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캠핑갈때 양념을 통째로 가져가세요? 덜어가세요?

d 조회수 : 1,816
작성일 : 2021-03-18 23:36:09

저는 그동안 그냥 집에서쓰는 양념병 그대로.

식초 750ml
소금 한봉
설탕은 덜어놓은거
식용유는 통째로 500ml

이런식으로 원래용기에 가져갔고든요. 쓰던거 그대로 ㅎㅎ
옛날사람인지 저는 양념이름이 눈에 보이는게 좋거든요.

'후추', '소금' '사과식초' 이런거요
근데 블로그나 이런거보면 다들 이쁘게 양념병에 덜어서 가더라구요.
예쁘긴한데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요?
IP : 1.244.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브
    '21.3.18 11:38 PM (39.114.xxx.60)

    집에서 반조리 해서 가져가 익혀 먹기만 해요 전.
    예전엔 양념병 소분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유통기한 관리도 안되고
    번거로워서요. 지금은 완전 미니멀하게 다닙니다.

  • 2. .....
    '21.3.18 11:39 PM (112.150.xxx.84)

    양념 자체를 만들어 가요
    양념병 세척도 힘들고 결국 버리게 되니 환경 오염 될거 같고요 ㅠㅠ
    통째로 들고 다니자니 짐이 많고 ㅠㅠ
    그냥 그 메뉴에 따라 양념 싹 미리 만들어서 재워 가던지
    여의치 않으면 만들어 담아가서 버무리는 식으로~~~

  • 3. 예쁜 병은
    '21.3.18 11:44 PM (211.110.xxx.60)

    아니고 유용하게 생긴 병 소독해서 갖고 있다가 담아가요~

    대충 병이 10개쯤 되네요 ㅋ

    원글님처럼 가져가려면 너무 무겁고 부피가 커서요.

    가뜩이나 해먹으러 콘도가면 쌀게 너무 많아 ...남편이 이민가냐고해서 놀리는 바람에 그거라도 줄일려고합니다.

  • 4. ,,,,,,,,
    '21.3.18 11:56 PM (39.116.xxx.27)

    가루류는 초소형지퍼백,
    액체류는 물약병에 담아 갑니다.
    남은건 집에 와서 음식할 때 다 쓰고 버려요.

  • 5. 저는
    '21.3.18 11:57 PM (222.97.xxx.53)

    왠만하면 안들고가려고 하지만 꼭 들고가야하면 덜어가요.
    왜냐면 그대로 가져가면 제 주방같고 여행와서도 주부와 가사노동이
    이어지는것 같아서요.
    덜어가고 남은건 다시 가져와서 그것부터 써서 통을 비워요.

  • 6. ...
    '21.3.19 12:14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가루든 액체든 덜어가요.
    캠핑용 양념통세트 저렴해요.
    그 양념통세트가 부족한데 물약병에 가루든 액체든 덜어가요.
    아주 소량만 쓰기땜에... 근데 이것도 이것저것 해먹는거 처음 1~2년은 재밌는데 하다하다 지겹고 힘들어져요.
    이젠 밀키트나 포장제품, 시판제품 사가서 데워먹기만 하는거 사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1051 체크카드 많이써도 신용도에 안 좋을 수 있나요? 4 .. 2021/03/20 3,747
1181050 건후랑 나은이는 한국음식을 더 잘먹던데 14 .... 2021/03/20 5,832
1181049 시어머니 제사음식이 엉망진창 되었어요. 24 에고 2021/03/20 20,989
1181048 짝 없이 오랫동안 혼자 살면 몸이 아픈가요? 14 2021/03/20 6,170
1181047 혹시 무료 법률 자문같은거 받을수 있는 곳 있을까요 2 ㅇㅇ 2021/03/20 697
1181046 문득 저희랑 비슷한 소득의 가정은 8 .. 2021/03/20 3,645
1181045 박형준 엘씨티 논란 딱 2분 정리 13 .... 2021/03/20 3,485
1181044 코인 하시는분 계신가요? 7 은행나무 2021/03/20 2,380
1181043 전남친 만나러 갑니다 15 외롭다 2021/03/20 8,294
1181042 강에 시체가 떠있는 꿈 8 무섭 2021/03/20 2,882
1181041 윗집 무개념 층간소음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천장 치면 영향이.. 9 층간소음 2021/03/20 3,670
1181040 선행못한 중3 고민입니다 14 학생 2021/03/20 3,658
1181039 이해안가는 남편 행동.. 23 Coffee.. 2021/03/20 7,093
1181038 코로나 끝나도 이 문화가 지속되면 좋겠어요 30 .... 2021/03/20 7,270
1181037 북한에는 이런거 연구하는 곳이 따로 있나봐요 7 대단해 2021/03/20 1,329
1181036 단편소설 하나 찾아주세용 1 2021/03/20 1,224
1181035 서울에 맞춤한복 잘하는 곳 추천부탁드려요 8 한복 2021/03/20 1,148
1181034 손담비 식탁의자 어디껀가요? 식탁 2021/03/20 1,923
1181033 조상님들이 꿈에 자주 나와요 4 향기 2021/03/20 2,059
1181032 처음으로 영월 메밀 전병 먹어봤습니다. 10 ... 2021/03/20 3,116
1181031 아침에 발딱 잘일어나는 방법 좀요 제발 21 죽모닝 2021/03/20 5,005
1181030 크릴오일 부작용이 뭔가요 8 .. 2021/03/20 2,452
1181029 부자가 거지 행세하는 드라마 알려주세요 6 ........ 2021/03/20 2,777
1181028 오늘 흥국생명 이겼나봐요 2 김연경 2021/03/20 1,906
1181027 경기, 189명 신규 확진..소아과·유흥주점 확진자 쏟아져 10 ㅇㅇㅇ 2021/03/20 4,064