '21.3.21 12:22 AM (217.149.xxx.12)

    낫또에 기꼬망 간장에 일본여행에 일빠 맞죠.

  • 14. 애들도
    '21.3.21 3:12 AM (217.149.xxx.12)

    닥스만 입히던데 일본제품이잖아요.
    일빠맞지 뭘 아니래요?
    이상한 댓글 뭐죠?

  • 15. 217.149.xxx.
    '21.3.21 6:41 AM (39.7.xxx.228)

    세상사는게 쉽지 않을듯.
    본인의 천박함을 모름.

  • 16. 어휴
    '21.3.21 7:38 AM (223.62.xxx.244) - 삭제된댓글

    일부러 로그인했네요.
    낫또 기꼬맛 사면 일빤가요?
    닥스옷 입으면 일빠예요?
    그리고 두우미할머니가 있는지 없는지 댁이 봤수?
    어떻게 꼬이고꼬여도 이리 꼬였을까나...
    삶이 얼마나 척박하고 우울하면 저리도 꼬여 생각이 돌아갈까요?
    그럼 몸에 좋고 먹어보니 김치가 맛있어서 외국에서 김치 사먹는 외국인들은 한국만 바라보고 동경하는 사람들인가요?
    그냥 예능프로에 나오는 한 가족인가보다..
    해끼치는거없이 그냥 귀여운 아이들 화목해보이는 가족 가벼운 예능프로!!!로만 보세요.

  • 17. 참나..
    '21.3.21 7:44 A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티비에 비춰지는거라 어느정도 대본에 한한거겠지만.
    뭔 일빠라 한국음식을 안한다는거예요?
    하여간 참 날세운 댓글 쓰는 사람들 정신세계가 궁금합니다.
    217.149 세상사는게 쉽지 않을듯
    본인의 천박함을 모름222222

  • 18. ㅎㅎㅎㅎㅎ
    '21.3.21 8:17 AM (121.162.xxx.174)

    버버리가 닥스?
    ㅎㅎㅎ
    수십년전부터 홀로일불매 한 사람입니다만
    롯데 과자 먹는 일빠들과
    롯데 응원하는 부산 일빠들이라 하실 건가요?
    뭐 그건 님이 보고 쓰는 거라 치고
    도우미가 있네 할머니가 기르네
    ㅉㅉ
    님 박주호 짝사랑 하죠?
    박주호 본가에서 더 나이 많은 한국 며느리 좋아할 거 같지 않냐고 썼던 그 분 같은데 ㅎㅎㅎ

  • 19. 217.149.xxx
    '21.3.21 9:00 AM (58.224.xxx.175)

    물관리 필요.
    견디기 힘든 종족이네요.
    토가 쏠립니다.

  • 20. ㅇㅇ
    '21.4.7 5:57 AM (221.149.xxx.33) - 삭제된댓글

    안나 박주호네 싫어하는거 같던데요 안나가 박주호네 동생들 언팔한게 2년반전인데 그 후로 안만나는듯해요
    팬계정에서 슈돌 친가갔던 영상 테그걸면 안나가 확인하고 다 삭제하더라구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9745 저는 문통 취임 3일째에 알아봤어요 61 ㅇㅇ 2021/03/20 9,241
1179744 체크카드 많이써도 신용도에 안 좋을 수 있나요? 4 .. 2021/03/20 3,757
1179743 건후랑 나은이는 한국음식을 더 잘먹던데 14 .... 2021/03/20 5,851
1179742 시어머니 제사음식이 엉망진창 되었어요. 24 에고 2021/03/20 21,032
1179741 짝 없이 오랫동안 혼자 살면 몸이 아픈가요? 14 2021/03/20 6,186
1179740 혹시 무료 법률 자문같은거 받을수 있는 곳 있을까요 2 ㅇㅇ 2021/03/20 709
1179739 문득 저희랑 비슷한 소득의 가정은 8 .. 2021/03/20 3,674
1179738 박형준 엘씨티 논란 딱 2분 정리 13 .... 2021/03/20 3,527
1179737 코인 하시는분 계신가요? 6 은행나무 2021/03/20 2,394
1179736 전남친 만나러 갑니다 15 외롭다 2021/03/20 8,330
1179735 강에 시체가 떠있는 꿈 8 무섭 2021/03/20 2,942
1179734 윗집 무개념 층간소음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천장 치면 영향이.. 9 층간소음 2021/03/20 3,719
1179733 선행못한 중3 고민입니다 14 학생 2021/03/20 3,686
1179732 이해안가는 남편 행동.. 23 Coffee.. 2021/03/20 7,121
1179731 코로나 끝나도 이 문화가 지속되면 좋겠어요 30 .... 2021/03/20 7,299
1179730 북한에는 이런거 연구하는 곳이 따로 있나봐요 7 대단해 2021/03/20 1,353
1179729 단편소설 하나 찾아주세용 1 2021/03/20 1,272
1179728 서울에 맞춤한복 잘하는 곳 추천부탁드려요 8 한복 2021/03/20 1,193
1179727 손담비 식탁의자 어디껀가요? 식탁 2021/03/20 1,947
1179726 조상님들이 꿈에 자주 나와요 4 향기 2021/03/20 2,073
1179725 처음으로 영월 메밀 전병 먹어봤습니다. 10 ... 2021/03/20 3,167
1179724 아침에 발딱 잘일어나는 방법 좀요 제발 21 죽모닝 2021/03/20 5,029
1179723 크릴오일 부작용이 뭔가요 8 .. 2021/03/20 2,465
1179722 부자가 거지 행세하는 드라마 알려주세요 6 ........ 2021/03/20 2,806
1179721 오늘 흥국생명 이겼나봐요 2 김연경 2021/03/20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