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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자 어떤가요?

..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21-03-20 15:22:05
거짓말을 엄청 자기 유리한데로 말함
회사에서 하면 안될일을 해서 직속 상관에게 들켜 사과
A가 다른일로 또 잘못했는데 대표에게 직속 상관이 보고
대표가 다 부름 자기 그런적 없다고 딱 잘라 거짓말함
증거도 없고 대표에게 입안에 혀같이 굴어서 넘어감
이일로 회사에서 다른 직원들이 인간같이 생각 안해 아무도 말안시킴
그래도 꿋꿋하게 잘다님. 대표에겐 계속 직원 동향보고 대표는
다른 사람들은 이런 얘기 안해주는데 a만 자기 위해 보고 한다 고마워함
회사에 일하는이는 a뿐이라 말함
사귀던 여자가 있었지만 가난함
본인도 부모님 사업 망해서 여기저기 친척집에서 자란 경험있음
회사에 오던 돈많은 고객에게 엄청 잘해서
그분 딸소개 전여친 버림 헤어지지 않을려는거 길에서 때렸다고 본인입으로 남직원에게 말함.
결혼후 아내에게 계속 일다니라고함
여자도 본인일이 있어야 한다고 말함
애낳고 자기 엄마에게 아이 부탁 월 150드림
아내 아플까 미리 한약이야 비타민 철철마다 챙겨먹임
아이 초등 갈때 전업하고 싶다 했지만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절대 전업은 안된다함
어머니께 부탁해 저녁 먹을수 있게 부탁한다하고
따로 돈챙겨드림. 주말에는 본인이 3끼밥 다하고 청소함
돈벌어 집에 투자
결혼당시 5천 가지고 결혼했으나
지금은 집이 3채
세입자들에게 언제든 나가고 싶을때 전세 기간
생각하지 말고 나가라함. 아이생일에 케익 보내고
설.추석. 크리스마스에 커피 쿠폰 보냄
세입자들은 이런 주인이 다있나 싶어
왠만한 고장은 연락 안하고 본인들이 집고쳐 쓰고삼
......
다 본인입으로 한 얘깁니다.
IP : 223.39.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0 3:24 PM (68.1.xxx.181)

    엮익고 싶지 않네요.

  • 2.
    '21.3.20 3:24 PM (61.253.xxx.184)

    괜찮은데요?

    82에도 어떤 집주인이 글 올렸잖아요
    제가는 전세입자 들이면
    10만원짜리 봉투 준다고

    고장있으면 고쳐쓰라고 한다고

  • 3. ...
    '21.3.20 3:25 PM (110.15.xxx.60) - 삭제된댓글

    본인이 살길을 찾고 주저함이 없는거네요. 저런 타입에게 주위의 시선,양심 이런거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서 타인은 저사람에게 상처입히지 못해요.

    어떻게해서라도 자기가 갖고싶은 걸 쟁취하는 거 그게 인생의 목표고 등대인거죠.

    저런 사람 옆에 있지 마세요. 저사람에게 타인은 언제나 버릴 수 있는 소모품일 뿐입니다. 이기주의자에요.

  • 4. 여자
    '21.3.20 3:27 PM (110.12.xxx.4)

    돈만 벌면 되는거잖아요
    세입자도 좋고
    주변사람들이 싫어 하지만 잘 사는거죠.

  • 5. 아내는
    '21.3.20 3:31 PM (223.39.xxx.23)

    전업을 간절하게 원하지만 남편이 이런 저런 창치해서 못관두는거죠 관둘 명분이 하나도 없어서

  • 6. ㅁㅁ
    '21.3.20 3:44 PM (110.70.xxx.173) - 삭제된댓글

    그 속을 다 들여다보고있는 댁은 뉘?

  • 7. 어휴
    '21.3.20 3:47 PM (110.174.xxx.26)

    남자도 나름 열심히 욕먹어가며 살려고 아둥바둥 하네요.
    누가 누군지 알아야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 8. 직원인데
    '21.3.20 4:21 PM (223.33.xxx.208)

    본인이 한말입니다. 사귀던 여자 7년 만나고 안헤어 질려 할때 사무실 앞으로 찾아온 여자 때려서 보냈다는것도 본인이 점심시간에
    다른 직원에게만 살짝 한거고요

  • 9. 뭐가 어때요.
    '21.3.20 5:29 PM (203.254.xxx.226)

    이런 남자도 있는 거지.

    질문의 요지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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